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명철"
검색결과 총 58건
환형동물문 다모강의 동물.
갯지렁이
환형동물문 다모강의 동물.
연체동물문 복족강에 속하는 나선형태의 패각을 가진 동물의 총칭.
고둥
연체동물문 복족강에 속하는 나선형태의 패각을 가진 동물의 총칭.
곤충강 귀뚜라미과의 곤충.
귀뚜라미
곤충강 귀뚜라미과의 곤충.
양서류 개구리과의 동물.
금개구리 (金개구리)
양서류 개구리과의 동물.
파충류 남생이속의 동물.
남생이
파충류 남생이속의 동물.
암말과 수탕나귀 사이의 잡종 동물.
노새
암말과 수탕나귀 사이의 잡종 동물.
복족류 다슬기과의 동물.
다슬기
복족류 다슬기과의 동물.
양서류 도롱뇽과의 동물.
도롱뇽
양서류 도롱뇽과의 동물.
파충류 도마뱀과의 동물.
도마뱀
파충류 도마뱀과의 동물.
곤충강 매미과의 곤충.
매미
곤충강 매미과의 곤충.
딱정벌레목 반딧불이과의 곤충.
반딧불이
딱정벌레목 반딧불이과의 곤충.
메뚜기목 여치과 베짱이류의 곤충.
베짱이
메뚜기목 여치과 베짱이류의 곤충.
곤충강 여치과의 곤충.
여치
곤충강 여치과의 곤충.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동물원.
전주동물원 (全州動物園)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동물원.
천연기념물은 학술 및 관상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된 동물, 식물, 지질·광물 및 천연보호구역 등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1916년 7월에 「고적및유물보존규칙」을 제정한 이후 1962년 법률 제961호로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어 20차의 개정으로 현재에 이른다. 2024년 2월을 기준으로 천연기념물은 총 480점이다. 가장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1962년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위치한 측백나무 숲이다. 천연기념물은 자연의 역사와 가치라는 유산적 개념이 내포된 자연유산이다.
천연기념물 (天然記念物)
천연기념물은 학술 및 관상적 가치가 높아 「문화재보호법」에 의해 지정된 동물, 식물, 지질·광물 및 천연보호구역 등의 국가지정문화유산이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1916년 7월에 「고적및유물보존규칙」을 제정한 이후 1962년 법률 제961호로 「문화재보호법」이 제정되어 20차의 개정으로 현재에 이른다. 2024년 2월을 기준으로 천연기념물은 총 480점이다. 가장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1962년 대구광역시 동구 도동에 위치한 측백나무 숲이다. 천연기념물은 자연의 역사와 가치라는 유산적 개념이 내포된 자연유산이다.
석패목 석패과의 연체동물.
두드럭조개
석패목 석패과의 연체동물.
따개비는 갑각류 따개비과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바위나 암초 등에 붙어 고착생활을 한다. 몸길이는 대략 10∼15㎜로 해양성이며 난생이다. 몸은 산(山) 자 모양이며 딱딱한 석회질 껍데기로 덮여 있다. 부착성이 강해 해안가 바위뿐만 아니라 선박이나 고래, 바다거북의 몸에도 단단히 들러붙어 일생을 지낸다. 울릉도와 같은 바닷가에서 칼국수, 엑기스 등으로 식용한다. 거북이의 손을 닮은 거북손은 자루형 따개비류다. 울릉도에서는 ‘보찰’ 또는 ‘검정발’이라고도 부른다. ‘무인도의 영양식’이라고 불리며 통째로 삶아 연한 부분을 먹는다.
따개비
따개비는 갑각류 따개비과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바위나 암초 등에 붙어 고착생활을 한다. 몸길이는 대략 10∼15㎜로 해양성이며 난생이다. 몸은 산(山) 자 모양이며 딱딱한 석회질 껍데기로 덮여 있다. 부착성이 강해 해안가 바위뿐만 아니라 선박이나 고래, 바다거북의 몸에도 단단히 들러붙어 일생을 지낸다. 울릉도와 같은 바닷가에서 칼국수, 엑기스 등으로 식용한다. 거북이의 손을 닮은 거북손은 자루형 따개비류다. 울릉도에서는 ‘보찰’ 또는 ‘검정발’이라고도 부른다. ‘무인도의 영양식’이라고 불리며 통째로 삶아 연한 부분을 먹는다.
백합목 백합과의 연체동물.
백합 (白蛤)
백합목 백합과의 연체동물.
십각목 털게과의 절지동물.
털게
십각목 털게과의 절지동물.
백합목 재첩과의 연체동물.
재첩
백합목 재첩과의 연체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