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류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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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랑구역은 평양직할시 서남부 대동강 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양시 동구역과 강남군·중화군의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고대 이 지역에 있었던 '락랑군'에서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2002년을 기준으로 12개 동 9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정백1동이고 인구는 28만 2681명(2008년 기준)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락랑벌을 이루며 대동강의 남쪽에 위치한다. 두단도와 구역 사이에는 대동강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 채소, 과일류를 생산하며 평양의 주요 채소생산지이다.
락랑구역 (樂浪區域)
락랑구역은 평양직할시 서남부 대동강 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양시 동구역과 강남군·중화군의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고대 이 지역에 있었던 '락랑군'에서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2002년을 기준으로 12개 동 9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정백1동이고 인구는 28만 2681명(2008년 기준)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락랑벌을 이루며 대동강의 남쪽에 위치한다. 두단도와 구역 사이에는 대동강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 채소, 과일류를 생산하며 평양의 주요 채소생산지이다.
대동강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4.2㎢이고, 인구는 20만 7,081명(2008년)이며, 행정구역은 25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사동구역의 5개 동과 선교구역의 일부를 병합해 신설되었다. 구역명은 대동강에서 유래하였는데, 대동(大同)은 이상사회를 의미한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야를 이루었는데 지금은 시가지로 바뀌었다. 구역 내에는 인민경제대학·평양건설건재대학, 고려의학종합병원·평양친선병원 등 여러 대학과 종합병원이 분포해 있다. 대성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시설과 여러 휴식 공간도 위치해 있다.
대동강구역 (大同江區域)
대동강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4.2㎢이고, 인구는 20만 7,081명(2008년)이며, 행정구역은 25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사동구역의 5개 동과 선교구역의 일부를 병합해 신설되었다. 구역명은 대동강에서 유래하였는데, 대동(大同)은 이상사회를 의미한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야를 이루었는데 지금은 시가지로 바뀌었다. 구역 내에는 인민경제대학·평양건설건재대학, 고려의학종합병원·평양친선병원 등 여러 대학과 종합병원이 분포해 있다. 대성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시설과 여러 휴식 공간도 위치해 있다.
대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45.2㎢이고, 인구는 11만 5,739명(2008년)이다. 1958년 서구역과 북구역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이 신설되면서 형성되었다. 고구려 때부터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한 큰 성에서 비롯된 지명이다. 구역의 북부와 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대동강과 합장강을 끼고 있다. 국빈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과 흥부초대소가 있으며 금성거리에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외국어대학이 위치해 있다. 고구려대동강다리터와 광법사, 대성산성 등 많은 국보급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대성구역 (大城區域)
대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45.2㎢이고, 인구는 11만 5,739명(2008년)이다. 1958년 서구역과 북구역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이 신설되면서 형성되었다. 고구려 때부터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한 큰 성에서 비롯된 지명이다. 구역의 북부와 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대동강과 합장강을 끼고 있다. 국빈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과 흥부초대소가 있으며 금성거리에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외국어대학이 위치해 있다. 고구려대동강다리터와 광법사, 대성산성 등 많은 국보급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동대원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1㎢이고, 인구는 14만 3,561명(2008년)이며, 18동(2002년)으로 이루어져 있다. 1960년 선교구역의 7개 동과 다른 지역의 3개 동을 병합해 총 10개 동을 관할하는 동대원구역이 신설되었다. 동대원거리와 새살림거리 사이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금성정치대학·김일성고급당학교·조선체육대학·평양미술대학 등 주요 대학들이 밀집해 있다. 경련애국사이다공장·동대원피복공장을 비롯한 산업시설과 동평양경기장·주체사상탑 등의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동대원구역 (東大院區域)
동대원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1㎢이고, 인구는 14만 3,561명(2008년)이며, 18동(2002년)으로 이루어져 있다. 1960년 선교구역의 7개 동과 다른 지역의 3개 동을 병합해 총 10개 동을 관할하는 동대원구역이 신설되었다. 동대원거리와 새살림거리 사이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금성정치대학·김일성고급당학교·조선체육대학·평양미술대학 등 주요 대학들이 밀집해 있다. 경련애국사이다공장·동대원피복공장을 비롯한 산업시설과 동평양경기장·주체사상탑 등의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만경대구역은 평양직할시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에 평양시 중구역과 남구역 및 평안남도 대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구역의 대동강변에 위치한 만경봉 정상 만경대에서 이름을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행정구역은 29개 동 2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장훈1동으로 2008년 기준으로 인구는 32만 1,690명이다. 구역에는 용악산, 오류봉, 대보산, 금천산 등이 뻗어 있고, 보통강, 대동강, 순화강이 흐른다. 1947년 김일성의 생가가 있는 만경대 일대가 만경대혁명사적지로 지정되었고 혁명사적관이 있다.
만경대구역 (萬景臺區域)
만경대구역은 평양직할시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에 평양시 중구역과 남구역 및 평안남도 대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구역의 대동강변에 위치한 만경봉 정상 만경대에서 이름을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행정구역은 29개 동 2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장훈1동으로 2008년 기준으로 인구는 32만 1,690명이다. 구역에는 용악산, 오류봉, 대보산, 금천산 등이 뻗어 있고, 보통강, 대동강, 순화강이 흐른다. 1947년 김일성의 생가가 있는 만경대 일대가 만경대혁명사적지로 지정되었고 혁명사적관이 있다.
모란봉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8㎢이고, 인구는 14만 3,404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서성구역의 모란동을 포함한 15개 동과 대성구역의 2개 동을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구역의 남쪽에 위치한 모란봉(95m)이 모란꽃처럼 생겼다 해서 지명이 되었다. 지형은 낮은 구릉과 평야지대가 주를 이룬다. 1981년에 완공된 개선문을 비롯해 천리마동상, 우의탑 등 상징적인 건축물이 분포한다. 여러 문화시설, 산업시설, 상업시설 외에 김일성 경기장과 김정숙 탁아소도 위치해 있다.
모란봉구역 (牡丹峯區域)
모란봉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8㎢이고, 인구는 14만 3,404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서성구역의 모란동을 포함한 15개 동과 대성구역의 2개 동을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구역의 남쪽에 위치한 모란봉(95m)이 모란꽃처럼 생겼다 해서 지명이 되었다. 지형은 낮은 구릉과 평야지대가 주를 이룬다. 1981년에 완공된 개선문을 비롯해 천리마동상, 우의탑 등 상징적인 건축물이 분포한다. 여러 문화시설, 산업시설, 상업시설 외에 김일성 경기장과 김정숙 탁아소도 위치해 있다.
북한의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 중심부 보통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동쪽은 모란봉구역, 남쪽은 중구역과 평천구역, 서쪽은 보통강을 사이에 두고 만경대구역, 북쪽은 서성구역과 형제산구역에 접해 있다. 1960년에 중구역의 보통강동(普通江洞), 서장동(西將洞), 석암동(石岩洞) 등 8개 동과 외성구역의 운하동(運河洞)을 병합하여 신설된 구역에 붙여진 지명이다. 1946년에 평양특별시 중구(中區)로 개편되었다. 봉화거리를 중심으로 고층의 살림집과 105층 유경호텔이 있다. 교통은 평의선 · 평부선 · 평남선이 통과하는데, 평남선에 보통강역이 설치되어 있다.
보통강구역 (普通江區域)
북한의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 중심부 보통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동쪽은 모란봉구역, 남쪽은 중구역과 평천구역, 서쪽은 보통강을 사이에 두고 만경대구역, 북쪽은 서성구역과 형제산구역에 접해 있다. 1960년에 중구역의 보통강동(普通江洞), 서장동(西將洞), 석암동(石岩洞) 등 8개 동과 외성구역의 운하동(運河洞)을 병합하여 신설된 구역에 붙여진 지명이다. 1946년에 평양특별시 중구(中區)로 개편되었다. 봉화거리를 중심으로 고층의 살림집과 105층 유경호텔이 있다. 교통은 평의선 · 평부선 · 평남선이 통과하는데, 평남선에 보통강역이 설치되어 있다.
사동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18.9㎢이고, 인구는 14만 869명(2008년)이며, 13동 6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에 북구역이 사동구역으로 개편·형성되었다. 명칭은 구역의 서북쪽에 있던 ‘절이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의 사동리(寺洞里)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는데, 남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이루고 북서부로 가면서 완만한 구릉이 전개된다. 농업은 각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다. 대동강맥주공장 등의 산업시설과, 교육과학연구원 등의 연구시설이 위치해 있다.
사동구역 (寺洞區域)
사동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18.9㎢이고, 인구는 14만 869명(2008년)이며, 13동 6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에 북구역이 사동구역으로 개편·형성되었다. 명칭은 구역의 서북쪽에 있던 ‘절이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의 사동리(寺洞里)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는데, 남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이루고 북서부로 가면서 완만한 구릉이 전개된다. 농업은 각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다. 대동강맥주공장 등의 산업시설과, 교육과학연구원 등의 연구시설이 위치해 있다.
삼석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83.8㎢이고, 인구는 6만 2,790명(2008년)이며, 4동 7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 승호군과 강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지명은 구역 내 범바위·선바위·장수바위가 있던 삼석리에서 유래하였다. 북부와 서부는 비교적 높은 산지를 이루고, 동부와 남부로 갈수록 완만한 구릉과 충적평야가 전개된다. 주요 산업은 농업인데, 곡물류,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땅콩이 지역특산물로 재배되고 있다. 호남리 사신무덤과 토포리 고구려 무덤떼 등 다수의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삼석구역 (三石區域)
삼석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83.8㎢이고, 인구는 6만 2,790명(2008년)이며, 4동 7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 승호군과 강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지명은 구역 내 범바위·선바위·장수바위가 있던 삼석리에서 유래하였다. 북부와 서부는 비교적 높은 산지를 이루고, 동부와 남부로 갈수록 완만한 구릉과 충적평야가 전개된다. 주요 산업은 농업인데, 곡물류,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땅콩이 지역특산물로 재배되고 있다. 호남리 사신무덤과 토포리 고구려 무덤떼 등 다수의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서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서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9.3㎢이고, 인구는 14만 7,138명(2008년)이며, 15동으로 구성(2002년)되어 있다. 지명은 평양성의 서쪽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구역의 북부와 동남부는 평야지대를 이루었으나 지금은 시가지로 개발되어 있다. 동남부는 보통강 운하가 구역을 감싸고 흐르며, 아미산에서 발원한 용흥개(감흥소하천)가 감흥을 거쳐 운하에 유입된다. 여러 산업시설과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고, 다수의 출판사들이 밀집해 있다. 청동기시대 유적인 와산동유적과 장산동 1호·2호 무덤 등이 있다.
서성구역 (西城區域)
서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서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9.3㎢이고, 인구는 14만 7,138명(2008년)이며, 15동으로 구성(2002년)되어 있다. 지명은 평양성의 서쪽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구역의 북부와 동남부는 평야지대를 이루었으나 지금은 시가지로 개발되어 있다. 동남부는 보통강 운하가 구역을 감싸고 흐르며, 아미산에서 발원한 용흥개(감흥소하천)가 감흥을 거쳐 운하에 유입된다. 여러 산업시설과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고, 다수의 출판사들이 밀집해 있다. 청동기시대 유적인 와산동유적과 장산동 1호·2호 무덤 등이 있다.
선교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9.1㎢이고, 인구는 14만 8,209명(2008년)이며, 21동으로 구성(2002년)되어 있다. 1959년 동구역이 선교구역으로 개편되어 형성되었다. 선교(船橋)는 ‘배다리’를 의미하며, 배로 다리를 놓아 강을 건넜다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대부분은 대동강 동안에 형성된 평양벌로 현재는 시가지로 이용되고 있다. 대동강을 따라 대동강유원지가 조성되어 있다. 남북으로는 선교강안거리와 청년거리가, 동서로는 새살림거리가 중심거리이다. 다수의 산업시설과 교육시설, 연구시설이 분포해 있다.
선교구역 (船橋區域)
선교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9.1㎢이고, 인구는 14만 8,209명(2008년)이며, 21동으로 구성(2002년)되어 있다. 1959년 동구역이 선교구역으로 개편되어 형성되었다. 선교(船橋)는 ‘배다리’를 의미하며, 배로 다리를 놓아 강을 건넜다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대부분은 대동강 동안에 형성된 평양벌로 현재는 시가지로 이용되고 있다. 대동강을 따라 대동강유원지가 조성되어 있다. 남북으로는 선교강안거리와 청년거리가, 동서로는 새살림거리가 중심거리이다. 다수의 산업시설과 교육시설, 연구시설이 분포해 있다.
순안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서부 순안벌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40.5㎢이고, 인구는 9만 1,791명(2008년)이며, 5동 9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72년 순안군이 순안구역으로 개편되면서 형성되었다. 지명은 조선시대 순화(順和)와 안정(安定)을 합한 지명인 순안현에서 유래하였다. 중앙에는 보통강이 흐르며 넓은 순안벌이 형성되어 있고, 동부와 서부는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구역의 중앙을 남북으로 평의선이 통과하며, 순안∽평양간 통근열차가 다닌다. 국가 민용항공총국에서 운영하는 평양국제항공역이 설치되어 베이징·모스크바와 직항로가 개설되어 있다.
순안구역 (順安區域)
순안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서부 순안벌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40.5㎢이고, 인구는 9만 1,791명(2008년)이며, 5동 9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72년 순안군이 순안구역으로 개편되면서 형성되었다. 지명은 조선시대 순화(順和)와 안정(安定)을 합한 지명인 순안현에서 유래하였다. 중앙에는 보통강이 흐르며 넓은 순안벌이 형성되어 있고, 동부와 서부는 산지가 형성되어 있다. 구역의 중앙을 남북으로 평의선이 통과하며, 순안∽평양간 통근열차가 다닌다. 국가 민용항공총국에서 운영하는 평양국제항공역이 설치되어 베이징·모스크바와 직항로가 개설되어 있다.
승호구역은 평양의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이곳에는 군사들이 평양성 침략을 이겨내고 이곳 남강 가에서 휴식을 취했다는 전설이 있다. 전쟁에서 적을 물리쳤다는 의미의 ‘승(勝)’자와 호수처럼 아름다운 남강을 의미하는 ‘호(湖)’자를 합쳐 지명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1959년에 승호군이 승호구역으로 개편되었다. 면적은 159.3㎢이고, 인구는 8만 5,624명(2008년)이다. 2002년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8동 6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역 소재지는 입석동이다. 석회석이 풍부하여 승호세멘트공장이 유명하고 주요 특산물은 땅콩과 고구마이다.
승호구역 (勝湖區域)
승호구역은 평양의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이곳에는 군사들이 평양성 침략을 이겨내고 이곳 남강 가에서 휴식을 취했다는 전설이 있다. 전쟁에서 적을 물리쳤다는 의미의 ‘승(勝)’자와 호수처럼 아름다운 남강을 의미하는 ‘호(湖)’자를 합쳐 지명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1959년에 승호군이 승호구역으로 개편되었다. 면적은 159.3㎢이고, 인구는 8만 5,624명(2008년)이다. 2002년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8동 6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역 소재지는 입석동이다. 석회석이 풍부하여 승호세멘트공장이 유명하고 주요 특산물은 땅콩과 고구마이다.
력포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남부 평양벌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28.1㎢이고, 인구는 8만 2,548명(2008년)이다. 력포동에서 유래한 구역이다. 사람의 힘으로 바닷물이 올라오는 것을 막아 포구를 만들었다 하여 력포라 불렀다는 설이 있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며, 구역의 중심에는 무진천이 흐른다. 1959년 평양사에 편입되었고, 1960년 3개 동과 6개 리를 관할하는 력포구역이 신설되었다. 리마다 설치되어 있는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고, 산업시설로는 력포목장·새날전기공장·평양과수농장 등이 있다.
력포구역 (力浦區域)
력포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남부 평양벌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28.1㎢이고, 인구는 8만 2,548명(2008년)이다. 력포동에서 유래한 구역이다. 사람의 힘으로 바닷물이 올라오는 것을 막아 포구를 만들었다 하여 력포라 불렀다는 설이 있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며, 구역의 중심에는 무진천이 흐른다. 1959년 평양사에 편입되었고, 1960년 3개 동과 6개 리를 관할하는 력포구역이 신설되었다. 리마다 설치되어 있는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고, 산업시설로는 력포목장·새날전기공장·평양과수농장 등이 있다.
룡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96.6㎢이고, 인구는 19만 5,891명(2008년)이다. 1959년에 평안남도 순안군의 일부 지역과 평양시 대성구역의 청계리·화성리를 병합하여 신설된 구역이다. 구역의 대부분이 산지를 이루지만, 합장강이 구역의 중심을 흐르면서 주변에 좁은 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2002년 기준 15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역 소재지는 룡성1동이다. 구역에는 여러 산업시설과 연구시설과 함께 룡성식료공업대학·평양농업대학·평양화성공업대학 등의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다.
룡성구역 (龍城區域)
룡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96.6㎢이고, 인구는 19만 5,891명(2008년)이다. 1959년에 평안남도 순안군의 일부 지역과 평양시 대성구역의 청계리·화성리를 병합하여 신설된 구역이다. 구역의 대부분이 산지를 이루지만, 합장강이 구역의 중심을 흐르면서 주변에 좁은 평야를 형성하고 있다. 2002년 기준 15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역 소재지는 룡성1동이다. 구역에는 여러 산업시설과 연구시설과 함께 룡성식료공업대학·평양농업대학·평양화성공업대학 등의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다.
북한의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 북쪽에 위치한 구역.
은정구역 (恩情區域)
북한의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 북쪽에 위치한 구역.
중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평양시의 중심부에 위치한다는 데서 지명이 유래하였다. 1952년 중구가 중구역으로 개편되었다. 2002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21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구역 소재지는 해방산동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완만한 구릉을 이루는데 지금은 시가지로 바뀌었다. 김일성광장에 대주석단을 중심으로 인민대학습당, 조선미술박물관 등 주요 건물들이 있다. 휴식 공간, 상업시설, 산업시설,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도 많다. 보통문, 대동문, 숭인전을 비롯하여 많은 국보급 문화재를 비롯하여 보존급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중구역 (中區域)
중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평양시의 중심부에 위치한다는 데서 지명이 유래하였다. 1952년 중구가 중구역으로 개편되었다. 2002년 기준으로 행정구역은 21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고, 구역 소재지는 해방산동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완만한 구릉을 이루는데 지금은 시가지로 바뀌었다. 김일성광장에 대주석단을 중심으로 인민대학습당, 조선미술박물관 등 주요 건물들이 있다. 휴식 공간, 상업시설, 산업시설, 문화시설, 체육시설 등도 많다. 보통문, 대동문, 숭인전을 비롯하여 많은 국보급 문화재를 비롯하여 보존급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평천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서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8.7㎢이고, 인구는 18만 1,142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 평양부의 평천방(平川坊)에서 유래했는데, 평천은 평평한 지역에 내가 흐르는 고장을 의미한다. 1960년 외성구역의 5개 동을 분리해 신설되었으며, 구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평양벌은 현재 시가지로 바뀌었다. 구역의 중심지를 새마을거리와 천리마거리가 남북으로 뻗어있고 대동강변을 따라 평천강안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국보급 제1호인 평양성과 홍복사터 등 여러 유적이 소재하고 있다.
평천구역 (平川區域)
평천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서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8.7㎢이고, 인구는 18만 1,142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선시대 평양부의 평천방(平川坊)에서 유래했는데, 평천은 평평한 지역에 내가 흐르는 고장을 의미한다. 1960년 외성구역의 5개 동을 분리해 신설되었으며, 구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평양벌은 현재 시가지로 바뀌었다. 구역의 중심지를 새마을거리와 천리마거리가 남북으로 뻗어있고 대동강변을 따라 평천강안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국가지정문화재 국보급 제1호인 평양성과 홍복사터 등 여러 유적이 소재하고 있다.
형제산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80.8㎢이고, 인구는 16만 32명(2008년)이며, 15동 3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에 서성구역, 만경대구역, 룡성구역 각 일부와 평안남도 순안군 대양리 일부를 병합해 신설되었다. 지명은 평양부 남형제산면에 있는 남형제산의 두 봉우리인 형산(兄山)과 제산(弟山)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중앙은 넓은 평야를 이루고 동부는 구릉을 형성하며 남북으로 뻗어 있으며, 보통강이 구역의 중심부를 관통한다. 영화 관련 시설인 평양영화필림복사공장과 조선예술영화촬영소가 위치해 있다.
형제산구역 (兄弟山區域)
형제산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80.8㎢이고, 인구는 16만 32명(2008년)이며, 15동 3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에 서성구역, 만경대구역, 룡성구역 각 일부와 평안남도 순안군 대양리 일부를 병합해 신설되었다. 지명은 평양부 남형제산면에 있는 남형제산의 두 봉우리인 형산(兄山)과 제산(弟山)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중앙은 넓은 평야를 이루고 동부는 구릉을 형성하며 남북으로 뻗어 있으며, 보통강이 구역의 중심부를 관통한다. 영화 관련 시설인 평양영화필림복사공장과 조선예술영화촬영소가 위치해 있다.
2009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친일 행위를 한 한국인의 목록을 정리하여 수록한 사전. 인명사전.
친일인명사전 (親日人名辭典)
2009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친일 행위를 한 한국인의 목록을 정리하여 수록한 사전. 인명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