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혜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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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한계희 등이 『금강경』을 풀이하여 1464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금강경언해 (金剛經諺解)
세조·한계희 등이 『금강경』을 풀이하여 1464년에 간행한 언해서. 불교경전언해서.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중국 선종의 육조인 혜능의 목을 훔쳐 하동군 쌍계사에 봉안하였다고 하는 승려.
김대비 (金大悲)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에서 중국 선종의 육조인 혜능의 목을 훔쳐 하동군 쌍계사에 봉안하였다고 하는 승려.
『육조단경(六祖壇經)』은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의 약칭이다. 이 책은 중국 선종(禪宗) 제6조인 당나라 혜능(慧能, 638~713)이 소주(韶州)의 대범사(大梵寺)에서 중국 선종의 창시자 달마대사부터 제6조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수행 과정, 문인들의 수행을 위한 10가지 법문을 담고 있다. 그의 제자 법해(法海)가 집성하였다. 고려시대 강화도 선원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현전하는 판본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육조단경 (六祖壇經)
『육조단경(六祖壇經)』은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의 약칭이다. 이 책은 중국 선종(禪宗) 제6조인 당나라 혜능(慧能, 638~713)이 소주(韶州)의 대범사(大梵寺)에서 중국 선종의 창시자 달마대사부터 제6조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수행 과정, 문인들의 수행을 위한 10가지 법문을 담고 있다. 그의 제자 법해(法海)가 집성하였다. 고려시대 강화도 선원사에서 간행한 목판본이 현전하는 판본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혜능의 『육조법보단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육조법보단경요해 (六祖法寶壇經要解)
조선후기 승려 긍선이 혜능의 『육조법보단경』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선(禪)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통일하여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하게 하는 불교 수행법 및 이에 기초하여 발전한 동아시아의 불교 사상이다. 본래 인도 고대의 명상법인 디야나(dhya-na, 범어) 혹은 쟈나(jha-na)를 불교에서 수용하여 주요 수행법으로 발전시켰고, 중국에서는 이를 선나 혹은 선정으로 번역하고 중국 고유의 수행법과 결합하여 중국 불교의 대표적 수행법으로 발전시켰다. 한국에는 9세기 전반에 전래하여 교학 불교와 함께 발전하였고, 조선시대 이후 억불 정책으로 교학 불교가 쇠퇴하면서 불교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선 (禪)
선(禪)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통일하여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하게 하는 불교 수행법 및 이에 기초하여 발전한 동아시아의 불교 사상이다. 본래 인도 고대의 명상법인 디야나(dhya-na, 범어) 혹은 쟈나(jha-na)를 불교에서 수용하여 주요 수행법으로 발전시켰고, 중국에서는 이를 선나 혹은 선정으로 번역하고 중국 고유의 수행법과 결합하여 중국 불교의 대표적 수행법으로 발전시켰다. 한국에는 9세기 전반에 전래하여 교학 불교와 함께 발전하였고, 조선시대 이후 억불 정책으로 교학 불교가 쇠퇴하면서 불교의 주류로 자리 잡았다.
선종은 선의 체험을 근본으로 삼는 동아시아 불교의 한 종파이다. 불교의 교리가 아닌 선의 체험을 중시한다. 선종은 불립문자와 교외별전을 강조하는데, 이는 언어와 문자로 된 교리로 불교에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적인 선의 체험으로 불교적 진리를 체득할 것을 중시하는 것이다. 선종은 중국에서 성립한 이후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불교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다. 우리나라에는 신라 말 고려 초에 9선문이 형성된 후, 고려의 지눌, 보우 등, 조선의 휴정, 유정 등 선사들의 명맥이 어어졌다.
선종 (禪宗)
선종은 선의 체험을 근본으로 삼는 동아시아 불교의 한 종파이다. 불교의 교리가 아닌 선의 체험을 중시한다. 선종은 불립문자와 교외별전을 강조하는데, 이는 언어와 문자로 된 교리로 불교에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라, 직접적인 선의 체험으로 불교적 진리를 체득할 것을 중시하는 것이다. 선종은 중국에서 성립한 이후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불교 전반에 큰 영향을 끼쳤다. 우리나라에는 신라 말 고려 초에 9선문이 형성된 후, 고려의 지눌, 보우 등, 조선의 휴정, 유정 등 선사들의 명맥이 어어졌다.
조계사는 1910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에 창건한 절이다. 한국 불교 총본산으로 불릴 정도로 근현대 불교사에서 상징적인 사찰이다. 각황사를 전신으로 한다. 1938년 태고사로 이전 신축한 후, 1962년 비구승과 대처승의 통합 종단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출범과 함께 조계사로 개칭하였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이 직접 관할하는 본사이기에 총무원장이 당연직 주지이다.
조계사 (曹溪寺)
조계사는 1910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에 창건한 절이다. 한국 불교 총본산으로 불릴 정도로 근현대 불교사에서 상징적인 사찰이다. 각황사를 전신으로 한다. 1938년 태고사로 이전 신축한 후, 1962년 비구승과 대처승의 통합 종단인 대한불교조계종의 출범과 함께 조계사로 개칭하였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직할교구 본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이 직접 관할하는 본사이기에 총무원장이 당연직 주지이다.
불교의 1종(宗) 또는 1파(派)를 세운 승려.
조사 (祖師)
불교의 1종(宗) 또는 1파(派)를 세운 승려.
언해본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 권중(卷中)은 당나라 승려 혜능(慧能, 638~713)의 설법을 수록한 어록집의 일부이다. 중종 연간(1506~1544)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단양 구인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이 판본은 2011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육조대사법보단경 권중 (六祖大師法寶壇經 卷中)
언해본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 권중(卷中)은 당나라 승려 혜능(慧能, 638~713)의 설법을 수록한 어록집의 일부이다. 중종 연간(1506~1544)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단양 구인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이 판본은 2011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을 풀이한 선종의 6조 혜능(慧能, 638~713)의 주석서(註釋書)로서, 1305년에 청주 원흥사(元興寺)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의 하나로서 송대에 『육조금강경구결(六祖金剛經口訣)』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을 풀이한 선종의 6조 혜능(慧能, 638~713)의 주석서(註釋書)로서, 1305년에 청주 원흥사(元興寺)에서 간행한 불서이다. 『금강경오가해(金剛經五家解)』의 하나로서 송대에 『육조금강경구결(六祖金剛經口訣)』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육조대사법보단경』은 고려 후기, 당나라 승려 혜능의 수도과정과 설법을 기록한 문헌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덕이본 간행본이다. 육조대사의 『법보단경』은 한 · 중 · 일 삼국에서 선종의 소의경전으로서 중시되어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덕이본이 크게 유통된다. 특히 덕이본은 돈황본에서는 존중되는 법해와 신회를 비판하고 있어 선종사의 변화된 인식을 반영한다.
육조대사법보단경 (六祖大師法寶壇經)
『육조대사법보단경』은 고려 후기, 당나라 승려 혜능의 수도과정과 설법을 기록한 문헌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덕이본 간행본이다. 육조대사의 『법보단경』은 한 · 중 · 일 삼국에서 선종의 소의경전으로서 중시되어 왔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덕이본이 크게 유통된다. 특히 덕이본은 돈황본에서는 존중되는 법해와 신회를 비판하고 있어 선종사의 변화된 인식을 반영한다.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소재 선암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후기의 33조사도.
순천 선암사 33조사도 (順天 仙巖寺 三十三祖師圖)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소재 선암사에 소장되어 있는 조선후기의 33조사도.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전라도 남원에서 설사덕과 김영기의 주관으로 신지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남원에서 간행된 판화본 금강경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첩 절첩장으로 된 남원본은 고려에서 새로 필사하고 도상을 그려 판각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의 권말에는 왕실의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발원문이 수록되어 있다.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상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판화가 수록된 경전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전라도 남원에서 설사덕과 김영기의 주관으로 신지의 정서본을 판각하여 1363년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남원에서 간행된 판화본 금강경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첩 절첩장으로 된 남원본은 고려에서 새로 필사하고 도상을 그려 판각 간행한 것이다. 이 책의 권말에는 왕실의 수명장수를 축원하는 발원문이 수록되어 있다.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상이 수록되어 있다. 고려시대 판화가 수록된 경전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번역본을 당나라 육조 혜능이 협주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후기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간행시기와 배경은 불명확하다. 현재 동국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영험찬(靈驗讚)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본문의 주석이 육조 혜능의 주해를 재편하고 있어 조선시대 다른 판본과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인도출신 역경승 구마라집의 번역본을 당나라 육조 혜능이 협주한 것을 저본으로 고려후기에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목판본 1책으로, 간행시기와 배경은 불명확하다. 현재 동국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영험찬(靈驗讚)이 수록되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본문의 주석이 육조 혜능의 주해를 재편하고 있어 조선시대 다른 판본과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덕운사에서 『금강경』을 주해한 원판본을 저본으로 1357년에 간행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1357년(공민왕 6)에 육조 혜능의 주해본 중 원나라 판본을 저본으로 전라도 전주의 덕운사에서 지선(志禪)이 복각 간행한 금강경 주해본이다. 목판본 1권으로 현재 삼성출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문의 본문과 육조의 주해문, 주요 용어에 대한 해설을 첨가한 형식으로 독송하는 사람이 경문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蜜經)
금강반야바라밀경은 덕운사에서 『금강경』을 주해한 원판본을 저본으로 1357년에 간행한 주석서이다. 금강경은 2세기 무렵 인도에서 결집된 이후 동아시아에 널리 유포되어 대승사상을 크게 현양한 경전이다. 1357년(공민왕 6)에 육조 혜능의 주해본 중 원나라 판본을 저본으로 전라도 전주의 덕운사에서 지선(志禪)이 복각 간행한 금강경 주해본이다. 목판본 1권으로 현재 삼성출판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1986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경문의 본문과 육조의 주해문, 주요 용어에 대한 해설을 첨가한 형식으로 독송하는 사람이 경문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조선전기에 간행한 『증도가』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영가진각대사증도가 (永嘉眞覺大師證道歌)
조선전기에 간행한 『증도가』를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금강반야바라밀경 (金剛般若波羅密經)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密經)은 1558년(명종 13) 황해도 서흥(瑞興) 귀진사(歸眞寺)에서 판각한 목판본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찍어 간행한 불경이다. 『금강경(金剛經)』으로도 불리며 조계종의 근본경전이다. 구마라습(鳩摩羅什)의 한역본(漢譯本)으로 규봉(圭峰) 종밀(宗密), 육조(六祖) 혜능(慧能), 금화(金華) 전대사(傳大士), 야부(冶父) 도천(道川), 종경(宗鏡) 등의 주석이 첨부된 특징이 있다.
육조대사법보단경은 1569년(선조 2), 평안도 상원 해탈사에서 개판하고, 다시 심곡사로 옮겨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선종의 제6대조인 당나라 혜능이 자신의 생애 및 선(禪)의 요체에 대해 강설한 것을 문인인 법해가 집록한 책이다. 범어사 소장본은 목판본 1책으로 임진왜란 이전의 고본에 해당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 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육조대사법보단경 (六祖大師法寶檀經)
육조대사법보단경은 1569년(선조 2), 평안도 상원 해탈사에서 개판하고, 다시 심곡사로 옮겨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선종의 제6대조인 당나라 혜능이 자신의 생애 및 선(禪)의 요체에 대해 강설한 것을 문인인 법해가 집록한 책이다. 범어사 소장본은 목판본 1책으로 임진왜란 이전의 고본에 해당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 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권상(卷上)은 1496년(연산군 2) 『육조대사법보단경』을 언해하여 원각사(圓覺寺)에서 인경목활자본으로 간행한 불서이다. 혜능(慧能, 638~713)이 대중에게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모은 어록집인데, 조선 왕실의 지원으로 한글로 번역하고 인경목활자로 간행한 선종의 어록집 권상 1책이다. 특히 왕실 대비들의 명을 받아 한글 활자를 만들어 찍어 낸 인경목활자본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 왕실의 인쇄사 연구는 물론 불교 신앙 및 국어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 권상 (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卷上)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권상(卷上)은 1496년(연산군 2) 『육조대사법보단경』을 언해하여 원각사(圓覺寺)에서 인경목활자본으로 간행한 불서이다. 혜능(慧能, 638~713)이 대중에게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모은 어록집인데, 조선 왕실의 지원으로 한글로 번역하고 인경목활자로 간행한 선종의 어록집 권상 1책이다. 특히 왕실 대비들의 명을 받아 한글 활자를 만들어 찍어 낸 인경목활자본으로,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조선 왕실의 인쇄사 연구는 물론 불교 신앙 및 국어 연구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다.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김해 여여정사 육조법보단경 (金海 如如精舍 六祖法寶壇經)
김해(金海) 여여정사(如如精舍)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은 1479년(성종 10) 백운산 병풍암에서 간행된 불교서이다. 『육조법보단경』은 육조 혜능(慧能)의 가르침과 행적을 모은 선어록이다. 서문에 따르면 선종의 6대조 혜능이 소주의 자사 위거(璩韋)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설법한 내용을 제자 법해(法海)가 기록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동아시아 선종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