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평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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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전기 문신 박세무와 민제인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동몽선습 (童蒙先習)
조선전기 문신 박세무와 민제인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서북방언은 평안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한국어를 크게 여섯 개의 방언권으로 나누는 대방언권의 하나로 평안도방언 또는 관서방언이라고도 한다. 서북방언에서는 구개음화가 나타나지 않으며, ‘ㄴ’에 관한 두음법칙은 나타나지 않고 ‘ㄹ’ 두음법칙만 나타난다. 모음 ‘어’는 ‘오’로, ‘으’는 ‘우’로 실현되는 음운론적 특징도 보인다. 서북방언의 문법적 특징은 주격조사로 ‘-이’와 ‘-래’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서북 방언의 ‘싸다, 후추’는 표준어의 ‘비싸다, 고추’를 뜻하는데, 이처럼 표준어와 형태가 유사하지만 뜻이 다른 단어들이 있다.
서북방언 (西北方言)
서북방언은 평안도 지역에서 사용되는 방언이다. 한국어를 크게 여섯 개의 방언권으로 나누는 대방언권의 하나로 평안도방언 또는 관서방언이라고도 한다. 서북방언에서는 구개음화가 나타나지 않으며, ‘ㄴ’에 관한 두음법칙은 나타나지 않고 ‘ㄹ’ 두음법칙만 나타난다. 모음 ‘어’는 ‘오’로, ‘으’는 ‘우’로 실현되는 음운론적 특징도 보인다. 서북방언의 문법적 특징은 주격조사로 ‘-이’와 ‘-래’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서북 방언의 ‘싸다, 후추’는 표준어의 ‘비싸다, 고추’를 뜻하는데, 이처럼 표준어와 형태가 유사하지만 뜻이 다른 단어들이 있다.
북계는 고려시대 현 평안도 지역에 편성된 광역의 지방 행정 구역이다. '북로(北路)', '서북로(西北路)', '서북면(西北面)', '서북로(西北路)'라고도 하였으며, 동계(東界)와 함께 고려의 변방인 양계(兩界)를 구성하였다. 국방을 주 임무로 하였으며 방어주(防禦州)와 진(鎭)이 설치되었다. 몽골과의 전쟁 과정에서 일시 몰입되었다가 충렬왕 때 돌려받았다.
북계 (北界)
북계는 고려시대 현 평안도 지역에 편성된 광역의 지방 행정 구역이다. '북로(北路)', '서북로(西北路)', '서북면(西北面)', '서북로(西北路)'라고도 하였으며, 동계(東界)와 함께 고려의 변방인 양계(兩界)를 구성하였다. 국방을 주 임무로 하였으며 방어주(防禦州)와 진(鎭)이 설치되었다. 몽골과의 전쟁 과정에서 일시 몰입되었다가 충렬왕 때 돌려받았다.
닭 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 다음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 먹는 전통음식.
초계탕 (醋鷄湯)
닭 육수를 차게 식혀 식초와 겨자로 간을 한 다음 살코기를 잘게 찢어서 넣어 먹는 전통음식.
1920년 평안남도 지역에서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
대한독립청년단 (大韓獨立靑年團)
1920년 평안남도 지역에서 조직된 독립운동 단체.
조선시대 함경도와 평안도의 큰 고을에 둔 향리직.
주사 (主事)
조선시대 함경도와 평안도의 큰 고을에 둔 향리직.
1882년 박래겸이 평안남도 암행어사 재임 시에 기록한 일지. 견문록.
서수일기 (西繡日記)
1882년 박래겸이 평안남도 암행어사 재임 시에 기록한 일지. 견문록.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된 음악에서 나타나는 토리.
서도토리 (西道토리)
황해도와 평안도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된 음악에서 나타나는 토리.
외방별과는 조선시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 위무를 목적으로 시행한 특별 시험이다. 해당 지역의 거주자를 중심으로 응시 자격이 주어졌으며, 우수자들에게는 직부전시 이하의 은사를 내리고 이후의 식년시나 증광시 등에 응시하도록 했다. 주된 실시 지역은 평안도, 함경도, 제주도 등이다.
외방별과 (外方別科)
외방별과는 조선시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 위무를 목적으로 시행한 특별 시험이다. 해당 지역의 거주자를 중심으로 응시 자격이 주어졌으며, 우수자들에게는 직부전시 이하의 은사를 내리고 이후의 식년시나 증광시 등에 응시하도록 했다. 주된 실시 지역은 평안도, 함경도, 제주도 등이다.
평안도 지역의 무가에서 쓰이는 장단.
비나수장단 (비나수長短)
평안도 지역의 무가에서 쓰이는 장단.
조선시대 종6품 동반 토관직.
감부 (勘簿)
조선시대 종6품 동반 토관직.
『진관관병편오책』은 1596년 평안도 진관의 속오군 편성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이다. 평안도의 영변·안주·구성·의주 네 진관 편성 내용이 실려 있다. 1책은 구성(14장)과 의주(22장), 2책은 영변(16장)과 안주(23장)로 구성되었다. 제목, 계개(計開), 편성표, 각관하잡류, 관찰사 확인의 순서로 되어 있는데 계개가 각 진관별 총괄표에 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속오군 편성의 실태와 사수, 포수, 살수의 신분별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분별로 양인이 74%, 천인이 26%였는데, 살수의 비중은 천인이 전체의 45%를 차지했고 사수는 9%뿐이었다.
진관관병편오책 (鎭管官兵編伍冊)
『진관관병편오책』은 1596년 평안도 진관의 속오군 편성 내용을 기록한 병적(兵籍)이다. 평안도의 영변·안주·구성·의주 네 진관 편성 내용이 실려 있다. 1책은 구성(14장)과 의주(22장), 2책은 영변(16장)과 안주(23장)로 구성되었다. 제목, 계개(計開), 편성표, 각관하잡류, 관찰사 확인의 순서로 되어 있는데 계개가 각 진관별 총괄표에 해당한다. 이 책을 통해 속오군 편성의 실태와 사수, 포수, 살수의 신분별 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신분별로 양인이 74%, 천인이 26%였는데, 살수의 비중은 천인이 전체의 45%를 차지했고 사수는 9%뿐이었다.
조선 중종 때 함경도·평안도의 사민업무(徙民業務)를 주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청.
입거청 (入居廳)
조선 중종 때 함경도·평안도의 사민업무(徙民業務)를 주관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임시관청.
간전상직제(墾田常職制)는 세조 대 황해도, 평안도 등 북부 지방에서 토지의 개간을 장려하기 위해 토지 개간 규모에 따라 관품을 올려 포상한 제도이다. 조선 초기에는 황해도, 평안도 등 북부 지방으로 주민을 이주시켜 새로운 토지를 개척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는데, 세조 대에 이르러 관인층의 토지 개간을 독려하기 위해 개간 규모에 따라 관품을 올려주는 간전상직제를 마련하여 운영하였다.
간전상직제 (墾田賞職制)
간전상직제(墾田常職制)는 세조 대 황해도, 평안도 등 북부 지방에서 토지의 개간을 장려하기 위해 토지 개간 규모에 따라 관품을 올려 포상한 제도이다. 조선 초기에는 황해도, 평안도 등 북부 지방으로 주민을 이주시켜 새로운 토지를 개척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는데, 세조 대에 이르러 관인층의 토지 개간을 독려하기 위해 개간 규모에 따라 관품을 올려주는 간전상직제를 마련하여 운영하였다.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서도과 (西道科)
조선시대 평안도와 황해도에서 실시된 특별과거.
북한 자강도 자성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자성 법동리 고분군 (慈城 法洞里 古墳群)
북한 자강도 자성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돌무지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1759년 평안도의 감영 · 병영 · 중영 등 기관과 14개 군현의 양역액수를 규정한 행정서이다. 평안도 전체를 포괄한 것은 아니지만, 17세기 후반 이래 양역사정 작업이 북방 지역까지 적극적으로 시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외교·군사상의 특수 지역이었던 평안도의 양역 실태를 생생하게 전해주며, 『양역실총』(1749)의 정액화 사업에서 제외되었던 평안도에서도 대대적인 사정작업과 역총의 정액화가 이루어짐으로써 군사와 재정운영의 통일성을 기하려는 정부의 시책이 전국적인 차원에서 마무리되었음을 보여준다.
관서양역실총 (關西良役實總)
1759년 평안도의 감영 · 병영 · 중영 등 기관과 14개 군현의 양역액수를 규정한 행정서이다. 평안도 전체를 포괄한 것은 아니지만, 17세기 후반 이래 양역사정 작업이 북방 지역까지 적극적으로 시행되었음을 보여준다. 외교·군사상의 특수 지역이었던 평안도의 양역 실태를 생생하게 전해주며, 『양역실총』(1749)의 정액화 사업에서 제외되었던 평안도에서도 대대적인 사정작업과 역총의 정액화가 이루어짐으로써 군사와 재정운영의 통일성을 기하려는 정부의 시책이 전국적인 차원에서 마무리되었음을 보여준다.
조선시대 평안도 강계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으로 구성한 군사 조직.
진포위 (鎭浦衛)
조선시대 평안도 강계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으로 구성한 군사 조직.
조선시대 평안도 의주목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 군관(軍官)의 둔소(屯所).
진강위 (鎭江衛)
조선시대 평안도 의주목에 설치된 서반(西班) 토관직(土官職) 군관(軍官)의 둔소(屯所).
조선 후기 평안도에 설치되었던 특수부대.
난후사 (欄後士)
조선 후기 평안도에 설치되었던 특수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