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병근"
검색결과 총 35건
이송서가 동문사내의 계모임인 석자회에서 만든 계안을 풀이하여 1882년에 간행한 언해서.
경석자지문 (敬惜字紙文)
이송서가 동문사내의 계모임인 석자회에서 만든 계안을 풀이하여 1882년에 간행한 언해서.
일제강점기 법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리 권증현(1894-1934)이 『공과신격』을 언해한 책. 언해서.
공과신격언해 (功過新格諺解)
일제강점기 법부대신 등을 역임한 관리 권증현(1894-1934)이 『공과신격』을 언해한 책. 언해서.
무본당(務本堂)에서 도교의 일종인 관성교의 경문 가운데 『오륜경』을 언해하여 1884년에 간행한 관성교 경전. 도교서.
관성제군오륜경 (關聖帝君五倫經)
무본당(務本堂)에서 도교의 일종인 관성교의 경문 가운데 『오륜경』을 언해하여 1884년에 간행한 관성교 경전. 도교서.
구개음은 혓바닥을 경구개에 대면서 발음하는 언어음이다. 한국어의 구개음은 조음 위치에 따른 한 부류로 경구개음 또는 센입천장소리라고도 하여 연구개음과 구별된다. 현대국어의 대표적인 구개음으로 ‘ㅈ, ㅉ, ㅊ’이 있다. 이 구개음은 조음방법에서 보면 전설을 경구개에 대어 폐쇄시키면서 마찰시켜 발음하기 때문에 파찰음이 된다. 이 외에도 현대국어에서 음성적으로 관찰되는 구개음이 있다. 특정한 환경에서만 구개음이 발음되는 ‘ㅅ ㄴ, ㄹ, ㅎ’은 마찰음으로 발음되는 음성적 차원의 음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마찰음으로 발음되는 차원의 음들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ㅈ, ㅉ, ㅊ'과 다르다.
구개음 (口蓋音)
구개음은 혓바닥을 경구개에 대면서 발음하는 언어음이다. 한국어의 구개음은 조음 위치에 따른 한 부류로 경구개음 또는 센입천장소리라고도 하여 연구개음과 구별된다. 현대국어의 대표적인 구개음으로 ‘ㅈ, ㅉ, ㅊ’이 있다. 이 구개음은 조음방법에서 보면 전설을 경구개에 대어 폐쇄시키면서 마찰시켜 발음하기 때문에 파찰음이 된다. 이 외에도 현대국어에서 음성적으로 관찰되는 구개음이 있다. 특정한 환경에서만 구개음이 발음되는 ‘ㅅ ㄴ, ㄹ, ㅎ’은 마찰음으로 발음되는 음성적 차원의 음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들은 마찰음으로 발음되는 차원의 음들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ㅈ, ㅉ, ㅊ'과 다르다.
1961년 국어학자 이기문이 국어의 역사적 사실을 당시까지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서술한 개론서.
국어사개설 (國語史槪說)
1961년 국어학자 이기문이 국어의 역사적 사실을 당시까지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서술한 개론서.
한국어 표제항에 대하여 한국어로 풀이한 단일어 사전으로서의 한국어 사전.
국어사전 (國語辭典)
한국어 표제항에 대하여 한국어로 풀이한 단일어 사전으로서의 한국어 사전.
김형규는 해방 이후 『국어학개론』, 『국어사』, 『한국방언연구』 등을 저술한 국어학자이다. 1936년 전주사범학교에 취임하였다가 1939년 ≪조선일보≫에 조선어말살정책을 비판한 글을 발표하여 파면당하였다. 광복 후 원산중학교를 재건하고 교장에 취임했다가 신탁통치반대운동으로 투옥되며 파면되었다. 1952년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로 취임하여 1976년에 정년퇴임하였다. 퇴임 후에도 덕성여자대학, 세종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1988년에는 국어연구소 소장에 취임하여 <한글맞춤법>과 <표준어규정>을 마무리지었다. 많은 국어사 연구 논문과 연구 저서가 있다.
김형규 (金亨奎)
김형규는 해방 이후 『국어학개론』, 『국어사』, 『한국방언연구』 등을 저술한 국어학자이다. 1936년 전주사범학교에 취임하였다가 1939년 ≪조선일보≫에 조선어말살정책을 비판한 글을 발표하여 파면당하였다. 광복 후 원산중학교를 재건하고 교장에 취임했다가 신탁통치반대운동으로 투옥되며 파면되었다. 1952년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로 취임하여 1976년에 정년퇴임하였다. 퇴임 후에도 덕성여자대학, 세종대학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1988년에는 국어연구소 소장에 취임하여 <한글맞춤법>과 <표준어규정>을 마무리지었다. 많은 국어사 연구 논문과 연구 저서가 있다.
두 조음기관의 간격을 좁히고 그 사이로 폐에서 나오는 공기를 스쳐나가게 발음하는 소리.
마찰음 (摩擦音)
두 조음기관의 간격을 좁히고 그 사이로 폐에서 나오는 공기를 스쳐나가게 발음하는 소리.
모음조화는 두 음절 이상의 단어나 어간형태소와 접사형태소들과의 결합에서 그에 포함되는 모음들이 일정한 자질을 공유하는 모음동화규칙이다. 예컨대 양성모음은 양성모음끼리만 이어지고 음성모음은 음성모음끼리만 이어지는 현상으로 한국어를 비롯한 알타이제어는 물론이고 우랄제어에서도 널리 나타나는 공통 특질이다. 우리 한국어의 역사를 보면 중립모음 ‘아래아(·)’가 있어서 모음조화가 부분적으로 파괴되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현대 국어에서는 극히 제한된 경우에만 찾아볼 수 있다. 현대국어의 모음조화는 19세기에 대체로 정착되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모음조화 (母音調和)
모음조화는 두 음절 이상의 단어나 어간형태소와 접사형태소들과의 결합에서 그에 포함되는 모음들이 일정한 자질을 공유하는 모음동화규칙이다. 예컨대 양성모음은 양성모음끼리만 이어지고 음성모음은 음성모음끼리만 이어지는 현상으로 한국어를 비롯한 알타이제어는 물론이고 우랄제어에서도 널리 나타나는 공통 특질이다. 우리 한국어의 역사를 보면 중립모음 ‘아래아(·)’가 있어서 모음조화가 부분적으로 파괴되는 현상이 나타났는데 현대 국어에서는 극히 제한된 경우에만 찾아볼 수 있다. 현대국어의 모음조화는 19세기에 대체로 정착되었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훈민정음』이나 『동국정운』에서 초성 자모 중 하나로 제시된 반치음 ‘ㅿ’의 명칭.
반치음 (半齒音)
『훈민정음』이나 『동국정운』에서 초성 자모 중 하나로 제시된 반치음 ‘ㅿ’의 명칭.
방언을 대상으로 하여 방언체계와 방언현상을 연구하는 학문.
방언학 (方言學)
방언을 대상으로 하여 방언체계와 방언현상을 연구하는 학문.
연구개를 낮춤으로써 공기가 코로 나가게 하면서 내는 언어음.
비음 (鼻音)
연구개를 낮춤으로써 공기가 코로 나가게 하면서 내는 언어음.
비음에 의하여 인접한 음이 비음으로 바뀌는 음운현상.
비음화 (鼻音化)
비음에 의하여 인접한 음이 비음으로 바뀌는 음운현상.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한 초성오음. 언어학용어.
설음 (舌音)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한 초성오음. 언어학용어.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한 초성오음(初聲五音)의 하나.
순음 (脣音)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한 초성오음(初聲五音)의 하나.
순음에 의하여 인접한 음들이 순음성을 띠게 되는 음운현상.
순음화 (脣音化)
순음에 의하여 인접한 음들이 순음성을 띠게 되는 음운현상.
국어학자 이극로가 국어음성학에 관해 기술하여 1947년에 간행한 학술서. 국어음성학연구서.
실험도해 조선어 음성학 (實驗圖解 朝鮮語 音聲學)
국어학자 이극로가 국어음성학에 관해 기술하여 1947년에 간행한 학술서. 국어음성학연구서.
아음은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한 초성 오음의 하나이다. 초성 오음에는 아음·설음·순음·치음·후음이 있다. 아음(牙音)은 중국 음운학에서 들여온 용어로 『훈민정음』 이후로 쓰여 왔다. 아음에는 ‘ㄱ, ㄲ, ㅋ, ㆁ’이 있는데, 현대국어의 연구개음에 해당한다. 아음의 ‘ㄱ’은 전청, ‘ㅋ’은 차청, ‘ㄲ’은 전탁, ‘ㆁ’은 불청불탁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는데 현대국어의 평음, 격음, 경음, 유성음에 해당한다. 중세국어에서 ‘ㄲ’은 주로 한자음으로 쓰였고, 종성으로는 8종성 규정에 따라 ‘ㄱ, ㆁ’만 쓰였다. ‘ㄱ’은 ‘ㅺ,ㅴ’과 같이 자음군을 이룰 수 있었으며, 한자어의 종성 ‘ㆁ’ 다음에서사잇소리로도 쓰이기도 하였다.
아음 (牙音)
아음은 조음위치에 따라 분류한 초성 오음의 하나이다. 초성 오음에는 아음·설음·순음·치음·후음이 있다. 아음(牙音)은 중국 음운학에서 들여온 용어로 『훈민정음』 이후로 쓰여 왔다. 아음에는 ‘ㄱ, ㄲ, ㅋ, ㆁ’이 있는데, 현대국어의 연구개음에 해당한다. 아음의 ‘ㄱ’은 전청, ‘ㅋ’은 차청, ‘ㄲ’은 전탁, ‘ㆁ’은 불청불탁에 속하는 것으로 분류되는데 현대국어의 평음, 격음, 경음, 유성음에 해당한다. 중세국어에서 ‘ㄲ’은 주로 한자음으로 쓰였고, 종성으로는 8종성 규정에 따라 ‘ㄱ, ㆁ’만 쓰였다. ‘ㄱ’은 ‘ㅺ,ㅴ’과 같이 자음군을 이룰 수 있었으며, 한자어의 종성 ‘ㆁ’ 다음에서사잇소리로도 쓰이기도 하였다.
연구개를 조음점으로 하여 발음되는 자음.
연구개음 (軟口蓋音)
연구개를 조음점으로 하여 발음되는 자음.
음소 또는 음절에 얹혀져 분절되지 않는 소리의 길이·세기·높낮이 등이 음운론적으로 기능하는 경우의 운율적 언어단위.
운소 (韻素)
음소 또는 음절에 얹혀져 분절되지 않는 소리의 길이·세기·높낮이 등이 음운론적으로 기능하는 경우의 운율적 언어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