"키워드 : 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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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은 지구 표면의 생김새이다. 지형의 형성에는 암석의 구성과 성질, 지질구조, 지각변동, 화산활동, 기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유수, 빙하, 파랑, 바람 등 각종 기구는 에너지를 가지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어 나간다. 각종 생물도 지형의 형성에 참여하는데, 최근 들어 인간은 발달된 과학기술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그리고 급속하게 지표를 변형시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반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지도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신생대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산지와 하천지형, 해안지형, 카르스트지형, 화산지형 등이 형성되었다.
지형 (地形)
지형은 지구 표면의 생김새이다. 지형의 형성에는 암석의 구성과 성질, 지질구조, 지각변동, 화산활동, 기후 등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 또한 유수, 빙하, 파랑, 바람 등 각종 기구는 에너지를 가지고 다양한 지형을 만들어 나간다. 각종 생물도 지형의 형성에 참여하는데, 최근 들어 인간은 발달된 과학기술에 의지하여 적극적으로 그리고 급속하게 지표를 변형시키고 있다. 한반도는 지반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으며 높은 산지도 많지 않은 편에 속한다. 신생대 제3기와 제4기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산지와 하천지형, 해안지형, 카르스트지형, 화산지형 등이 형성되었다.
태풍·홍수·호우·폭풍·해일·폭설·가뭄·지진 등의 피할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피해.
자연재해 (自然災害)
태풍·홍수·호우·폭풍·해일·폭설·가뭄·지진 등의 피할 수 없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피해.
천연기념물은 학술 및 관상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된 동물, 식물, 지질·광물 및 천연보호구역 등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1916년 7월에 「고적및유물보존규칙」을 제정한 이후 1962년 법률 제961호로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어 20차의 개정으로 현재에 이른다. 2024년 2월을 기준으로 천연기념물은 총 480점이다. 가장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1962년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위치한 측백나무 숲이다. 천연기념물은 자연의 역사와 가치라는 유산적 개념이 내포된 자연유산이다.
천연기념물 (天然記念物)
천연기념물은 학술 및 관상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된 동물, 식물, 지질·광물 및 천연보호구역 등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1916년 7월에 「고적및유물보존규칙」을 제정한 이후 1962년 법률 제961호로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어 20차의 개정으로 현재에 이른다. 2024년 2월을 기준으로 천연기념물은 총 480점이다. 가장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1962년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위치한 측백나무 숲이다. 천연기념물은 자연의 역사와 가치라는 유산적 개념이 내포된 자연유산이다.
산맥은 산봉우리가 선상 또는 대상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지형이다. 위치와 방향, 형성 과정, 형성 시기 면에서 상관성을 가지는 산지들이 연결되어 나타난다. 한국에서 산지의 분포를 설명한 모델은 산맥과 백두대간으로 대표되는 산줄기이다. 『한국지리지』에는 한반도 전체에 14개의 산맥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산맥도가 한반도 산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한가라는 논쟁이 있다. 일부에서는 현행 산맥도를 폐기하고 백두대간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산맥도는 한반도의 일반적인 지형 특성을 설명하는 교육 모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산맥 (山脈)
산맥은 산봉우리가 선상 또는 대상으로 연속되어 나타나는 지형이다. 위치와 방향, 형성 과정, 형성 시기 면에서 상관성을 가지는 산지들이 연결되어 나타난다. 한국에서 산지의 분포를 설명한 모델은 산맥과 백두대간으로 대표되는 산줄기이다. 『한국지리지』에는 한반도 전체에 14개의 산맥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런 산맥도가 한반도 산지 특성을 이해하는 데 적합한가라는 논쟁이 있다. 일부에서는 현행 산맥도를 폐기하고 백두대간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산맥도는 한반도의 일반적인 지형 특성을 설명하는 교육 모형으로서의 의미를 가진다.
지구는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로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이다. 인류가 사는 천체로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 대기권, 수권, 암석권 및 내권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지구라는 용어는 김만중의 『서포만필』(1687)에서 처음 보인다. 김석문, 이익 등은 지구가 둥글다는 ‘지원설’을 설명했다. 홍대용은 지구가 둥글 뿐만 아니라, 스스로 돈다는 지전설을 『의산문답』(1766)에서 서술했다. 최한기는 『지구전요』(1857)에서 태양 둘레를 공전하는 하나의 행성으로서 지구를 다루고 있다.
지구 (地球)
지구는 인류가 살고 있는 천체로 태양으로부터 세 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이다. 인류가 사는 천체로 달을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 대기권, 수권, 암석권 및 내권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지구라는 용어는 김만중의 『서포만필』(1687)에서 처음 보인다. 김석문, 이익 등은 지구가 둥글다는 ‘지원설’을 설명했다. 홍대용은 지구가 둥글 뿐만 아니라, 스스로 돈다는 지전설을 『의산문답』(1766)에서 서술했다. 최한기는 『지구전요』(1857)에서 태양 둘레를 공전하는 하나의 행성으로서 지구를 다루고 있다.
1906∼1945년까지 만주에 존재했던 반관반민(半官半民)의 특수 일본회사.
남만주 철도 주식회사 (南滿洲 鐵道 株式會社)
1906∼1945년까지 만주에 존재했던 반관반민(半官半民)의 특수 일본회사.
지질학은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의 종류와 특성, 그리고 이들 물질들의 형성과정, 구조, 역사 등을 다루는 학문이다. 지질과학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지질학 연구는 1884년 독일 지질학자 고체가 다녀간 후 시작되었다. 일제는 1900년을 전후하여 지질학자를 파견하여 지질과 광물자원 조사에 열을 올렸고, 지질과 광상(鑛床)에 관한 상세한 보고서를 펴냈다. 1946년 서울대학교에 이학부 지질학과가 설치되어 지질학 발전의 토대가 갖추어졌다. 현재 지질과학의 교수와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곳은 전국적으로 총 15개교이다.
지질학 (地質學)
지질학은 지구를 구성하는 물질의 종류와 특성, 그리고 이들 물질들의 형성과정, 구조, 역사 등을 다루는 학문이다. 지질과학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의 지질학 연구는 1884년 독일 지질학자 고체가 다녀간 후 시작되었다. 일제는 1900년을 전후하여 지질학자를 파견하여 지질과 광물자원 조사에 열을 올렸고, 지질과 광상(鑛床)에 관한 상세한 보고서를 펴냈다. 1946년 서울대학교에 이학부 지질학과가 설치되어 지질학 발전의 토대가 갖추어졌다. 현재 지질과학의 교수와 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곳은 전국적으로 총 15개교이다.
지질학 연구를 위한 국내학술단체.
대한지질학회 (大韓地質學會)
지질학 연구를 위한 국내학술단체.
해방 이후 『한국의 지질』을 저술한 학자. 지질학자.
이대성 (李大聲)
해방 이후 『한국의 지질』을 저술한 학자. 지질학자.
해방 이후 『광물학개론』을 저술한 학자. 지질학자.
윤석규 (尹碩奎)
해방 이후 『광물학개론』을 저술한 학자. 지질학자.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위치한 구상 페페라이트.
진도 동거차도 구상 페페라이트 (珍島 東巨次島 球狀 peperite)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에 위치한 구상 페페라이트.
지질자원 분야의 정부출연 연구기관.
한국지질자원연구원 (韓國地質資源硏究院)
지질자원 분야의 정부출연 연구기관.
단양 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동굴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약 4억~5억 년 전 형성된 두무골 석회암층이 용식되어 만들어졌다. 총 길이 약 1,300m, 3층 구조로 종유석, 석순, 석주, 림스톤, 자연교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다. 남한강 지류 인근에 위치해 지하수 공급이 풍부하며, 선사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 1976년 천연기념물,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지정되었으나, 관람 시설로 인한 훼손과 오염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단양 고수동굴 (丹陽 古藪洞窟)
단양 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동굴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약 4억~5억 년 전 형성된 두무골 석회암층이 용식되어 만들어졌다. 총 길이 약 1,300m, 3층 구조로 종유석, 석순, 석주, 림스톤, 자연교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다. 남한강 지류 인근에 위치해 지하수 공급이 풍부하며, 선사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 1976년 천연기념물,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지정되었으나, 관람 시설로 인한 훼손과 오염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단양 천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호수 형태의 동굴로, 고생대 풍촌석회암층에 형성되었다. 내부는 수중 환경에서 형성된 동굴산호, 꽃쟁반 지형, 동굴베이컨 등 독특한 미지형이 발달해 있다. 단양국가지질공원의 지오사이트이자 충청북도 지정유산으로 보호받고 있다.
단양 천동굴 (丹陽 泉洞窟)
단양 천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호수 형태의 동굴로, 고생대 풍촌석회암층에 형성되었다. 내부는 수중 환경에서 형성된 동굴산호, 꽃쟁반 지형, 동굴베이컨 등 독특한 미지형이 발달해 있다. 단양국가지질공원의 지오사이트이자 충청북도 지정유산으로 보호받고 있다.
무등산(無等山)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북구, 전라남도 화순군의 화순읍과 이서면, 담양군의 가사문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호남 지역의 진산(鎭山)이자 호남정맥의 주봉으로 광주의 어머니 산이다. 2013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무등산권은 2014년에 국가지질공원, 2018년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승인받았다. 최고봉인 천왕봉(1,187m)에 있는 군부대가 이전할 계획이고 상시 개방이 협약되었다. 무등산은 ‘등급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고귀한 산’이라는 지명이며 천연기념물인 서석대·입석대의 주상절리대가 유명하다.
무등산 (無等山)
무등산(無等山)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북구, 전라남도 화순군의 화순읍과 이서면, 담양군의 가사문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호남 지역의 진산(鎭山)이자 호남정맥의 주봉으로 광주의 어머니 산이다. 2013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무등산권은 2014년에 국가지질공원, 2018년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승인받았다. 최고봉인 천왕봉(1,187m)에 있는 군부대가 이전할 계획이고 상시 개방이 협약되었다. 무등산은 ‘등급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고귀한 산’이라는 지명이며 천연기념물인 서석대·입석대의 주상절리대가 유명하다.
미천은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금봉리에서 발원하여 안동시를 거쳐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안동시 일직면 일대에서 하천이 곡류하는 모습이 눈썹처럼 보인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유로연장 59.13㎞, 유역면적 374.82㎢이다. 유역은 대부분 산지이며, 중·하류에는 곡저평야와 범람원이 발달하고, 하류에는 검암습지가 형성되어 있다.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과 신생대 충적층이 분포하고, 점곡층은 지질 명소로 지정되었다. 하류의 고산칠곡은 이상정이 조성한 일곱 굽이 물길로, 철학적 의미를 지닌 경관으로 알려져 있다.
미천 (眉川)
미천은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금봉리에서 발원하여 안동시를 거쳐 낙동강에 합류하는 하천이다. 안동시 일직면 일대에서 하천이 곡류하는 모습이 눈썹처럼 보인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유로연장 59.13㎞, 유역면적 374.82㎢이다. 유역은 대부분 산지이며, 중·하류에는 곡저평야와 범람원이 발달하고, 하류에는 검암습지가 형성되어 있다. 중생대 백악기 퇴적암과 신생대 충적층이 분포하고, 점곡층은 지질 명소로 지정되었다. 하류의 고산칠곡은 이상정이 조성한 일곱 굽이 물길로, 철학적 의미를 지닌 경관으로 알려져 있다.
선운산 도립공원은 선운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해리면, 부안면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깊은 계곡과 빼어난 모습의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이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1984년에는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북쪽 부안군 변산반도와 함께 우리나라 백악기-신생대 화산암류 중 화산체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2017년 9월 국내 10번째 국가 지질공원으로, 202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도솔계곡은 2009년 명승 54호로 지정되었다.
선운산 도립공원 (禪雲山 道立公園)
선운산 도립공원은 선운산을 중심으로 전라북도(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심원면, 해리면, 부안면에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며 깊은 계곡과 빼어난 모습의 기암, 고찰 선운사를 지닌 명승지이다.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1984년에는 국민 관광지로 지정되었다. 북쪽 부안군 변산반도와 함께 우리나라 백악기-신생대 화산암류 중 화산체의 형태가 잘 보존되어 2017년 9월 국내 10번째 국가 지질공원으로, 2023년에는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도솔계곡은 2009년 명승 54호로 지정되었다.
단양 온달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에 형성된 이 동굴은 총 길이 약 1,525m, 면적 30만㎡ 규모이며, 내부에는 지하 하천과 함께 종유석·석순·림스톤 등이 잘 발달해 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석회암을 녹이며 생성된 동굴로, 현재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등재되었다.
단양 온달동굴 (丹陽 溫達洞窟)
단양 온달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에 형성된 이 동굴은 총 길이 약 1,525m, 면적 30만㎡ 규모이며, 내부에는 지하 하천과 함께 종유석·석순·림스톤 등이 잘 발달해 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석회암을 녹이며 생성된 동굴로, 현재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등재되었다.
울릉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의 본섬이다. 동해상에 위치하는 오각형 모양의 화산섬으로, 수심 약 2,200m의 해저에서부터 최고봉인 성인봉까지, 높이 약 3,000m에 달하는 거대한 화산체이다. 해수면 아래의 화산체는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순상화산체에 해당하지만, 해수면 위는 조면암, 응회암, 집괴암 등으로 이루어진 경사가 급한 종상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2012년 독도와 함께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다.
울릉도 (鬱陵島)
울릉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의 본섬이다. 동해상에 위치하는 오각형 모양의 화산섬으로, 수심 약 2,200m의 해저에서부터 최고봉인 성인봉까지, 높이 약 3,000m에 달하는 거대한 화산체이다. 해수면 아래의 화산체는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순상화산체에 해당하지만, 해수면 위는 조면암, 응회암, 집괴암 등으로 이루어진 경사가 급한 종상화산체를 이루고 있다. 2012년 독도와 함께 울릉도·독도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되었다.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주왕산 (周王山)
주왕산은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에 있는 산이다. 태백산맥 낙동정맥에 위치한 해발 722.1m의 산으로, 중생대 백악기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지형이다. 예로부터 ‘주방산’이라 불렸으며, 현재의 명칭은 중국 당나라의 주도 또는 신라 왕자 김주원의 전설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주왕산은 다양한 지질·지형 자원과 희귀식물 및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로, 1976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민관광지, 명승,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으로 지정되며 학술적·자연경관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