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참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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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의회는 1928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삼부(三府) 통합운동의 과정에서 김동삼(金東三), 김좌진(金佐鎭), 지청천(池靑天)[일명 이청천(李靑天)] 등이 중심이 되고, 일부 좌익계열 단체가 합류한 민족유일당(民族唯一黨)의 성격을 가진다. 재만 한인 보호, 대일 무장투쟁 등을 목표로 하고, 군정부(軍政府) 설립을 추진하였다.
혁신의회 (革新議會)
혁신의회는 1928년 만주에서 조직되었던 독립운동단체이다. 삼부(三府) 통합운동의 과정에서 김동삼(金東三), 김좌진(金佐鎭), 지청천(池靑天)[일명 이청천(李靑天)] 등이 중심이 되고, 일부 좌익계열 단체가 합류한 민족유일당(民族唯一黨)의 성격을 가진다. 재만 한인 보호, 대일 무장투쟁 등을 목표로 하고, 군정부(軍政府) 설립을 추진하였다.
일제강점기 때, 정의단, 북로군정서, 참의부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홍래 (李鴻來)
일제강점기 때, 정의단, 북로군정서, 참의부 등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1924년 참의부 독립군이 총독 사이토(齋藤實)를 저격한 의거.
마시탄 의거 (馬嘶灘 義擧)
1924년 참의부 독립군이 총독 사이토(齋藤實)를 저격한 의거.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일제기관 파괴, 일본 고관 처단 등의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참의부 제1중대 제1소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의준 (李義俊)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일제기관 파괴, 일본 고관 처단 등의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하였으며, 참의부 제1중대 제1소대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1925년 3월 육군주만참의부(陸軍駐滿參議府) 소속 독립군이 만주 집안현(輯安縣) 고마령 산곡에서 평안북도 초산경찰서 경찰대의 기습을 받고 전개한 전투.
고마령전투 (古馬嶺戰鬪)
1925년 3월 육군주만참의부(陸軍駐滿參議府) 소속 독립군이 만주 집안현(輯安縣) 고마령 산곡에서 평안북도 초산경찰서 경찰대의 기습을 받고 전개한 전투.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육군주만참의부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수흥 (李壽興)
일제강점기 때, 대한통의부, 육군주만참의부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대한통의부 참모, 육군주만참의부 참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윤세용 (尹世茸)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대한통의부 참모, 육군주만참의부 참의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참의부 군사위원장 등을 역임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종혁 (李種赫)
일제강점기 때, 참의부 군사위원장 등을 역임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의용군, 참의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응서 (李應瑞)
일제강점기 때, 대한독립단, 의용군, 참의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 사령부, 육군주만참의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이용담 (李龍潭)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 사령부, 육군주만참의부 등에서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서로군정서 의용대장, 임시정부 통림총관소 총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이관석 (李寬錫)
일제강점기 때, 서로군정서 의용대장, 임시정부 통림총관소 총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군정서 중대장으로 활약하며 밀정 제거와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문창숙 (文昌淑)
일제강점기 때, 군정서 중대장으로 활약하며 밀정 제거와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사령부 제2중대원, 참의부 사령장 서기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우승창 (禹承昌)
일제강점기 때, 광복군사령부 제2중대원, 참의부 사령장 서기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일제강점기 때, 천마산대 참모, 광복군총영 소대장, 참의부 훈련위원 겸 사령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박응백 (朴應伯)
일제강점기 때, 천마산대 참모, 광복군총영 소대장, 참의부 훈련위원 겸 사령장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조선 말기 통리아문(統理衙門)·통리내무아문(統理內務衙門)·통리군국사무아문(統理軍國事務衙門)의 관직.
참의 (參議)
조선 말기 통리아문(統理衙門)·통리내무아문(統理內務衙門)·통리군국사무아문(統理軍國事務衙門)의 관직.
임기홍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희천 지역과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조선독립을 표방한 천마대(천마산대)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대한통의부와 참의부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였다. 독립운동가들의 화합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지지를 강조한 독립운동가이다.
임기홍 (林基弘)
임기홍은 일제강점기 평안북도 희천 지역과 중국 둥베이〔東北〕 지역에서 활동한 독립운동가이다. 조선독립을 표방한 천마대(천마산대)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금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대한통의부와 참의부 등의 독립운동 단체에 가담하여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였다. 독립운동가들의 화합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 지지를 강조한 독립운동가이다.
박창철은 일제강점기 중국 광둥군관학교를 졸업한 후, 1920년대 중반 참의부에 참여하며 무장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국내외에서 군자금을 모집하며 조선혁명군 등에서 활동하였다. 일본 경찰과 교전 중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던 중에도 옥중 항의를 하는 등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박창철 (朴昌鐵)
박창철은 일제강점기 중국 광둥군관학교를 졸업한 후, 1920년대 중반 참의부에 참여하며 무장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국내외에서 군자금을 모집하며 조선혁명군 등에서 활동하였다. 일본 경찰과 교전 중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던 중에도 옥중 항의를 하는 등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