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양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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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사는 충청북도 옥천군 안내면 채운산에 있는 임진왜란 때 확약한 승병장 영규와 의병장 조헌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는 사찰이다.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임진왜란 직전에 영규가 중건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병에 의하여 전소되고 1624년(인조 2) 다시 중건되었다. 1992년 화재로 1624년 중건시 조성한 극락전과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소실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채운산 가산사 (彩雲山 佳山寺)
가산사는 충청북도 옥천군 안내면 채운산에 있는 임진왜란 때 확약한 승병장 영규와 의병장 조헌의 영정을 봉안하고 있는 사찰이다. 통일신라 시기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임진왜란 직전에 영규가 중건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병에 의하여 전소되고 1624년(인조 2) 다시 중건되었다. 1992년 화재로 1624년 중건시 조성한 극락전과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소실되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각화사(覺華寺)는 통일신라 때 원효가 창건한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覺華山)에 있는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이다. 1606년(선조 39) 태백산사고를 건립하여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고 각화사가 그 수호사찰이 되었으며 이후 800여 명의 승려가 수도하는 국내 3대 사찰의 하나가 되었다. 1988년 사고 건물을 발굴하고 사고지를 정비하여 1991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중요 문화유산으로는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귀부와 삼층석탑이 있다.
각화산 각화사 (覺華山 覺華寺)
각화사(覺華寺)는 통일신라 때 원효가 창건한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각화산(覺華山)에 있는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의 말사이다. 1606년(선조 39) 태백산사고를 건립하여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고 각화사가 그 수호사찰이 되었으며 이후 800여 명의 승려가 수도하는 국내 3대 사찰의 하나가 되었다. 1988년 사고 건물을 발굴하고 사고지를 정비하여 1991년 2월 26일 사적으로 지정하였다. 중요 문화유산으로는 1984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된 귀부와 삼층석탑이 있다.
강서사는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이다. 도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견불사·영운사·영은사라고도 불렀다. 1092년(현종 9) 선종의 왕태후가 이곳에서 천태종 예참법(禮懺法)을 1만 일 동안 열었던 사실로 미루어 보아 천태종의 종찰(宗刹)이었던 국청사(國淸寺)와 깊은 관련이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중창하였고, 1651년(효종 2) 다시 소실되었으나 4년 뒤 중창하였다. 당우로는 법당인 대웅전과 승당이 있고, 문화재로는 칠층석탑이 있다.
운달산 강서사 (雲達山 江西寺)
강서사는 북한 황해남도 배천군 운달산(雲達山)에 있는 고려시대 사찰이다. 도선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견불사·영운사·영은사라고도 불렀다. 1092년(현종 9) 선종의 왕태후가 이곳에서 천태종 예참법(禮懺法)을 1만 일 동안 열었던 사실로 미루어 보아 천태종의 종찰(宗刹)이었던 국청사(國淸寺)와 깊은 관련이 있었던 절임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다가 중창하였고, 1651년(효종 2) 다시 소실되었으나 4년 뒤 중창하였다. 당우로는 법당인 대웅전과 승당이 있고, 문화재로는 칠층석탑이 있다.
개심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상왕산(象王山)에 있는 백제의 승려 혜감이 창건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이다.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 및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 등 조선 후기의 다양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상왕산 개심사 (象王山 開心寺)
개심사는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상왕산(象王山)에 있는 백제의 승려 혜감이 창건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이다.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 및 『달마대사관심론』 목판, 『도가논변모자리혹론』 목판, 『성관자재구수육자선정』 목판 등 조선 후기의 다양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다.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팔공산 거조암 (八公山 居祖庵)
거조암은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팔공산(八公山)에 있는 고려시대 승려 지눌이 정혜결사를 시작한 암자이다. 이곳에서 지눌은 『권수정혜결사문(勸修定慧結社文)』을 지어 선포하고 정혜결사를 이끌어 수행했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銀海寺)의 산내 암자이다. 국보로 지정된 영천 거조사 영산전과 영산전 앞에 고려시대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는 은해사 거조암 삼층석탑이 있다.
고방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농소면 백마산에 있는 사찰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원래의 절터는 현재의 위치에서 약 1㎞ 떨어진 곳인데, 빈대가 많아서 보광전을 헐어 현재의 자리로 옮겨 지었다고 한다. 1923년 벽암이 중창하였고, 1981년부터 법전이 감로당을 이전하였으며 관음전·삼성각·향로실·사천왕문·범종각·청원루를 새로 짓고 보광명전을 복원하였다. 보광명전 안에는 고려 말 또는 조선 초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목조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백마산 고방사 (白馬山 古方寺)
고방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농소면 백마산에 있는 사찰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인 직지사의 말사이다. 원래의 절터는 현재의 위치에서 약 1㎞ 떨어진 곳인데, 빈대가 많아서 보광전을 헐어 현재의 자리로 옮겨 지었다고 한다. 1923년 벽암이 중창하였고, 1981년부터 법전이 감로당을 이전하였으며 관음전·삼성각·향로실·사천왕문·범종각·청원루를 새로 짓고 보광명전을 복원하였다. 보광명전 안에는 고려 말 또는 조선 초의 작품으로 추정되는 목조삼존불이 봉안되어 있다.
공림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8대 경문왕이 창건한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낙영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절 뒤쪽 미륵봉에는 황금밀탑(黃金密塔)의 전설이 전해지는데, 이 밀탑의 그림자가 떨어진 곳이라 하여 '낙영산'이라 한다. 1688년(숙종 14)에 세운 사적비가 남아 있다.
낙영산 공림사 (落影山 公林寺)
공림사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제48대 경문왕이 창건한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낙영산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의 말사이다. 절 뒤쪽 미륵봉에는 황금밀탑(黃金密塔)의 전설이 전해지는데, 이 밀탑의 그림자가 떨어진 곳이라 하여 '낙영산'이라 한다. 1688년(숙종 14)에 세운 사적비가 남아 있다.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오봉산 낙산사 (五峰山 洛山寺)
낙산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五峰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오봉산은 낙산이라고도 한다.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新興寺)의 말사이다. 해변에 위치한 특이한 구조를 갖춘 사찰로,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중의 하나이다. 낙산은 범어 보타락가(補陀落伽, Potalaka)의 준말로서 관세음보살이 항상 머무르는 곳이라는 의미이다. 671년(문무왕 11)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시도유형문화재이다.
백련사는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요세(了世)는 지눌과 송광사에 머물다가, 천태종의 묘의를 얻고 1211년(희종 7) 백련사를 크게 중창하여 보현도량을 개설하고 백련사결사를 맺는데, 이 결사는 송광사를 중심으로 한 수선사와 쌍벽을 이루었다. 이후 백련사는 120년 동안을 이어 고려의 8국사를 배출하였다. 또한, 송광사를 중심으로 한 조계종의 성장과 함께 천태사상에 입각한 결사도량으로서 불교중흥을 위한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만덕산 백련사 (萬德山 白蓮寺)
백련사는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만덕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무염국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요세(了世)는 지눌과 송광사에 머물다가, 천태종의 묘의를 얻고 1211년(희종 7) 백련사를 크게 중창하여 보현도량을 개설하고 백련사결사를 맺는데, 이 결사는 송광사를 중심으로 한 수선사와 쌍벽을 이루었다. 이후 백련사는 120년 동안을 이어 고려의 8국사를 배출하였다. 또한, 송광사를 중심으로 한 조계종의 성장과 함께 천태사상에 입각한 결사도량으로서 불교중흥을 위한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백엄사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경상남도 합천군 대양면에 있었던 사찰터이다. 창건 후 폐허가 되었다가 906년(효공왕 10)에 사목곡(沙木谷)의 승려 양부(陽孚)가 중창하고 선종(禪宗)의 중심도량으로 만들었다. 1065년(문종 19) 11월에는 이 절의 주지 미정(微定)이 「원중상규(院中常規) 10조(十條)」를 정하고 5층석탑을 세워 부처의 진신사리 24립(粒)을 봉안하였다. 조선 전기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합천 백엄사 (陜川 伯嚴寺)
백엄사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경상남도 합천군 대양면에 있었던 사찰터이다. 창건 후 폐허가 되었다가 906년(효공왕 10)에 사목곡(沙木谷)의 승려 양부(陽孚)가 중창하고 선종(禪宗)의 중심도량으로 만들었다. 1065년(문종 19) 11월에는 이 절의 주지 미정(微定)이 「원중상규(院中常規) 10조(十條)」를 정하고 5층석탑을 세워 부처의 진신사리 24립(粒)을 봉안하였다. 조선 전기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
보석사는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진락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조구가 창건한 사찰로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임진왜란 때 불탔는데 명성황후가 중창하여 원당으로 삼았고, 1912년부터는 31본산으로 전라북도 일원의 33개 말사를 통괄하였다. 진영각에 휴정·유정·영규의 영정을 모셨으나 도난 당하였다. 의병승장비는 공주의 청련암과 보석사에서 무예를 익힌 뒤 임진왜란 때 전사한 승병장 영규의 순절비이다. 대웅전의 석가모니불·문수보살·보현보살의 좌상은 조선시대 불상 중에 극치라 평가받는다.
진락산 보석사 (眞樂山 寶石寺)
보석사는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진락산에 있는 통일신라의 승려 조구가 창건한 사찰로서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이다. 임진왜란 때 불탔는데 명성황후가 중창하여 원당으로 삼았고, 1912년부터는 31본산으로 전라북도 일원의 33개 말사를 통괄하였다. 진영각에 휴정·유정·영규의 영정을 모셨으나 도난 당하였다. 의병승장비는 공주의 청련암과 보석사에서 무예를 익힌 뒤 임진왜란 때 전사한 승병장 영규의 순절비이다. 대웅전의 석가모니불·문수보살·보현보살의 좌상은 조선시대 불상 중에 극치라 평가받는다.
봉은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도산(修道山)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 당시에는 견성암이라 하였는데 1499년(연산군 5) 선릉의 능침사(陵寢寺)가 되면서 봉은사라 사액되었다. 1551년(명종 6) 이 절을 선종의 수사찰(首寺刹)로, 광릉의 봉선사는 교종의 수사찰로 삼았으며, 보우를 주지로 삼아 불교를 중흥하는 중심도량이 되게 하였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영 사찰이다.
수도산 봉은사 (修道山 奉恩寺)
봉은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도산(修道山)에 있는 사찰이다. 창건 당시에는 견성암이라 하였는데 1499년(연산군 5) 선릉의 능침사(陵寢寺)가 되면서 봉은사라 사액되었다. 1551년(명종 6) 이 절을 선종의 수사찰(首寺刹)로, 광릉의 봉선사는 교종의 수사찰로 삼았으며, 보우를 주지로 삼아 불교를 중흥하는 중심도량이 되게 하였다. 현재는 대한불교조계종 직영 사찰이다.
수종사는 1459년(세조 5) 조선 전기에 제7대 세조의 명으로 중창된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운길산(雲吉山)에 있는 사찰이다. 수종사 팔각 오층석탑에서 출토된 총30구의 불상군은 조선 전기와 후기의 왕실 불교 신앙과 불상 양식 변화를 보여주어 그 중요성이 크다.
운길산 수종사 (雲吉山 水鐘寺)
수종사는 1459년(세조 5) 조선 전기에 제7대 세조의 명으로 중창된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운길산(雲吉山)에 있는 사찰이다. 수종사 팔각 오층석탑에서 출토된 총30구의 불상군은 조선 전기와 후기의 왕실 불교 신앙과 불상 양식 변화를 보여주어 그 중요성이 크다.
영원사는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에 있는 사찰로, 현재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海印寺)의 말사이다. 창건 이래 수도 도량으로 이름이 높았으며 특히 영원사를 거쳐간 조선 후기 109명의 고승 명단이 남아 있다.
지리산 영원사 (智異山 靈源寺)
영원사는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에 있는 사찰로, 현재 대한불교 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海印寺)의 말사이다. 창건 이래 수도 도량으로 이름이 높았으며 특히 영원사를 거쳐간 조선 후기 109명의 고승 명단이 남아 있다.
용주사는 경기도 화성시 화산에 있던 갈양사터에 창건된 조선 후기 현륭원의 능침사이다. 창건과 동시에 이 절은 전국 5규정소의 하나가 되어 승풍을 규정하였다. 용주사 주지는 팔도도총섭을 겸임하였다. 1955년 사찰 정화 뒤에 조계종 제2교구 본사가 되었다.
화산 용주사 (花山 龍珠寺)
용주사는 경기도 화성시 화산에 있던 갈양사터에 창건된 조선 후기 현륭원의 능침사이다. 창건과 동시에 이 절은 전국 5규정소의 하나가 되어 승풍을 규정하였다. 용주사 주지는 팔도도총섭을 겸임하였다. 1955년 사찰 정화 뒤에 조계종 제2교구 본사가 되었다.
인각사는 경상북도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산(華山)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銀海寺)의 말사이다. 고려 후기에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이 중창하고 이곳에서 입적하였다. 군위 인각사지 전체가 1992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2023년에 극락전이 대구광역시 문화재(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된 바 있다.
화산 인각사 (華山 麟角寺)
인각사는 경상북도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산(華山)에 있는, 신라시대에 창건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銀海寺)의 말사이다. 고려 후기에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이 중창하고 이곳에서 입적하였다. 군위 인각사지 전체가 1992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2023년에 극락전이 대구광역시 문화재(현, 문화유산) 자료로 지정된 바 있다.
지곡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내리 지리산 기슭에 있었던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이다. 고려 승려 진관과 혜월의 비가 건립되는 등 고려시대에 번성하였으며 조선 후기까지 선종의 법등을 이어오다 20세기 들어 폐사되었다.
지리산 지곡사 (智異山 智谷寺)
지곡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산청읍 내리 지리산 기슭에 있었던 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이다. 고려 승려 진관과 혜월의 비가 건립되는 등 고려시대에 번성하였으며 조선 후기까지 선종의 법등을 이어오다 20세기 들어 폐사되었다.
청룡사는 고려 후기 승려 명본대사가 창건한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운산(瑞雲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2교구 본사 용주사(龍珠寺)의 말사이다. 1265년(원종 6) 명본대사(明本大師)가 대장암(大藏庵)으로 창건하였는데 1364년(공민왕 13) 나옹왕사(懶翁王師)가 크게 중창하면서 청룡사라 개칭하고 산 이름을 서운산이라 하였다.
서운산 청룡사 (瑞雲山 靑龍寺)
청룡사는 고려 후기 승려 명본대사가 창건한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서운산(瑞雲山)에 있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2교구 본사 용주사(龍珠寺)의 말사이다. 1265년(원종 6) 명본대사(明本大師)가 대장암(大藏庵)으로 창건하였는데 1364년(공민왕 13) 나옹왕사(懶翁王師)가 크게 중창하면서 청룡사라 개칭하고 산 이름을 서운산이라 하였다.
회룡사(回龍寺)는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법성사(法性寺)로 창건한 사찰이다. 경기도 의정부시 도봉산 연봉에 위치하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제25교구 본사(本寺)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末寺)이다. 여말선초기 무학 자초(無學 自超)가 주석(駐錫)하였으며 자초와 태조 이성계(李成桂)와의 기연(奇緣)으로 회룡사라 개칭하였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내내 유지되다가 한국전쟁 때 피해를 보아 소실되었던 것을 현대에 중건(重建)하였다.
도봉산 회룡사 (道峯山 回龍寺)
회룡사(回龍寺)는 통일신라의 승려 의상이 법성사(法性寺)로 창건한 사찰이다. 경기도 의정부시 도봉산 연봉에 위치하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제25교구 본사(本寺)인 봉선사(奉先寺)의 말사(末寺)이다. 여말선초기 무학 자초(無學 自超)가 주석(駐錫)하였으며 자초와 태조 이성계(李成桂)와의 기연(奇緣)으로 회룡사라 개칭하였다고 전한다. 조선시대 내내 유지되다가 한국전쟁 때 피해를 보아 소실되었던 것을 현대에 중건(重建)하였다.
흥천사(興天寺)는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 태조의 비 신덕왕후 강씨(神德王后 康氏)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직할 교구 조계사(曹溪寺)의 말사(末寺)이다. 조선 전기에 폐사되었다가 1669년(현종 10), 정릉(貞陵)을 새로 꾸미면서 능 밖으로 절을 이건하고 신흥사라 이름하였다. 1865년(고종 2)에 다시 흥천사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른다.
삼각산 흥천사 (三角山 興天寺)
흥천사(興天寺)는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있는 조선 태조의 비 신덕왕후 강씨(神德王后 康氏)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된 사찰이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직할 교구 조계사(曹溪寺)의 말사(末寺)이다. 조선 전기에 폐사되었다가 1669년(현종 10), 정릉(貞陵)을 새로 꾸미면서 능 밖으로 절을 이건하고 신흥사라 이름하였다. 1865년(고종 2)에 다시 흥천사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