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배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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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0년대 내취군의 담당 악기와 명단을 기록한 도록(都錄)이다. 조선 후기에 내취들이 연주한 악기와 악기편성, 그리고 담당 인원수 및 담당했던 사람들의 명단을 적어 놓은 책이다. 1책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1번째 장까지는 각 악기별 담당자의 명단을 적어 놓았고, 13번째 장부터 15번째 장에는 악기편성과 해당 인원수를 명시해 놓았다. 여기에 기록된 내취의 성명이 1892년의 진찬의궤와 1901년의 진찬진연의궤에도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대체로 1890년대에 만들어진 것을 알 수 있다.
내취정례 (內吹鄭例)
1890년대 내취군의 담당 악기와 명단을 기록한 도록(都錄)이다. 조선 후기에 내취들이 연주한 악기와 악기편성, 그리고 담당 인원수 및 담당했던 사람들의 명단을 적어 놓은 책이다. 1책 1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1번째 장까지는 각 악기별 담당자의 명단을 적어 놓았고, 13번째 장부터 15번째 장에는 악기편성과 해당 인원수를 명시해 놓았다. 여기에 기록된 내취의 성명이 1892년의 진찬의궤와 1901년의 진찬진연의궤에도 기재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대체로 1890년대에 만들어진 것을 알 수 있다.
사악은 고려 중기에 송나라에서 들어와 『고려사』 악지에 소개되어 있는 중국음악이다. 48곡의 사악이 들어와 춤과 함께 연주되었다. 이 사악 중 〈헌선도〉·〈포구락〉·〈연화대〉 등은 당악정재로만 전승되었다. 〈낙양춘〉은 가사가 없어진 채 관현악음악으로 전승되었다. 〈보허자〉는 관현악곡으로 독립하여 많은 파생곡을 만들며 현재까지 연주되고 있다. 중국의 사악은 음악 없이 문헌으로만 전해진다. 반면 한국에서는 〈낙양춘〉· 〈보허자〉의 악보가 남아 있다. 이 두 곡은 연주법이 보존되어 있어 사악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사악 (詞樂)
사악은 고려 중기에 송나라에서 들어와 『고려사』 악지에 소개되어 있는 중국음악이다. 48곡의 사악이 들어와 춤과 함께 연주되었다. 이 사악 중 〈헌선도〉·〈포구락〉·〈연화대〉 등은 당악정재로만 전승되었다. 〈낙양춘〉은 가사가 없어진 채 관현악음악으로 전승되었다. 〈보허자〉는 관현악곡으로 독립하여 많은 파생곡을 만들며 현재까지 연주되고 있다. 중국의 사악은 음악 없이 문헌으로만 전해진다. 반면 한국에서는 〈낙양춘〉· 〈보허자〉의 악보가 남아 있다. 이 두 곡은 연주법이 보존되어 있어 사악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구한말의 장악원과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에 소속되어 있던 악원들의 인명록. 음악인명단.
장악원악원이력서 (掌樂院樂員履歷書)
구한말의 장악원과 일제강점기 이왕직아악부에 소속되어 있던 악원들의 인명록. 음악인명단.
일제강점기 경성에서 출판된 조선 예기 611명의 사진과 이력 등을 기록한 화보집.
조선미인보감 (朝鮮美人寶鑑)
일제강점기 경성에서 출판된 조선 예기 611명의 사진과 이력 등을 기록한 화보집.
1880년 무위소에서 편찬한 취고수(吹鼓手)군의 이름과 개인의 신상정보를 기록한 인명록.
취고수군안 (吹鼓手軍案)
1880년 무위소에서 편찬한 취고수(吹鼓手)군의 이름과 개인의 신상정보를 기록한 인명록.
1875년 취고수 군대의 물품현황목록을 작성한 보고서. 물품목록서.
취고수색중기 (吹鼓手色重記)
1875년 취고수 군대의 물품현황목록을 작성한 보고서. 물품목록서.
조선후기 예조 전향사에서 1636년부터 1724년까지 청나라 사신이 왔을 때 벌였던 연회에 관하여 기술한 등록. 연회보고서.
칙사연례등록 (勅使宴禮謄錄)
조선후기 예조 전향사에서 1636년부터 1724년까지 청나라 사신이 왔을 때 벌였던 연회에 관하여 기술한 등록. 연회보고서.
경기도 안성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춤.
안성 향당무 (安城 香堂舞)
경기도 안성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통춤.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부리에서 전승되는 들소리.
자인 계정들소리 (慈仁 桂亭들소리)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부리에서 전승되는 들소리.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금산리 지역에서 전승되는 민요.
파주금산리민요 (坡州錦山里民謠)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금산리 지역에서 전승되는 민요.
인천광역시 강화군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농업노동요.
강화 용두레질노래 (江華 용두레질노래)
인천광역시 강화군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농업노동요.
마들농요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지역에서 전승되었던 농업노동요이다. 서울 상계동에 해당하는 ‘마들’ 지역에서 불렸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1999년 서울특별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농요는 모심는소리와 논매는소리로 구성되어 있다. 모심는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센 후 다시 열소리를 부르면서 모를 심는다. 논매는소리는 애벌매는소리와 두벌매는소리로 나눈다. 마들농요는 강원도권의 메나리를 논매는소리로 부르고 있으나 경기의 전형적인 음계와 특징인 경토리가 섞여 있다. 마들농요는 대도시에서 전승되는 희귀한 사례로, 농요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마들농요 (마들農謠)
마들농요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지역에서 전승되었던 농업노동요이다. 서울 상계동에 해당하는 ‘마들’ 지역에서 불렸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1999년 서울특별시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이 농요는 모심는소리와 논매는소리로 구성되어 있다. 모심는소리는 하나에서 열까지 센 후 다시 열소리를 부르면서 모를 심는다. 논매는소리는 애벌매는소리와 두벌매는소리로 나눈다. 마들농요는 강원도권의 메나리를 논매는소리로 부르고 있으나 경기의 전형적인 음계와 특징인 경토리가 섞여 있다. 마들농요는 대도시에서 전승되는 희귀한 사례로, 농요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경기도 양주시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양주농악 (楊州農樂)
경기도 양주시 일대에서 전승되고 있는 농악.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에서 전승되어 온 농악.
원주매지농악 (原州梅芝農樂)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에서 전승되어 온 농악.
인천광역시 관할 도서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장례의식요.
인천근해 도서지방 상여소리 (仁川近海 島嶼地方 喪輿소리)
인천광역시 관할 도서지역에서 전승되어온 장례의식요.
경기도 포천 일대에서 전승되는 민요.
포천메나리 (抱川메나리)
경기도 포천 일대에서 전승되는 민요.
민간에서 불리던 민속잡요 중 속도가 빠른 노래.
휘모리잡가 (휘모리雜家)
민간에서 불리던 민속잡요 중 속도가 빠른 노래.
관찬악보는 조선시대에 국가기관에서 편찬한 악보집이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관찬악보로는 『세종실록악보』, 『세조실록악보』, 『시용향악보』, 『시용무보』, 『대악후보』, 『속악원보』 등이 있다. 조선 세종대 정간보 이후 기장 오래된 관찬악보는 『세종실록악보』이다. 악보편찬은 조선 초에는 악학, 성종대 이후로는 장악원이 담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관찬악보에 실린 악곡은 대체로 궁중의 제례의식과 연례의식 등에 수반되는 음악이다. 판본으로 전해지고 있는 관찬악보는 현재 국립국악원에 보관되어 있다. 『대악후보』는 1998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찬악보 (官撰樂譜)
관찬악보는 조선시대에 국가기관에서 편찬한 악보집이다. 현재까지 남아 있는 관찬악보로는 『세종실록악보』, 『세조실록악보』, 『시용향악보』, 『시용무보』, 『대악후보』, 『속악원보』 등이 있다. 조선 세종대 정간보 이후 기장 오래된 관찬악보는 『세종실록악보』이다. 악보편찬은 조선 초에는 악학, 성종대 이후로는 장악원이 담당했을 것으로 보인다. 관찬악보에 실린 악곡은 대체로 궁중의 제례의식과 연례의식 등에 수반되는 음악이다. 판본으로 전해지고 있는 관찬악보는 현재 국립국악원에 보관되어 있다. 『대악후보』는 1998년 12월에 보물로 지정되었다.
월북 음악가는 해방 이후부터 1953년 남북휴전협정을 맺었던 7월 사이에 북한으로 이주하여 활동했던 음악인이다. 월북 양악인과 월북 국악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월북 양악인은 대체로 서양이나 일본에서 유학한 후 귀국하여 음악 활동을 했던 이들로, 작곡가 김순남, 안기영이 등이 있다. 월북 국악인으로는 공기남, 박동실, 안기옥 등이 있었다. 이들은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조선성악연구회’를 중심으로 창극 활동을 했다. 월북 음악가들은 해방공간과 한국전쟁 시기에 북한 음악의 선도 집단으로, 현대 북한 음악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월북 음악가 (越北 音樂家)
월북 음악가는 해방 이후부터 1953년 남북휴전협정을 맺었던 7월 사이에 북한으로 이주하여 활동했던 음악인이다. 월북 양악인과 월북 국악인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월북 양악인은 대체로 서양이나 일본에서 유학한 후 귀국하여 음악 활동을 했던 이들로, 작곡가 김순남, 안기영이 등이 있다. 월북 국악인으로는 공기남, 박동실, 안기옥 등이 있었다. 이들은 대부분 일제강점기에 ‘조선성악연구회’를 중심으로 창극 활동을 했다. 월북 음악가들은 해방공간과 한국전쟁 시기에 북한 음악의 선도 집단으로, 현대 북한 음악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1989년에 설립된 민요를 연구하는 학술단체.
한국민요학회 (韓國民謠學會)
1989년에 설립된 민요를 연구하는 학술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