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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조선일보 사장, 건국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관료. 광업가·언론인·친일반민족행위자.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Ⅳ-7: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이유서(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현대문화사, 2009) - 『친일인명사전』2(민족문제연구소, 2009) - 『계초 방응모』(이동욱, 방일영문화재단, 1996) - 『인물한국언론사』(정진석, 나남출판, 1995) - 『매일경제』(1983.6.1.) - 『친일파군상』(민족정경문화연구소 편, 여강출판사, 1986) - 『계초 방응모전』(계초전기간행회 편, 조선일보사, 1980) - 『조선일보 60년사』(조선일보사, 1980)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db.history.go.kr)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www.koreanhistory.or.kr)
방응모 (方應謨)
일제강점기 조선일보 사장, 건국준비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관료. 광업가·언론인·친일반민족행위자. -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 보고서』Ⅳ-7: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이유서(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현대문화사, 2009) - 『친일인명사전』2(민족문제연구소, 2009) - 『계초 방응모』(이동욱, 방일영문화재단, 1996) - 『인물한국언론사』(정진석, 나남출판, 1995) - 『매일경제』(1983.6.1.) - 『친일파군상』(민족정경문화연구소 편, 여강출판사, 1986) - 『계초 방응모전』(계초전기간행회 편, 조선일보사, 1980) - 『조선일보 60년사』(조선일보사, 1980)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db.history.go.kr)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www.koreanhistory.or.kr)
개인 또는 여러 사람의 문장이나 시부 등을 모아 편집한 책. 문집은 개인 또는 여러 사람의 문장이나 시부 등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우리나라의 문집은 세고(록)·연방집(고)·합고(집)·유고(집)·일고(집)·전집·전서·대전·실기 등을 포괄한다. 한 개인의 저작물을 모아 후세에 남기는 데 목적이 있지만, 혈연과 학연과 지연으로 연대한 정신적 구심체, 자가선양의 증표로서의 성격을 포함하고 있다. 다양한 개인적 체험자료의 보고이므로 자료적 가치는 높다. 민족문화추진회에서는 1986년부터 우리나라 문집을 총정리하여 ‘한국문집총간’으로 간행하고, 색인작업을 해 오고 있다.한편, 감재 · 감인에서는 책판(冊板) 자료의 조달, 각수(刻手)의 선정, 판각소(板刻所) 등 제반 출판관계의 일을 맡아 본다. 장재는 회계를 맡은 사람으로 간행의 모든...
문집 (文集)
개인 또는 여러 사람의 문장이나 시부 등을 모아 편집한 책. 문집은 개인 또는 여러 사람의 문장이나 시부 등을 모아 편집한 책이다. 우리나라의 문집은 세고(록)·연방집(고)·합고(집)·유고(집)·일고(집)·전집·전서·대전·실기 등을 포괄한다. 한 개인의 저작물을 모아 후세에 남기는 데 목적이 있지만, 혈연과 학연과 지연으로 연대한 정신적 구심체, 자가선양의 증표로서의 성격을 포함하고 있다. 다양한 개인적 체험자료의 보고이므로 자료적 가치는 높다. 민족문화추진회에서는 1986년부터 우리나라 문집을 총정리하여 ‘한국문집총간’으로 간행하고, 색인작업을 해 오고 있다.한편, 감재 · 감인에서는 책판(冊板) 자료의 조달, 각수(刻手)의 선정, 판각소(板刻所) 등 제반 출판관계의 일을 맡아 본다. 장재는 회계를 맡은 사람으로 간행의 모든...
해방 이후 『전남일보』사장,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 수필가. 1980년 전남일보사·전일방송사 회장직을 떠나면서 지역사회를 위하여 광주어린이대공원 부지 20만㎡를 매입하여 희사하였다. 1958년부터 『전남일보』에 쓴 칼럼 「대도무문(大道無門)」은 1980년까지 2,189편에 달한다. 『사요나라의 나라』·『삼등열차』·『월평선』·『바람을 보는 사람들』·『여정천리』·『대도무문전집』·『바람과 구름과 함께 가는 여로』·『인생연극』 등의 저서가 있다. 국민훈장 모란장, 1987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 『인물한국언론사』(정진석, 나남출판, 1995) - 『바삐 살다 간 사람』(남봉기념사업회, 1988)
김남중 (金南中)
해방 이후 『전남일보』사장,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언론인. 수필가. 1980년 전남일보사·전일방송사 회장직을 떠나면서 지역사회를 위하여 광주어린이대공원 부지 20만㎡를 매입하여 희사하였다. 1958년부터 『전남일보』에 쓴 칼럼 「대도무문(大道無門)」은 1980년까지 2,189편에 달한다. 『사요나라의 나라』·『삼등열차』·『월평선』·『바람을 보는 사람들』·『여정천리』·『대도무문전집』·『바람과 구름과 함께 가는 여로』·『인생연극』 등의 저서가 있다. 국민훈장 모란장, 1987년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 『인물한국언론사』(정진석, 나남출판, 1995) - 『바삐 살다 간 사람』(남봉기념사업회, 1988)
조선 중기의 학자 안신(安迅, 1569∼1648)이 『주자가례』를 근거로 하여 우리 풍속에 맞도록 만든 실용 예서인 『가례부췌』의 책판. # 개설 199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가례부췌』가 완성된 것은 1628년(인조 6)이었으며, 1758년(영조 34)에 이를 간행하고자 안정복(安鼎福)의 발문(跋文)을 얻었으나 끝내 간행하지 못하고, 1899년 저자의 10대손 안상진(安商鎭)이 간행하였다. 이 책판은 그때 간행을 위하여 판각한 것으로 131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금포리 안재우가 소장하고 있다. # 내용 안신의 자는 대지(待之), 호는 오휴자(五休子), 본관은 광주이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동향(同鄕)의 김시민(金時敏)이 병마절도사로서 울산에 주둔하자 그 휘하에서 종군하였으며, 난후(亂後)...
가례부췌 책판 (家禮附贅 冊板)
조선 중기의 학자 안신(安迅, 1569∼1648)이 『주자가례』를 근거로 하여 우리 풍속에 맞도록 만든 실용 예서인 『가례부췌』의 책판. # 개설 199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가례부췌』가 완성된 것은 1628년(인조 6)이었으며, 1758년(영조 34)에 이를 간행하고자 안정복(安鼎福)의 발문(跋文)을 얻었으나 끝내 간행하지 못하고, 1899년 저자의 10대손 안상진(安商鎭)이 간행하였다. 이 책판은 그때 간행을 위하여 판각한 것으로 131매로 구성되어 있으며, 경상남도 밀양시 초동면 금포리 안재우가 소장하고 있다. # 내용 안신의 자는 대지(待之), 호는 오휴자(五休子), 본관은 광주이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동향(同鄕)의 김시민(金時敏)이 병마절도사로서 울산에 주둔하자 그 휘하에서 종군하였으며, 난후(亂後)...
조선 영조때 『자치통감강목속편(資治通鑑綱目續編)』을 찍기 위해 홍무정운자를 본떠 만든 활자. # 내용 정조가 동궁으로 있을 때 『자치통감강목속편』을 교정하고 본문의 강자 인쇄에 필요한 활자를 『홍무정운』에 의거 모방하여 글자 획을 크게 만들게 하였다. 이 활자로는 1772년(영조 48)에 임진자로 찍은 『역학계몽요해(易學啓蒙要解)』와 『역학계몽집전(易學啓蒙集箋)』의 어제서문(御製序文)을 먼저 찍어냈고, 이듬해인 1773년에 이 『자치통감강목속편』의 본문 강자를 찍어냈다. 그러나 이 활자는 본시 본문 대자를 찍기 위한 목적으로 홍무정운자를 모방하여 크게 만든 것이기 때문에 ‘방홍무정운대자’, 그 인본은 ‘방홍무정운대자본’이라 하며, ‘임진서문대자’라 부르기도 한다. 나무로 정성껏 만든...
방홍무정운대자 (倣洪武正韻大字)
조선 영조때 『자치통감강목속편(資治通鑑綱目續編)』을 찍기 위해 홍무정운자를 본떠 만든 활자. # 내용 정조가 동궁으로 있을 때 『자치통감강목속편』을 교정하고 본문의 강자 인쇄에 필요한 활자를 『홍무정운』에 의거 모방하여 글자 획을 크게 만들게 하였다. 이 활자로는 1772년(영조 48)에 임진자로 찍은 『역학계몽요해(易學啓蒙要解)』와 『역학계몽집전(易學啓蒙集箋)』의 어제서문(御製序文)을 먼저 찍어냈고, 이듬해인 1773년에 이 『자치통감강목속편』의 본문 강자를 찍어냈다. 그러나 이 활자는 본시 본문 대자를 찍기 위한 목적으로 홍무정운자를 모방하여 크게 만든 것이기 때문에 ‘방홍무정운대자’, 그 인본은 ‘방홍무정운대자본’이라 하며, ‘임진서문대자’라 부르기도 한다. 나무로 정성껏 만든...
이의조(李宜朝)의 『가례증해』를 간행하기 위하여 1792년(정조 16)에 새기기 시작하여 1794년에 완성한 목판의 판목. # 내용 475판. 197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가례증해』는 『주자가례(朱子家禮)』에 우리 나라 제가설(諸家說)을 열거하여 증해하고 자가설(自家說)을 첨가하여 엮은 것이다. 판목의 각자(刻字) 부분의 규격은 가로 37.5㎝, 세로 23.5㎝, 두께 1.7㎝이며, 손잡이를 포함한 규격은 가로 57㎝, 세로 37㎝이다. 이 판목은 판각기술이 우수하고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경상북도 김천시 이현택(李鉉澤)이 소장하고 있다.
가례증해 판목 (家禮增解 板木)
이의조(李宜朝)의 『가례증해』를 간행하기 위하여 1792년(정조 16)에 새기기 시작하여 1794년에 완성한 목판의 판목. # 내용 475판. 197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가례증해』는 『주자가례(朱子家禮)』에 우리 나라 제가설(諸家說)을 열거하여 증해하고 자가설(自家說)을 첨가하여 엮은 것이다. 판목의 각자(刻字) 부분의 규격은 가로 37.5㎝, 세로 23.5㎝, 두께 1.7㎝이며, 손잡이를 포함한 규격은 가로 57㎝, 세로 37㎝이다. 이 판목은 판각기술이 우수하고 보존상태가 양호하여 서지학 연구의 귀중한 자료가 된다. 경상북도 김천시 이현택(李鉉澤)이 소장하고 있다.
1946년 9월 창립된 문학예술 관련 전문출판사. # 연원 및 변천 평양직할시 중구역 대문동에 위치한 문학예술종합출판사는 1946년 9월 북한의 문학예술관련 분야의 출판을 전문으로 하는 문학예술총동맹 산하의 출판사로 시작하였다. 이후 1961년 3월 문학예술총동맹의 결성과 함께 문화예술 관련 출판사인 작가동맹출판사, 국립문예출판사, 조선음악사, 조선미술사 등의 출판사들과 통합되어 문예출판사로 개편되었고, 1992년 6월에 현재의 이름인 문학예술종합출판사가 되었다. # 현황 조직은 사장(주필)과 부주필을 중심으로 문학예술 관련 분과별 편집부, 교정부, 경리부 등의 12개 편집부와 3개의 전문부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편집부는 현대문학편집부, 조선문학편집부, 청년문학편집부, 아동문학편집부, 외국문학편집부...
문학예술종합출판사 (文學藝術綜合出版社)
1946년 9월 창립된 문학예술 관련 전문출판사. # 연원 및 변천 평양직할시 중구역 대문동에 위치한 문학예술종합출판사는 1946년 9월 북한의 문학예술관련 분야의 출판을 전문으로 하는 문학예술총동맹 산하의 출판사로 시작하였다. 이후 1961년 3월 문학예술총동맹의 결성과 함께 문화예술 관련 출판사인 작가동맹출판사, 국립문예출판사, 조선음악사, 조선미술사 등의 출판사들과 통합되어 문예출판사로 개편되었고, 1992년 6월에 현재의 이름인 문학예술종합출판사가 되었다. # 현황 조직은 사장(주필)과 부주필을 중심으로 문학예술 관련 분과별 편집부, 교정부, 경리부 등의 12개 편집부와 3개의 전문부서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편집부는 현대문학편집부, 조선문학편집부, 청년문학편집부, 아동문학편집부, 외국문학편집부...
동양 도서분류법의 하나인 전통적인 4부 분류법. # 내용 사부분류법은 중국 3세기에 위(魏)나라의 정묵(鄭默)이 엮은 ≪중경부 中經簿≫와 진(晉)나라의 순욱(荀勗)이 엮은 ≪신부 新簿≫에서 채택한 ‘갑(甲)·을(乙)·병(丙)·정(丁)’이 효시인데, 이 갑을사분법의 주제순서는 경·자·사·집이었다. 이 갑을사분법이 4세기 초인 동진(東晉)의 원제(元帝) 때 이충(李充)이 엮은 장서목록 『진원제사부서목 晉元帝四部書目』에서 비로소 갑·을·병·정이 경·사·자·집의 순서로 되었다. 그 뒤 ≪수서경적지 隋書經籍志≫에서 갑·을·병·정의 순차기호 대신 바로 주제표시어인 경·사·자·집의 명칭이 사용되었으며, 오늘날과 같은 사부분류법의 틀이 확정되었다. 이 사부분류법은 중국의 정사(正史), 예문지와 경적지를 비롯한 사지보찬...
경사자집 (經史子集)
동양 도서분류법의 하나인 전통적인 4부 분류법. # 내용 사부분류법은 중국 3세기에 위(魏)나라의 정묵(鄭默)이 엮은 ≪중경부 中經簿≫와 진(晉)나라의 순욱(荀勗)이 엮은 ≪신부 新簿≫에서 채택한 ‘갑(甲)·을(乙)·병(丙)·정(丁)’이 효시인데, 이 갑을사분법의 주제순서는 경·자·사·집이었다. 이 갑을사분법이 4세기 초인 동진(東晉)의 원제(元帝) 때 이충(李充)이 엮은 장서목록 『진원제사부서목 晉元帝四部書目』에서 비로소 갑·을·병·정이 경·사·자·집의 순서로 되었다. 그 뒤 ≪수서경적지 隋書經籍志≫에서 갑·을·병·정의 순차기호 대신 바로 주제표시어인 경·사·자·집의 명칭이 사용되었으며, 오늘날과 같은 사부분류법의 틀이 확정되었다. 이 사부분류법은 중국의 정사(正史), 예문지와 경적지를 비롯한 사지보찬...
문헌을 수집·조직·축적·제공하는 도서관의 제 현상을 인식하고, 그 원칙·이론·기술 등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문헌정보학은 문헌을 수집·조직·축적·제공하는 도서관의 제 현상을 인식하고, 그 원칙·이론·기술 등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원래 도서관학으로 불렸다. 1990년대 도서관학에 응용된 정보학을 통합하면서 새로운 학문체계에 맞는 학명이 필요해 문헌정보학으로 개칭했다. 1946년 4월에 설립된 국립조선도서관학교가 문헌정보학에 관한 교육의 효시이다. 문헌정보학은 문헌과 관련된 모든 사실이나 현상을 논리적,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이의 사회적 적용 가능성을 추구하는 독자적 학문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되었고, 출판물이 급증함에 따라 도서관학은 대량의 정보 중 이용자가...
문헌정보학 (文獻情報學)
문헌을 수집·조직·축적·제공하는 도서관의 제 현상을 인식하고, 그 원칙·이론·기술 등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문헌정보학은 문헌을 수집·조직·축적·제공하는 도서관의 제 현상을 인식하고, 그 원칙·이론·기술 등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원래 도서관학으로 불렸다. 1990년대 도서관학에 응용된 정보학을 통합하면서 새로운 학문체계에 맞는 학명이 필요해 문헌정보학으로 개칭했다. 1946년 4월에 설립된 국립조선도서관학교가 문헌정보학에 관한 교육의 효시이다. 문헌정보학은 문헌과 관련된 모든 사실이나 현상을 논리적,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이의 사회적 적용 가능성을 추구하는 독자적 학문으로 성장, 발전하고 있다.되었고, 출판물이 급증함에 따라 도서관학은 대량의 정보 중 이용자가...
1960년에, 서울에서 『연합신문』을 모체로 창간한 일간 신문. 1954년 3월 부사장이었던 김성곤(金成坤)이 인수하여 여전히 친 정부적인 성격을 지닌 채 발간하다가 1960년 4월의거 이후 중립적인 성격으로 전환하였으며, 그해 7월 11일자(제4024호)부터는 『서울일일신문』으로 제호를 바꾸어 발행하였다. 체재는 대판 8면제로 조간과 석간으로 발행하였으며, 사주는 김성곤, 사장 겸 주필은 이관구(李寬求)였는데, 그뒤 사장에 이관구, 주필에 천관우(千寬宇), 편집국장에 김창문(金昌文)으로 개편하였으나, 당시 신문계의 증면경쟁을 이기지 못하여 1962년 1월 1일 자진폐간하였다. - 『한국신문백년지』(윤임술 편, 한국언론연구원, 1983) - 『한국언론사연구』(정진석, 일조각, 1983) - 『한국신문사』(최준, 일조각, 1965)
서울일일신문 (서울日日新聞)
1960년에, 서울에서 『연합신문』을 모체로 창간한 일간 신문. 1954년 3월 부사장이었던 김성곤(金成坤)이 인수하여 여전히 친 정부적인 성격을 지닌 채 발간하다가 1960년 4월의거 이후 중립적인 성격으로 전환하였으며, 그해 7월 11일자(제4024호)부터는 『서울일일신문』으로 제호를 바꾸어 발행하였다. 체재는 대판 8면제로 조간과 석간으로 발행하였으며, 사주는 김성곤, 사장 겸 주필은 이관구(李寬求)였는데, 그뒤 사장에 이관구, 주필에 천관우(千寬宇), 편집국장에 김창문(金昌文)으로 개편하였으나, 당시 신문계의 증면경쟁을 이기지 못하여 1962년 1월 1일 자진폐간하였다. - 『한국신문백년지』(윤임술 편, 한국언론연구원, 1983) - 『한국언론사연구』(정진석, 일조각, 1983) - 『한국신문사』(최준, 일조각, 1965)
문헌을 대상으로 체계화, 계통화함과 아울러 비평, 해석하는 학문. 문헌학은 문헌을 대상으로 체계화, 계통화함과 아울러 비평, 해석하는 학문이다. 여기에서 문헌이라는 용어는 전적·서적·서책·도서 등을 포괄할 뿐 아니라 금석 등에 기재된 문자들도 포함한다. 다양한 삶의 물증인 문헌을 정리, 편찬, 또는 주석하여 체계적으로 인식하는 작업이다. 연구 부문은 형태론, 문자론, 생성배경론, 전승·변화론, 고증론, 원전비평론, 번역주석론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중국에서는 일찍부터 목록학·판본학·훈고학·교수학 등 학문의 체계가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독립된 학문이 아니라, 주학문의 문헌적 이해라는 개별적·보조적 성과에 머무르고 말았다.# 내용 사람은 의사를 표출할 수 있는 언어를 가졌기 때문에 삶의 표현이 구체적으로...
문헌학 (文獻學)
문헌을 대상으로 체계화, 계통화함과 아울러 비평, 해석하는 학문. 문헌학은 문헌을 대상으로 체계화, 계통화함과 아울러 비평, 해석하는 학문이다. 여기에서 문헌이라는 용어는 전적·서적·서책·도서 등을 포괄할 뿐 아니라 금석 등에 기재된 문자들도 포함한다. 다양한 삶의 물증인 문헌을 정리, 편찬, 또는 주석하여 체계적으로 인식하는 작업이다. 연구 부문은 형태론, 문자론, 생성배경론, 전승·변화론, 고증론, 원전비평론, 번역주석론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중국에서는 일찍부터 목록학·판본학·훈고학·교수학 등 학문의 체계가 이루어졌다. 우리나라에서는 독립된 학문이 아니라, 주학문의 문헌적 이해라는 개별적·보조적 성과에 머무르고 말았다.# 내용 사람은 의사를 표출할 수 있는 언어를 가졌기 때문에 삶의 표현이 구체적으로...
1938년에, 카자흐스탄 공화국에서 재소 한인들을 위하여 창간한 신문. 이밖에 소련에서 한글로 출판된 신문으로는 『레닌의 길로』가 있는데, 이 신문은 사할린〔樺太〕의 유즈노 사할린스크(Yuzhno Sakhalinsk)시에서 1949년에 창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매주 3·4회 발행되는 지방신문이다. 『레닌기치』는 주 6회 발행되는 일간신문으로, 전 소련에서 구독할 수 있는 전국신문이었다. 한때 4만 부가 발행되던 적도 있었으며, 1982년부터 사진식자기에 의한 방법으로 활자를 바꾸어 모든 신문을 한글로만 제작하였다. 레닌기치사에는 주필에 한인(韓人) 노겐치, 그리고 부주필인 윤수찬을 중심으로 편집국, 당생활 및 선전부·농업부·문화문예부·국제보도부·공업부·독자투고 및 대중사업부 등의 직원 60여 명과 본사기자·직외기자...
레닌기치 (lenin旗幟)
1938년에, 카자흐스탄 공화국에서 재소 한인들을 위하여 창간한 신문. 이밖에 소련에서 한글로 출판된 신문으로는 『레닌의 길로』가 있는데, 이 신문은 사할린〔樺太〕의 유즈노 사할린스크(Yuzhno Sakhalinsk)시에서 1949년에 창간된 이래 오늘날까지 매주 3·4회 발행되는 지방신문이다. 『레닌기치』는 주 6회 발행되는 일간신문으로, 전 소련에서 구독할 수 있는 전국신문이었다. 한때 4만 부가 발행되던 적도 있었으며, 1982년부터 사진식자기에 의한 방법으로 활자를 바꾸어 모든 신문을 한글로만 제작하였다. 레닌기치사에는 주필에 한인(韓人) 노겐치, 그리고 부주필인 윤수찬을 중심으로 편집국, 당생활 및 선전부·농업부·문화문예부·국제보도부·공업부·독자투고 및 대중사업부 등의 직원 60여 명과 본사기자·직외기자...
1959년 부산에서 개국된 민영방송. 문화방송은 1959년 부산에서 개국 된 민영방송이다. 통상명칭은 MBC이다. 최초의 민간 상업방송으로서 AM·FM·텔레비전(TV)의 3원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다. 부산에서 AM 방송으로 시작하다가 1961년 2월 김지태가 서울에서 한국문화방송주식회사를 설립해 같은 해 12월 라디오방송을 개국, 정규방송을 시작하였다. 1969년 8월 MBC 텔레비전의 개국으로 민간 텔레비전방송이 대중문화를 선도했다. 문화방송은 민간 상업방송으로 등장하여 국·민영방송 이원화 시대의 막을 열었다. 1998년까지 19개 지방계열사를 구축함으로써 중앙문화와 지방문화의 균형 발전에 기여했다.1980년 12월 언론통폐합에 따라 전국 21개 가맹사를 계열화하고 신아일보사를 흡수, 통합하였다. 1969년 8월 에 시작된 텔레비전방송은 1980년...
문화방송 (文化放送)
1959년 부산에서 개국된 민영방송. 문화방송은 1959년 부산에서 개국 된 민영방송이다. 통상명칭은 MBC이다. 최초의 민간 상업방송으로서 AM·FM·텔레비전(TV)의 3원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다. 부산에서 AM 방송으로 시작하다가 1961년 2월 김지태가 서울에서 한국문화방송주식회사를 설립해 같은 해 12월 라디오방송을 개국, 정규방송을 시작하였다. 1969년 8월 MBC 텔레비전의 개국으로 민간 텔레비전방송이 대중문화를 선도했다. 문화방송은 민간 상업방송으로 등장하여 국·민영방송 이원화 시대의 막을 열었다. 1998년까지 19개 지방계열사를 구축함으로써 중앙문화와 지방문화의 균형 발전에 기여했다.1980년 12월 언론통폐합에 따라 전국 21개 가맹사를 계열화하고 신아일보사를 흡수, 통합하였다. 1969년 8월 에 시작된 텔레비전방송은 1980년...
1905년에, 영국인 하지(Hodge,J.W.)가 창간하였으나, 주한 일본공사관이 사들인 후 한국 침략을 선전하는 통감부의 기관지로 활용한 영자 신문. 『서울 프레스』는 신문의 보급과 경영에도 협조하는 체제를 갖추었다. 『서울 프레스』는 서울에서 『재팬 타임스』의 구독신청을 접수하였고, 『재팬 타임스』는 동경에서 『서울 프레스』의 구독을 신청하여 두 신문은 서울과 동경의 본사를 상대방 신문의 지사처럼 서로 활용하였다. 경술국치 후 『서울 프레스』는 총독부의 기관지가 되어 1937년 5월 30일 지령 1,098호로 자진 폐간할 때까지 한국에서 발행되는 유일한 영어 일간지였다. - 「The Seoul Press와 일본의 대한 언론침략」(정진석, 『신문과 방송』, 1986. 4)
서울프레스 (서울press)
1905년에, 영국인 하지(Hodge,J.W.)가 창간하였으나, 주한 일본공사관이 사들인 후 한국 침략을 선전하는 통감부의 기관지로 활용한 영자 신문. 『서울 프레스』는 신문의 보급과 경영에도 협조하는 체제를 갖추었다. 『서울 프레스』는 서울에서 『재팬 타임스』의 구독신청을 접수하였고, 『재팬 타임스』는 동경에서 『서울 프레스』의 구독을 신청하여 두 신문은 서울과 동경의 본사를 상대방 신문의 지사처럼 서로 활용하였다. 경술국치 후 『서울 프레스』는 총독부의 기관지가 되어 1937년 5월 30일 지령 1,098호로 자진 폐간할 때까지 한국에서 발행되는 유일한 영어 일간지였다. - 「The Seoul Press와 일본의 대한 언론침략」(정진석, 『신문과 방송』, 1986. 4)
1991년에, 문화일보사에서 올바른 문화 가치 창달을 위하여 창간한 일간 신문. 지면제작은 전면 CTS체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경기도 용인시 마북면에 5대의 오프셋윤전기를 갖춘 분공장을 두고 있다. 사옥은 서울특별시 중구 충정로1가에 있다. 2009년 현재 주 200면을 발행하고 있으며, 자매지로는 『디지털타임스』(2000년 3월 3일 발간)와 지하철종합일간지 『AM7』(2003년 11월 17일 발간)이 있다. [^1]: 외국으로부터 온 통신. [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236910) [^2]: 종업원이 자기 회사의 주식을 차지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조직한 조합. [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238764) - 『2009한국신문방송연감』(한국언론재단, 2009)
문화일보 (文化日報)
1991년에, 문화일보사에서 올바른 문화 가치 창달을 위하여 창간한 일간 신문. 지면제작은 전면 CTS체제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경기도 용인시 마북면에 5대의 오프셋윤전기를 갖춘 분공장을 두고 있다. 사옥은 서울특별시 중구 충정로1가에 있다. 2009년 현재 주 200면을 발행하고 있으며, 자매지로는 『디지털타임스』(2000년 3월 3일 발간)와 지하철종합일간지 『AM7』(2003년 11월 17일 발간)이 있다. [^1]: 외국으로부터 온 통신. [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236910) [^2]: 종업원이 자기 회사의 주식을 차지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조직한 조합. [우리말샘](http://opendict.korean.go.kr/dictionary/view?sense_no=238764) - 『2009한국신문방송연감』(한국언론재단, 2009)
조선시대 제14대 선조 때에 만들어진 활자. # 내용 ≪대학≫·≪중용≫·≪논어≫·≪맹자≫ 등 사서(四書)를 비롯한 ≪소학≫·≪효경≫ 등의 경서 국역본을 찍어내는 데 이용되었던 한자 및 한글활자이다. 이 경서의 국역본은 1588년(선조 21)부터 1590년 사이에 인출(印出:인쇄하여 펴냄.)되었는데, 그 인출에 사용된 글자가 언제, 어디서, 누구의 글씨를 바탕으로 주조되었는지는 기록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다. 종래 이를 경진자(庚辰字)·방을해자(倣乙亥字)·한호자(韓濩字) 등으로 다양하게 불러왔지만, 그 모두가 정확한 고증을 거친 것은 아니었다. 그 중 경진자는 재주갑인자(再鑄甲寅字)와의 관계가 해결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실록의 기록에 의하면 동일한 활자 명칭이 내부(內府)에서 내려준 것을 비롯하여 평양에서 만들어 온...
경서자 (經書字)
조선시대 제14대 선조 때에 만들어진 활자. # 내용 ≪대학≫·≪중용≫·≪논어≫·≪맹자≫ 등 사서(四書)를 비롯한 ≪소학≫·≪효경≫ 등의 경서 국역본을 찍어내는 데 이용되었던 한자 및 한글활자이다. 이 경서의 국역본은 1588년(선조 21)부터 1590년 사이에 인출(印出:인쇄하여 펴냄.)되었는데, 그 인출에 사용된 글자가 언제, 어디서, 누구의 글씨를 바탕으로 주조되었는지는 기록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다. 종래 이를 경진자(庚辰字)·방을해자(倣乙亥字)·한호자(韓濩字) 등으로 다양하게 불러왔지만, 그 모두가 정확한 고증을 거친 것은 아니었다. 그 중 경진자는 재주갑인자(再鑄甲寅字)와의 관계가 해결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실록의 기록에 의하면 동일한 활자 명칭이 내부(內府)에서 내려준 것을 비롯하여 평양에서 만들어 온...
조선후기 제21대 영조 연간 나무로 만든 한글 활자. # 내용 1734년 이성빈(李聖彬) 등의 역관(譯官)이 사역원에서 ≪대학≫·≪중용≫·≪논어≫·≪맹자≫ 등 사서(四書)와 ≪서전≫·≪시전≫·≪춘추≫ 등 삼경(三經) 경학서의 경서 원문에 대한 중국의 바른 음을 표기하여 찍어내고자 스스로 경비를 거두어 활자를 만들었다. 그 중 원문 한자를 찍기 위한 활자를 ‘경서정음자’, 원문 정음을 표기한 한글을 찍기 위한 활자를 ‘경서정음한글자’라 부르고 이들 활자로 찍은 책을 ‘경서정음자본’이라 부르고 있다. 이 활자를 문헌에서 주자(鑄字)라 기록한 것도 있으나, 전래되고 있는 인본(印本)을 면밀히 조사하여 보면 목활자이다. 이 무렵에는 목활자를 ‘목주자(木鑄字)’라고도 일컬은 데서 그와 같이 썼던 것으로 여겨진다. 비교적...
경서정음자 (經書正音字)
조선후기 제21대 영조 연간 나무로 만든 한글 활자. # 내용 1734년 이성빈(李聖彬) 등의 역관(譯官)이 사역원에서 ≪대학≫·≪중용≫·≪논어≫·≪맹자≫ 등 사서(四書)와 ≪서전≫·≪시전≫·≪춘추≫ 등 삼경(三經) 경학서의 경서 원문에 대한 중국의 바른 음을 표기하여 찍어내고자 스스로 경비를 거두어 활자를 만들었다. 그 중 원문 한자를 찍기 위한 활자를 ‘경서정음자’, 원문 정음을 표기한 한글을 찍기 위한 활자를 ‘경서정음한글자’라 부르고 이들 활자로 찍은 책을 ‘경서정음자본’이라 부르고 있다. 이 활자를 문헌에서 주자(鑄字)라 기록한 것도 있으나, 전래되고 있는 인본(印本)을 면밀히 조사하여 보면 목활자이다. 이 무렵에는 목활자를 ‘목주자(木鑄字)’라고도 일컬은 데서 그와 같이 썼던 것으로 여겨진다. 비교적...
조선 중기 성종∼명종 때 효우(孝友)로 이름이 높았던 여흥민씨(驪興閔氏) 5형제의 실기 책판. # 내용 37매. 199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오우실기》는 경상도 밀양에 세거(世居)한 여흥민씨 구령(九齡) · 구소(九韶) · 구연(九淵) · 구주(九疇) · 구서(九敍) 5형제의 실기로 2권 1책으로 편찬되었다. 1874년(고종 11)에 후손에 의하여 간행되었으며, 서문은 내용은 본인들의 유문(遺文) 약간과 행장(行狀) · 유사(遺事) · 여표비문(閭表碑文) · 오우정상량문(五友亭上樑文) 등 오우선생의 추모사업에 관한 기록들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삼량진읍 민씨종중에 소장되어 있다. -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오우선생실기 책판 (五友先生實記 冊板)
조선 중기 성종∼명종 때 효우(孝友)로 이름이 높았던 여흥민씨(驪興閔氏) 5형제의 실기 책판. # 내용 37매. 1995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오우실기》는 경상도 밀양에 세거(世居)한 여흥민씨 구령(九齡) · 구소(九韶) · 구연(九淵) · 구주(九疇) · 구서(九敍) 5형제의 실기로 2권 1책으로 편찬되었다. 1874년(고종 11)에 후손에 의하여 간행되었으며, 서문은 내용은 본인들의 유문(遺文) 약간과 행장(行狀) · 유사(遺事) · 여표비문(閭表碑文) · 오우정상량문(五友亭上樑文) 등 오우선생의 추모사업에 관한 기록들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삼량진읍 민씨종중에 소장되어 있다. - 『경남문화재대관』(경상남도, 1995)
해방 이후 합동통신사 제3대 회장, 조선일보 발행인 등을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언론인이며 문필가로서 ≪신문학≫·≪중남미기행 中南美紀行≫·≪한영사전≫·≪열국지 列國誌≫·≪삼국지≫·≪그레이트 칸≫·≪중국문화사≫ 등의 저서를 남겼다. 특히, 1924년에 펴낸 ≪신문학≫은 우리 나라 최초의 신문학 이론서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 『합동통신30년』(합동통신사, 1975) - 『동아일보사사』(동아일보사, 1975) - 『조선일보60년사』(조선일보사, 1980) - 『인물한국언론사』(정진석, 나남출판, 1995) - 「천리구 김동성」(고제경, 『신문평론』 60, 1975.11.)
김동성 (金東成)
해방 이후 합동통신사 제3대 회장, 조선일보 발행인 등을 역임한 언론인. 정치인. 언론인이며 문필가로서 ≪신문학≫·≪중남미기행 中南美紀行≫·≪한영사전≫·≪열국지 列國誌≫·≪삼국지≫·≪그레이트 칸≫·≪중국문화사≫ 등의 저서를 남겼다. 특히, 1924년에 펴낸 ≪신문학≫은 우리 나라 최초의 신문학 이론서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 『합동통신30년』(합동통신사, 1975) - 『동아일보사사』(동아일보사, 1975) - 『조선일보60년사』(조선일보사, 1980) - 『인물한국언론사』(정진석, 나남출판, 1995) - 「천리구 김동성」(고제경, 『신문평론』 60, 1975.11.)
『배자예부운략』을 조판(彫板)한 판목. # 개설 『배자예부운략』은 시부(詩賦)를 지을 적에 운(韻)을 찾기 위하여 만든 운서(韻書)로 사전의 일종이다. 주로 과거에 응시하는 선비를 위하여 만든 것이므로 과거를 관장하는 주무부서인 ‘예부(禮部)’의 명칭을 붙인 것이다. 크기는 세로 20.5㎝, 가로 46.2㎝, 두께 1.8㎝이다. # 내용 『예부운략』은 원래 중국 송나라 1037년(인종 경우4)에 정도(丁度) 등이 칙명을 받들어 편찬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중국의 운서가 유입되어 사용되기 시작한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958년(광종 9)부터 시(詩) · 부(賦) · 송(頌)으로 과거를 보았다는 기록 등이 있어 이때에는 적어도 과거 준비용으로서 운서가 우리나라에 유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조에 들어와서는 중국 운서를 그대로...
배자예부운략 목판 (排字禮部韻略 木板)
『배자예부운략』을 조판(彫板)한 판목. # 개설 『배자예부운략』은 시부(詩賦)를 지을 적에 운(韻)을 찾기 위하여 만든 운서(韻書)로 사전의 일종이다. 주로 과거에 응시하는 선비를 위하여 만든 것이므로 과거를 관장하는 주무부서인 ‘예부(禮部)’의 명칭을 붙인 것이다. 크기는 세로 20.5㎝, 가로 46.2㎝, 두께 1.8㎝이다. # 내용 『예부운략』은 원래 중국 송나라 1037년(인종 경우4)에 정도(丁度) 등이 칙명을 받들어 편찬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중국의 운서가 유입되어 사용되기 시작한 시기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958년(광종 9)부터 시(詩) · 부(賦) · 송(頌)으로 과거를 보았다는 기록 등이 있어 이때에는 적어도 과거 준비용으로서 운서가 우리나라에 유입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조에 들어와서는 중국 운서를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