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성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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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집』은 고려 후기 학자 이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0권 4책의 목판본으로 판본에 따라『가정선생문집』이라고도 한다. 『가정집』은 이곡의 아들 이색이 편집하여 처음 간행하였고 이후 네 차례 다시 간행되었다. 1662년에 전주에서 간행한 사간본 『가정집』이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가정집』에는 다양한 양식의 한문 산문과 고시, 율시 등의 한시들이 실려 있다. 권1에 수록된 「죽부인전」은 대나무를 의인화한 가전체 작품으로 소설의 발달과정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작품이다.
가정집 (稼亭集)
『가정집』은 고려 후기 학자 이곡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36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20권 4책의 목판본으로 판본에 따라『가정선생문집』이라고도 한다. 『가정집』은 이곡의 아들 이색이 편집하여 처음 간행하였고 이후 네 차례 다시 간행되었다. 1662년에 전주에서 간행한 사간본 『가정집』이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가정집』에는 다양한 양식의 한문 산문과 고시, 율시 등의 한시들이 실려 있다. 권1에 수록된 「죽부인전」은 대나무를 의인화한 가전체 작품으로 소설의 발달과정을 살피는 데 귀중한 작품이다.
조선 후기의 문인, 박병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가헌집 (可軒集)
조선 후기의 문인, 박병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5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문인, 최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1년에 간행한 시문집.
간이집 (簡易集)
조선시대 때의 문인, 최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31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후기 저자 미상의 시 「병침」·「백양사귀로」·「고우」 등을 수록한 시집.
건암유고 (蹇菴遺稿)
조선후기 저자 미상의 시 「병침」·「백양사귀로」·「고우」 등을 수록한 시집.
신라 헌강왕 때 최치원(崔致遠)이 당나라 고변(高騈)의 종사관으로 있을 때 지은 격서.
격황소서 (檄黃巢書)
신라 헌강왕 때 최치원(崔致遠)이 당나라 고변(高騈)의 종사관으로 있을 때 지은 격서.
1784년(정조 8) 조현범(趙顯範)이 지은 악부.
강남악부 (江南樂府)
1784년(정조 8) 조현범(趙顯範)이 지은 악부.
조선후기 문신 이서구가 20대 초반에 지은 작품을 수록하여 1778년에 간행한 시집.
강산초집 (薑山初集)
조선후기 문신 이서구가 20대 초반에 지은 작품을 수록하여 1778년에 간행한 시집.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설(說).
경설 (鏡說)
고려 후기에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설(說).
조선시대 문신 장유가 평소에 보고 들어왔던 기문·한시·문장 등에 대한 고증과 비평을 모아 1635년에 편찬한 평론집. 수필평론집.
계곡만필 (谿谷漫筆)
조선시대 문신 장유가 평소에 보고 들어왔던 기문·한시·문장 등에 대한 고증과 비평을 모아 1635년에 편찬한 평론집. 수필평론집.
조선후기 여항시인 지도성의 유작시 1편과 유작시에 대한 차운시를 모아 1815년에 간행한 시집.
계사유타 (溪社遺唾)
조선후기 여항시인 지도성의 유작시 1편과 유작시에 대한 차운시를 모아 1815년에 간행한 시집.
1886년(고종 23) 이건창(李建昌)이 지은 한시.
고령탄 (高靈歎)
1886년(고종 23) 이건창(李建昌)이 지은 한시.
고문은 한문으로 쓰인 산문체의 문장이다. 당나라 때 유행하던 수식이 많은 변체문(騈體文)과 다른 산문 체제가 출현하였다. 당나라 한유는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대 문학 정신을 계승한 선진고문을 문장의 모범으로 삼았다. 고문 운동가들은 고대 문학 전통을 계승하여 새로운 문학 세계를 창조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는 당나라에 유학했던 최치원의 영향으로 고려 초기까지 변려문이 주로 쓰였다. 조선 중기 최립은 의고문파의 이론을 흡수하여 진한고문을 본받고자 하였다. 허균, 박지원 등은 고문의 가치는 자기 시대의 문체를 만드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고문 (古文)
고문은 한문으로 쓰인 산문체의 문장이다. 당나라 때 유행하던 수식이 많은 변체문(騈體文)과 다른 산문 체제가 출현하였다. 당나라 한유는 변려문을 비판하고, 고대 문학 정신을 계승한 선진고문을 문장의 모범으로 삼았다. 고문 운동가들은 고대 문학 전통을 계승하여 새로운 문학 세계를 창조하고자 하였다. 우리나라는 당나라에 유학했던 최치원의 영향으로 고려 초기까지 변려문이 주로 쓰였다. 조선 중기 최립은 의고문파의 이론을 흡수하여 진한고문을 본받고자 하였다. 허균, 박지원 등은 고문의 가치는 자기 시대의 문체를 만드는 데 있다고 주장하였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허목이 고문자를 운율의 순서에 따라 필사하여 편집한 서체집.
고문운율 (古文韻律)
조선후기 문신·학자 허목이 고문자를 운율의 순서에 따라 필사하여 편집한 서체집.
『고문진보』는 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이 전국시대부터 송나라 말기까지의 고시와 산문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전집은 「권학문」을 비롯한 고시를 주로 수록하였고, 후집은 17가 형식의 산문을 실었다. 『고문진보』는 1420년(세종 2)에 『선본대자제유전해』라는 명칭으로 옥천에서 간행되었다. 1452년(문종 2)에는 『상설고문진보대전』이라는 명칭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간행을 거듭하여 널리 유포되었다. 『고문진보』는 고려 말에 수입된 이래 고문의 문체를 익히기 위한 아동용 교과서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고문진보 (古文眞寶)
『고문진보』는 송나라 말기의 학자 황견이 전국시대부터 송나라 말기까지의 고시와 산문 등을 모아 엮은 시문집이다. 전집은 「권학문」을 비롯한 고시를 주로 수록하였고, 후집은 17가 형식의 산문을 실었다. 『고문진보』는 1420년(세종 2)에 『선본대자제유전해』라는 명칭으로 옥천에서 간행되었다. 1452년(문종 2)에는 『상설고문진보대전』이라는 명칭으로 간행되었다. 이후 간행을 거듭하여 널리 유포되었다. 『고문진보』는 고려 말에 수입된 이래 고문의 문체를 익히기 위한 아동용 교과서로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였다.
고시는 자수·구수·평측 등에 제약이 없는 비교적 자유로운 형식의 한시체이다. 고시는 당나라 때 발생한 근체시와 구분하기 위하여 수나라 이전의 시 혹은 근체시 성립 이후 근체시 형식에 부합하지 않은 시를 가리킨다. 오언고시는 중국 후한 말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고시십구수(古詩十九首)」를 시초로 한다. 우리나라는 조선 초기 시선집인 『동문선』에서는 고시를 비중있게 다루었다. 그러나 최후의 한시선집인 『대동시선』에서 고시의 비중은 격감하였다. 이는 근체에 치중한 조선 시대의 습속을 나타낸다.
고시 (古詩)
고시는 자수·구수·평측 등에 제약이 없는 비교적 자유로운 형식의 한시체이다. 고시는 당나라 때 발생한 근체시와 구분하기 위하여 수나라 이전의 시 혹은 근체시 성립 이후 근체시 형식에 부합하지 않은 시를 가리킨다. 오언고시는 중국 후한 말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고시십구수(古詩十九首)」를 시초로 한다. 우리나라는 조선 초기 시선집인 『동문선』에서는 고시를 비중있게 다루었다. 그러나 최후의 한시선집인 『대동시선』에서 고시의 비중은 격감하였다. 이는 근체에 치중한 조선 시대의 습속을 나타낸다.
1978년 김구봉 수필 「가엾은 수차」·「수선화의 뜻」·「밀향」 등을 수록한 수필집.
가엾은 수차 (가엾은 水車)
1978년 김구봉 수필 「가엾은 수차」·「수선화의 뜻」·「밀향」 등을 수록한 수필집.
1954년 전숙희 수필 「조춘」·「춘곤」·「황혼에」 등을 수록한 수필집.
탕자의 변 (蕩子의 辯)
1954년 전숙희 수필 「조춘」·「춘곤」·「황혼에」 등을 수록한 수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