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풍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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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함께 운치있고 멋있게 인생을 즐기려는 음악 애호가들이 모여서 연주하던 방. 율방(律房).
풍류방 (風流房)
음악과 함께 운치있고 멋있게 인생을 즐기려는 음악 애호가들이 모여서 연주하던 방. 율방(律房).
판소리와 산조에 사용되는 악조. 호령제·시조목.
우조 (羽調)
판소리와 산조에 사용되는 악조. 호령제·시조목.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한농선 (韓弄仙)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흥보가」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해방 이후 단소산조와 단소풍류에 능했던 국악인. 단소명인.
전용선 (全用先)
해방 이후 단소산조와 단소풍류에 능했던 국악인. 단소명인.
일제강점기 일본축음기 회사에서 음반을 취입하는 등 판소리와 가야금병창 분야에서 활약한 명창.
심정순 (沈正淳)
일제강점기 일본축음기 회사에서 음반을 취입하는 등 판소리와 가야금병창 분야에서 활약한 명창.
해방 이후 「구례향제줄풍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대금명인.
이순조 (李順祚)
해방 이후 「구례향제줄풍류」 전승자로 지정된 예능보유자. 대금명인.
조선후기 시조를 노랫말로 만들어 부르는 가곡을 수록한 가곡가집.
흥비부 (興比賦)
조선후기 시조를 노랫말로 만들어 부르는 가곡을 수록한 가곡가집.
해방 이후 광주풍류 중 거문고 연주를 담당한 국악인. 거문고명인.
임석윤 (林錫潤)
해방 이후 광주풍류 중 거문고 연주를 담당한 국악인. 거문고명인.
1932년 이기태가 편찬한 음악 이론서. 음악이론서.
악서정해 (樂書正解)
1932년 이기태가 편찬한 음악 이론서. 음악이론서.
가람본 『흥비부』를 전사한 가집. 가곡류.
악부 (樂府)
가람본 『흥비부』를 전사한 가집. 가곡류.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보성만 (寶城灣)
보성만은 전라남도 고흥반도와 장흥군, 보성군, 고흥군, 완도군(금당도) 사이에 있는 만이다. 황해의 난류와 남동 몬순의 영향을 받아 온난다우한 기후이다. 조성면과 득량만 및 하야리 일대와 장흥군의 동쪽 해안에는 넓은 간척지가 있다. 전라남도 여자만에 위치한 순천만 갯벌과 보성 갯벌은 우리나라 연안 습지로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습지 관련 기구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보허사(步虛詞)」는 조선 후기부터 풍류방에서 현악기 편성으로 연주해 온 「보허자」 계통의 음악이다. 현행 「보허자」는 고려시대 송나라 사악(詞樂)의 하나이며, 궁중 연례악(宴禮樂)으로 연주되었던 관악(管樂) 합주곡이다. 「보허사」는 조선시대 선조 이후부터 향악화되기 시작하였으며 민간의 풍류방에서 거문고, 가야금(伽倻琴), 양금(洋琴) 등의 현악 편성으로 연주하는 악곡이다.
보허사 (步虛詞)
「보허사(步虛詞)」는 조선 후기부터 풍류방에서 현악기 편성으로 연주해 온 「보허자」 계통의 음악이다. 현행 「보허자」는 고려시대 송나라 사악(詞樂)의 하나이며, 궁중 연례악(宴禮樂)으로 연주되었던 관악(管樂) 합주곡이다. 「보허사」는 조선시대 선조 이후부터 향악화되기 시작하였으며 민간의 풍류방에서 거문고, 가야금(伽倻琴), 양금(洋琴) 등의 현악 편성으로 연주하는 악곡이다.
다스름은 본곡 연주 전에 악기의 조율, 연주자의 상태 등을 점검, 준비하기 위해 연주하는 짧은 악곡이다. 곡의 일부로 자리 잡은 정형화된 다스름과 연주 전 악기를 조율하고 연주자의 호흡을 고르는 비정형의 다스름으로 나뉜다. 조선 전기에는 평조·우조·계면조 등 다양한 다스름이 있었으나, 후기로 가면서 가곡의 ‘우조 다스름’과 ‘계면 다스름’으로 정착하였다. 이후 「영산회상」의 악곡 확대로 ‘풍류 다스름’이 생겼으며, 가야금 산조 등 산조 음악에서도 보통 앞부분에 다스름을 두고 마지막에는 뒷다스름으로 긴장을 풀기도 한다.
다스름
다스름은 본곡 연주 전에 악기의 조율, 연주자의 상태 등을 점검, 준비하기 위해 연주하는 짧은 악곡이다. 곡의 일부로 자리 잡은 정형화된 다스름과 연주 전 악기를 조율하고 연주자의 호흡을 고르는 비정형의 다스름으로 나뉜다. 조선 전기에는 평조·우조·계면조 등 다양한 다스름이 있었으나, 후기로 가면서 가곡의 ‘우조 다스름’과 ‘계면 다스름’으로 정착하였다. 이후 「영산회상」의 악곡 확대로 ‘풍류 다스름’이 생겼으며, 가야금 산조 등 산조 음악에서도 보통 앞부분에 다스름을 두고 마지막에는 뒷다스름으로 긴장을 풀기도 한다.
영산회상은 줄풍류의 대표적인 음악으로 조선 후기부터 풍류방에서 연주했던 기악곡이다. 영산회상 계통의 음악에는 줄풍류 현악영산회상과 대풍류 관악영산회상, 그리고 줄풍류를 낮은 조로 변조한 평조회상이 있다. 영산회상은 처음에 성악곡이었으나 17세기 이후 기악곡으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조선 후기에 이르는 동안 다양한 변주곡이 첨가되었고, 점차 풍류방의 풍류객들 사이에서 향유되었던 음악이다. 영산회상은 현재까지 줄풍류의 대표적인 악곡으로 연주되고 있다.
영산회상 (靈山會相)
영산회상은 줄풍류의 대표적인 음악으로 조선 후기부터 풍류방에서 연주했던 기악곡이다. 영산회상 계통의 음악에는 줄풍류 현악영산회상과 대풍류 관악영산회상, 그리고 줄풍류를 낮은 조로 변조한 평조회상이 있다. 영산회상은 처음에 성악곡이었으나 17세기 이후 기악곡으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조선 후기에 이르는 동안 다양한 변주곡이 첨가되었고, 점차 풍류방의 풍류객들 사이에서 향유되었던 음악이다. 영산회상은 현재까지 줄풍류의 대표적인 악곡으로 연주되고 있다.
풍류는 이상적인 풍속과 문화, 자연과 사람, 사물, 예술, 또는 이를 향유하며 멋스럽고,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일 등을 아우르는 미적 개념이다. 고유의 전통사상을 이르는 풍류정신부터 옛 성현들의 예의와 도덕이 지켜지는 풍속이나 사람의 인품, 예술과 음주가무를 즐기는 일, 현실에 매이지 않는 자유로움, 흥, 쾌 등을 표현하는 말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상황에 따라 그 의미가 다양하게 변용되어 왔다. 한편, 조선 후기 사전 및 한글 문헌에서는 음악의 동의어로 사용되었다. 현재 풍류는 악곡의 갈래 및 악곡명으로 사용되고 있다.
풍류 (風流)
풍류는 이상적인 풍속과 문화, 자연과 사람, 사물, 예술, 또는 이를 향유하며 멋스럽고,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일 등을 아우르는 미적 개념이다. 고유의 전통사상을 이르는 풍류정신부터 옛 성현들의 예의와 도덕이 지켜지는 풍속이나 사람의 인품, 예술과 음주가무를 즐기는 일, 현실에 매이지 않는 자유로움, 흥, 쾌 등을 표현하는 말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상황에 따라 그 의미가 다양하게 변용되어 왔다. 한편, 조선 후기 사전 및 한글 문헌에서는 음악의 동의어로 사용되었다. 현재 풍류는 악곡의 갈래 및 악곡명으로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