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안도"
검색결과 총 22건
조선후기 학자 이만추가 임진왜란 때 평안도 중화지방에서 일본군에 항쟁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당산의열록 (唐山義烈錄)
조선후기 학자 이만추가 임진왜란 때 평안도 중화지방에서 일본군에 항쟁한 내용을 수록한 역사서.
조선 후기 평안도에 설치되었던 특수부대.
난후사 (欄後士)
조선 후기 평안도에 설치되었던 특수부대.
조선전기 문신 박세무와 민제인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동몽선습 (童蒙先習)
조선전기 문신 박세무와 민제인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조선시대 종6품 동반 토관직.
감부 (勘簿)
조선시대 종6품 동반 토관직.
1920년 평안남도 지역에서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
대한독립청년단 (大韓獨立靑年團)
1920년 평안남도 지역에서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
평안도 지역의 무가에서 쓰이는 장단.
비나수장단 (비나수長短)
평안도 지역의 무가에서 쓰이는 장단.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서도과 (西道科)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서북방언은 평안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한국어를 크게 여섯 개의 방언권으로 나누는 대방언권의 하나로 평안도방언 또는 관서방언이라고도 한다. 서북방언에서는 구개음화가 나타나지 않으며, ‘ㄴ’에 관한 두음법칙은 나타나지 않고 ‘ㄹ’ 두음법칙만 나타난다. 모음 ‘어’는 ‘오’로, ‘으’는 ‘우’로 실현되는 음운론적 특징도 보인다. 서북방언의 문법적 특징은 주격조사로 ‘-이’와 ‘-래’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서북 방언의 ‘싸다, 후추’는 표준어의 ‘비싸다, 고추’를 뜻하는데, 이처럼 표준어와 형태가 유사하지만 뜻이 다른 단어들이 있다.
서북방언 (西北方言)
서북방언은 평안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한국어를 크게 여섯 개의 방언권으로 나누는 대방언권의 하나로 평안도방언 또는 관서방언이라고도 한다. 서북방언에서는 구개음화가 나타나지 않으며, ‘ㄴ’에 관한 두음법칙은 나타나지 않고 ‘ㄹ’ 두음법칙만 나타난다. 모음 ‘어’는 ‘오’로, ‘으’는 ‘우’로 실현되는 음운론적 특징도 보인다. 서북방언의 문법적 특징은 주격조사로 ‘-이’와 ‘-래’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서북 방언의 ‘싸다, 후추’는 표준어의 ‘비싸다, 고추’를 뜻하는데, 이처럼 표준어와 형태가 유사하지만 뜻이 다른 단어들이 있다.
외방별과는 조선시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 위무를 목적으로 시행한 특별 시험이다. 해당 지역의 거주자를 중심으로 응시 자격이 주어졌으며, 우수자들에게는 직부전시 이하의 은사를 내리고 이후의 식년시나 증광시 등에 응시하도록 했다. 주된 실시 지역은 평안도, 함경도, 제주도 등이다.
외방별과 (外方別科)
외방별과는 조선시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 위무를 목적으로 시행한 특별 시험이다. 해당 지역의 거주자를 중심으로 응시 자격이 주어졌으며, 우수자들에게는 직부전시 이하의 은사를 내리고 이후의 식년시나 증광시 등에 응시하도록 했다. 주된 실시 지역은 평안도, 함경도, 제주도 등이다.
조선시대 함경도와 평안도의 큰 고을에 둔 향리직.
주사 (主事)
조선시대 함경도와 평안도의 큰 고을에 둔 향리직.
조선 중종 때 함경도·평안도의 사민업무(徙民業務)를 주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청.
입거청 (入居廳)
조선 중종 때 함경도·평안도의 사민업무(徙民業務)를 주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청.
북한 자강도 자성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자성 법동리 고분군 (慈城 法洞里 古墳群)
북한 자강도 자성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조선시대 평안도 의주목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 군관(軍官)의 둔소(屯所).
진강위 (鎭江衛)
조선시대 평안도 의주목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 군관(軍官)의 둔소(屯所).
조선시대 평안도 영변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으로 구성한 군사 조직.
진변위 (鎭邊衛)
조선시대 평안도 영변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으로 구성한 군사 조직.
조선시대 평안도 강계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으로 구성한 군사 조직.
진포위 (鎭浦衛)
조선시대 평안도 강계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으로 구성한 군사 조직.
1759년 평안도의 감영·병영·중영 등 기관과 14개 군현의 양역액수를 규정한 행정서.
관서양역실총 (關西良役實總)
1759년 평안도의 감영·병영·중영 등 기관과 14개 군현의 양역액수를 규정한 행정서.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된 음악에서 나타나는 토리.
서도토리 (西道토리)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된 음악에서 나타나는 토리.
평안도 4진의 첨절제사가 작성한 진지(鎭誌)를 모아 1895년에 엮은 지리지이다. 필사본 2책이다. 제1책은 「신도지(薪島誌)」, 「선사진사례(宣沙鎭事例)」, 「신도사례(薪島事例)」, 「오노량진사례진지(吾老粱鎭事例鎭誌)」로 구성되었고, 제2책은 「서림진사례(西林鎭事例)」로 구성되었다. 신도진을 제외한 다른 진은 진지보다 사례를 위주로 한 사례 중심의 읍지로서, 당시에 편찬된 읍지류의 일반적 경향과 동일하다. 조선시대의 군사적 요충지인 진의 구성과 운영 실태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관서진지 (關西鎭誌)
평안도 4진의 첨절제사가 작성한 진지(鎭誌)를 모아 1895년에 엮은 지리지이다. 필사본 2책이다. 제1책은 「신도지(薪島誌)」, 「선사진사례(宣沙鎭事例)」, 「신도사례(薪島事例)」, 「오노량진사례진지(吾老粱鎭事例鎭誌)」로 구성되었고, 제2책은 「서림진사례(西林鎭事例)」로 구성되었다. 신도진을 제외한 다른 진은 진지보다 사례를 위주로 한 사례 중심의 읍지로서, 당시에 편찬된 읍지류의 일반적 경향과 동일하다. 조선시대의 군사적 요충지인 진의 구성과 운영 실태를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닭 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 다음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 먹는 전통음식.
초계탕 (醋鷄湯)
닭 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 다음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 먹는 전통음식.
족발은 돼지족을 간장 양념으로 조린 음식이다. 황해도 향토음식인 ‘돼지족조림’에서 유래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 출신의 피난민들이 서울 장충동에 뿌리 내리면서 생계를 위해 족발집을 열었는데 원조는 ‘평안도집’이고, 나중에 이곳의 동업자들이 각각 독립하여 ‘뚱뚱이할머니집’, ‘평남할머니집’을 열었다. 이후 서울 장충동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족발집이 많이 생겨나면서, 족발은 일반 대중들이 즐겨먹는 음식으로 정착되었다.
족발 (足발)
족발은 돼지족을 간장 양념으로 조린 음식이다. 황해도 향토음식인 ‘돼지족조림’에서 유래되었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 출신의 피난민들이 서울 장충동에 뿌리 내리면서 생계를 위해 족발집을 열었는데 원조는 ‘평안도집’이고, 나중에 이곳의 동업자들이 각각 독립하여 ‘뚱뚱이할머니집’, ‘평남할머니집’을 열었다. 이후 서울 장충동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족발집이 많이 생겨나면서, 족발은 일반 대중들이 즐겨먹는 음식으로 정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