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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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후기에 발생하여 조선전기까지 약 350년간 지속된 장형의 교술시가. 경기하여가·속악가사·별곡체.
경기체가 (景幾體歌)
고려후기에 발생하여 조선전기까지 약 350년간 지속된 장형의 교술시가. 경기하여가·속악가사·별곡체.
고려 전기에, 후주에서 귀화해 과거제도 설치를 건의한 문신.
쌍기 (雙冀)
고려 전기에, 후주에서 귀화해 과거제도 설치를 건의한 문신.
조선시대 「동자견려도」, 「한림제설도」, 「황우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시 (金禔)
조선시대 「동자견려도」, 「한림제설도」, 「황우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조선시대 예문관의 정7품 관직.
봉교 (奉敎)
조선시대 예문관의 정7품 관직.
고려 후기에, 수태위 중서시랑평장사, 수태보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판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금의 (琴儀)
고려 후기에, 수태위 중서시랑평장사, 수태보 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 판이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시대 예문관과 규장각에 소속된 관직.
대교 (待敎)
조선시대 예문관과 규장각에 소속된 관직.
기사관은 조선시대, 춘추관에 소속된 정6품부터 정9품까지의 겸임 관직이다. 국왕의 언행과 정사를 기록하고, 춘추관 시정기를 작성하여 후대의 실록 편찬에 대비하며, 국왕 사후 실록청에서 이루어지는 실록 편찬 작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예문관의 한림 8명은 춘추관 기사관을 당연직으로 겸임하였기 때문에 이들은 흔히 전임사관(專任史官)이라고도 일컬었다.
기사관 (記事官)
기사관은 조선시대, 춘추관에 소속된 정6품부터 정9품까지의 겸임 관직이다. 국왕의 언행과 정사를 기록하고, 춘추관 시정기를 작성하여 후대의 실록 편찬에 대비하며, 국왕 사후 실록청에서 이루어지는 실록 편찬 작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설치되었다. 예문관의 한림 8명은 춘추관 기사관을 당연직으로 겸임하였기 때문에 이들은 흔히 전임사관(專任史官)이라고도 일컬었다.
죽은 사람을 위하여 설법하는불교의식.
시다림법 (尸陀林法)
죽은 사람을 위하여 설법하는불교의식.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설서 (說書)
설서(說書)는 조선시대,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에 소속된 정7품 관직이다. 홍문관의 박사(博士)를 고쳐 정원 1명으로 『경국대전(經國大典)』에 법제화되었다. 한림(翰林)과 함께 청선(淸選)이라 할 정도로 입사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관직이었다. 시강원에서 대사(大事)를 기록하는 역할을 주로 담당하였다.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한림성심대학교 (翰林聖心大學校)
강원도 춘천시 동면 장학리에 있는 사립 전문대학.
신간회 도쿄지회는 1927년 5월 도쿄에서 조직된 신간회 (산하) 조직이다. 민족주의자 조헌영, 전진한 등을 중심으로 공산주의자 강소천, 한림 등이 연대하여 조직을 구성하였다. 출범식에서는 정치적, 경제적 각성을 촉진하고, 단결을 공고히 하며, 기회주의를 일체 부인한다는 강령을 내걸었다. 조직 초반부터 주도권을 둘러싼 내부논쟁이 있었으나 고려공산청년회 일본부가 조직의 주도권을 장악하면서 종결되었다. 『신간신문』을 발간하기로 준비했으나 본부의 명령으로 발간하지 못했다. 신간회 도쿄지회에 설립에 이어 교토, 오사카, 나고야에 지회가 결성되었다.
신간회 도쿄지회 (新幹會 東京支會)
신간회 도쿄지회는 1927년 5월 도쿄에서 조직된 신간회 (산하) 조직이다. 민족주의자 조헌영, 전진한 등을 중심으로 공산주의자 강소천, 한림 등이 연대하여 조직을 구성하였다. 출범식에서는 정치적, 경제적 각성을 촉진하고, 단결을 공고히 하며, 기회주의를 일체 부인한다는 강령을 내걸었다. 조직 초반부터 주도권을 둘러싼 내부논쟁이 있었으나 고려공산청년회 일본부가 조직의 주도권을 장악하면서 종결되었다. 『신간신문』을 발간하기로 준비했으나 본부의 명령으로 발간하지 못했다. 신간회 도쿄지회에 설립에 이어 교토, 오사카, 나고야에 지회가 결성되었다.
신라시대의 관직.
한림랑 (翰林郞)
신라시대의 관직.
검열(檢閱)은 조선시대 예문관의 정9품 관직으로, 춘추관의 기사관을 겸한 전임 사관(專任史官)이다. 본직이 왕의 교서를 짓는 일을 맡아보는 예문관(藝文館)에 속하기 때문에 본래 기능은 왕의 명령을 짓는 일이었으며, 기사관을 당연직으로 겸하였기 때문에 봉교 · 대교와 함께 전임 사관인 한림팔원이라고 불렀다.
검열 (檢閱)
검열(檢閱)은 조선시대 예문관의 정9품 관직으로, 춘추관의 기사관을 겸한 전임 사관(專任史官)이다. 본직이 왕의 교서를 짓는 일을 맡아보는 예문관(藝文館)에 속하기 때문에 본래 기능은 왕의 명령을 짓는 일이었으며, 기사관을 당연직으로 겸하였기 때문에 봉교 · 대교와 함께 전임 사관인 한림팔원이라고 불렀다.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 예부시의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백사유 (白思柔)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 예부시의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직.
대조 (待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관직.
옛 향악곡의 한 악절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엽 (葉)
옛 향악곡의 한 악절을 가리키는 국악용어.
고려 후기에, 시랑, 판태복시사, 한림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
권위 (權韙)
고려 후기에, 시랑, 판태복시사, 한림학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유인 (朴有仁)
고려 전기에, 한림학사승지, 상서좌복야 참지정사 등을 역임한 문신.
1963년에 설립된 아동서적 전문 출판사.
한림출판사 (翰林出版社)
1963년에 설립된 아동서적 전문 출판사.
1776년부터 1893년까지 역대 한림의 권점을 거쳐 임명된 사람들을 수록한 인명록.
한림관각회권 (翰林館閣會圈)
1776년부터 1893년까지 역대 한림의 권점을 거쳐 임명된 사람들을 수록한 인명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