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강신주"
검색결과 총 27건
관동출판사에서 김현승의 시 37편을 수록하여 1968년에 간행한 시집.
견고한 고독 (堅固한 孤獨)
관동출판사에서 김현승의 시 37편을 수록하여 1968년에 간행한 시집.
창작과비평사에서 김현승의 시 「지각」·「촌 예배당」·「부활절에」등을 수록하여 1975년에 간행한 시집.
마지막 지상에서 (마지막 地上에서)
창작과비평사에서 김현승의 시 「지각」·「촌 예배당」·「부활절에」등을 수록하여 1975년에 간행한 시집.
성문각에서 김현승의 시 「고독」·「고독의 풍속」·「군중 속의 고독」등을 수록하여 1970년에 간행한 시집.
절대고독 (絶對孤獨)
성문각에서 김현승의 시 「고독」·「고독의 풍속」·「군중 속의 고독」등을 수록하여 1970년에 간행한 시집.
백자사에서 김광림의 시 24편을 수록하여 1959년에 간행한 시집.
상심하는 접목 (傷心하는 接木)
백자사에서 김광림의 시 24편을 수록하여 1959년에 간행한 시집.
문학예술사에서 김광림의 시 59편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
언어로 만든 새 (言語로 만든 새)
문학예술사에서 김광림의 시 59편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
모음사에서 김광림의 시 「소용돌이」·「구릉」·「음악회」등을 수록하여 1965년에 간행한 시집.
오전의 투망 (午前의 投網)
모음사에서 김광림의 시 「소용돌이」·「구릉」·「음악회」등을 수록하여 1965년에 간행한 시집.
상아출판사에서 김남조의 시 「밤 오기 전」·「겨울바다」·「물망초」등을 수록하여 1967년에 간행한 시집.
겨울 바다
상아출판사에서 김남조의 시 「밤 오기 전」·「겨울바다」·「물망초」등을 수록하여 1967년에 간행한 시집.
삼중당에서 김남조의 시 「정념의 기」·「후조」·「너에게」등을 수록하여 1975년에 간행한 시집.
정념의 기 (情念의 旗)
삼중당에서 김남조의 시 「정념의 기」·「후조」·「너에게」등을 수록하여 1975년에 간행한 시집.
문원사에서 김후란의 시 「맨 처음 눈을 뜬 백조는」·「탄생」등을 수록하여 1971년에 간행한 시집.
음계 (音階)
문원사에서 김후란의 시 「맨 처음 눈을 뜬 백조는」·「탄생」등을 수록하여 1971년에 간행한 시집.
김안서의 장편서사시를 수록하여 1947년에 백민문화사에서 간행한 시집이다. 서사시(敍事詩)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이 작품을 쓴 것은 1930년 12월 9일인데, 이날부터 18회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를 했다. 동아일보에 연재할 당시의 제목은 『지새는 밤』이었다. 한국역사의 비극적 상황을 인식하고 조선혼을 강조하기 위하여 7.5조 4행시의 엄격한 정형압운의 형식을 지켜 제작한 장편서사시집이다. 한국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당시의 민족 현실을 표현하려는 작자의 의도를 반영한 시집으로, 민요형식과 서사시 형식을 결합한 하나의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먼동이 틀 제 (먼東이 틀 제)
김안서의 장편서사시를 수록하여 1947년에 백민문화사에서 간행한 시집이다. 서사시(敍事詩)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이 작품을 쓴 것은 1930년 12월 9일인데, 이날부터 18회까지 동아일보에 연재를 했다. 동아일보에 연재할 당시의 제목은 『지새는 밤』이었다. 한국역사의 비극적 상황을 인식하고 조선혼을 강조하기 위하여 7.5조 4행시의 엄격한 정형압운의 형식을 지켜 제작한 장편서사시집이다. 한국적인 정서를 바탕으로 당시의 민족 현실을 표현하려는 작자의 의도를 반영한 시집으로, 민요형식과 서사시 형식을 결합한 하나의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창작과비평사에서 하종오의 시 「사월에서 오월로」·「들소리」·「만남」등을 수록하여 1984년에 간행한 시집.
사월에서 오월로 (四月에서 五月로)
창작과비평사에서 하종오의 시 「사월에서 오월로」·「들소리」·「만남」등을 수록하여 1984년에 간행한 시집.
정음사에서 조병화의 시 「샘터」·「바다의 소녀」·「당나귀」등을 수록하여 1952년에 간행한 시집.
패각의 침실 (貝殼의 寢室)
정음사에서 조병화의 시 「샘터」·「바다의 소녀」·「당나귀」등을 수록하여 1952년에 간행한 시집.
민음사에서 김종길의 시 「성탄제」·「원주 근방」·「백운대」등을 수록하여 1977년에 간행한 시집.
하회에서 (河回에서)
민음사에서 김종길의 시 「성탄제」·「원주 근방」·「백운대」등을 수록하여 1977년에 간행한 시집.
문학과지성사에서 이성복의 시 「서시」·「치욕의 끝」·「성모성월 1」등을 수록하여 1986년에 간행한 시집.
남해금산 (南海錦山)
문학과지성사에서 이성복의 시 「서시」·「치욕의 끝」·「성모성월 1」등을 수록하여 1986년에 간행한 시집.
문학과지성사에서 최승자의 시 「일찌기 나는」·「자화상」·「봄밤」등을 수록하여 1981년에 간행한 시집.
이 시대의 사랑 (이 時代의 사랑)
문학과지성사에서 최승자의 시 「일찌기 나는」·「자화상」·「봄밤」등을 수록하여 1981년에 간행한 시집.
한림출판사에서 황금찬의 시 「사격장의 거미」·「등대지기」·「생의 의미」등을 수록하여 1969년에 간행한 시집.
오월의 나무 (五月의 나무)
한림출판사에서 황금찬의 시 「사격장의 거미」·「등대지기」·「생의 의미」등을 수록하여 1969년에 간행한 시집.
창작과비평사에서 곽재구의 시 「부여」·「그리운 남쪽」·「대인동 1-10」등을 수록하여 1983년에 간행한 시집.
사평역에서 (沙平驛에서)
창작과비평사에서 곽재구의 시 「부여」·「그리운 남쪽」·「대인동 1-10」등을 수록하여 1983년에 간행한 시집.
심상사에서 조창환의 시 「말」·「두보에게」·「귀향」등을 수록하여 1980년에 간행한 시집.
빈집을 지키며
심상사에서 조창환의 시 「말」·「두보에게」·「귀향」등을 수록하여 1980년에 간행한 시집.
실천문학사에서 허수경의 시 「진주저물녘」·「원폭수첩」·「달빛」등을 수록하여 1988년에 간행한 시집.
슬픔만한 거름이 어디 있으랴
실천문학사에서 허수경의 시 「진주저물녘」·「원폭수첩」·「달빛」등을 수록하여 1988년에 간행한 시집.
성문관에서 박두진의 시 「해」·「청산도」·「묘지송」등을 수록하여 1956년에 간행한 시집.
박두진 시선 (朴斗鎭 詩選)
성문관에서 박두진의 시 「해」·「청산도」·「묘지송」등을 수록하여 1956년에 간행한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