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최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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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희가 평양에 설립한 무용인재 양성 기관.
최승희무용연구소 (崔承喜舞踊硏究所)
최승희가 평양에 설립한 무용인재 양성 기관.
「최승희 초상」은 1930년 신낙균이 경성사진사협회 회원들과 함께 무용가 최승희를 초대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술을 서양의 신문물로 수용했던 조선의 사진인들은 신문화 운동과 연계해 연극이나 무용 장면을 촬영했다. 이 사진은 1930년 최승희의 무용 공연을 계기로 신낙균이 촬영한 것으로, 무용가가 촬영 모델로 등장한 첫 사례이자 근대 무용가 최승희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최승희 초상 (崔承喜 肖像)
「최승희 초상」은 1930년 신낙균이 경성사진사협회 회원들과 함께 무용가 최승희를 초대하여 찍은 사진이다. 사진술을 서양의 신문물로 수용했던 조선의 사진인들은 신문화 운동과 연계해 연극이나 무용 장면을 촬영했다. 이 사진은 1930년 최승희의 무용 공연을 계기로 신낙균이 촬영한 것으로, 무용가가 촬영 모델로 등장한 첫 사례이자 근대 무용가 최승희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월북 무용가인 최승희가 조선민족무용의 기본적인 춤동작 체계를 정리한 이론서. 무용이론서·북한문헌.
조선민족무용기본 (朝鮮民族舞踊基本)
월북 무용가인 최승희가 조선민족무용의 기본적인 춤동작 체계를 정리한 이론서. 무용이론서·북한문헌.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2가에 소재하는 국립극장 소속 국립박물관이다. 공연예술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 · 보존과 전시 ·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인류의 공연예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했다. 조직은 관장 이하 전시운영팀과 자료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전시와 교육, 자료의 수집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자료는 22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영상 음향자료와 사진자료, 공연포스터, 프로그램 등 흥미로운 공연예술자료를 『공연예술디지털아카이브』라는 사이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국립극장 공연예술박물관 (國立劇場 公演藝術博物館)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2가에 소재하는 국립극장 소속 국립박물관이다. 공연예술 문화유산에 대한 체계적인 수집 · 보존과 전시 ·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과 인류의 공연예술문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했다. 조직은 관장 이하 전시운영팀과 자료관리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전시와 교육, 자료의 수집과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장하고 있는 자료는 22만여 점이며 이 가운데 영상 음향자료와 사진자료, 공연포스터, 프로그램 등 흥미로운 공연예술자료를 『공연예술디지털아카이브』라는 사이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해방 이후 최승희의 제자이며, 예그린악단의 안무가로 활동한 무용가.
김민자 (金敏子)
해방 이후 최승희의 제자이며, 예그린악단의 안무가로 활동한 무용가.
1936년 말에서 1940년 사이 최승희의 유럽공연 동안에 발표된 신무용 작품 명칭 또는 1949년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 조택원의 한국춤 레퍼토리로 초연된 신무용 작품 명칭.
신로심불로 (身老心不老)
1936년 말에서 1940년 사이 최승희의 유럽공연 동안에 발표된 신무용 작품 명칭 또는 1949년 뉴욕 자연사박물관에서 조택원의 한국춤 레퍼토리로 초연된 신무용 작품 명칭.
해방 이후 서라벌예술대학 교수, 경희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교육자. 무용이론가.
안제승 (安濟承)
해방 이후 서라벌예술대학 교수, 경희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한 교육자. 무용이론가.
보현보살(普賢菩薩)의 형상화를 통해 동양 불교예술에 표현된 조형적인 여성의 미를 그린 최승희 안무의 대표작품.
보살춤 (菩薩춤)
보현보살(普賢菩薩)의 형상화를 통해 동양 불교예술에 표현된 조형적인 여성의 미를 그린 최승희 안무의 대표작품.
1937년 최승희가 조선민족의 정서를 담아 창작한 무용 작품.
초립동 (草笠童)
1937년 최승희가 조선민족의 정서를 담아 창작한 무용 작품.
최승희가 조선의 춤을 바탕으로 창작한 최초의 작품.
에헤라 노아라
최승희가 조선의 춤을 바탕으로 창작한 최초의 작품.
최승희 원작에 그가 직접 안무, 주연한 작품으로 전체 5막 6장의 대작 무용극.
사도성의 이야기 (沙道城의 이야기)
최승희 원작에 그가 직접 안무, 주연한 작품으로 전체 5막 6장의 대작 무용극.
1936년 최승희(崔承喜)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반도의 무희 (半島의 舞姬)
1936년 최승희(崔承喜)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 산하단체로 최승희, 조택원의 영향을 받은 신인들이나 일본 등지에서 빛을 보지 못한 무용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
조선무용건설본부 (朝鮮舞踊建設本部)
조선문화건설중앙협의회 산하단체로 최승희, 조택원의 영향을 받은 신인들이나 일본 등지에서 빛을 보지 못한 무용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