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승희"
검색결과 총 11건
조선 전기의 불화.
감로왕도 (甘露王圖)
조선 전기의 불화.
조선 후기(18세기 중엽)의 불화.
감로왕도 (甘露王圖)
조선 후기(18세기 중엽)의 불화.
조선 후기(18세기 말경)의 불화.
감로왕도 (甘露王圖)
조선 후기(18세기 말경)의 불화.
조선 후기(18세기)의 불화.
감로왕도 (甘露王圖)
조선 후기(18세기)의 불화.
조선 말기(19세기 후반)의 불화.
감로왕도 (甘露王圖)
조선 말기(19세기 후반)의 불화.
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감로탱화 (甘露幀▽畵)
조선시대 영혼을 천도하는 불교의식에 사용된 불화. 감로탱·감로도·감로왕도.
보석사 감로왕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17세기 감로도이다. 1649년에 조성된 것으로 수륙재·칠칠재·우란분재 등의 영혼 천도 의식에 쓰였으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위한 신앙 내용을 그렸다. 화면은 상·중·하로 구분되었는데 상단에는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한 여래·관음·대세지보살이 배치되었다. 중앙에는 시식단과 입에서 불을 뿜는 아귀, 그 옆으로 인로왕보살이 있다. 하단부에는 천도할 대상과 현실 세계의 갖가지 장면이 펼쳐진다. 현재 전해지는 조선시대 감로도 중 이른 시기의 도상을 보여 주는 그림으로 17세기 감로도의 도상과 특징을 알 수 있다.
보석사 감로왕도 (寶石寺 甘露王圖)
보석사 감로왕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된 17세기 감로도이다. 1649년에 조성된 것으로 수륙재·칠칠재·우란분재 등의 영혼 천도 의식에 쓰였으며 망자의 극락왕생을 위한 신앙 내용을 그렸다. 화면은 상·중·하로 구분되었는데 상단에는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한 여래·관음·대세지보살이 배치되었다. 중앙에는 시식단과 입에서 불을 뿜는 아귀, 그 옆으로 인로왕보살이 있다. 하단부에는 천도할 대상과 현실 세계의 갖가지 장면이 펼쳐진다. 현재 전해지는 조선시대 감로도 중 이른 시기의 도상을 보여 주는 그림으로 17세기 감로도의 도상과 특징을 알 수 있다.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선암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선암사 감로왕도 (仙巖寺 甘露王圖)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죽학리 선암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사에 있었던 조선 후기의 불화.
직지사 감로왕도 (直指寺 甘露王圖)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운수리 직지사에 있었던 조선 후기의 불화.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흥천사에 있는 조선시대 감로도.
흥천사 감로왕도 (興天寺 甘露王圖)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 흥천사에 있는 조선시대 감로도.
순천 선암사 서부도암 감로왕도는 1736년 의겸화파에 의해 조성된 불교회화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상단 중앙에는 칠여래가 화려한 보운을 타고 강림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화면 중앙에는 재단이 있고, 그 아래에는 두 아귀가, 재단 옆에는 천도의식을 진행하는 승려들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하단에서는 숙세 영혼의 생전 모습이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다. 안정된 구도와 합리적인 도상 배치, 황토와 초록색이 적절히 조화된 안정된 배경처리, 인물의 생동함 등이 잘 드러나 있어 18세기 감로도 최전성기의 전형을 이룬 작품이다.
순천 선암사 서부도암 감로왕도 (順天 仙巖寺 西浮屠庵 甘露王圖)
순천 선암사 서부도암 감로왕도는 1736년 의겸화파에 의해 조성된 불교회화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상단 중앙에는 칠여래가 화려한 보운을 타고 강림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화면 중앙에는 재단이 있고, 그 아래에는 두 아귀가, 재단 옆에는 천도의식을 진행하는 승려들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하단에서는 숙세 영혼의 생전 모습이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다. 안정된 구도와 합리적인 도상 배치, 황토와 초록색이 적절히 조화된 안정된 배경처리, 인물의 생동함 등이 잘 드러나 있어 18세기 감로도 최전성기의 전형을 이룬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