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신동하"
검색결과 총 14건
가야의 제7대(재위: 421년~451년) 왕.
가실왕 (嘉悉王)
가야의 제7대(재위: 421년~451년) 왕.
삼국시대 때, 무산성·감물성·동잠성전투에 참전한 신라의 장수.
거진 (擧眞)
삼국시대 때, 무산성·감물성·동잠성전투에 참전한 신라의 장수.
삼국시대 때, 황산벌 싸움에서 활약한 신라의 화랑.
관창 (官昌)
삼국시대 때, 황산벌 싸움에서 활약한 신라의 화랑.
삼국시대 신라의 앵잠, 봉잠, 기현 3성전투에 참전한 장수.
눌최 (訥催)
삼국시대 신라의 앵잠, 봉잠, 기현 3성전투에 참전한 장수.
계백은 삼국시대 백제의 황산벌전투에 참전한 장수이다. 660년 김유신과 소정방의 5만여 명의 나당 연합군이 요충지인 탄현과 백강으로 진격해오자, 결사대 5000명을 뽑아 황산벌에 나가 맞았다. 그는 전장에 나아가기에 앞서 처자를 모두 죽이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버릴 것을 다짐했다. 결사대의 용맹은 연합군의 대군을 압도하여 처음 네 번의 싸움에서는 모두 승리를 거두었지만,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장렬한 최후를 마쳤다. 조선시대의 유학자들은 처자를 죽이고 절개를 지킨 그를 충절의 표본으로 여기고 부여 의열사, 연산 충곡서원에 제향했다.
계백 (階伯)
계백은 삼국시대 백제의 황산벌전투에 참전한 장수이다. 660년 김유신과 소정방의 5만여 명의 나당 연합군이 요충지인 탄현과 백강으로 진격해오자, 결사대 5000명을 뽑아 황산벌에 나가 맞았다. 그는 전장에 나아가기에 앞서 처자를 모두 죽이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버릴 것을 다짐했다. 결사대의 용맹은 연합군의 대군을 압도하여 처음 네 번의 싸움에서는 모두 승리를 거두었지만,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장렬한 최후를 마쳤다. 조선시대의 유학자들은 처자를 죽이고 절개를 지킨 그를 충절의 표본으로 여기고 부여 의열사, 연산 충곡서원에 제향했다.
남북국시대 때, 신라의 사찬이자 쇠뇌의 명수인 관리.
구진천 (仇珍川)
남북국시대 때, 신라의 사찬이자 쇠뇌의 명수인 관리.
신라의 제22대 지증왕의 증손으로, 이찬에 임명되었으며, 병부령 등을 역임한 종실.
김후직 (金后稷)
신라의 제22대 지증왕의 증손으로, 이찬에 임명되었으며, 병부령 등을 역임한 종실.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아달성전투에 참전한 장수.
소나 (素那)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아달성전투에 참전한 장수.
삼국시대 신라의 무산성, 감물성, 동잠성전투에 참전한 군인.
비령자 (丕寧子)
삼국시대 신라의 무산성, 감물성, 동잠성전투에 참전한 군인.
삼국시대 신라의 금산당주로 가잠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장군.
해론 (奚論)
삼국시대 신라의 금산당주로 가잠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장군.
삼국시대 신라의 현령으로 칠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장군, 지방관.
필부 (匹夫)
삼국시대 신라의 현령으로 칠중성전투에 참전한 관리. 장군, 지방관.
남북국시대 신라의 귀당제감으로 고구려 유민들의 반란을 토벌한 관리. 장군.
핍실 (逼實)
남북국시대 신라의 귀당제감으로 고구려 유민들의 반란을 토벌한 관리. 장군.
삼국시대 신라의 조천성전투에 참전한 승려.
취도 (驟徒)
삼국시대 신라의 조천성전투에 참전한 승려.
삼국시대 신라에서 주인 비령자와 함께 무산성 전투에 참전한 노비.
합절 (合節)
삼국시대 신라에서 주인 비령자와 함께 무산성 전투에 참전한 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