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박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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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에, 규장각 관원, 이복원 등 10인이 열성조 19대의 업적을 정리하여 1786년에 편찬한 역사서.
갱장록 (羹墻錄)
조선 후기에, 규장각 관원, 이복원 등 10인이 열성조 19대의 업적을 정리하여 1786년에 편찬한 역사서.
조선시대 문신 신충일이 건주 누르하치성(奴兒哈赤城)에 다녀온 후 1596년에 작성한 견문록.
건주기정도기 (建州紀程圖記)
조선시대 문신 신충일이 건주 누르하치성(奴兒哈赤城)에 다녀온 후 1596년에 작성한 견문록.
조선전기 의 인물·제도·문물·풍습 등을 기록한 개설서. 총람.
견첩록 (見睫錄)
조선전기 의 인물·제도·문물·풍습 등을 기록한 개설서. 총람.
조선 전기 공안(貢案)을 작성하기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서.
공부상정도감 (貢賦詳定都監)
조선 전기 공안(貢案)을 작성하기 위하여 설치한 임시관서.
1797년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하루의 일과를 과무·과술·과사·과독으로 구분하여 작성한 일기.
과무 (課務)
1797년 조선 제22대 왕 정조가 하루의 일과를 과무·과술·과사·과독으로 구분하여 작성한 일기.
1812년 평안감사 정만석이 홍경래의 난을 진압한 뒤 왕에게 올린 문서. 관문서.
관서신미록 (關西辛未錄)
1812년 평안감사 정만석이 홍경래의 난을 진압한 뒤 왕에게 올린 문서. 관문서.
조선시대 역대 왕의 인적 사항과 업적 등을 수록한 전기.
국조고사 (國朝故事)
조선시대 역대 왕의 인적 사항과 업적 등을 수록한 전기.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인적 사항을 항목별로 정리해놓은 책.
국조고사 (國朝故事)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인적 사항을 항목별로 정리해놓은 책.
『국조명신언행록』은 조선 초기부터 인조 또는 효종까지 명신·학자·의병·일사(逸士) 등의 인적사항과 행적 등을 기록한 언행록, 인물지이다. 송징은이 편찬한 32책, 전영세창에서 발간한 24책, 송성명이 편찬한 30책, 조선광문회본, 편자, 편년 미상의 4권 4책 필사본 등이 있다. 송징은이 입전한 책은 서·발문·범례는 없으며, 본문에는 369명의 자·호·본관·생몰년·출사·배향여부 등의 소전을 기록한 다음에 언행과 행적을 기록하였다. 4권 4책의 필사본은 서문·발문·범례가 없고, 시호·자·호·본관·생년 및 등제, 마지막 관직명 등과 죽은 해, 배향 사실 등을 기록하고 있다.
국조명신언행록 (國朝名臣言行錄)
『국조명신언행록』은 조선 초기부터 인조 또는 효종까지 명신·학자·의병·일사(逸士) 등의 인적사항과 행적 등을 기록한 언행록, 인물지이다. 송징은이 편찬한 32책, 전영세창에서 발간한 24책, 송성명이 편찬한 30책, 조선광문회본, 편자, 편년 미상의 4권 4책 필사본 등이 있다. 송징은이 입전한 책은 서·발문·범례는 없으며, 본문에는 369명의 자·호·본관·생몰년·출사·배향여부 등의 소전을 기록한 다음에 언행과 행적을 기록하였다. 4권 4책의 필사본은 서문·발문·범례가 없고, 시호·자·호·본관·생년 및 등제, 마지막 관직명 등과 죽은 해, 배향 사실 등을 기록하고 있다.
1646년에서 1804년 사이에 승정원에서 국가에 중죄를 지은 죄인들의 국문과정을 기록한 일기.
국청일기 (鞫廳日記)
1646년에서 1804년 사이에 승정원에서 국가에 중죄를 지은 죄인들의 국문과정을 기록한 일기.
조선시대 문신 유성룡이 1595년 10월부터 1596년 12월까지 군무(軍務)에 관한 공문을 모아 엮은 등록. 관찬서.
군문등록 (軍門謄錄)
조선시대 문신 유성룡이 1595년 10월부터 1596년 12월까지 군무(軍務)에 관한 공문을 모아 엮은 등록. 관찬서.
『기재잡기』는 조선 시대 문신 박동량이 야사류와 일기를 함께 편저한 종합서이다. 『기재잡기』는 두 종류가 있다. 첫째는 박동량이 모두 기록한 7권 1책의 필사본으로 서문·발문·목차가 없다. 중종반정에 관한 기사나 신묘·임진 사초가 주목할 만하다. 둘째는 표지에 ‘기재잡기’로 되어 있는 2책의 필사본이다. 박동량의 저술과 함께 「청천일기」 같은 다른 사람의 저술도 있다. 첫째본은 『대동야승』에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둘째본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기재잡기』는 임진왜란 전후의 정치·사회·군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이다.
기재잡기 (寄齋雜記)
『기재잡기』는 조선 시대 문신 박동량이 야사류와 일기를 함께 편저한 종합서이다. 『기재잡기』는 두 종류가 있다. 첫째는 박동량이 모두 기록한 7권 1책의 필사본으로 서문·발문·목차가 없다. 중종반정에 관한 기사나 신묘·임진 사초가 주목할 만하다. 둘째는 표지에 ‘기재잡기’로 되어 있는 2책의 필사본이다. 박동량의 저술과 함께 「청천일기」 같은 다른 사람의 저술도 있다. 첫째본은 『대동야승』에 함께 수록되어 있으며, 둘째본은 국립중앙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기재잡기』는 임진왜란 전후의 정치·사회·군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기초 자료이다.
조선후기 문신 이가환과 이의준이 한백겸(韓百謙) 등의 기전론을 모아 1790년에 편집한 자료집.
기전고 (箕田考)
조선후기 문신 이가환과 이의준이 한백겸(韓百謙) 등의 기전론을 모아 1790년에 편집한 자료집.
조선 후기에, 대사간, 이조참의,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김기찬 (金基纘)
조선 후기에, 대사간, 이조참의,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임천군수, 평양서윤, 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기풍 (金基豊)
조선 후기에, 임천군수, 평양서윤, 충주목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대사헌, 우참찬,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김난순 (金蘭淳)
조선후기 대사헌, 우참찬, 이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서예가.
조선 전기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김뉴 (金紐)
조선 전기에,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판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담 (金墰)
조선 후기에, 판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의금부사,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김동필 (金東弼)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의금부사, 예조판서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의금부사, 상호군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병교 (金炳喬)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판의금부사, 상호군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