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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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의 사빈에서 모래가 바람에 날아가 쌓여 이루어진 언덕.
해안사구 (海岸砂丘)
해안의 사빈에서 모래가 바람에 날아가 쌓여 이루어진 언덕.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있는 명승.
안면도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 (安眠島 꽃지 할미 할아비 바위)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에 있는 명승.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 때 태안부원군에 봉해진 환관.
이대순 (李大順)
고려후기 제26대 충선왕 때 태안부원군에 봉해진 환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승언리 일대에 있는 해수욕장.
안면도해수욕장 (安眠島海水浴場)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창기리·승언리 일대에 있는 해수욕장.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에서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에 이르는 일반 국도.
국도 32호선 (國道 32號線)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에서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에 이르는 일반 국도.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태안중학교 (泰安中學校)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동문리에 있는 공립중학교.
남창은 조선 후기에 세곡의 안정적인 수송을 위하여 충청도 태안에 설치한 안민창(安民倉) 가운데 남쪽에 설치된 창고이다. 조선 정부는 태안의 남쪽과 북쪽에 각각 남창과 북창을 설치하고, 삼남에서 올라오는 조운선의 세곡을 남창에 하역한 다음 육로로 북창까지 운반하였다. 그리고 다시 북창에서 세곡을 조운선에 적재하여 서울까지 상납토록 하였다. 즉, 지세가 험한 태안의 안흥량을 우회화기 위하여 설치한 세곡 창고였다.
남창 (南倉)
남창은 조선 후기에 세곡의 안정적인 수송을 위하여 충청도 태안에 설치한 안민창(安民倉) 가운데 남쪽에 설치된 창고이다. 조선 정부는 태안의 남쪽과 북쪽에 각각 남창과 북창을 설치하고, 삼남에서 올라오는 조운선의 세곡을 남창에 하역한 다음 육로로 북창까지 운반하였다. 그리고 다시 북창에서 세곡을 조운선에 적재하여 서울까지 상납토록 하였다. 즉, 지세가 험한 태안의 안흥량을 우회화기 위하여 설치한 세곡 창고였다.
충청남도 태안 지역의 옛 지명.
성대호 (省大號)
충청남도 태안 지역의 옛 지명.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태안초등학교 (泰安初等學校)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읍 남문리에 있는 공립초등학교.
가로림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서산시와 태안군의 해안으로 둘러싸인 호리병 모양의 반폐쇄성 내만이다. 가로림만은 길이 25㎞, 폭 2~3㎞로, 남쪽으로 길게 만입되어 있으며,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2017년,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은 대형저서동물 및 염생식물들이 분포하여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최근에는 가로림만의 해양환경과 생태계를 국가적인 자원으로서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가로림만 (加露林灣)
가로림만은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북쪽에 위치하며 서산시와 태안군의 해안으로 둘러싸인 호리병 모양의 반폐쇄성 내만이다. 가로림만은 길이 25㎞, 폭 2~3㎞로, 남쪽으로 길게 만입되어 있으며,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하고 수심이 얕아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다. 또한 2017년, 해양생물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로림만은 대형저서동물 및 염생식물들이 분포하여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최근에는 가로림만의 해양환경과 생태계를 국가적인 자원으로서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을 추진 중에 있다.
만리포해수욕장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의항리 구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태안반도 서쪽에 북동~남서 방향으로 발달한 모래 해안이다. 태안 읍내에서 서쪽으로 약 14.1㎞ 지점, 32번 국도의 가장 끝에 위치한다. 대천해수욕장 · 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바닷물이 비교적 맑고 모래가 깨끗하며 경사가 아주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데다 위락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만리포해수욕장 (萬里浦海水浴場)
만리포해수욕장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모항리에서 의항리 구간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태안반도 서쪽에 북동~남서 방향으로 발달한 모래 해안이다. 태안 읍내에서 서쪽으로 약 14.1㎞ 지점, 32번 국도의 가장 끝에 위치한다. 대천해수욕장 · 변산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바닷물이 비교적 맑고 모래가 깨끗하며 경사가 아주 완만하고 수심이 얕은 데다 위락시설이 비교적 잘 갖추어져 있다.
고대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이다. 태안 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안면도, 장고도, 삽시도, 원산도를 잇는 선의 중앙에 있다. 현재 고대도(古代島)로 표기하지만 과거에는 ‘대(垈)’ 자를 써서 고대도(古垈島)라 표기하기도 하였다. 남북으로 긴 산지로 인해 취락은 좁은 해안평야가 발달한 동북쪽 해안에 집촌을 이루고 있다.
고대도 (古代島)
고대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있는 섬이다. 태안 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안면도, 장고도, 삽시도, 원산도를 잇는 선의 중앙에 있다. 현재 고대도(古代島)로 표기하지만 과거에는 ‘대(垈)’ 자를 써서 고대도(古垈島)라 표기하기도 하였다. 남북으로 긴 산지로 인해 취락은 좁은 해안평야가 발달한 동북쪽 해안에 집촌을 이루고 있다.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안면도 (安眠島)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장고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위치하는 섬이다. 이 섬은 면적 1.5㎢, 해안선 길이 8.6㎞이며 장축 약 2.9㎞, 단축 약 0.3㎞에 해당한다. 장고도는 고대도와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는 섬이며, 모양이 멀리서 보면 장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섬은 대체로 평지에 해당하여 경작지로 이용되며, 일부 지역에는 30∼40m 높이의 낮은 구릉이 나타나고 암석 해안이 발달되어 있다. 또한, 주변부에 여러 섬과 인접하여 수심이 낮고 갯벌과 암초 등이 발달되어 있어, 전복, 해삼 양식 등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장고도 (長古島)
장고도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리에 위치하는 섬이다. 이 섬은 면적 1.5㎢, 해안선 길이 8.6㎞이며 장축 약 2.9㎞, 단축 약 0.3㎞에 해당한다. 장고도는 고대도와 함께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는 섬이며, 모양이 멀리서 보면 장구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섬은 대체로 평지에 해당하여 경작지로 이용되며, 일부 지역에는 30∼40m 높이의 낮은 구릉이 나타나고 암석 해안이 발달되어 있다. 또한, 주변부에 여러 섬과 인접하여 수심이 낮고 갯벌과 암초 등이 발달되어 있어, 전복, 해삼 양식 등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태안반도는 충청남도 서북단에서 황해로 돌출된 좁고 긴 반도이다. 태안반도의 지형 특성은 구릉성 산지 사이에 폭이 좁은 곡저평야와 완사면의 구릉지들이 분포하며, 하천과 평지의 발달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편이다. 해안 침식지형은 해식애와 파식대, 해안 퇴적지형은 간석지(갯벌), 사빈 등이 대표적이며, 기반암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태안반도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가 위치하고, 그 안에는 습지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두웅습지가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태안반도 (泰安半島)
태안반도는 충청남도 서북단에서 황해로 돌출된 좁고 긴 반도이다. 태안반도의 지형 특성은 구릉성 산지 사이에 폭이 좁은 곡저평야와 완사면의 구릉지들이 분포하며, 하천과 평지의 발달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편이다. 해안 침식지형은 해식애와 파식대, 해안 퇴적지형은 간석지(갯벌), 사빈 등이 대표적이며, 기반암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선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로 이루어져 있다. 태안반도 내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가 위치하고, 그 안에는 습지 보호 지역으로 지정된 두웅습지가 있어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
『태안읍지』는 1910년 이후 충청남도 태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식민 지배를 위해 조선의 관습과 제도를 조사·검토하는 구관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베껴 쓴 것으로 보인다. 1책 35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항목 구성과 내용은 모두 1871년의 『호서읍지』와 같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필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태안읍지 (泰安邑誌)
『태안읍지』는 1910년 이후 충청남도 태안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식민 지배를 위해 조선의 관습과 제도를 조사·검토하는 구관 조사를 실시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베껴 쓴 것으로 보인다. 1책 35장의 필사본이며, 국사편찬위원회 도서이다. 항목 구성과 내용은 모두 1871년의 『호서읍지』와 같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구관 조사 대상으로 삼은 읍지의 서지사항과 필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서 의의가 있다.
태안 해안국립공원은 충청남도 태안군의 태안반도를 중심으로 북쪽의 가로림만(加露林灣)에서 남쪽의 안면도에 이르는 국립공원이다. 1978년에 우리나라 1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태안반도와 안면도를 남북으로 아우른, 230㎞의 해안선에 27개 해변이 펼쳐지며 전체 면적은 377.019㎢이다. 이곳은 천혜의 자연 경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해양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으며, 탐방객에 의한 자연 훼손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목적으로 태안해변길이 조성되었다.
태안 해안국립공원 (泰安 海岸國立公園)
태안 해안국립공원은 충청남도 태안군의 태안반도를 중심으로 북쪽의 가로림만(加露林灣)에서 남쪽의 안면도에 이르는 국립공원이다. 1978년에 우리나라 13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태안반도와 안면도를 남북으로 아우른, 230㎞의 해안선에 27개 해변이 펼쳐지며 전체 면적은 377.019㎢이다. 이곳은 천혜의 자연 경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동·식물들이 어우러져 독특한 해양 생태계를 구성하고 있으며, 탐방객에 의한 자연 훼손 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 목적으로 태안해변길이 조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