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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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노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석회암 지역에 발달한 수직 방향이 우세한 동굴이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었으나 관광을 위한 시설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환경 훼손이 발생하여, 현재 환경 보존을 위하여 일반에 공개되고 있지 않다.
노동동굴 (蘆洞洞屈)
노동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노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석회암 지역에 발달한 수직 방향이 우세한 동굴이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고 관광객들에게 개방되었으나 관광을 위한 시설 설치와 운영 과정에서 환경 훼손이 발생하여, 현재 환경 보존을 위하여 일반에 공개되고 있지 않다.
단양 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동굴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약 4억~5억 년 전 형성된 두무골 석회암층이 용식되어 만들어졌다. 총 길이 약 1,300m, 3층 구조로 종유석, 석순, 석주, 림스톤, 자연교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다. 남한강 지류 인근에 위치해 지하수 공급이 풍부하며, 선사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 1976년 천연기념물,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지정되었으나, 관람 시설로 인한 훼손과 오염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단양 고수동굴 (丹陽 古藪洞窟)
단양 고수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고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동굴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약 4억~5억 년 전 형성된 두무골 석회암층이 용식되어 만들어졌다. 총 길이 약 1,300m, 3층 구조로 종유석, 석순, 석주, 림스톤, 자연교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발달해 있다. 남한강 지류 인근에 위치해 지하수 공급이 풍부하며, 선사시대 유물이 발견되었다. 1976년 천연기념물,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지정되었으나, 관람 시설로 인한 훼손과 오염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단양 천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호수 형태의 동굴로, 고생대 풍촌석회암층에 형성되었다. 내부는 수중 환경에서 형성된 동굴산호, 꽃쟁반 지형, 동굴베이컨 등 독특한 미지형이 발달해 있다. 단양국가지질공원의 지오사이트이자 충청북도 지정유산으로 보호받고 있다.
단양 천동굴 (丹陽 泉洞窟)
단양 천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천동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호수 형태의 동굴로, 고생대 풍촌석회암층에 형성되었다. 내부는 수중 환경에서 형성된 동굴산호, 꽃쟁반 지형, 동굴베이컨 등 독특한 미지형이 발달해 있다. 단양국가지질공원의 지오사이트이자 충청북도 지정유산으로 보호받고 있다.
단양 온달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에 형성된 이 동굴은 총 길이 약 1,525m, 면적 30만㎡ 규모이며, 내부에는 지하 하천과 함께 종유석·석순·림스톤 등이 잘 발달해 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석회암을 녹이며 생성된 동굴로, 현재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등재되었다.
단양 온달동굴 (丹陽 溫達洞窟)
단양 온달동굴은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하리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석회암에 형성된 이 동굴은 총 길이 약 1,525m, 면적 30만㎡ 규모이며, 내부에는 지하 하천과 함께 종유석·석순·림스톤 등이 잘 발달해 있다. 수분과 이산화탄소가 석회암을 녹이며 생성된 동굴로, 현재도 생성물이 자라고 있다.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고, 2020년 단양국가지질공원 지오사이트로 등재되었다.
월악산(月岳山)은 충청북도 제천시 · 단양군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월악산은 높이 1,095.3m의 화강암으로 된 산이다. 소백산맥에 위치하며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악 지대이다. 충주호(忠州湖)/청풍호에 바로 인접하여 있고, 산의 동북쪽에는 소백산 국립공원이, 남서쪽으로는 속리산 국립공원이 있다. 산 정상부에서 풍화되고 남은 화강암이 노출된 지형을 볼 수 있다.
월악산 (月岳山)
월악산(月岳山)은 충청북도 제천시 · 단양군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월악산은 높이 1,095.3m의 화강암으로 된 산이다. 소백산맥에 위치하며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산악 지대이다. 충주호(忠州湖)/청풍호에 바로 인접하여 있고, 산의 동북쪽에는 소백산 국립공원이, 남서쪽으로는 속리산 국립공원이 있다. 산 정상부에서 풍화되고 남은 화강암이 노출된 지형을 볼 수 있다.
월악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단양군 · 제천시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84년 12월 31일에 우리나라의 17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07년에는 국제자연보호연맹(ICUN)의 공원 등급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되었다. 월악산은 동경 128°02′~128°21′, 북위 36°47′~36°58′에 위치하며 면적은 288㎢이다. 월악산 일대에는 관속 식물 1,278 분류가 2020년까지 조사되었으며, 2020년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포유류 24종을 포함하여 2,430종의 동물이 확인되었다.
월악산 국립공원 (月岳山 國立公園)
월악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단양군 · 제천시 · 충주시와 경상북도 문경시에 걸쳐 있는 국립공원이다. 1984년 12월 31일에 우리나라의 17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2007년에는 국제자연보호연맹(ICUN)의 공원 등급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상향되었다. 월악산은 동경 128°02′~128°21′, 북위 36°47′~36°58′에 위치하며 면적은 288㎢이다. 월악산 일대에는 관속 식물 1,278 분류가 2020년까지 조사되었으며, 2020년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포유류 24종을 포함하여 2,430종의 동물이 확인되었다.
천관산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천관산은 1998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하는 724.3m의 산이다. 중생대 백악기의 화강암으로 된 산이며 산지의 장상부에 화강암이 풍화되고 남은 암석이 노출되어 나타나는 산이다. 호남의 5대 명산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천관산 (天冠山)
천관산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과 대덕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천관산은 1998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전라남도 장흥군에 위치하는 724.3m의 산이다. 중생대 백악기의 화강암으로 된 산이며 산지의 장상부에 화강암이 풍화되고 남은 암석이 노출되어 나타나는 산이다. 호남의 5대 명산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천마산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과 오남읍, 화도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천마산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는 810.3m의 높이의 산이다. 경기편마암 복합체에 속하는 호상 편마암으로 된 산지이며 수도권에 위치하여 많은 시민이 찾는 등산지이다. 천마산 군립공원으로 불리다가 2023년 8월 자연공원법 개정의 시행으로 천마산 시립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천마산 (天摩山)
천마산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과 오남읍, 화도읍에 걸쳐 있는 산이다. 천마산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는 810.3m의 높이의 산이다. 경기편마암 복합체에 속하는 호상 편마암으로 된 산지이며 수도권에 위치하여 많은 시민이 찾는 등산지이다. 천마산 군립공원으로 불리다가 2023년 8월 자연공원법 개정의 시행으로 천마산 시립공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청계천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북악산·인왕산의 부근에서 발원하여 시가지 중심부를 동쪽으로 흘러 중랑천으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상류는 경복궁 서북의 백운동 부근을 흐르는 청풍계천(淸風溪川)이며, 지류인 옥류동천(玉流洞川)·누각동천(樓閣洞川)과 남산에서 발원하는 3개의 지류를 합친다. 하천의 길이는 8.12km이며 2022년 현재 666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공간이다.
청계천 (淸溪川)
청계천은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북악산·인왕산의 부근에서 발원하여 시가지 중심부를 동쪽으로 흘러 중랑천으로 흘러드는 하천이다. 상류는 경복궁 서북의 백운동 부근을 흐르는 청풍계천(淸風溪川)이며, 지류인 옥류동천(玉流洞川)·누각동천(樓閣洞川)과 남산에서 발원하는 3개의 지류를 합친다. 하천의 길이는 8.12km이며 2022년 현재 666종의 동식물이 서식하는 공간이다.
청석교굴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리에 있는 자연 동굴이다. 굴의 입구는 높이 약 5m, 너비 약 10m이다. 청주시의 옥화 9경 중 제 1경으로 불리고 있으며 정식 명칭은 청석굴이다. 옥천 누층군의 화전리층에 해당하는 사암, 천매암 그리고 석회질 셰일에 만들어진 자연 동굴로 선사시대 거주지로 활용되었다.
청석교굴 (靑石橋窟)
청석교굴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운암리에 있는 자연 동굴이다. 굴의 입구는 높이 약 5m, 너비 약 10m이다. 청주시의 옥화 9경 중 제 1경으로 불리고 있으며 정식 명칭은 청석굴이다. 옥천 누층군의 화전리층에 해당하는 사암, 천매암 그리고 석회질 셰일에 만들어진 자연 동굴로 선사시대 거주지로 활용되었다.
충주 분지는 충청북도 충주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이다. 충주 분지는 충주시를 통과하는 남한강과 그 지류인 달천변에 형성된 분지 지형이다. 기복이 적은 분지의 바닥을 중심으로 주변에 산지가 둘러싸고 있는 형태를 지닌다. 분지의 바닥 부분은 흑운모 화강암으로 되어있고, 주변의 산지는 흑운모 석영 편마암과 편암으로 되어있다. 충주시는 조선 후기 충청지역의 정치 행정 중심지였다. 전통적으로 충주 분지에서는 벼농사가, 산지 인근의 경사지 에서는 과수 농업이 이루어졌으나, 현재 시가지와 산업 지역으로 변화하였다.
충주 분지 (忠州 盆地)
충주 분지는 충청북도 충주시 일대에 형성된 분지이다. 충주 분지는 충주시를 통과하는 남한강과 그 지류인 달천변에 형성된 분지 지형이다. 기복이 적은 분지의 바닥을 중심으로 주변에 산지가 둘러싸고 있는 형태를 지닌다. 분지의 바닥 부분은 흑운모 화강암으로 되어있고, 주변의 산지는 흑운모 석영 편마암과 편암으로 되어있다. 충주시는 조선 후기 충청지역의 정치 행정 중심지였다. 전통적으로 충주 분지에서는 벼농사가, 산지 인근의 경사지 에서는 과수 농업이 이루어졌으나, 현재 시가지와 산업 지역으로 변화하였다.
칠갑산은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정산면·장평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칠갑산은 559.8m의 주봉을 중심으로 하는 충청남도 청양군의 산이다. 산지는 주로 선캠브리아기의 화강편마암계 암석으로 되어있으며 다수의 계곡이 칠갑산을 중심으로 퍼져 나가는 양상을 보여준다. 산지를 깊게 파고들어 간 계곡들이 나타난다, 장곡사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어 있다. 또한 산지 남쪽 청남면의 왕진로~도림로~방아다리~까치내로 길 역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포함된 길로,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 받고 있다.
칠갑산 (七甲山)
칠갑산은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정산면·장평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칠갑산은 559.8m의 주봉을 중심으로 하는 충청남도 청양군의 산이다. 산지는 주로 선캠브리아기의 화강편마암계 암석으로 되어있으며 다수의 계곡이 칠갑산을 중심으로 퍼져 나가는 양상을 보여준다. 산지를 깊게 파고들어 간 계곡들이 나타난다, 장곡사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어 있다. 또한 산지 남쪽 청남면의 왕진로~도림로~방아다리~까치내로 길 역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포함된 길로, 드라이브 코스로 사랑 받고 있다.
칠갑산 도립공원은 충청남도 청양군에 있는 도립공원이다. 칠갑산 도립공원은 1973년 3월 충청남도 청양군에 위치하는 칠갑산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공원의 면적은 32.542㎢로 청양군의 대치면, 정산면, 적곡면 등 3개면에 걸쳐 있다. 칠갑산의 북쪽 계곡에는 칠갑 저수지가 위치하며 칠갑산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칠갑 저수지 출렁 다리는 관광 명소로 알려져 있다. 지천의 계곡에 칠갑산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있다. 장곡사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선정된 봄철 벚꽃 놀이의 명소이다.
칠갑산 도립공원 (七甲山 道立公園)
칠갑산 도립공원은 충청남도 청양군에 있는 도립공원이다. 칠갑산 도립공원은 1973년 3월 충청남도 청양군에 위치하는 칠갑산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된 도립공원이다. 공원의 면적은 32.542㎢로 청양군의 대치면, 정산면, 적곡면 등 3개면에 걸쳐 있다. 칠갑산의 북쪽 계곡에는 칠갑 저수지가 위치하며 칠갑산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칠갑 저수지 출렁 다리는 관광 명소로 알려져 있다. 지천의 계곡에 칠갑산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있다. 장곡사 벚꽃길은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선정된 봄철 벚꽃 놀이의 명소이다.
팔영산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과 점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해발고도 608m의 산으로 해안에 급접하여 있다. 2011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팔영지구로 편입되어 국립공원으로 관리되고 있다. 산의 정상분에는 화산 활동과 관련된 응회암의 주상절리와 그로 인한 가파른 수직단애가 나타나는 산이다.
팔영산 (八影山)
팔영산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과 점암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전라남도 고흥군에 있는 해발고도 608m의 산으로 해안에 급접하여 있다. 2011년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팔영지구로 편입되어 국립공원으로 관리되고 있다. 산의 정상분에는 화산 활동과 관련된 응회암의 주상절리와 그로 인한 가파른 수직단애가 나타나는 산이다.
소백산은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에 있는 소백산맥의 중심이 되는 산이다. 영남지괴에 해당하는 편마암으로 된 산지가 나타나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명산이다. 남서부는 낙동강의 수계를, 북동부는 한강의 수계를 이루는 분수계를 이룬다. 근대 이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고갯길들이 인근에 나타나며 한반도 식물 자원중 31.2%가 나타나는 등 생태적 다양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지형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이 관심을 받고 있다.
소백산 (小白山)
소백산은 충청북도 단양군 가곡면과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경상북도 봉화군 물야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에 있는 소백산맥의 중심이 되는 산이다. 영남지괴에 해당하는 편마암으로 된 산지가 나타나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 명산이다. 남서부는 낙동강의 수계를, 북동부는 한강의 수계를 이루는 분수계를 이룬다. 근대 이전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고갯길들이 인근에 나타나며 한반도 식물 자원중 31.2%가 나타나는 등 생태적 다양성이 높다고 평가받고 있다. 현재는 지형 관광 자원을 활용한 관광이 관심을 받고 있다.
소백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경상북도 영주시와 봉화군에 이르는 소백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1987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2007년 국제 자연공원 연맹에 의해 '국립공원(레벨 2)'으로 인증된 소백산 일대의 국립공원이다. 면적은 경상북도에 168.407㎢가 포함되고, 충청북도에 153.604㎢가 포함된다. 한반도 관속 식물 총 4606분류군의 31.2%에 해당하는 1436종이 분포하며, 2022년 기준 너구리, 여우, 삵, 담비, 수달, 오소리, 족제비, 멧돼지, 고라니, 노루, 산양, 멧토끼의 서식이 확인되었다.
소백산 국립공원 (小白山 國立公園)
소백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경상북도 영주시와 봉화군에 이르는 소백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1987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2007년 국제 자연공원 연맹에 의해 '국립공원(레벨 2)'으로 인증된 소백산 일대의 국립공원이다. 면적은 경상북도에 168.407㎢가 포함되고, 충청북도에 153.604㎢가 포함된다. 한반도 관속 식물 총 4606분류군의 31.2%에 해당하는 1436종이 분포하며, 2022년 기준 너구리, 여우, 삵, 담비, 수달, 오소리, 족제비, 멧돼지, 고라니, 노루, 산양, 멧토끼의 서식이 확인되었다.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 괴산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사이의 소백산지에 위치하는 화강암 산지로, 화강암의 암체가 드러난 바위 봉우리들이 유명한 산지이다. 산의 정상부와 주요 능선은 풍화된 화강암이 노출된 암석 봉우리의 형태로 드러나 있으며, 경관이 뛰어나다. 1181종의 관속식물과 1831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자연 보호구역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를 포함하는 많은 문화유산이 이 산에 있다.
속리산 (俗離山)
속리산은 충청북도 보은군, 괴산군과 경상북도 상주시에 걸쳐 있는 산이다. 충청북도와 경상북도 사이의 소백산지에 위치하는 화강암 산지로, 화강암의 암체가 드러난 바위 봉우리들이 유명한 산지이다. 산의 정상부와 주요 능선은 풍화된 화강암이 노출된 암석 봉우리의 형태로 드러나 있으며, 경관이 뛰어나다. 1181종의 관속식물과 1831종의 동물이 서식하는 자연 보호구역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를 포함하는 많은 문화유산이 이 산에 있다.
속리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보은군, 괴산군에서 경상북도 상주시, 문경시에 이르는 속리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1970년 속리산을 중심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1984년 속리산 주변의 화양계곡과 쌍곡계곡을 포함하여 확장·지정되었다. 현재 면적은 274.766㎢로이며 깃대종은 망개나무와 하늘다람쥐이다. 공원 내의 사찰인 법주사는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등재되었다.
속리산 국립공원 (俗離山 國立公園)
속리산 국립공원은 충청북도 보은군, 괴산군에서 경상북도 상주시, 문경시에 이르는 속리산을 중심으로 지정된 국립공원이다. 1970년 속리산을 중심으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1984년 속리산 주변의 화양계곡과 쌍곡계곡을 포함하여 확장·지정되었다. 현재 면적은 274.766㎢로이며 깃대종은 망개나무와 하늘다람쥐이다. 공원 내의 사찰인 법주사는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으로 등재되었다.
예당평야(禮唐平野)는 충청남도 서북부에 위치하는 평야이다. 바다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감조권 유역에 형성된 평야로 하류로 가면서 규모가 커지는데, 대부분 10m 이내의 해발 고도 분포를 보인다. 서해안과 접해 있는 평야이기에 고도가 낮으며, 상대적으로 심층 풍화를 받은 기반암이 개석되어 나간 저지대에 퇴적물이 쌓여 형성되었다. 근대 교통망의 변두리에 놓이게 되면서 도시화의 진행이 늦어졌으나 서해안고속도로와 수도권 확장 등의 영향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한 산업화 및 도시화가 진행되는 중이며 남부에는 내포신도시가 건설되었다.
예당평야 (禮唐平野)
예당평야(禮唐平野)는 충청남도 서북부에 위치하는 평야이다. 바다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감조권 유역에 형성된 평야로 하류로 가면서 규모가 커지는데, 대부분 10m 이내의 해발 고도 분포를 보인다. 서해안과 접해 있는 평야이기에 고도가 낮으며, 상대적으로 심층 풍화를 받은 기반암이 개석되어 나간 저지대에 퇴적물이 쌓여 형성되었다. 근대 교통망의 변두리에 놓이게 되면서 도시화의 진행이 늦어졌으나 서해안고속도로와 수도권 확장 등의 영향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한 산업화 및 도시화가 진행되는 중이며 남부에는 내포신도시가 건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