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새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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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암집』은 이원정의 시문집이다. 필사본·목판본·활자본이 전한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장서각,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숙종 시기 당쟁 및 문학연구에 있어 소중한 자료이다.
귀암집 (歸巖集)
『귀암집』은 이원정의 시문집이다. 필사본·목판본·활자본이 전한다.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장서각,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서문과 발문이 없다. 숙종 시기 당쟁 및 문학연구에 있어 소중한 자료이다.
『금강산집(金剛山集)』 1923년에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 참사관실(參事官室)에서 펴낸 강원도 금강산에 관한 자료집이다. 조선총독부에 소장하고 있던 조선시대의 고도서에서 금강산 및 부근 일대의 명승지에 대한 지리(地理)·고사(故事)·기행(紀行)·시문(詩文) 등의 자료를 뽑아 사실(史實)·지지(地誌)·기행문(紀行文)·기행시(紀行詩)·시집(詩集)·별집(別集)의 6편으로 나누어 편집하고 부도(附圖)를 덧붙였다.
금강산집 (金剛山集)
『금강산집(金剛山集)』 1923년에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 참사관실(參事官室)에서 펴낸 강원도 금강산에 관한 자료집이다. 조선총독부에 소장하고 있던 조선시대의 고도서에서 금강산 및 부근 일대의 명승지에 대한 지리(地理)·고사(故事)·기행(紀行)·시문(詩文) 등의 자료를 뽑아 사실(史實)·지지(地誌)·기행문(紀行文)·기행시(紀行詩)·시집(詩集)·별집(別集)의 6편으로 나누어 편집하고 부도(附圖)를 덧붙였다.
『만각재집』은 이동급(李東汲)의 문집이다. 본집은 저자의 시문 5권과 부록 1권을 합쳐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1926년 목판으로 만들었다. 권두에 총목록이 실려 있고, 서문은 없으나 권말에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만각재집 (晩覺齋集)
『만각재집』은 이동급(李東汲)의 문집이다. 본집은 저자의 시문 5권과 부록 1권을 합쳐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1926년 목판으로 만들었다. 권두에 총목록이 실려 있고, 서문은 없으나 권말에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만모유고(晩慕遺稿)』는 정기안(鄭基安)의 시문집이다. 정기안의 아들 정만석(鄭晩錫)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남공철(南公轍)의 서문과 권말에 정만석의 발문이 있다. 6권 3책의 고활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만모유고 (晩慕遺稿)
『만모유고(晩慕遺稿)』는 정기안(鄭基安)의 시문집이다. 정기안의 아들 정만석(鄭晩錫)에 의해 편집·간행되었다. 권두에 남공철(南公轍)의 서문과 권말에 정만석의 발문이 있다. 6권 3책의 고활자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만정당집(晩靜堂集)』은 서종태(徐宗泰)의 시문집이다. 18권 9책의 분량으로 운각활자(芸閣 活字)로 간행되었다. 서발(序跋) 등이 없어 편찬·간행 과정을 알 수 없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2권 1책으로 된 「만정당연보(晩靜堂年譜)」 사본(寫本)이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만정당집 (晩靜堂集)
『만정당집(晩靜堂集)』은 서종태(徐宗泰)의 시문집이다. 18권 9책의 분량으로 운각활자(芸閣 活字)로 간행되었다. 서발(序跋) 등이 없어 편찬·간행 과정을 알 수 없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2권 1책으로 된 「만정당연보(晩靜堂年譜)」 사본(寫本)이 고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만퇴당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홍만조(洪萬朝)의 시·서(序)·제문·소(疏)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6권 6책의 필사본으로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필사 연대를 알 수 없다. 간행하기 위한 정리본인 듯하다. 권1∼3에 시 1,344수, 권4에 인(引) 1편, 서(序) 4편, 발(跋) 1편, 상량문 3편, 비음기(碑陰記) 3편, 시장(諡狀) 1편, 묘갈명 4편, 제문 27편, 녹(錄) 3편, 계(啓) 1편, 권5·6에 소(疏) 123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만퇴당집 (晩退堂集)
『만퇴당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홍만조(洪萬朝)의 시·서(序)·제문·소(疏) 등을 수록한 시문집이다. 6권 6책의 필사본으로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필사 연대를 알 수 없다. 간행하기 위한 정리본인 듯하다. 권1∼3에 시 1,344수, 권4에 인(引) 1편, 서(序) 4편, 발(跋) 1편, 상량문 3편, 비음기(碑陰記) 3편, 시장(諡狀) 1편, 묘갈명 4편, 제문 27편, 녹(錄) 3편, 계(啓) 1편, 권5·6에 소(疏) 123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봉암집』은 조선 후기에 학자 한몽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07년 남룡(南龍)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남공철(南公轍)의 서문이 있다. 5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본 문집은 18세기 함경도 지방의 학맥과 사상적 추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할 수 있다.
봉암집 (鳳巖集)
『봉암집』은 조선 후기에 학자 한몽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0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1807년 남룡(南龍)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남공철(南公轍)의 서문이 있다. 5권 2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활자본으로 간행되었다.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소장되어 있다. 본 문집은 18세기 함경도 지방의 학맥과 사상적 추이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할 수 있다.
『서어유고』는 권상신의 시문집으로 5책의 필사본이다. 서문과 발문은 없고,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제1책~3책에 시, 제4책~5책에 문이 실려 있다. 시는 자신이 거처했던 곳의 제목으로 엮은 경우가 많다. 산문은 소(疏) 20편, 서(書) 4편, 서(序) 5편, 기(記) 8편, 전(傳) 1편, 진향문(進香文) 2편, 제문 2편, 상량문 1편, 광지(壙誌) 1편, 묘갈명 1편, 시장(諡狀) 1편, 명(銘) 1편, 설(說) 2편, 찬(贊) 2편, 변(辨) 1편, 잡저 3편, 유록(遊錄) 1편이다.
서어유고 (西漁遺稿)
『서어유고』는 권상신의 시문집으로 5책의 필사본이다. 서문과 발문은 없고,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제1책~3책에 시, 제4책~5책에 문이 실려 있다. 시는 자신이 거처했던 곳의 제목으로 엮은 경우가 많다. 산문은 소(疏) 20편, 서(書) 4편, 서(序) 5편, 기(記) 8편, 전(傳) 1편, 진향문(進香文) 2편, 제문 2편, 상량문 1편, 광지(壙誌) 1편, 묘갈명 1편, 시장(諡狀) 1편, 명(銘) 1편, 설(說) 2편, 찬(贊) 2편, 변(辨) 1편, 잡저 3편, 유록(遊錄) 1편이다.
『석래당초고』는 조선 후기 이헌구의 시문집이다. 불분권 3책의 필사본으로,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원래는 14책이지만, 현재 3책·4책·8책만 전하고 있다. 3책은 「반춘록(伴春錄)」에 시 216수, 「화축록(華祝錄)」에 시 23수, 「상견록(常見錄)」에 시 60수, 4책은 「연사록(燕槎錄)」에 시 88수, 「이섭록(利涉錄)」에 시 21수, 「풍패록(豊沛錄)」에 5수, 「조경록(朝京錄)」에 42수, 8책은 「공거록(公車錄)」으로 소차(疏箚) 55편이 수록되어 있다.
석래당초고 (石萊堂草稿)
『석래당초고』는 조선 후기 이헌구의 시문집이다. 불분권 3책의 필사본으로,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원래는 14책이지만, 현재 3책·4책·8책만 전하고 있다. 3책은 「반춘록(伴春錄)」에 시 216수, 「화축록(華祝錄)」에 시 23수, 「상견록(常見錄)」에 시 60수, 4책은 「연사록(燕槎錄)」에 시 88수, 「이섭록(利涉錄)」에 시 21수, 「풍패록(豊沛錄)」에 5수, 「조경록(朝京錄)」에 42수, 8책은 「공거록(公車錄)」으로 소차(疏箚) 55편이 수록되어 있다.
『성암유고』는 한만유의 시문집이다. 7권 7책의 필사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편년을 알 수 없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여러 문체의 글이 있고, 조선 후기의 정치사·사회경제사 및 역사 인식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성암유고 (誠菴遺稿)
『성암유고』는 한만유의 시문집이다. 7권 7책의 필사본으로 서문과 발문이 없어 편자와 편년을 알 수 없다.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여러 문체의 글이 있고, 조선 후기의 정치사·사회경제사 및 역사 인식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소재집』은 조선 후기 문신 서기수의 시문집이다. 4권 4책의 필사본인데, 서문과 발문이 없어 문집이 출간된 경위를 정확히 알 수 없다. 권1·2에 시 356수, 권3에 소차(疏箚) 9편, 서(序) 3편, 기(記) 3편, 제발(題跋) 1편, 상량문 2편, 교서 1편, 권4에 술몽(述夢) 1편, 제문 15편, 명(銘) 2편, 묘지 3편, 광지(壙誌) 4편, 행장 2편, 자표(自表) 등이 수록되어 있다.
소재집 (篠齋集)
『소재집』은 조선 후기 문신 서기수의 시문집이다. 4권 4책의 필사본인데, 서문과 발문이 없어 문집이 출간된 경위를 정확히 알 수 없다. 권1·2에 시 356수, 권3에 소차(疏箚) 9편, 서(序) 3편, 기(記) 3편, 제발(題跋) 1편, 상량문 2편, 교서 1편, 권4에 술몽(述夢) 1편, 제문 15편, 명(銘) 2편, 묘지 3편, 광지(壙誌) 4편, 행장 2편, 자표(自表) 등이 수록되어 있다.
『영재집』은 조선 후기 유득공의 시문집이다. 본집은 15권 4책의 필사본이며, 서발(序跋), 목록(目錄)은 없다. 국립중앙도서관, 일본대판부립중지도도서관(日本大阪府立中之島圖書館), 미국 하버드대학 옌칭도서관(Harvard-Yenching Library) 등에 소장되어 있다. 본집 외에 이본으로 「후운록(後雲錄)」과 「영재서종(泠齋書種)」이 있다.
영재집 (泠齋集)
『영재집』은 조선 후기 유득공의 시문집이다. 본집은 15권 4책의 필사본이며, 서발(序跋), 목록(目錄)은 없다. 국립중앙도서관, 일본대판부립중지도도서관(日本大阪府立中之島圖書館), 미국 하버드대학 옌칭도서관(Harvard-Yenching Library) 등에 소장되어 있다. 본집 외에 이본으로 「후운록(後雲錄)」과 「영재서종(泠齋書種)」이 있다.
『오음유고』는 조선시대 윤두수의 시문집이다. 3권 3책의 분량이다. 1635년(인조 13) 아들 방(昉)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유(張維)·김상헌(金尙憲)의 서문과 권말에 방의 발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있다. 권1·2는 시 279수, 권3은 서(序) 2편, 발(跋) 2편, 기(記)·부(賦)·상량문·비명·묘갈명 각 1편, 제문 2편, 후어(後語) 4편, 차자(箚子) 5편, 서(書) 2편, 계사(啓辭) 4편, 잡설 1편, 부록으로 신도비명·비음기(碑陰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음유고 (梧陰遺稿)
『오음유고』는 조선시대 윤두수의 시문집이다. 3권 3책의 분량이다. 1635년(인조 13) 아들 방(昉)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장유(張維)·김상헌(金尙憲)의 서문과 권말에 방의 발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에 있다. 권1·2는 시 279수, 권3은 서(序) 2편, 발(跋) 2편, 기(記)·부(賦)·상량문·비명·묘갈명 각 1편, 제문 2편, 후어(後語) 4편, 차자(箚子) 5편, 서(書) 2편, 계사(啓辭) 4편, 잡설 1편, 부록으로 신도비명·비음기(碑陰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정유고』는 조선 후기 이정규(李鼎奎)의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석인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1934년 이정규의 아들 이종록(李鍾祿)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최병심(崔秉心)의 서문, 권말에 전우(田愚)의 지(識)와 이종록의 발문이 있다.
오정유고 (午亭遺稿)
『오정유고』는 조선 후기 이정규(李鼎奎)의 시문집이다. 6권 2책의 석인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1934년 이정규의 아들 이종록(李鍾祿)이 편집·간행하였다. 권두에 최병심(崔秉心)의 서문, 권말에 전우(田愚)의 지(識)와 이종록의 발문이 있다.
『오휴당문집』은 조선시대 학자 안공의 시문집이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1922년 10대손 하진(廈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조긍섭(曺兢燮)의 서문, 권말에 장석영(張錫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오휴당문집 (五休堂文集)
『오휴당문집』은 조선시대 학자 안공의 시문집이다. 2권 1책의 목활자본으로 1922년 10대손 하진(廈鎭)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이중철(李中轍)·조긍섭(曺兢燮)의 서문, 권말에 장석영(張錫英)의 발문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화산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규한(鄭奎漢,1750~1824)의 시문집이다. 1830년(순조 30) 맏아들 수린(秀麟)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1825년에 쓴 정재풍(鄭在豊)의 발문이 있다. 6권 3책. 목활자본.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있다. 규장각 고도서본은 9권 4책으로 서문은 없고 권말에 발과 동일한 정재풍의 지(識)가 있는 필사본이다. 장서각 도서에도 목활자본 6권 5책이 있다.
화산집 (華山集)
『화산집』은 조선 후기 학자 정규한(鄭奎漢,1750~1824)의 시문집이다. 1830년(순조 30) 맏아들 수린(秀麟)이 편집, 간행하였다. 서문은 없고, 권말에 1825년에 쓴 정재풍(鄭在豊)의 발문이 있다. 6권 3책. 목활자본.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있다. 규장각 고도서본은 9권 4책으로 서문은 없고 권말에 발과 동일한 정재풍의 지(識)가 있는 필사본이다. 장서각 도서에도 목활자본 6권 5책이 있다.
『화은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시항의 시문집이다. 목판본이며 8권 4책의 분량이다. 부인 숙인김씨가 편집하여 1738년(영조 14) 간행하였다. 1809년(순조 9)에 다시 중간되었다. 권두에 이덕수(李德壽)의 서문이, 권말에 5 대손 용익(龍翼)의 후지(後識)가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등에 있다.
화은집 (和隱集)
『화은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시항의 시문집이다. 목판본이며 8권 4책의 분량이다. 부인 숙인김씨가 편집하여 1738년(영조 14) 간행하였다. 1809년(순조 9)에 다시 중간되었다. 권두에 이덕수(李德壽)의 서문이, 권말에 5 대손 용익(龍翼)의 후지(後識)가 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국민대학교 성곡도서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등에 있다.
『화천집』은 이채의 시문집이다. 16권 8책, 활자본이며, 1886년(고종 23) 손자 희(熙)가 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국사편찬위원회 등에 있다. 조선후기 정치·사상·교육·농업·경제·의료 등 다방면에 주목할 만한 글이 많다.
화천집 (華泉集)
『화천집』은 이채의 시문집이다. 16권 8책, 활자본이며, 1886년(고종 23) 손자 희(熙)가 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국립중앙도서관, 국사편찬위원회 등에 있다. 조선후기 정치·사상·교육·농업·경제·의료 등 다방면에 주목할 만한 글이 많다.
『화천집』은 이찬근의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필사 영인본으로 1949년 아들 병의(炳義)가 간행하였다. 권1은 시, 권2는 산문, 권3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국사편찬위원회 등에 있다. 한 말 선비들의 생활과 의식을 보여 주며, 계사에 관한 글들은 사회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화천집 (花川集)
『화천집』은 이찬근의 시문집이다. 3권 1책의 필사 영인본으로 1949년 아들 병의(炳義)가 간행하였다. 권1은 시, 권2는 산문, 권3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국사편찬위원회 등에 있다. 한 말 선비들의 생활과 의식을 보여 주며, 계사에 관한 글들은 사회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환성집』은 조선시대 학자 국함의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활자본이며 5대손 치권(致權)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필태(金必泰)의 서문, 권말에 송일규(宋一圭)의 발문이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은 부(賦) 2편, 시 216수, 권2는 시 6수, 악부(樂府) 3편, 가(歌)·표(表)·책(策) 각 1편, 권3은 설(說) 6편, 서(書) 2편, 서(序) 5편, 기(記) 5편, 묘갈문 2편, 찬(贊)·상량문·송(頌) 각 1편, 권4는 부록으로 행장·만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환성집 (喚醒集)
『환성집』은 조선시대 학자 국함의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활자본이며 5대손 치권(致權)이 편집, 간행하였다. 권두에 김필태(金必泰)의 서문, 권말에 송일규(宋一圭)의 발문이 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권1은 부(賦) 2편, 시 216수, 권2는 시 6수, 악부(樂府) 3편, 가(歌)·표(表)·책(策) 각 1편, 권3은 설(說) 6편, 서(書) 2편, 서(序) 5편, 기(記) 5편, 묘갈문 2편, 찬(贊)·상량문·송(頌) 각 1편, 권4는 부록으로 행장·만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