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특징"
검색결과 총 360건
개항기, 서울의 행정구역과 지명을 반영하여 그린 지도. 「조선경성도」는 개항기 서울의 행정구역과 지명을 반영하여 그린 지도이다. 1축의 필사본이며,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목판본 「수선총도」를 모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종로 거리의 시전 명칭을 기록하여, 당시 상업도시로 발전해 가던 서울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필사본 특유의 유연한 지형과 글씨 표현이 특징이며, 조선 후기 서울의 지리적, 상업적 특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종로 거리 양쪽에 늘어서 있던 시전(市廛)의 명칭을 기록한 것이 이 지도의 특징이다. 지금의 광화문사거리에서 종로5가 일대까지 상점의 종류를 한 글자 또는 두 글자로 표시하여, 상업도시로 발전하던 조선 후기 서울의 모습을 생생하게 반영하였다. 도성 내부 지도에는 산과 하천...
조선경성도 (朝鮮京城圖)
개항기, 서울의 행정구역과 지명을 반영하여 그린 지도. 「조선경성도」는 개항기 서울의 행정구역과 지명을 반영하여 그린 지도이다. 1축의 필사본이며,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목판본 「수선총도」를 모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종로 거리의 시전 명칭을 기록하여, 당시 상업도시로 발전해 가던 서울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필사본 특유의 유연한 지형과 글씨 표현이 특징이며, 조선 후기 서울의 지리적, 상업적 특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종로 거리 양쪽에 늘어서 있던 시전(市廛)의 명칭을 기록한 것이 이 지도의 특징이다. 지금의 광화문사거리에서 종로5가 일대까지 상점의 종류를 한 글자 또는 두 글자로 표시하여, 상업도시로 발전하던 조선 후기 서울의 모습을 생생하게 반영하였다. 도성 내부 지도에는 산과 하천...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 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64.8㎝, 가로 195.2㎝이다. 1870년대 활동한 응석, 봉감, 자한, 체훈 등이 함께 조성하였다. 화면 중앙에는 지장보살을 큼직하게 표현했으며, 지장보살의 아래에는 동자 2구를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채색이 화려하면서도 일견 답답한 느낌을 준다. 얼굴의 골격을 강조한 점은 다른 지역의 불화와 구별되는 서울·경기 지역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참고문헌]『서울의 사찰불화』Ⅱ(서울역사박물관, 2008) 『서울의 사찰불화』Ⅰ(서울역사박물관, 2007)...
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 (서울 開運寺 地藏十王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 서울 개운사 지장시왕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지장시왕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크기는 세로 164.8㎝, 가로 195.2㎝이다. 1870년대 활동한 응석, 봉감, 자한, 체훈 등이 함께 조성하였다. 화면 중앙에는 지장보살을 큼직하게 표현했으며, 지장보살의 아래에는 동자 2구를 배치했다. 전체적으로 채색이 화려하면서도 일견 답답한 느낌을 준다. 얼굴의 골격을 강조한 점은 다른 지역의 불화와 구별되는 서울·경기 지역 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불화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참고문헌]『서울의 사찰불화』Ⅱ(서울역사박물관, 2008) 『서울의 사찰불화』Ⅰ(서울역사박물관, 2007)...
서울지방의 민요. # 내용 서울지방의 민요. 오돌독이라는 말의 뜻은 알 수 없지만, 서울의 긴 잡가 중 구조(舊調) 방물가(房物歌)의 소리를 따서 만든 것 같다고 하나 확실하지 않다. 굿거리장단에 의하여 명쾌하게 부르고 있다. 닐닐 니히일/어리구절사/말 말어라/ 사람의/섬섬간장/에루화 다녹/인다/ 중모리 8장단으로 후렴구를 부르고, 메기는 소리는 ‘용안/예지(龍眼荔枝)/에루화 당대/추[唐大棗]는 정든님/공경에/에루화 다나/간다’ 라고 부른다. 15절 이상의 가사를 이어서 부르는 장절형식의 노래로 ‘라도레미솔’의 5음음계로 되어 있고 ‘라’로 끝난다. 가사 중에 ‘에루화’ 하는 입타령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의 <오돌독>과 제주도의 <오돌또기>는 선율적인 면에서 비슷하나 제주도의 <오돌또기> 중...
오돌독
서울지방의 민요. # 내용 서울지방의 민요. 오돌독이라는 말의 뜻은 알 수 없지만, 서울의 긴 잡가 중 구조(舊調) 방물가(房物歌)의 소리를 따서 만든 것 같다고 하나 확실하지 않다. 굿거리장단에 의하여 명쾌하게 부르고 있다. 닐닐 니히일/어리구절사/말 말어라/ 사람의/섬섬간장/에루화 다녹/인다/ 중모리 8장단으로 후렴구를 부르고, 메기는 소리는 ‘용안/예지(龍眼荔枝)/에루화 당대/추[唐大棗]는 정든님/공경에/에루화 다나/간다’ 라고 부른다. 15절 이상의 가사를 이어서 부르는 장절형식의 노래로 ‘라도레미솔’의 5음음계로 되어 있고 ‘라’로 끝난다. 가사 중에 ‘에루화’ 하는 입타령이 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의 <오돌독>과 제주도의 <오돌또기>는 선율적인 면에서 비슷하나 제주도의 <오돌또기> 중...
서울특별시 종로구 옛 경희궁터에 위치한 시립 박물관. 특히 서울 도시역사박물관의 특징을 살려 서울과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중음식점, 봉제공장 등 60년대 이후 서울의 급격한 도시화 관련 자료와 함께 현재 서울의 변화과정을 담고 있는 자료들로 수집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 의의와 평가 서울역사박물관은 기존의 고고학이나 미술사 중심의 박물관과 다른 도시 서울의 성장과 변화, 그 속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한 도시역사박물관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 『서울역사박물관 연보』제1호∼제9호(서울역사박물관, 2002∼2009) - 『서울역사박물관 개관지』(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2002) - MUSEUM REVIEW 2010, 2011(서울역사박물관, 2010∼2011)...
서울역사박물관 (서울歷史博物館)
서울특별시 종로구 옛 경희궁터에 위치한 시립 박물관. 특히 서울 도시역사박물관의 특징을 살려 서울과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중음식점, 봉제공장 등 60년대 이후 서울의 급격한 도시화 관련 자료와 함께 현재 서울의 변화과정을 담고 있는 자료들로 수집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 의의와 평가 서울역사박물관은 기존의 고고학이나 미술사 중심의 박물관과 다른 도시 서울의 성장과 변화, 그 속에 살았던 사람들의 삶과 문화를 주제로 한 도시역사박물관이라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 『서울역사박물관 연보』제1호∼제9호(서울역사박물관, 2002∼2009) - 『서울역사박물관 개관지』(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2002) - MUSEUM REVIEW 2010, 2011(서울역사박물관, 2010∼20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장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장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이다.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나 2021년 해제되고, 같은 해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재지정되었다. 1889년에 조성되어 경기도 광주 영장산(靈壯山) 법륜사(法輪寺)에 봉안되었다가 법륜사가 폐사되면서 지장암으로 이안되었다. 화면은 가로가 긴 직사각형의 화면에 제석천과 범천 그리고 위태천을 역삼각형의 구도로 배치하였다. 신중상들의 신광, 금광저, 무기, 금관과 투구 등에 고분법(高粉法)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천부과 천룡부의 무리를 한 폭에 묘사한 형식이라든가, 산신과 조왕신이 위태천의 협시로 등장하는 점, 주악천녀의 모습 등은 19세기 서울 · 경기 지역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서울 지장암 신중도 (서울 地藏庵 神衆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장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 서울특별시 종로구 지장암에 봉안되어 있는 19세기 신중도이다. 200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나 2021년 해제되고, 같은 해 경기도 유형문화재로 재지정되었다. 1889년에 조성되어 경기도 광주 영장산(靈壯山) 법륜사(法輪寺)에 봉안되었다가 법륜사가 폐사되면서 지장암으로 이안되었다. 화면은 가로가 긴 직사각형의 화면에 제석천과 범천 그리고 위태천을 역삼각형의 구도로 배치하였다. 신중상들의 신광, 금광저, 무기, 금관과 투구 등에 고분법(高粉法)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천부과 천룡부의 무리를 한 폭에 묘사한 형식이라든가, 산신과 조왕신이 위태천의 협시로 등장하는 점, 주악천녀의 모습 등은 19세기 서울 · 경기 지역의 전형적인 특징이다....
대륙 동안에 분포하면서 계절 변화가 뚜렷한 기후. 동안 기후는 대륙 동안에 분포하면서 계절 변화가 뚜렷한 기후이다. 계절에 따라서 대륙과 해양의 영향을 번갈아 받으면서 대륙 동안 지역에 발달하는 기후이다. 계절에 따라서 탁월풍의 풍향 차이가 뚜렷하여 계절풍 기후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체로 대륙의 영향을 받는 시기는 건기이고, 해양의 영향을 받는 시기가 우기에 해당한다.즉, 동아시아 기후는 겨울철에 춥고 한랭하며, 여름철에 무덥고 강수량도 집중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의 경우, 6~9월 사이 강수량이 1,033.6㎜로 연평균 강수량(1,417.9㎜)의 72.9%에 이른다. [^1]: 물질 1그램의 온도를 1℃ 올리는 데 드는 열량과 물 1그램의 온도를 1℃ 올리는 데 드는 열량과의 비율. 물의 비열은 1cal/g℃로서, 모든 물질...
동안 기후 (東岸 氣候)
대륙 동안에 분포하면서 계절 변화가 뚜렷한 기후. 동안 기후는 대륙 동안에 분포하면서 계절 변화가 뚜렷한 기후이다. 계절에 따라서 대륙과 해양의 영향을 번갈아 받으면서 대륙 동안 지역에 발달하는 기후이다. 계절에 따라서 탁월풍의 풍향 차이가 뚜렷하여 계절풍 기후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체로 대륙의 영향을 받는 시기는 건기이고, 해양의 영향을 받는 시기가 우기에 해당한다.즉, 동아시아 기후는 겨울철에 춥고 한랭하며, 여름철에 무덥고 강수량도 집중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의 경우, 6~9월 사이 강수량이 1,033.6㎜로 연평균 강수량(1,417.9㎜)의 72.9%에 이른다. [^1]: 물질 1그램의 온도를 1℃ 올리는 데 드는 열량과 물 1그램의 온도를 1℃ 올리는 데 드는 열량과의 비율. 물의 비열은 1cal/g℃로서, 모든 물질...
서울특별시 동작구 호국지장사에 봉안된 19세기 말 현왕도. # 의의와 평가 1893년에 마곡사 화파의 대표적 화승인 금호 약효(錦湖 若效)를 수화승으로 하여 조성한 현왕도로서, 19세기 후반에 유행했던 서울 · 경기 지역 현왕도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장군을 앞으로 부각시켜 큼직하게 표현한 점이라든가 많은 인물을 효과적으로 배치한 기법 등은 약효만의 특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찬란한 불교미술의 세계, 불화』(김정희, 돌베개, 2009) - 『서울의 사찰불화』Ⅱ(서울역사박물관, 2008) - 『서울의 사찰불화』Ⅰ(서울역사박물관, 2007) - 『서울전통사찰불화』(서울특별시, 1996) - 「조선후기 명계불화 현왕도 연구」(김윤희, 『미술사학연구』270, 한국미술사학회, 2011) - 「조선후기 현왕도의 유행과 경국사 현왕도」(장희정...
서울 지장사 현왕도 (서울 地藏寺 現王圖)
서울특별시 동작구 호국지장사에 봉안된 19세기 말 현왕도. # 의의와 평가 1893년에 마곡사 화파의 대표적 화승인 금호 약효(錦湖 若效)를 수화승으로 하여 조성한 현왕도로서, 19세기 후반에 유행했던 서울 · 경기 지역 현왕도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장군을 앞으로 부각시켜 큼직하게 표현한 점이라든가 많은 인물을 효과적으로 배치한 기법 등은 약효만의 특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찬란한 불교미술의 세계, 불화』(김정희, 돌베개, 2009) - 『서울의 사찰불화』Ⅱ(서울역사박물관, 2008) - 『서울의 사찰불화』Ⅰ(서울역사박물관, 2007) - 『서울전통사찰불화』(서울특별시, 1996) - 「조선후기 명계불화 현왕도 연구」(김윤희, 『미술사학연구』270, 한국미술사학회, 2011) - 「조선후기 현왕도의 유행과 경국사 현왕도」(장희정...
조선 후기에 청화안료로 산수문을 시문한 백자 사각병. 백자 청화 산수인물문 사각병은 조선 후기에 청화안료로 산수무늬가 그려진 백자 사각병이다.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새롭게 나타나는 산수무늬와 사각형 자기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사각 형태는 18세기 이후 항아리 등 일상 기물뿐만 아니라 필통 등 문방구에서도 확인되는데 이 백자는 사각기둥 모양의 동체 어깨에 모가 깎이고 비틀림이나 터짐이 없이 제작되었다. 동체 전면은 담청색 계통의 백자 유약을 입혔으며 옅은 청색을 띠고 있다. 조선 후기 새롭게 등장하는 산수문과 사각 기형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서울의 문화재(증보판)』3(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2011) - 『소장유물도록Ⅷ 조선의 도자기』...
백자 청화 산수인물문 사각병 (白磁 靑畵 山水人物文 四角甁)
조선 후기에 청화안료로 산수문을 시문한 백자 사각병. 백자 청화 산수인물문 사각병은 조선 후기에 청화안료로 산수무늬가 그려진 백자 사각병이다.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서울역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조선 후기에 새롭게 나타나는 산수무늬와 사각형 자기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사각 형태는 18세기 이후 항아리 등 일상 기물뿐만 아니라 필통 등 문방구에서도 확인되는데 이 백자는 사각기둥 모양의 동체 어깨에 모가 깎이고 비틀림이나 터짐이 없이 제작되었다. 동체 전면은 담청색 계통의 백자 유약을 입혔으며 옅은 청색을 띠고 있다. 조선 후기 새롭게 등장하는 산수문과 사각 기형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서울의 문화재(증보판)』3(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2011) - 『소장유물도록Ⅷ 조선의 도자기』...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감로도. 서울 개운사 감로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감로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86㎝, 가로 289.5㎝이다. 수륙재 같은 불교의 재의식 장면, 서민들의 생활상 등을 충실히 묘사하였다. 다양한 인물의 표현, 생동감 있는 자세로 인한 생기있는 분위기와 화려한 색감이 특징이다. 1883년에 체훈, 천기, 수일, 태삼 등이 많은 상궁들의 시주에 의해 조성되어 당시 왕실에서의 불화 발원을 잘 보여준다. 19세기 중엽 이후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감로도의 전형적인 도상을 보여준다.- 『찬란한 불교미술의 세계, 불화』(김정희, 돌베개, 2009) - 『서울의 사찰불화』Ⅱ(서울역사박물관, 2008) - 『서울의...
서울 개운사 감로도 (서울 開運寺 甘露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감로도. 서울 개운사 감로도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감로도다. 2006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비단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186㎝, 가로 289.5㎝이다. 수륙재 같은 불교의 재의식 장면, 서민들의 생활상 등을 충실히 묘사하였다. 다양한 인물의 표현, 생동감 있는 자세로 인한 생기있는 분위기와 화려한 색감이 특징이다. 1883년에 체훈, 천기, 수일, 태삼 등이 많은 상궁들의 시주에 의해 조성되어 당시 왕실에서의 불화 발원을 잘 보여준다. 19세기 중엽 이후 서울·경기 지역에서 유행한 감로도의 전형적인 도상을 보여준다.- 『찬란한 불교미술의 세계, 불화』(김정희, 돌베개, 2009) - 『서울의 사찰불화』Ⅱ(서울역사박물관, 2008) - 『서울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신중도. 천부중과 천룡팔부를 한 폭에 묘사한 형식이라든가 산신(山神)과 조왕신(竈王神)이 위태천의 협시로 등장하는 점, 주악천녀 등의 등장은 19세기 신중탱화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주면서도 다양한 존상의 세밀한 표현과 균형을 이루는 구성, 더불어 화사의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찬란한 불교미술의 세계, 불화』(김정희, 돌베개, 2009) - 『서울의 사찰불화』Ⅱ(서울역사박물관, 2008) - 『서울의 사찰불화』Ⅰ(서울역사박물관, 2007) - 『서울전통사찰불화』(서울특별시, 1996) - 「조선후기 신중탱화 도상의 연구」(이승희, 『미술사학연구』228·229, 한국미술사학회, 2001) - 「조선시대 신중정화의 연구Ⅱ」(김정희, 『한국의 불화(5)-해인사 본·말사 편(하)...
서울 개운사 신중도 (서울 開運寺 神衆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개운사에 봉안된 조선 후기의 신중도. 천부중과 천룡팔부를 한 폭에 묘사한 형식이라든가 산신(山神)과 조왕신(竈王神)이 위태천의 협시로 등장하는 점, 주악천녀 등의 등장은 19세기 신중탱화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주면서도 다양한 존상의 세밀한 표현과 균형을 이루는 구성, 더불어 화사의 필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찬란한 불교미술의 세계, 불화』(김정희, 돌베개, 2009) - 『서울의 사찰불화』Ⅱ(서울역사박물관, 2008) - 『서울의 사찰불화』Ⅰ(서울역사박물관, 2007) - 『서울전통사찰불화』(서울특별시, 1996) - 「조선후기 신중탱화 도상의 연구」(이승희, 『미술사학연구』228·229, 한국미술사학회, 2001) - 「조선시대 신중정화의 연구Ⅱ」(김정희, 『한국의 불화(5)-해인사 본·말사 편(하)...
조선시대, 서울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출판한 방각본. 경판본은 조선시대, 서울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출판한 방각본이다. 서울에 자리한 광통교(廣通橋)·유동(由洞) 등 민간 방각 업소는 대량 판매를 통해 이윤을 획득하고자, 목판에 새기는 등의 방식을 활용해 방각본을 인쇄·출판했다. 다른 지역의 방각본과 비교해 경서·학습서·역사서·실용서·문학서 등 출판한 방각본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양적으로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한글 방각본 소설이 크게 유행했다.경판본은 여러 지역 가운데 특히 서울에서 출판한 방각본을 부르는 말이다. 서울의 경우, 조선의 중심지였던 만큼 방각본 출판도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경기(京畿) · 광통방(廣通坊) · 남곡(南谷) · 동현(銅峴)[^1] · 무교(武橋) · 미동(美洞)[^2] · 석교(石橋)...
경판본 (京板本)
조선시대, 서울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출판한 방각본. 경판본은 조선시대, 서울에서 판매를 목적으로 출판한 방각본이다. 서울에 자리한 광통교(廣通橋)·유동(由洞) 등 민간 방각 업소는 대량 판매를 통해 이윤을 획득하고자, 목판에 새기는 등의 방식을 활용해 방각본을 인쇄·출판했다. 다른 지역의 방각본과 비교해 경서·학습서·역사서·실용서·문학서 등 출판한 방각본의 종류가 매우 다양하고 양적으로 풍부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한글 방각본 소설이 크게 유행했다.경판본은 여러 지역 가운데 특히 서울에서 출판한 방각본을 부르는 말이다. 서울의 경우, 조선의 중심지였던 만큼 방각본 출판도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경기(京畿) · 광통방(廣通坊) · 남곡(南谷) · 동현(銅峴)[^1] · 무교(武橋) · 미동(美洞)[^2] · 석교(石橋)...
1371년 원나라 예사의가 집석하고 주평중이 교정한 『중용주자혹문』 원판본을 1371년에 번각한 유학서. # 내용 1책. 목판본.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권말에는 홍호(洪虎) 4년(1371) 7월 진주목(晋州牧)에서 개판(開板)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여기에서 홍호의 ‘虎(호)’는 제2대왕 혜종의 휘인 ‘武(무)’의 글자 사용을 피하여 글자 뜻이 같은 다른 글자로 바꾸어 쓴 것이다. 원본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으며, 새김이 비교적 정교하여 인쇄가 깨끗한 편이다. 현재 두 책이 전래되고 있는데, 하나는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본이며 다른 하나는 서울의 조병순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모두 198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 시대의 지방관 판본으로서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중용주자혹문 (中庸朱子或問)
1371년 원나라 예사의가 집석하고 주평중이 교정한 『중용주자혹문』 원판본을 1371년에 번각한 유학서. # 내용 1책. 목판본. 1981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권말에는 홍호(洪虎) 4년(1371) 7월 진주목(晋州牧)에서 개판(開板)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여기에서 홍호의 ‘虎(호)’는 제2대왕 혜종의 휘인 ‘武(무)’의 글자 사용을 피하여 글자 뜻이 같은 다른 글자로 바꾸어 쓴 것이다. 원본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으며, 새김이 비교적 정교하여 인쇄가 깨끗한 편이다. 현재 두 책이 전래되고 있는데, 하나는 고려대학교 도서관 소장본이며 다른 하나는 서울의 조병순이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모두 1981년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고려 시대의 지방관 판본으로서 서지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종합버스터미널. 서울남부터미널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종합버스터미널이다. 서울남부터미널은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도시 간 사람 및 물자의 이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지역 간 이동에 시외(고속)버스가 주로 이용되었으며, 이에 따라 서울의 주요 위치에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건설되었다. 1972년 용산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운영을 시작하여, 1990년 7월에 서초구 서초동 1446-1번지로 이전하여 임시 가건물에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서울의 다른 버스터미널과 달리 국토의 세부적인 지역까지 버스를 운행하여 고정적인 이용자들이 많은 터미널이라는 차별성을 가진 특징이 있다. 서울남부터미널은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75여 개의 버스 노선이 1일 약 600회 이상...
서울남부터미널 (서울南部 terminal)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종합버스터미널. 서울남부터미널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종합버스터미널이다. 서울남부터미널은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도시 간 사람 및 물자의 이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지역 간 이동에 시외(고속)버스가 주로 이용되었으며, 이에 따라 서울의 주요 위치에 생겨나기 시작하면서 건설되었다. 1972년 용산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운영을 시작하여, 1990년 7월에 서초구 서초동 1446-1번지로 이전하여 임시 가건물에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서울의 다른 버스터미널과 달리 국토의 세부적인 지역까지 버스를 운행하여 고정적인 이용자들이 많은 터미널이라는 차별성을 가진 특징이 있다. 서울남부터미널은 경기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등 75여 개의 버스 노선이 1일 약 600회 이상...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간송미술관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목에는 삼도(三道)가 표현되었으나 보수한 흔적이 보이며 어깨는 각이 지게 처리되었다. 볼륨감이 전혀 없는 불신에 걸친 통견(通肩)의 법의(法衣)는 옷주름선이 사선방향으로 표현되어 있어 투박하면서도 형식화된 특징을 보여준다. 두 손은 가슴 위로 올려서 모으고 있는데 일부가 파손되어 정확한 수인(手印)의 형태를 알 수 없다. 이 불상에서는 신체비례의 균형감이나 세련된 조각기법을 찾아볼 수 없지만 투박하면서도 단순하고 토속적인 조형미를 보여주고 있어 지방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고려시대 석불형식의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 『서울문화재대관』(삼성출판사, 1987) - 『서울의 문화재대관』(서울특별시, 1980)
석조 미륵불 입상 (石造 彌勒佛 立像)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동간송미술관에 있는 고려시대의 불상. 목에는 삼도(三道)가 표현되었으나 보수한 흔적이 보이며 어깨는 각이 지게 처리되었다. 볼륨감이 전혀 없는 불신에 걸친 통견(通肩)의 법의(法衣)는 옷주름선이 사선방향으로 표현되어 있어 투박하면서도 형식화된 특징을 보여준다. 두 손은 가슴 위로 올려서 모으고 있는데 일부가 파손되어 정확한 수인(手印)의 형태를 알 수 없다. 이 불상에서는 신체비례의 균형감이나 세련된 조각기법을 찾아볼 수 없지만 투박하면서도 단순하고 토속적인 조형미를 보여주고 있어 지방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고려시대 석불형식의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 『서울문화재대관』(삼성출판사, 1987) - 『서울의 문화재대관』(서울특별시, 1980)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서 사용되는 방언. 이 중앙어는 조선이 왕도를 개성과 동일한 방언권에 있는 현 서울로 옮김으로써 그대로 유지되어 오늘날까지 우리 나라의 중앙어로서 군림하기에 이르렀다. 중부방언은 바로 이 중앙어의 특징을 어느 다른 것보다도 많이 공유하고 있는 방언이다. 오늘날 서울의 말은 곧 표준어의 중추를 이루므로 중부방언은 말을 바꾸면 표준어의 특징을 어느 다른 방언보다도 가장 많이 공유하고 있는 방언이라 할 수 있다. 중부방언권을 따로 설정한 것도 역시 중부방언에 중부방언을 특징지을 특정한 현상이 따로 있어서였기보다는, 나머지 방언들에는 표준어와 비교하여 각각 그 방언에만 있는 특정한 현상들로써 뚜렷한 방언차(方言差)를 이루므로 한 방언권씩 분리하고 그 남은 것을 묶고 보니...
중부방언 (中部方言)
우리나라 중부지방에서 사용되는 방언. 이 중앙어는 조선이 왕도를 개성과 동일한 방언권에 있는 현 서울로 옮김으로써 그대로 유지되어 오늘날까지 우리 나라의 중앙어로서 군림하기에 이르렀다. 중부방언은 바로 이 중앙어의 특징을 어느 다른 것보다도 많이 공유하고 있는 방언이다. 오늘날 서울의 말은 곧 표준어의 중추를 이루므로 중부방언은 말을 바꾸면 표준어의 특징을 어느 다른 방언보다도 가장 많이 공유하고 있는 방언이라 할 수 있다. 중부방언권을 따로 설정한 것도 역시 중부방언에 중부방언을 특징지을 특정한 현상이 따로 있어서였기보다는, 나머지 방언들에는 표준어와 비교하여 각각 그 방언에만 있는 특정한 현상들로써 뚜렷한 방언차(方言差)를 이루므로 한 방언권씩 분리하고 그 남은 것을 묶고 보니...
1663년 한성부에서 북부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구문서. 이렇게 기록하여 신분을 구별한 점은 같은 시기에 작성된 타 지역의 호적과 다른 한성부 북부장호적만이 가지는 특징이다. # 의의와 평가 한성부 북부장호적은 조선시대 수도 서울의 호적대장으로는 유일한 것이어서 매우 주목되는 사료이다. - 「17세기 서울 주민의 계층구조와 호구(戶口)의 편제 양상: 『강희이년계묘식년북부장호적(康熙貳年癸卯式年北部帳戶籍)』을 중심으로」(권기중, 『사림』 57, 수선사학회, 2016) - 「조선 왕조 호적의 기초적 연구」(한영국, 『한국사학』 6,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5) - 「국역 한성부 북부장호적 해제」(『국역 한성부 북부장호적』,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1980)
한성부 북부장호적 (漢城府 北部帳戶籍)
1663년 한성부에서 북부관내의 호구를 조사하여 면리별로 정리하여 엮은 관찬서. 호구문서. 이렇게 기록하여 신분을 구별한 점은 같은 시기에 작성된 타 지역의 호적과 다른 한성부 북부장호적만이 가지는 특징이다. # 의의와 평가 한성부 북부장호적은 조선시대 수도 서울의 호적대장으로는 유일한 것이어서 매우 주목되는 사료이다. - 「17세기 서울 주민의 계층구조와 호구(戶口)의 편제 양상: 『강희이년계묘식년북부장호적(康熙貳年癸卯式年北部帳戶籍)』을 중심으로」(권기중, 『사림』 57, 수선사학회, 2016) - 「조선 왕조 호적의 기초적 연구」(한영국, 『한국사학』 6, 한국정신문화연구원, 1985) - 「국역 한성부 북부장호적 해제」(『국역 한성부 북부장호적』,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회, 1980)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촌동에 있는 1923년 미국인 기업가 앨버트 테일러가 건립한 서양식 주택.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촌동에 있는 1923년 미국인 기업가 앨버트 테일러가 건립한 서양식 주택이다.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의 붉은 벽돌 건물로, 별칭인 '딜쿠샤'는 '기쁜 마음의 궁전'이라는 뜻이다. 1920년대 서양식 주택의 평면과 구조가 서울의 지형과 기술에 맞추어 이식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복원공사를 거쳐 2021년 역사 전시관으로 개관하였다.앨버트 테일러 가옥은 이렇게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살았던 서양인들의 생활양식을 담고 있다. # 의의 및 평가 앨버트 테일러 가옥은 1920년대 서양 주택의 평면과 구조가 서울의 지형과 기술에 맞추어 이식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8월 8일...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 (서울 Albert Taylor 家屋(Dilkusha))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촌동에 있는 1923년 미국인 기업가 앨버트 테일러가 건립한 서양식 주택.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행촌동에 있는 1923년 미국인 기업가 앨버트 테일러가 건립한 서양식 주택이다.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의 붉은 벽돌 건물로, 별칭인 '딜쿠샤'는 '기쁜 마음의 궁전'이라는 뜻이다. 1920년대 서양식 주택의 평면과 구조가 서울의 지형과 기술에 맞추어 이식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복원공사를 거쳐 2021년 역사 전시관으로 개관하였다.앨버트 테일러 가옥은 이렇게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살았던 서양인들의 생활양식을 담고 있다. # 의의 및 평가 앨버트 테일러 가옥은 1920년대 서양 주택의 평면과 구조가 서울의 지형과 기술에 맞추어 이식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7년 8월 8일...
판소리 12마당의 하나. 무숙이타령은 판소리 12마당의 하나이다. 왈자타령이라고도 한다. 판소리 연행에서 탈락하여 현재는 창으로 전승되지 않는다. 19세기 후반 명창 김정근이 잘 불렀다고 한다. 이 작품의 사설과 직접 관련된 자료는 국문소설 「게우사」이다. 인물·사건·문체로 볼 때 「게우사」는 「무숙이타령」의 사설 정착본으로 보인다. 「무숙이타령」은 어진 아내를 둔 왈자(한량) 김무숙이 재산을 탕진하고 고난을 겪다가 개과천선하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19세기 서울의 세태를 잘 반영한 점이 특기할 만하다. 소설사적으로는 「이춘풍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이 자료는 등장인물 · 사건 · 문체 등 여러 면에서 「무숙이타령」의 사설 정착본으로 판단된다. 「게우사」는 서울의 대방 왈자 김무숙이와 평양에서 내의원...
무숙이타령 (武叔이打令)
판소리 12마당의 하나. 무숙이타령은 판소리 12마당의 하나이다. 왈자타령이라고도 한다. 판소리 연행에서 탈락하여 현재는 창으로 전승되지 않는다. 19세기 후반 명창 김정근이 잘 불렀다고 한다. 이 작품의 사설과 직접 관련된 자료는 국문소설 「게우사」이다. 인물·사건·문체로 볼 때 「게우사」는 「무숙이타령」의 사설 정착본으로 보인다. 「무숙이타령」은 어진 아내를 둔 왈자(한량) 김무숙이 재산을 탕진하고 고난을 겪다가 개과천선하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19세기 서울의 세태를 잘 반영한 점이 특기할 만하다. 소설사적으로는 「이춘풍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이 자료는 등장인물 · 사건 · 문체 등 여러 면에서 「무숙이타령」의 사설 정착본으로 판단된다. 「게우사」는 서울의 대방 왈자 김무숙이와 평양에서 내의원...
삼국시대부터 고려후기까지 우리나라에서 편찬된 도서 735종을 조사하여 해제한 목록집. 서목. 이성의(李聖儀)와 김약슬(金約瑟)이 편찬한 것으로, 1964년 서울의 홍문서관에서 250부 한정판으로 간행하였다. # 내용 내용은 각종 주제의 서명을 고구려편·백제편·신라편 등으로 나누어 가나다순으로 편성하였으며, 국문학사상 소용될 만한 가요는 따로 모아 가요편을 별도로 마련하고, 그 아래 역조별(歷朝別)로 나누고 있다. 이 예문지의 특징은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 걸쳐 저술된 문헌 전반을 조사·집록하고, 고증할 수 있는 문헌에 대하여는 전거(典據)를 섭렵하여 해제를 붙인 점에 있다. 또한 각 서목의 해제 끝에는 출전 및 인용서명을 부기하고 있어 서목연구에 참고자료가 된다. - 『신암문고한적목록』...
나려 예문지 (羅麗 藝文志)
삼국시대부터 고려후기까지 우리나라에서 편찬된 도서 735종을 조사하여 해제한 목록집. 서목. 이성의(李聖儀)와 김약슬(金約瑟)이 편찬한 것으로, 1964년 서울의 홍문서관에서 250부 한정판으로 간행하였다. # 내용 내용은 각종 주제의 서명을 고구려편·백제편·신라편 등으로 나누어 가나다순으로 편성하였으며, 국문학사상 소용될 만한 가요는 따로 모아 가요편을 별도로 마련하고, 그 아래 역조별(歷朝別)로 나누고 있다. 이 예문지의 특징은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 걸쳐 저술된 문헌 전반을 조사·집록하고, 고증할 수 있는 문헌에 대하여는 전거(典據)를 섭렵하여 해제를 붙인 점에 있다. 또한 각 서목의 해제 끝에는 출전 및 인용서명을 부기하고 있어 서목연구에 참고자료가 된다. - 『신암문고한적목록』...
1788년경 한양 도성 일대를 산수화풍으로 그린 지도. 고지도. - 『옛 지도를 들고 서울을 걷다』(이현군, 청어람미디어, 2009) - 『한국의 옛 지도』(문화재청, 예맥, 2008) - 「도성과 도회지도」(이태호·정은주, 『국토의 표상』, 동북아역사재단, 2012) - 「고려, 조선초 국도풍수 연구」(장지연,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0) - 「규장각 소장 「도성도」의 산세 표현」(김성희, 『한국고지도연구』2-1, 2010) - 「서울에서 세계문명을 보다」(이기봉, 『고지도를 통해 본 서울지명연구』, 국립중앙도서관, 2010) - 「서울의 고지도」(이상태, 『서울 지도』, 서울역사박물관, 2006) - 「조선시대 서울의 옛 지도」(이찬·양보경, 『서울의 옛 지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1995)
도성도 (都城圖)
1788년경 한양 도성 일대를 산수화풍으로 그린 지도. 고지도. - 『옛 지도를 들고 서울을 걷다』(이현군, 청어람미디어, 2009) - 『한국의 옛 지도』(문화재청, 예맥, 2008) - 「도성과 도회지도」(이태호·정은주, 『국토의 표상』, 동북아역사재단, 2012) - 「고려, 조선초 국도풍수 연구」(장지연,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2010) - 「규장각 소장 「도성도」의 산세 표현」(김성희, 『한국고지도연구』2-1, 2010) - 「서울에서 세계문명을 보다」(이기봉, 『고지도를 통해 본 서울지명연구』, 국립중앙도서관, 2010) - 「서울의 고지도」(이상태, 『서울 지도』, 서울역사박물관, 2006) - 「조선시대 서울의 옛 지도」(이찬·양보경, 『서울의 옛 지도』, 서울시립대학교 서울학연구소, 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