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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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때, 학교에서 교육투쟁을 전개하였고, 청년동맹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간부로 활동하다가 불교에 입문하여 참선수행을 지도한 불교인·독립운동가.
김기추 (金基秋)
일제강점기 때, 학교에서 교육투쟁을 전개하였고, 청년동맹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해방 이후, 조선건국준비위원회 간부로 활동하다가 불교에 입문하여 참선수행을 지도한 불교인·독립운동가.
1969년에 창립된 불교포교단체.
대각회 (大覺會)
1969년에 창립된 불교포교단체.
1957년 창립한 불교신행단체.
대한불교달마회 (大韓佛敎疸摩會)
1957년 창립한 불교신행단체.
1966년에 창립된 불교청소년신행단체.
대한불교청소년교화연합회 (大韓佛敎靑少年敎化聯合會)
1966년에 창립된 불교청소년신행단체.
1964년 창립된 불교신행단체.
대한생활불교회 (大韓生活佛敎會)
1964년 창립된 불교신행단체.
1976년에 창립된 불교연구단체.
대한전통불교연구원 (大韓傳統佛敎硏究院)
1976년에 창립된 불교연구단체.
집착 없이 남에게 베풀어주는 일을 의미하는 불교교리.
무주상보시 (無住相布施)
집착 없이 남에게 베풀어주는 일을 의미하는 불교교리.
법당은 사찰에서 부처나 보살 등 신앙 대상을 모신 불교 건축물이다. ‘불전’이라고도 한다. 선종 사찰에서 법문(法問)을 하고 종지(宗旨)를 연설하는 등 온갖 법식(法式)을 행하였던 곳을 법당이라 했다. 선종의 법당은 교종(敎宗)의 강당과 같은 기능을 하였다. 규모가 작은 사찰에서는 불전과 법당을 따로 구별하지 않고, 예배를 보고 설법을 하는 등의 각종 행사와 의식을 함께 행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선종이 크게 성행하면서 불전을 법당이라고 하였다. 대표적인 법당으로는 대웅전, 대적광전, 극락전, 적멸보궁 등이 있다.
법당 (法堂)
법당은 사찰에서 부처나 보살 등 신앙 대상을 모신 불교 건축물이다. ‘불전’이라고도 한다. 선종 사찰에서 법문(法問)을 하고 종지(宗旨)를 연설하는 등 온갖 법식(法式)을 행하였던 곳을 법당이라 했다. 선종의 법당은 교종(敎宗)의 강당과 같은 기능을 하였다. 규모가 작은 사찰에서는 불전과 법당을 따로 구별하지 않고, 예배를 보고 설법을 하는 등의 각종 행사와 의식을 함께 행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선종이 크게 성행하면서 불전을 법당이라고 하였다. 대표적인 법당으로는 대웅전, 대적광전, 극락전, 적멸보궁 등이 있다.
중생에게 즐거움을 주고 괴로움과 미혹을 없애주기 위해 보살이 가지는 자·비·희·사의 4가지 무량심을 의미하는 불교교리.
사무량심 (四無量心)
중생에게 즐거움을 주고 괴로움과 미혹을 없애주기 위해 보살이 가지는 자·비·희·사의 4가지 무량심을 의미하는 불교교리.
불교의 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고 섭수하기 위하여 행하는 네 가지 기본 행위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사섭사·사섭.
사섭법 (四攝法)
불교의 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고 섭수하기 위하여 행하는 네 가지 기본 행위를 가리키는 불교용어. 사섭사·사섭.
모든 중생을 교화하고, 번뇌를 끊고, 법문을 배워 최상의 불도를 이루겠다는 4가지 서원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총원.
사홍서원 (四弘誓願)
모든 중생을 교화하고, 번뇌를 끊고, 법문을 배워 최상의 불도를 이루겠다는 4가지 서원을 가리키는 불교교리. 총원.
삼계는 중생이 윤회하는 욕계, 색계, 무색계의 세계를 가리킨다. 욕계는 식욕, 색욕, 재욕, 명예욕, 수면욕 등 관능과 감각으로 구성된 세계이다. 욕계는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세계, 육욕천으로 구성된다. 색계는 관능은 초월했지만 아직 진심(瞋心)이 남아 있는 세계이다. 색계는 수행의 정도에 따라 초선천, 이선천, 삼선천, 사선천, 정범천으로 나누어진다. 무색계는 탐욕과 진심이 모두 사라진 순수 이념의 세계이다. 무색계에는 공무변처, 식무변처, 무소유처, 비상비비상처 등의 사공천이 있다.
삼계 (三界)
삼계는 중생이 윤회하는 욕계, 색계, 무색계의 세계를 가리킨다. 욕계는 식욕, 색욕, 재욕, 명예욕, 수면욕 등 관능과 감각으로 구성된 세계이다. 욕계는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세계, 육욕천으로 구성된다. 색계는 관능은 초월했지만 아직 진심(瞋心)이 남아 있는 세계이다. 색계는 수행의 정도에 따라 초선천, 이선천, 삼선천, 사선천, 정범천으로 나누어진다. 무색계는 탐욕과 진심이 모두 사라진 순수 이념의 세계이다. 무색계에는 공무변처, 식무변처, 무소유처, 비상비비상처 등의 사공천이 있다.
불·법·승 삼보에 돌아가 의지하게 하는 불교의례.
삼귀의 (三歸依)
불·법·승 삼보에 돌아가 의지하게 하는 불교의례.
중생을 해롭게 한다는 탐욕·진에·우치를 총칭하는 불교교리.
삼독 (三毒)
중생을 해롭게 한다는 탐욕·진에·우치를 총칭하는 불교교리.
극락에 왕생하는 사람을 수행정도 또는 업의 얕고 깊음에 따라 상·중·하의 세 가지 종류로 분류한 불교교리.
삼배 (三輩)
극락에 왕생하는 사람을 수행정도 또는 업의 얕고 깊음에 따라 상·중·하의 세 가지 종류로 분류한 불교교리.
천태종에서 제법실상을 밝히는 데에 활용하는 공(空)·가(假)·중(中)을 의미하는 불교교리. 공가중.
삼제 (三諦)
천태종에서 제법실상을 밝히는 데에 활용하는 공(空)·가(假)·중(中)을 의미하는 불교교리. 공가중.
북방불교에서 보살의 계법을 모두 가리키는 불교용어.
삼취정계 (三聚淨戒)
북방불교에서 보살의 계법을 모두 가리키는 불교용어.
『반야심경』에 나오는 명구로서 물질적인 세계와 평등 무차별한 공의 세계가 서로 다르지 않음을 주장하는 불교교리이다. 원문은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다.”로 번역된다. 신라의 원측(圓測)은 이에 대하여, 색은 본래 없는 것을 망념으로 그려낸 것이기 때문에 공하고, 색은 인연 따라 존재하고 멸하는 가유(假有)의 색이기 때문에 공할 수밖에 없으며, 색이란 일어남도 일어나지 않음도 없는 공의 본질이기 때문에 역시 공하다고 변론하였다. 이 명구는 분별과 집착을 떠나 곧바로 그 실체를 꿰뚫어 보라는 데 그 취지가 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色卽是空 空卽是色)
『반야심경』에 나오는 명구로서 물질적인 세계와 평등 무차별한 공의 세계가 서로 다르지 않음을 주장하는 불교교리이다. 원문은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다.”로 번역된다. 신라의 원측(圓測)은 이에 대하여, 색은 본래 없는 것을 망념으로 그려낸 것이기 때문에 공하고, 색은 인연 따라 존재하고 멸하는 가유(假有)의 색이기 때문에 공할 수밖에 없으며, 색이란 일어남도 일어나지 않음도 없는 공의 본질이기 때문에 역시 공하다고 변론하였다. 이 명구는 분별과 집착을 떠나 곧바로 그 실체를 꿰뚫어 보라는 데 그 취지가 있다.
성문은 불법을 듣고 스스로의 해탈을 위하여 출가한 수행자이다. 성문은 사제(四諦)의 진리를 깨닫고 몸과 마음이 멸진(滅盡)한 무여열반(無餘涅槃)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무여열반에 들어간 성문은 아공(我空)의 이치만을 깨달았을 뿐, 법공(法空)의 이치를 알지 못한다. 대승에서는 아(我)가 법(法)의 일부요 아와 법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관계에 있으므로 혼자만의 해탈을 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그래서 대승불교권에서는 성문을 기피하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성문 (聲聞)
성문은 불법을 듣고 스스로의 해탈을 위하여 출가한 수행자이다. 성문은 사제(四諦)의 진리를 깨닫고 몸과 마음이 멸진(滅盡)한 무여열반(無餘涅槃)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다하여 무여열반에 들어간 성문은 아공(我空)의 이치만을 깨달았을 뿐, 법공(法空)의 이치를 알지 못한다. 대승에서는 아(我)가 법(法)의 일부요 아와 법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관계에 있으므로 혼자만의 해탈을 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그래서 대승불교권에서는 성문을 기피하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조선 후기 승려의 기강을 진작하고 승풍(僧風)을 올바로 세우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기구.
승풍규정소 (僧風糾正所)
조선 후기 승려의 기강을 진작하고 승풍(僧風)을 올바로 세우기 위하여 설치되었던 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