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류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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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경기도 안양시에 걸쳐 있는 산.
삼성산 (三聖山)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경기도 안양시에 걸쳐 있는 산.
『관북여지도』는 조선 후기, 관북지방의 군현과 군사적 요충지 13곳을 그린 지도책이다. 관북지방 10개의 군현과 관북대로에 위치한 군사적 요충지 3곳을 그린 1첩의 채색필사본 지도책이다. 산줄기, 하천, 도로, 지명 등이 자세히 기록되었으며, 봉수망을 실선으로 표시하고 봉수 간의 거리를 수치로 제시하였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관북여지도 (關北輿地圖)
『관북여지도』는 조선 후기, 관북지방의 군현과 군사적 요충지 13곳을 그린 지도책이다. 관북지방 10개의 군현과 관북대로에 위치한 군사적 요충지 3곳을 그린 1첩의 채색필사본 지도책이다. 산줄기, 하천, 도로, 지명 등이 자세히 기록되었으며, 봉수망을 실선으로 표시하고 봉수 간의 거리를 수치로 제시하였다.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남양주 운길산 수종사 일원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자리한 수종사 주변 지역으로, 2014년 3월 12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수종사에는 창건과 관련된 세조의 전설이 전해오며, 서거정, 정선, 정약용, 초의선사 등이 많은 시인묵객들이 찾았던 곳이다. 수종사는 사계절 풍광이 아름답고, 두물머리를 전망하는 저명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남양주 운길산 수종사 일원 (南楊州 雲吉山 水鍾寺 一圓)
남양주 운길산 수종사 일원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자리한 수종사 주변 지역으로, 2014년 3월 12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수종사에는 창건과 관련된 세조의 전설이 전해오며, 서거정, 정선, 정약용, 초의선사 등이 많은 시인묵객들이 찾았던 곳이다. 수종사는 사계절 풍광이 아름답고, 두물머리를 전망하는 저명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에 있는 망주봉 일원에 지정된 명승이다. 망주봉에서는 선유팔경 중 망주폭포를 비롯하여 선유낙조, 명사십리, 평사낙안, 삼도귀범, 무산십이봉 등 6경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망주봉에서 바라본 선유낙조는 서해 낙조의 으뜸으로 명승적 가치가 높으며, 군산정, 오룡묘, 숭산행궁, 자복사 등 송나라 사신을 영접했던 고려 유적이 남아 있다.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 (群山 仙遊島 望主峰 一圓)
군산 선유도 망주봉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에 있는 망주봉 일원에 지정된 명승이다. 망주봉에서는 선유팔경 중 망주폭포를 비롯하여 선유낙조, 명사십리, 평사낙안, 삼도귀범, 무산십이봉 등 6경을 조망할 수 있다. 특히, 망주봉에서 바라본 선유낙조는 서해 낙조의 으뜸으로 명승적 가치가 높으며, 군산정, 오룡묘, 숭산행궁, 자복사 등 송나라 사신을 영접했던 고려 유적이 남아 있다.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은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에 있는 무등산 규봉 일대에 지정된 명승이다. 화산활동에 의해 분출된 용암이 냉각, 수축되어 형성된 주상절리와 너덜이 대규모로 형성되어 있다. 특히, 해발 950m에 자리한 규봉암 뒤쪽의 광석대는 약 100여 개의 돌기둥 사이로 자라고 있는 울창한 수림과 규봉암 사찰이 어울려 한 폭의 동양화처럼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며,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주상절리대에 해당된다.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 (無等山 圭峯 柱狀節理와 指空너덜)
무등산 규봉 주상절리와 지공너덜은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에 있는 무등산 규봉 일대에 지정된 명승이다. 화산활동에 의해 분출된 용암이 냉각, 수축되어 형성된 주상절리와 너덜이 대규모로 형성되어 있다. 특히, 해발 950m에 자리한 규봉암 뒤쪽의 광석대는 약 100여 개의 돌기둥 사이로 자라고 있는 울창한 수림과 규봉암 사찰이 어울려 한 폭의 동양화처럼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며,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주상절리대에 해당된다.
강진 백운동 원림은 조선시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에 있는 이담로가 조영한 별서 정원이다. 월출산 옥판봉 남쪽에 자리하며, 2019년 3월 11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원림의 뜰에 시냇물을 끌어 마당을 돌아나가는 ‘유상곡수’의 유구와 화계가 남아 있고, 다산 정약용 등 방문객들이 남긴 글과 그림들이 많이 있다.
강진 백운동 원림 (康津 白雲洞 園林)
강진 백운동 원림은 조선시대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리에 있는 이담로가 조영한 별서 정원이다. 월출산 옥판봉 남쪽에 자리하며, 2019년 3월 11일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원림의 뜰에 시냇물을 끌어 마당을 돌아나가는 ‘유상곡수’의 유구와 화계가 남아 있고, 다산 정약용 등 방문객들이 남긴 글과 그림들이 많이 있다.
부안 직소폭포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에 있으며 202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직소폭포는 변산 8경 중 제1경으로 폭포의 웅장한 모습과 분옥담, 선녀탕 등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의 풍광이 아름다워 예부터 즐겨 찾는 경승지이다. 직소폭포 및 그 주변은 화산암에서 생겨난 주상절리와 침식지형 등으로 구성되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부안 직소폭포 일원 (扶安 直沼瀑布 一圓)
부안 직소폭포 일원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에 있으며 2020년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직소폭포는 변산 8경 중 제1경으로 폭포의 웅장한 모습과 분옥담, 선녀탕 등 여러 못을 거치며 흐르는 맑은 계곡의 풍광이 아름다워 예부터 즐겨 찾는 경승지이다. 직소폭포 및 그 주변은 화산암에서 생겨난 주상절리와 침식지형 등으로 구성되어 지질학적 가치가 높다.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를 흐르는 한탄강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다.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되면서 형성된 현무암 협곡과 폭포로 그 주변에는 크고 작은 하식동과 주상절리, 판상절리, 협곡, 용암대지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용암 분출에 따른 폭포 발달과정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폭포지형으로 지형,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폭포 (抱川 漢灘江 玄武巖 峽谷과 비둘기낭瀑布)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는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를 흐르는 한탄강에 형성된 현무암 지형이다. 한탄강 용암대지가 개석되면서 형성된 현무암 협곡과 폭포로 그 주변에는 크고 작은 하식동과 주상절리, 판상절리, 협곡, 용암대지 등이 발달해 있다. 특히 용암 분출에 따른 폭포 발달과정을 알 수 있는 독특한 폭포지형으로 지형, 지질학적 가치가 매우 커 201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상류동굴군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 일대에 있는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상류에 자리한 동굴군이다. 웃산전굴, 북오름굴, 대림동굴을 포함한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연장선상에 자리하고 있고 웅장한 규모와 다양한 동굴생성물, 동굴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학술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아 2017년 1월 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상류 동굴군(웃산전굴, 북오름굴, 대림굴) (거문오름 熔岩洞窟系 上流 洞窟群(웃山全窟|大林窟)|北오름窟)
거문오름 용암동굴계 상류동굴군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덕천리 일대에 있는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상류에 자리한 동굴군이다. 웃산전굴, 북오름굴, 대림동굴을 포함한다. 거문오름 용암동굴계의 연장선상에 자리하고 있고 웅장한 규모와 다양한 동굴생성물, 동굴생태계가 유지되고 있어 학술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아 2017년 1월 4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2009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친일 행위를 한 한국인의 목록을 정리하여 수록한 사전. 인명사전.
친일인명사전 (親日人名辭典)
2009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에서 일제강점기 당시 친일 행위를 한 한국인의 목록을 정리하여 수록한 사전. 인명사전.
락랑구역은 평양직할시 서남부 대동강 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양시 동구역과 강남군·중화군의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고대 이 지역에 있었던 '락랑군'에서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2002년을 기준으로 12개 동 9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정백1동이고 인구는 28만 2681명(2008년 기준)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락랑벌을 이루며 대동강의 남쪽에 위치한다. 두단도와 구역 사이에는 대동강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 채소, 과일류를 생산하며 평양의 주요 채소생산지이다.
락랑구역 (樂浪區域)
락랑구역은 평양직할시 서남부 대동강 남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 평양시 동구역과 강남군·중화군의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고대 이 지역에 있었던 '락랑군'에서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2002년을 기준으로 12개 동 9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정백1동이고 인구는 28만 2681명(2008년 기준)이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락랑벌을 이루며 대동강의 남쪽에 위치한다. 두단도와 구역 사이에는 대동강운하가 건설되어 있다.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 채소, 과일류를 생산하며 평양의 주요 채소생산지이다.
대동강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4.2㎢이고, 인구는 20만 7,081명(2008년)이며, 행정구역은 25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사동구역의 5개 동과 선교구역의 일부를 병합해 신설되었다. 구역명은 대동강에서 유래하였는데, 대동(大同)은 이상사회를 의미한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야를 이루었는데 지금은 시가지로 바뀌었다. 구역 내에는 인민경제대학·평양건설건재대학, 고려의학종합병원·평양친선병원 등 여러 대학과 종합병원이 분포해 있다. 대성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시설과 여러 휴식 공간도 위치해 있다.
대동강구역 (大同江區域)
대동강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4.2㎢이고, 인구는 20만 7,081명(2008년)이며, 행정구역은 25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사동구역의 5개 동과 선교구역의 일부를 병합해 신설되었다. 구역명은 대동강에서 유래하였는데, 대동(大同)은 이상사회를 의미한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야를 이루었는데 지금은 시가지로 바뀌었다. 구역 내에는 인민경제대학·평양건설건재대학, 고려의학종합병원·평양친선병원 등 여러 대학과 종합병원이 분포해 있다. 대성백화점을 비롯한 상업시설과 여러 휴식 공간도 위치해 있다.
대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45.2㎢이고, 인구는 11만 5,739명(2008년)이다. 1958년 서구역과 북구역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이 신설되면서 형성되었다. 고구려 때부터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한 큰 성에서 비롯된 지명이다. 구역의 북부와 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대동강과 합장강을 끼고 있다. 국빈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과 흥부초대소가 있으며 금성거리에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외국어대학이 위치해 있다. 고구려대동강다리터와 광법사, 대성산성 등 많은 국보급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대성구역 (大城區域)
대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45.2㎢이고, 인구는 11만 5,739명(2008년)이다. 1958년 서구역과 북구역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구역이 신설되면서 형성되었다. 고구려 때부터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축조한 큰 성에서 비롯된 지명이다. 구역의 북부와 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형성하고 있으며, 대동강과 합장강을 끼고 있다. 국빈 숙소인 백화원 영빈관과 흥부초대소가 있으며 금성거리에 김일성종합대학과 평양외국어대학이 위치해 있다. 고구려대동강다리터와 광법사, 대성산성 등 많은 국보급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동대원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1㎢이고, 인구는 14만 3,561명(2008년)이며, 18동(2002년)으로 이루어져 있다. 1960년 선교구역의 7개 동과 다른 지역의 3개 동을 병합해 총 10개 동을 관할하는 동대원구역이 신설되었다. 동대원거리와 새살림거리 사이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금성정치대학·김일성고급당학교·조선체육대학·평양미술대학 등 주요 대학들이 밀집해 있다. 경련애국사이다공장·동대원피복공장을 비롯한 산업시설과 동평양경기장·주체사상탑 등의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동대원구역 (東大院區域)
동대원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1㎢이고, 인구는 14만 3,561명(2008년)이며, 18동(2002년)으로 이루어져 있다. 1960년 선교구역의 7개 동과 다른 지역의 3개 동을 병합해 총 10개 동을 관할하는 동대원구역이 신설되었다. 동대원거리와 새살림거리 사이에 시가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금성정치대학·김일성고급당학교·조선체육대학·평양미술대학 등 주요 대학들이 밀집해 있다. 경련애국사이다공장·동대원피복공장을 비롯한 산업시설과 동평양경기장·주체사상탑 등의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
만경대구역은 평양직할시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에 평양시 중구역과 남구역 및 평안남도 대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구역의 대동강변에 위치한 만경봉 정상 만경대에서 이름을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행정구역은 29개 동 2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장훈1동으로 2008년 기준으로 인구는 32만 1,690명이다. 구역에는 용악산, 오류봉, 대보산, 금천산 등이 뻗어 있고, 보통강, 대동강, 순화강이 흐른다. 1947년 김일성의 생가가 있는 만경대 일대가 만경대혁명사적지로 지정되었고 혁명사적관이 있다.
만경대구역 (萬景臺區域)
만경대구역은 평양직할시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1959년에 평양시 중구역과 남구역 및 평안남도 대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구역을 신설하였다. 이때 구역의 대동강변에 위치한 만경봉 정상 만경대에서 이름을 따와서 구역의 명칭을 지었다. 행정구역은 29개 동 2개 리로 이루어져 있다. 구역 소재지는 장훈1동으로 2008년 기준으로 인구는 32만 1,690명이다. 구역에는 용악산, 오류봉, 대보산, 금천산 등이 뻗어 있고, 보통강, 대동강, 순화강이 흐른다. 1947년 김일성의 생가가 있는 만경대 일대가 만경대혁명사적지로 지정되었고 혁명사적관이 있다.
모란봉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8㎢이고, 인구는 14만 3,404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서성구역의 모란동을 포함한 15개 동과 대성구역의 2개 동을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구역의 남쪽에 위치한 모란봉(95m)이 모란꽃처럼 생겼다 해서 지명이 되었다. 지형은 낮은 구릉과 평야지대가 주를 이룬다. 1981년에 완공된 개선문을 비롯해 천리마동상, 우의탑 등 상징적인 건축물이 분포한다. 여러 문화시설, 산업시설, 상업시설 외에 김일성 경기장과 김정숙 탁아소도 위치해 있다.
모란봉구역 (牡丹峯區域)
모란봉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대동강 서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5.8㎢이고, 인구는 14만 3,404명(2008년)이며, 17동(2002년)으로 구성되어 있다. 1960년 서성구역의 모란동을 포함한 15개 동과 대성구역의 2개 동을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구역의 남쪽에 위치한 모란봉(95m)이 모란꽃처럼 생겼다 해서 지명이 되었다. 지형은 낮은 구릉과 평야지대가 주를 이룬다. 1981년에 완공된 개선문을 비롯해 천리마동상, 우의탑 등 상징적인 건축물이 분포한다. 여러 문화시설, 산업시설, 상업시설 외에 김일성 경기장과 김정숙 탁아소도 위치해 있다.
북한의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 중심부 보통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동쪽은 모란봉구역, 남쪽은 중구역과 평천구역, 서쪽은 보통강을 사이에 두고 만경대구역, 북쪽은 서성구역과 형제산구역에 접해 있다. 1960년에 중구역의 보통강동(普通江洞), 서장동(西將洞), 석암동(石岩洞) 등 8개 동과 외성구역의 운하동(運河洞)을 병합하여 신설된 구역에 붙여진 지명이다. 1946년에 평양특별시 중구(中區)로 개편되었다. 봉화거리를 중심으로 고층의 살림집과 105층 유경호텔이 있다. 교통은 평의선 · 평부선 · 평남선이 통과하는데, 평남선에 보통강역이 설치되어 있다.
보통강구역 (普通江區域)
북한의 평양직할시(平壤直轄市) 중심부 보통강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동쪽은 모란봉구역, 남쪽은 중구역과 평천구역, 서쪽은 보통강을 사이에 두고 만경대구역, 북쪽은 서성구역과 형제산구역에 접해 있다. 1960년에 중구역의 보통강동(普通江洞), 서장동(西將洞), 석암동(石岩洞) 등 8개 동과 외성구역의 운하동(運河洞)을 병합하여 신설된 구역에 붙여진 지명이다. 1946년에 평양특별시 중구(中區)로 개편되었다. 봉화거리를 중심으로 고층의 살림집과 105층 유경호텔이 있다. 교통은 평의선 · 평부선 · 평남선이 통과하는데, 평남선에 보통강역이 설치되어 있다.
사동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18.9㎢이고, 인구는 14만 869명(2008년)이며, 13동 6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에 북구역이 사동구역으로 개편·형성되었다. 명칭은 구역의 서북쪽에 있던 ‘절이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의 사동리(寺洞里)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는데, 남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이루고 북서부로 가면서 완만한 구릉이 전개된다. 농업은 각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다. 대동강맥주공장 등의 산업시설과, 교육과학연구원 등의 연구시설이 위치해 있다.
사동구역 (寺洞區域)
사동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동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18.9㎢이고, 인구는 14만 869명(2008년)이며, 13동 6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에 북구역이 사동구역으로 개편·형성되었다. 명칭은 구역의 서북쪽에 있던 ‘절이 있는 마을’이라는 의미의 사동리(寺洞里)에서 유래하였다. 구역의 대부분은 넓은 평양벌을 이루는데, 남동부는 다소 높은 산지를 이루고 북서부로 가면서 완만한 구릉이 전개된다. 농업은 각 협동농장을 중심으로 곡물류와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다. 대동강맥주공장 등의 산업시설과, 교육과학연구원 등의 연구시설이 위치해 있다.
삼석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83.8㎢이고, 인구는 6만 2,790명(2008년)이며, 4동 7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 승호군과 강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지명은 구역 내 범바위·선바위·장수바위가 있던 삼석리에서 유래하였다. 북부와 서부는 비교적 높은 산지를 이루고, 동부와 남부로 갈수록 완만한 구릉과 충적평야가 전개된다. 주요 산업은 농업인데, 곡물류,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땅콩이 지역특산물로 재배되고 있다. 호남리 사신무덤과 토포리 고구려 무덤떼 등 다수의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삼석구역 (三石區域)
삼석구역은 평양직할시의 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183.8㎢이고, 인구는 6만 2,790명(2008년)이며, 4동 7리(2002년)로 구성되어 있다. 1959년 승호군과 강동군의 일부를 병합해 신설한 구역이다. 지명은 구역 내 범바위·선바위·장수바위가 있던 삼석리에서 유래하였다. 북부와 서부는 비교적 높은 산지를 이루고, 동부와 남부로 갈수록 완만한 구릉과 충적평야가 전개된다. 주요 산업은 농업인데, 곡물류, 채소류, 과일류를 생산하고 있으며, 땅콩이 지역특산물로 재배되고 있다. 호남리 사신무덤과 토포리 고구려 무덤떼 등 다수의 문화재들이 산재해 있다.
서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서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9.3㎢이고, 인구는 14만 7,138명(2008년)이며, 15동으로 구성(2002년)되어 있다. 지명은 평양성의 서쪽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구역의 북부와 동남부는 평야지대를 이루었으나 지금은 시가지로 개발되어 있다. 동남부는 보통강 운하가 구역을 감싸고 흐르며, 아미산에서 발원한 용흥개(감흥소하천)가 감흥을 거쳐 운하에 유입된다. 여러 산업시설과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고, 다수의 출판사들이 밀집해 있다. 청동기시대 유적인 와산동유적과 장산동 1호·2호 무덤 등이 있다.
서성구역 (西城區域)
서성구역은 평양직할시의 중심부 서북쪽에 위치한 구역이다. 면적은 9.3㎢이고, 인구는 14만 7,138명(2008년)이며, 15동으로 구성(2002년)되어 있다. 지명은 평양성의 서쪽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는 의미에서 유래했다. 구역의 북부와 동남부는 평야지대를 이루었으나 지금은 시가지로 개발되어 있다. 동남부는 보통강 운하가 구역을 감싸고 흐르며, 아미산에서 발원한 용흥개(감흥소하천)가 감흥을 거쳐 운하에 유입된다. 여러 산업시설과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고, 다수의 출판사들이 밀집해 있다. 청동기시대 유적인 와산동유적과 장산동 1호·2호 무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