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김학수"
검색결과 총 31건
법인의 재산 및 이사의 업무집행 상태를 감독하는 기관.
감사 (監事)
법인의 재산 및 이사의 업무집행 상태를 감독하는 기관.
조선전기 문신 김첨경이 1565년에 간행한 강릉김씨의 족보.
강릉김씨 족보 (江陵金氏 族譜)
조선전기 문신 김첨경이 1565년에 간행한 강릉김씨의 족보.
조선 전기에, 『후조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부필 (金富弼)
조선 전기에, 『후조당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전기 문신 홍일동이 1454년에 편찬한 남양홍씨의 족보.
남양홍씨 세보 (南陽洪氏 世譜)
조선전기 문신 홍일동이 1454년에 편찬한 남양홍씨의 족보.
조선 전기에, 『비지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남치리 (南致利)
조선 전기에, 『비지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남평문씨족보』는 1736년 문우징 등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남평문씨의 족보이다. 3권 3책이며, 강양의 해인사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남평문씨 병진보’로 통칭된다. 문동도·문우징 부자의 주도로 편찬·간행되었는데 전주·영암·거창·합천·진주 등 영호남에 거주하는 후손들이 대거 간행에 참가했다. 거리가 먼 함경·평안도를 제외한 경상·전라·충청·황해·경기·강원도 등 6개 도에 산거하는 여러 파와 계를 광범하게 수렴했다고 하지만 문유필 후손 중심의 족보이다. 체제가 완비되어 있고, 각 인물들의 주기 또한 이 시기 다른 족보에 비해 비교적 자세하여 자료적 가치가 높다.
남평문씨 족보 (南平文氏 族譜)
『남평문씨족보』는 1736년 문우징 등이 중심이 되어 간행한 남평문씨의 족보이다. 3권 3책이며, 강양의 해인사에서 목판으로 간행되었다. ‘남평문씨 병진보’로 통칭된다. 문동도·문우징 부자의 주도로 편찬·간행되었는데 전주·영암·거창·합천·진주 등 영호남에 거주하는 후손들이 대거 간행에 참가했다. 거리가 먼 함경·평안도를 제외한 경상·전라·충청·황해·경기·강원도 등 6개 도에 산거하는 여러 파와 계를 광범하게 수렴했다고 하지만 문유필 후손 중심의 족보이다. 체제가 완비되어 있고, 각 인물들의 주기 또한 이 시기 다른 족보에 비해 비교적 자세하여 자료적 가치가 높다.
노어노문학은 러시아어와 러시아어로 쓰인 문학작품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 러시아어는 슬라브어파에 속하는 언어로 현재 러시아연방을 비롯한 독립국가연합의 공통어이다. 1954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한국외국어대학에 노어과가 설치되어 러시아문학을 번역하고 소개했다. 1970년대 대학원에 연구학과가 설치되는 등 성장기를 거쳐, 1980년에는 학술단체가 활동하기 시작했다. 1990년 말 한·소 수교 이후 노어노문학계도 양적, 질적으로 급성장했다. 2000년 한국러시아문학회가 『한러사전』을 출간하여 러시아어 문학의 학술적 연구가 진작되었다.
노어노문학 (露語露文學)
노어노문학은 러시아어와 러시아어로 쓰인 문학작품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다. 러시아어는 슬라브어파에 속하는 언어로 현재 러시아연방을 비롯한 독립국가연합의 공통어이다. 1954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한국외국어대학에 노어과가 설치되어 러시아문학을 번역하고 소개했다. 1970년대 대학원에 연구학과가 설치되는 등 성장기를 거쳐, 1980년에는 학술단체가 활동하기 시작했다. 1990년 말 한·소 수교 이후 노어노문학계도 양적, 질적으로 급성장했다. 2000년 한국러시아문학회가 『한러사전』을 출간하여 러시아어 문학의 학술적 연구가 진작되었다.
타인(대리인)이 본인의 이름으로 제삼자(상대방)에게 의사표시를 하거나 또는 제삼자로부터 의사표시를 수령하여 그 법률효과를 직접 본인에게 귀속시키는 제도.
대리 (代理)
타인(대리인)이 본인의 이름으로 제삼자(상대방)에게 의사표시를 하거나 또는 제삼자로부터 의사표시를 수령하여 그 법률효과를 직접 본인에게 귀속시키는 제도.
밀양박씨 족보(숭정임인보)는 밀양박씨 규정공 14세손 박승건이 1662년(현종 3)에 간행한 밀양박씨의 족보이다. 분량은 1책이며, 표제는 “밀양박씨족보”, 판심제는 “밀양세보”이다. 체제는 표지, 신라팔대군형제분봉연혁, 보도 상, 중, 하, 발문 순으로 되어 있다. 신라팔대군형제분봉연혁은 신라 경명왕의 8대군의 분봉 사실과 박씨의 분파 연혁을 표기하였다. 이 족보는 경신보의 미비점을 수정·보완한 개간본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또한 자녀 등록에 있어 선남후녀의 형태가 비교적 빨리 나타나고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밀양박씨 족보(숭정임인보) (密陽朴氏 族譜(崇禎壬寅譜))
밀양박씨 족보(숭정임인보)는 밀양박씨 규정공 14세손 박승건이 1662년(현종 3)에 간행한 밀양박씨의 족보이다. 분량은 1책이며, 표제는 “밀양박씨족보”, 판심제는 “밀양세보”이다. 체제는 표지, 신라팔대군형제분봉연혁, 보도 상, 중, 하, 발문 순으로 되어 있다. 신라팔대군형제분봉연혁은 신라 경명왕의 8대군의 분봉 사실과 박씨의 분파 연혁을 표기하였다. 이 족보는 경신보의 미비점을 수정·보완한 개간본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또한 자녀 등록에 있어 선남후녀의 형태가 비교적 빨리 나타나고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수원백씨 족보는 전라도 절도사 백서한이 1676년에 편집하여 간행한 족보이다. 백서한은 백인걸 형제 때에 이르러 문호가 크게 신장되었음에도 변변한 족보가 없음을 한스럽게 여겼다. 이에 백서한은 원근의 동종을 탐방하여 관계 자료를 수집하고 족보 간행에 착수하였다. 맨 첫 장에는 시조 백휘(白揮)에서 6세손까지 대수에 따라 종으로 수록하였다. 그다음 장부터는 인현, 인웅, 인영, 인호, 인걸 순으로 당사자와 그 자손들을 수록하였다. 5명의 인자 항렬 중 인걸 계열이 족보 전체에서 절반 분량을 차지한다. 이 족보는 수원백씨 족보 중에서는 비교적 간행 시기가 이른 편이다.
수원백씨 족보 (水原白氏 族譜)
수원백씨 족보는 전라도 절도사 백서한이 1676년에 편집하여 간행한 족보이다. 백서한은 백인걸 형제 때에 이르러 문호가 크게 신장되었음에도 변변한 족보가 없음을 한스럽게 여겼다. 이에 백서한은 원근의 동종을 탐방하여 관계 자료를 수집하고 족보 간행에 착수하였다. 맨 첫 장에는 시조 백휘(白揮)에서 6세손까지 대수에 따라 종으로 수록하였다. 그다음 장부터는 인현, 인웅, 인영, 인호, 인걸 순으로 당사자와 그 자손들을 수록하였다. 5명의 인자 항렬 중 인걸 계열이 족보 전체에서 절반 분량을 차지한다. 이 족보는 수원백씨 족보 중에서는 비교적 간행 시기가 이른 편이다.
『순흥안씨족보』는 조선후기 문신 안응창 등이 중심이 되어 1659년에 간행한 순흥안씨의 족보이다. 총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판본이다. 순흥안씨 집안에서는 기해보로 칭해지는 족보로, 1546년에 간행된 초보인 병오보의 미비점을 수정·보완한 재간본이다. 경상감사를 포함한 영남 여러 군현의 수령으로 재직하던 안씨 외손들의 협조 속에 발행되었다. 판각을 맡은 각수 중에 인동·군위 등지의 승려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서지학적으로 중요하다. 순흥안씨는 우리나라에 성리학을 도입한 인물인 안유를 배출한 가문으로 고려말 이후 크게 번성한 집안이다.
순흥안씨 족보 (順興安氏 族譜)
『순흥안씨족보』는 조선후기 문신 안응창 등이 중심이 되어 1659년에 간행한 순흥안씨의 족보이다. 총 6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목판본이다. 순흥안씨 집안에서는 기해보로 칭해지는 족보로, 1546년에 간행된 초보인 병오보의 미비점을 수정·보완한 재간본이다. 경상감사를 포함한 영남 여러 군현의 수령으로 재직하던 안씨 외손들의 협조 속에 발행되었다. 판각을 맡은 각수 중에 인동·군위 등지의 승려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 서지학적으로 중요하다. 순흥안씨는 우리나라에 성리학을 도입한 인물인 안유를 배출한 가문으로 고려말 이후 크게 번성한 집안이다.
조선후기 문신 조종운이 전주이씨를 비롯하여 540여 개 성관(姓貫)을 수록한 족보. 통합보.
씨족원류 (氏族源流)
조선후기 문신 조종운이 전주이씨를 비롯하여 540여 개 성관(姓貫)을 수록한 족보. 통합보.
조선후기 사도시첨정, 고성군수, 안변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유범휴 (柳範休)
조선후기 사도시첨정, 고성군수, 안변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계훈유편』, 『호서유편』, 『상변통고』 등을 저술한 학자.
유장원 (柳長源)
조선 후기에, 『계훈유편』, 『호서유편』, 『상변통고』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근사록집해증삭』, 『수정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유정문 (柳鼎文)
조선 후기에, 『근사록집해증삭』, 『수정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조야약전』, 『해동보』, 『계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유주목 (柳疇睦)
조선 후기에, 『조야약전』, 『해동보』, 『계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전기에, 스승인 퇴계 이황의 기대를 받았으며, 『파산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유중엄 (柳仲淹)
조선 전기에, 스승인 퇴계 이황의 기대를 받았으며, 『파산유고』 등을 저술한 학자.
의령남씨 족보는 조선 후기 문신 남익훈이 1693년에 편집하여 간행한 의령남씨의 족보이다. 체제는 표지, 서문, 보도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은 1697년(숙종 24) 영의정 남구만(南九萬)이 지었다. 보도는 8층 횡간으로 구획되어 있고, 매 면은 천자문의 순서에 따라 자표가 매겨져 있다. 서문에 따르면, 고려말 영양남씨 남진용의 세 아들 중 둘째인 남군보(南君甫)가 의령남씨로 분관하였다. 이 족보는 의령남씨 족보 중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체제와 내용이 비교적 충실하여 자료적 가치도 매우 높다.
의령남씨 족보 (宜寧南氏 族譜)
의령남씨 족보는 조선 후기 문신 남익훈이 1693년에 편집하여 간행한 의령남씨의 족보이다. 체제는 표지, 서문, 보도로 구성되어 있다. 서문은 1697년(숙종 24) 영의정 남구만(南九萬)이 지었다. 보도는 8층 횡간으로 구획되어 있고, 매 면은 천자문의 순서에 따라 자표가 매겨져 있다. 서문에 따르면, 고려말 영양남씨 남진용의 세 아들 중 둘째인 남군보(南君甫)가 의령남씨로 분관하였다. 이 족보는 의령남씨 족보 중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것으로 체제와 내용이 비교적 충실하여 자료적 가치도 매우 높다.
조선 후기에, 『용산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만인 (李晩寅)
조선 후기에, 『용산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현조가 18세기 초에 간행한 전주이씨의 족보.
전주이씨 족보 (全州李氏 族譜)
조선후기 문신·학자 이현조가 18세기 초에 간행한 전주이씨의 족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