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도화"
검색결과 총 46건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은 1422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다. 각 권의 앞뒷면 표지에는 2줄로 된 금니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당초문을 넣었고, 본문은 은 물감으로 썼다. 전형적인 고려 후기 사경서체의 전통을 이었으며, 고려시대 법화경 사경 변상도의 보편적인 형식을 보여준다. 변상도의 오른쪽에는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 왼쪽에는 권1의 내용에 대한 변상 장면이 전개된다. 조선 초기 사경 연구에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一)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1은 1422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묘법연화경』 7첩 중 권1의 1첩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의 사경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본이다. 각 권의 앞뒷면 표지에는 2줄로 된 금니 테두리를 두르고 그 안에 당초문을 넣었고, 본문은 은 물감으로 썼다. 전형적인 고려 후기 사경서체의 전통을 이었으며, 고려시대 법화경 사경 변상도의 보편적인 형식을 보여준다. 변상도의 오른쪽에는 석가모니의 설법 장면, 왼쪽에는 권1의 내용에 대한 변상 장면이 전개된다. 조선 초기 사경 연구에 훌륭한 자료로 평가된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불타는 집과 세 가지 수레 이야기, 석가여래의 법화경 설법을 찬탄하고자 보탑이 땅에서 솟았다는 이야기, 법화경 우위(優位)의 비유 등 다양한 불교 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사경변상도보다 경직된 화풍을 보여준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二|四|五|六)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2, 4, 5, 6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2·4·5·6의 4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구마라집이 번역한 '묘법연화경' 7권본으로, 1963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불타는 집과 세 가지 수레 이야기, 석가여래의 법화경 설법을 찬탄하고자 보탑이 땅에서 솟았다는 이야기, 법화경 우위(優位)의 비유 등 다양한 불교 교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고려시대의 사경변상도보다 경직된 화풍을 보여준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5약초유품, 제6수기품, 제7화성유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 설법 장면에서의 수기 장면, 화성유품의 열반법에 대한 비유, 약초유품의 비유를 묘사했다. 약초유품의 비유는 붓다의 설법이 듣는 이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들리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단정한 사경서체이나 고려시대 사경의 서체보다 획이 굵고 예리함이 줄어든 모습이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三)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3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3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뒷면에 붉은 글씨로 ‘廣德寺’라 쓰여있어 광덕사에 소장되어 있던 본임을 알 수 있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제5약초유품, 제6수기품, 제7화성유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석가모니 설법 장면에서의 수기 장면, 화성유품의 열반법에 대한 비유, 약초유품의 비유를 묘사했다. 약초유품의 비유는 붓다의 설법이 듣는 이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들리게 된다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단정한 사경서체이나 고려시대 사경의 서체보다 획이 굵고 예리함이 줄어든 모습이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7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왔다. 권7의 변상도는 묘음보살품, 보현보살권발품, 관세음보살보문품, 묘장엄왕본사품 등을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특히 관음의 위력, 예를 들어 중생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음보살이 고난에서 해탈케 해준다는 장면 등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권7의 사성기(寫成記) 발원문에 의해 영락(永樂) 20년인 세종 4년(1422)에 제작된 사경임을 알 수 있다.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 (紺紙銀泥 妙法蓮華經 卷七)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은 1422년 『묘법연화경』 7첩 중 권7의 1첩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2007년 보물로 지정되었으며 동아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되어왔다. 권7의 변상도는 묘음보살품, 보현보살권발품, 관세음보살보문품, 묘장엄왕본사품 등을 시각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특히 관음의 위력, 예를 들어 중생들이 고통을 당했을 때 관세음보살의 이름을 부르면 관음보살이 고난에서 해탈케 해준다는 장면 등이 묘사되어 있다. 한편 권7의 사성기(寫成記) 발원문에 의해 영락(永樂) 20년인 세종 4년(1422)에 제작된 사경임을 알 수 있다.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37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37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三十七)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37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5·6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5~6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周本 卷五~六)
고려후기 『대방광불화엄경』 주본의 권5·6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관세음보살상은 자비의 화신으로 숭앙되는 관세음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의 특징은 제도할 대상에 맞게 자유로이 몸을 변화하여 구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된 변화관음상이 성립되었다. 관세음보살은 단독 형상으로 조성되기도 하지만 아미타불의 협시보살로도 제작된다. 현실구복적인 성격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으며 수많은 관세음보살상이 만들어졌다. 삼국시대부터 많이 제작되었고 현재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것만도 수십여 구이다. 대표적으로 서울 삼양동 금동관음보살입상, 토함산석굴 11면관음보살상 등이 있다.
관세음보살상 (觀世音菩薩像)
관세음보살상은 자비의 화신으로 숭앙되는 관세음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이다. 이 보살상의 특징은 제도할 대상에 맞게 자유로이 몸을 변화하여 구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된 변화관음상이 성립되었다. 관세음보살은 단독 형상으로 조성되기도 하지만 아미타불의 협시보살로도 제작된다. 현실구복적인 성격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으며 수많은 관세음보살상이 만들어졌다. 삼국시대부터 많이 제작되었고 현재 국가유산으로 지정된 것만도 수십여 구이다. 대표적으로 서울 삼양동 금동관음보살입상, 토함산석굴 11면관음보살상 등이 있다.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아보는 보현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사만타바드라·삼만다발타라·편길보살.
보현보살상 (普賢菩薩像)
불교의 진리와 수행의 덕을 맡아보는 보현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사만타바드라·삼만다발타라·편길보살.
반야의 가르침을 선양하는 지혜의 보살인 문수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만주스리·문수사리·만수사리·묘길상.
문수보살상 (文殊菩薩像)
반야의 가르침을 선양하는 지혜의 보살인 문수보살을 형상화한 보살상. 만주스리·문수사리·만수사리·묘길상.
경상북도 안동시에 소재한 봉정사 대웅전(국보, 2009년 지정)의 후불벽에 그려진 벽화로 석가모니불이 영취산(靈鷲山)에서 묘법연화경을 설법할때의 장면을 그린 영산회상도.
안동 봉정사 영산회상 벽화 (安東 鳳停寺 靈山會上 壁畵)
경상북도 안동시에 소재한 봉정사 대웅전(국보, 2009년 지정)의 후불벽에 그려진 벽화로 석가모니불이 영취산(靈鷲山)에서 묘법연화경을 설법할때의 장면을 그린 영산회상도.
능엄경의 내용 중 설법 장면을 표현하여 경전 앞부분에 삽입한 그림.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대불정수능엄경·대불정경·수능엄경.
능엄경변상도 (楞嚴經變相圖)
능엄경의 내용 중 설법 장면을 표현하여 경전 앞부분에 삽입한 그림. 대불정여래밀인수증료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대불정수능엄경·대불정경·수능엄경.
「불설대목련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
목련경변상도 (目連經變相圖)
「불설대목련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
『무량수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목판화.
무량수경변상도 (無量壽經變相圖)
『무량수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목판화.
아미타경 변상도는 『아미타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다. 『아미타경』은 정토사상의 근본 경전인데 지금까지 남아 있는 조선시대 목판본 아미타경은 대부분 16세기 이후의 것이다. 변상도는 그림과 본문이 상하로 나란히 전개되는 병렬 형식과 경전의 앞부분에만 그림이 배치된 권수화 형식이 있다. 병렬 형식의 예는 덕주사본(1572년), 금강사본(1575년) 등이 있는데 모두 25장면으로 이루어졌다. 권수화 형식은 도상이 각기 다르다. 1매의 판에 2장면씩 총 9장면이 있는 것도 있고, 아미타삼존, 지욱선사 등을 2매의 판에 새긴 『아미타경요해』도 있다.
아미타경변상도 (阿彌陀經變相圖)
아미타경 변상도는 『아미타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다. 『아미타경』은 정토사상의 근본 경전인데 지금까지 남아 있는 조선시대 목판본 아미타경은 대부분 16세기 이후의 것이다. 변상도는 그림과 본문이 상하로 나란히 전개되는 병렬 형식과 경전의 앞부분에만 그림이 배치된 권수화 형식이 있다. 병렬 형식의 예는 덕주사본(1572년), 금강사본(1575년) 등이 있는데 모두 25장면으로 이루어졌다. 권수화 형식은 도상이 각기 다르다. 1매의 판에 2장면씩 총 9장면이 있는 것도 있고, 아미타삼존, 지욱선사 등을 2매의 판에 새긴 『아미타경요해』도 있다.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변상도.
원각경변상도 (圓覺經變相圖)
『대방광원각수다라료의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변상도.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지장보살본원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다. 조선시대의 목판본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3종으로 구분된다. 석가모니가 도리천에서 마야부인을 위해 설법하는 도리천궁설법도, 지장보살도와 위태천을 1매의 판에 새긴 지장보살도가 있다. 그리고 2매의 판에 새긴 도상이 있는데 첫째 판에는 위태천과 그 행장, 둘째 판에는 도리천궁설법도와 지장시왕도를 함께 새긴 것이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도상은 조선 후기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탱화들의 도상과 일치한다. 불화로는 일본 교토 지온인(知恩院) 소장본이 대표적이다.
지장보살본원경변상도 (地藏菩薩本願經變相圖)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지장보살본원경』에 삽입되어 경전의 내용을 표현한 그림이다. 조선시대의 목판본 지장보살본원경 변상도는 3종으로 구분된다. 석가모니가 도리천에서 마야부인을 위해 설법하는 도리천궁설법도, 지장보살도와 위태천을 1매의 판에 새긴 지장보살도가 있다. 그리고 2매의 판에 새긴 도상이 있는데 첫째 판에는 위태천과 그 행장, 둘째 판에는 도리천궁설법도와 지장시왕도를 함께 새긴 것이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도상은 조선 후기 명부전에 봉안되어 있는 탱화들의 도상과 일치한다. 불화로는 일본 교토 지온인(知恩院) 소장본이 대표적이다.
『백지묵서묘법연화경』은 1377년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7권 7책으로 완전한 상태로 보전된 책으로, 198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극락왕생과 아버지의 장수를 위해 발원하였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변상도는 설법 장면이 강조되고 공간에 그려졌던 산화가 점으로 표현되는 등 14세기 후반 사경변상도의 양식적 특징을 제공한다. 제작시기와 경위 등이 기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사경 및 변상도의 제작 경향과 양식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백지묵서묘법연화경 (白紙墨書妙法蓮華經)
『백지묵서묘법연화경』은 1377년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법화경』을 백지에 먹으로 필사한 불교경전이다. 7권 7책으로 완전한 상태로 보전된 책으로, 1984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단속사의 대선사 원규가 돌아가신 어머니의 극락왕생과 아버지의 장수를 위해 발원하였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특히 변상도는 설법 장면이 강조되고 공간에 그려졌던 산화가 점으로 표현되는 등 14세기 후반 사경변상도의 양식적 특징을 제공한다. 제작시기와 경위 등이 기록되어 있어 고려시대 사경 및 변상도의 제작 경향과 양식 등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의 권31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감지은니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 권31 (紺紙銀泥 大方廣佛華嚴經 貞元本 卷三十一)
1337년 『대방광불화엄경』 정원본의 권31을 감색 종이에 은니로 필사한 불교경전. 사경.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이불병좌상 형태의 마애불.
괴산 원풍리 마애이불병좌상 (槐山 院豊里 磨崖二佛並坐像)
충청북도 괴산군 연풍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이불병좌상 형태의 마애불.
강원도 치악산 구룡사에 있던 조선 후기의 불화.
구룡사 감로왕도 (龜龍寺 甘露王圖)
강원도 치악산 구룡사에 있던 조선 후기의 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