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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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은 조선시대 『동의보감』·『언해태산집요』·『언해구급방』 등을 저술한 의관, 의학자이다. 1539년(중종 34)에 태어나 1615년(광해군 7)에 사망했다. 1571년(선조 4) 내의원이 된 후 왕세자의 천연두를 치료하여 정3품의 품계를 받았다. 임진왜란 때 선조의 피난길에 동행하여 생사를 같이했고 왕세자의 난치병을 고쳐 종1품에 올랐다. 선조가 승하하자 책임을 지고 귀양을 갔으며 풀려난 후 평범한 내의로 지내다 삶을 마쳤다. 어의로 재직하면서 내의원 의학서적 집필을 도맡았고, 유배생활 중에 역작 『동의보감』을 완성했다.
허준 (許浚)
허준은 조선시대 『동의보감』·『언해태산집요』·『언해구급방』 등을 저술한 의관, 의학자이다. 1539년(중종 34)에 태어나 1615년(광해군 7)에 사망했다. 1571년(선조 4) 내의원이 된 후 왕세자의 천연두를 치료하여 정3품의 품계를 받았다. 임진왜란 때 선조의 피난길에 동행하여 생사를 같이했고 왕세자의 난치병을 고쳐 종1품에 올랐다. 선조가 승하하자 책임을 지고 귀양을 갔으며 풀려난 후 평범한 내의로 지내다 삶을 마쳤다. 어의로 재직하면서 내의원 의학서적 집필을 도맡았고, 유배생활 중에 역작 『동의보감』을 완성했다.
매년 10월 31일~11월 2일 멕시코 한인이 참여하는 멕시코의 민족축제. 해외한인·의식행사.
망자의 날 (亡者의 날)
매년 10월 31일~11월 2일 멕시코 한인이 참여하는 멕시코의 민족축제. 해외한인·의식행사.
매년 가을(9월 말∼10월 초)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열리는 국악 예술축제. 축제.
난계국악축제 (蘭溪國樂祝祭)
매년 가을(9월 말∼10월 초)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열리는 국악 예술축제. 축제.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로서 주한 미군을 비롯한 외국인, 외국 상품, 외국 문화의 집결지.
이태원 (梨泰院)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일대로서 주한 미군을 비롯한 외국인, 외국 상품, 외국 문화의 집결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어항.
소래포구 (蘇萊浦口)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있는 어항.
광주광역시·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매년 10월 개최되는 세계 김치문화축제. 식생활·의식행사.
광주세계김치축제 (光州世界김치祝祭)
광주광역시·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위원회 공동 주관으로 매년 10월 개최되는 세계 김치문화축제. 식생활·의식행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공원.
여의도공원 (汝矣島公園)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공원.
교토 히가시쿠조 한인촌은 JR 교토역의 남쪽과 가모강의 서쪽 사이에 위치하는 교토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지역이다. 피차별 부락민이 밀집해 거주하였던 지역으로 1920년대에 대규모 토목공사에 고용된 한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일본 패전 직후 암시장이 형성되면서 한인 인구가 현저하게 증가하였으나 행적 당국의 방치로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하였다. 1970년대부터 지역 주민들의 요구로 행정 지번이 부여되고, 전기와 상수도가 공급되었다. 1992년부터 매년 11월에 ‘히가시구조 마당’이라는 한인들에 의한 문화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교토 히가시쿠조 한인촌 (Kyôto[京都] Higashi[東九條] 韓人村)
교토 히가시쿠조 한인촌은 JR 교토역의 남쪽과 가모강의 서쪽 사이에 위치하는 교토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지역이다. 피차별 부락민이 밀집해 거주하였던 지역으로 1920년대에 대규모 토목공사에 고용된 한인들이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일본 패전 직후 암시장이 형성되면서 한인 인구가 현저하게 증가하였으나 행적 당국의 방치로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하였다. 1970년대부터 지역 주민들의 요구로 행정 지번이 부여되고, 전기와 상수도가 공급되었다. 1992년부터 매년 11월에 ‘히가시구조 마당’이라는 한인들에 의한 문화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향토문화제는 각 지역 고유의 민속 문화와 전통 문화를 계승하여 새로운 지역 문화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지역민들의 정체성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행하고 있는 지역 축제이다. 향토 축제, 지역 예술제, 지역 문화제, 민속 문화제라고도 한다. 향토문화제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많이 사용되다가 1990년대 이후부터는 지역 축제가 향토 문화제 대신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행해지는 축제의 명칭에 문화제라는 이름이 여전히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향토문화제 (鄕土文化祭)
향토문화제는 각 지역 고유의 민속 문화와 전통 문화를 계승하여 새로운 지역 문화로 발전시킴과 동시에 지역민들의 정체성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행하고 있는 지역 축제이다. 향토 축제, 지역 예술제, 지역 문화제, 민속 문화제라고도 한다. 향토문화제라는 용어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많이 사용되다가 1990년대 이후부터는 지역 축제가 향토 문화제 대신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행해지는 축제의 명칭에 문화제라는 이름이 여전히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개천예술제는 1949년 진주에서 시작한 순수 예술 경연 축제로, 현재는 진주 지역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종합 예술 축제이다. 축제 초기에는 전국적인 신인 예술인 등용문으로 주목받아 예술 경연장으로 위상이 높았다. 하지만 이후 예술인 신인 발굴 환경이 서울 중심으로 옮겨 가게 되면서 전국적 명성을 잃어 감에 따라 진주시는 개천 예술 재단을 설립하여 새로운 축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였다. 현재 개천예술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목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예술을 창작하고 만들어 가는 종합 예술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개천예술제 (開天藝術祭)
개천예술제는 1949년 진주에서 시작한 순수 예술 경연 축제로, 현재는 진주 지역의 시민들이 함께하는 종합 예술 축제이다. 축제 초기에는 전국적인 신인 예술인 등용문으로 주목받아 예술 경연장으로 위상이 높았다. 하지만 이후 예술인 신인 발굴 환경이 서울 중심으로 옮겨 가게 되면서 전국적 명성을 잃어 감에 따라 진주시는 개천 예술 재단을 설립하여 새로운 축제 발전을 위한 노력을 하였다. 현재 개천예술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를 목표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예술을 창작하고 만들어 가는 종합 예술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
NPO法人大阪ワッソ文化交流協 주관으로 매년 11월 오사카지역에서 고대 한반도와 일본의 문화교류 재현을 통한 ‘한일의 바른 역사’ 공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민족축제. 문화예술축제·가장행렬축제.
사천왕사 왔소 (四天王寺 왔소)
NPO法人大阪ワッソ文化交流協 주관으로 매년 11월 오사카지역에서 고대 한반도와 일본의 문화교류 재현을 통한 ‘한일의 바른 역사’ 공유를 목적으로 개최하는 민족축제. 문화예술축제·가장행렬축제.
화전놀이는 진달래가 피어나는 춘삼월에, 한 마을의 기혼 여성이 무리 지어 인근의 산천을 찾아 벌이는 집단적 놀이 활동이다. 화전놀이는 화류(花柳), 회취(會聚), 꽃달임 등으로도 불린다. 여성들은 화전(花煎)과 떡, 국수와 술 등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가무와 놀이를 즐겼다. 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 속에서 이날만큼은 자유롭게 가무와 놀이 등을 즐길 수 있어, 화전놀이는 다수의 여성들이 기다리던 세시 행사 가운데 하나였다.
화전놀이 (花煎놀이)
화전놀이는 진달래가 피어나는 춘삼월에, 한 마을의 기혼 여성이 무리 지어 인근의 산천을 찾아 벌이는 집단적 놀이 활동이다. 화전놀이는 화류(花柳), 회취(會聚), 꽃달임 등으로도 불린다. 여성들은 화전(花煎)과 떡, 국수와 술 등 다양한 음식을 나누며 가무와 놀이를 즐겼다. 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 속에서 이날만큼은 자유롭게 가무와 놀이 등을 즐길 수 있어, 화전놀이는 다수의 여성들이 기다리던 세시 행사 가운데 하나였다.
전라남도 북서부 해안에 위치한 군.
함평군 (咸平郡)
전라남도 북서부 해안에 위치한 군.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에 있는 섬.
평일도 (平日島)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읍에 있는 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한천계곡에 소재하는 자연교.
제주 방선문 (濟州 訪仙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동 한천계곡에 소재하는 자연교.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는 뉴욕한인회·뉴욕한국일보 공동 주관으로 매년 가을 뉴욕의 브로드웨이에서 한국문화 행렬을 펼치는 민족축제이다. 10월 중 하루를 택해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앞세우고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퍼레이드에는 농악, 탈춤, 부채춤, 꽃차, 조선 시대 전통어가, 취타대 등이 함께한다. 거리에는 한인민속야외장터가 펼쳐진다. 1980년 10월 제1회 코리안데이 퍼레이드가 펼쳐진 이래, 뉴욕시의 5대 퍼레이드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다. 한인사회의 정치적 역량을 반영하며 뉴욕시 커뮤니티의 화합과 공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부상하고 있다.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 (NewYork Korean parade)
뉴욕 코리안 퍼레이드는 뉴욕한인회·뉴욕한국일보 공동 주관으로 매년 가을 뉴욕의 브로드웨이에서 한국문화 행렬을 펼치는 민족축제이다. 10월 중 하루를 택해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앞세우고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퍼레이드에는 농악, 탈춤, 부채춤, 꽃차, 조선 시대 전통어가, 취타대 등이 함께한다. 거리에는 한인민속야외장터가 펼쳐진다. 1980년 10월 제1회 코리안데이 퍼레이드가 펼쳐진 이래, 뉴욕시의 5대 퍼레이드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았다. 한인사회의 정치적 역량을 반영하며 뉴욕시 커뮤니티의 화합과 공존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부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교동에 있었던 국립산업대학교.
삼척대학교 (三陟大學校)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교동에 있었던 국립산업대학교.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은 츠루하시와 모모타니역 사이에 위치한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제주도 출신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고무 공업과 토목업, 노점상 등에 종사했다. 1930년대에 한반도 식자재와 생활 잡화를 파는 조선시장이 형성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한인 2세, 3세들이 중심이 되어 시장을 활성화하며 ‘코리아타운’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0년대 한류 붐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더욱 발전했다. 2010년 기준 약 2만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사카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 (Oosaka[大阪] Ikuno[生野]區 韓人村)
오사카 이쿠노구 한인촌은 츠루하시와 모모타니역 사이에 위치한 한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지역이다. 일제강점기부터 제주도 출신 한인들이 주로 거주하며, 고무 공업과 토목업, 노점상 등에 종사했다. 1930년대에 한반도 식자재와 생활 잡화를 파는 조선시장이 형성되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한인 2세, 3세들이 중심이 되어 시장을 활성화하며 ‘코리아타운’이라는 명칭을 사용했다. 2002년 한일 월드컵과 2000년대 한류 붐으로 관광객이 늘면서 더욱 발전했다. 2010년 기준 약 2만여 명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오사카에서 한인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일대에서 줄다리기를 함으로써 국가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번영, 그리고 풍년을 기원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機池市줄다리기祝祭)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주관으로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리 일대에서 줄다리기를 함으로써 국가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번영, 그리고 풍년을 기원하는 마을축제. 지역축제.
재단법인 과천축제 주관으로 매년 9월 경기도 과천시에서 일반인들에게 쉽게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공연예술축제.
과천한마당축제 (果川한마당祝祭)
재단법인 과천축제 주관으로 매년 9월 경기도 과천시에서 일반인들에게 쉽게 예술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하는 마을축제. 공연예술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