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승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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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옥유집』은 조선 후기 영남의 문인인 이보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시에는 조선의 다양한 풍속과 농촌 정서를 포착한 내용이 많다. 문에는 상소·잡저·편지 등이 있는데, 지방 선현들의 추향과 선비들의 기풍 진작 등에 힘쓴 모습을 알 수 있다. 저자 사후에 후손 이인강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경옥유집 (景玉遺集)
『경옥유집』은 조선 후기 영남의 문인인 이보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시에는 조선의 다양한 풍속과 농촌 정서를 포착한 내용이 많다. 문에는 상소·잡저·편지 등이 있는데, 지방 선현들의 추향과 선비들의 기풍 진작 등에 힘쓴 모습을 알 수 있다. 저자 사후에 후손 이인강 등이 편집·간행하였다.
『둔옹문집』은 17세기 영남의 경학가 한여유가 남긴 문집이다. 저자는 영남 지역에서 드물게 당색이 서인이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경사기의(經史記疑)」에서 경사를 읽고 의문이 생기는 사항들을 기록하고, 여러 도해들을 남겼다. 특히 회재 이언적을 사숙하며 『중용』을 독자적으로 해석하였다. 저자 사후에 문집을 간행했는데, 문집이 당색에 따라 초간본과 후쇄본으로 나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둔옹문집 (遁翁文集)
『둔옹문집』은 17세기 영남의 경학가 한여유가 남긴 문집이다. 저자는 영남 지역에서 드물게 당색이 서인이었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았다. 「경사기의(經史記疑)」에서 경사를 읽고 의문이 생기는 사항들을 기록하고, 여러 도해들을 남겼다. 특히 회재 이언적을 사숙하며 『중용』을 독자적으로 해석하였다. 저자 사후에 문집을 간행했는데, 문집이 당색에 따라 초간본과 후쇄본으로 나뉜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만륙일고』는 고려 후기 문신 최양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에서 주로 충군애국을 드러내고 있으며, 상소와 계사에서 당시 폐단이 되었던 전제(田制)·노비·친명배원(親明背元)에 대한 그의 견해를 살필 수 있다. 또한 그의 사후에 조선의 임금들과 문인들이 그의 절의를 찬양한 시문들도 아울러 싣고 있어,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의 충신이 조선에 이르러 어떻게 형상화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 사후 후손 최영석 등이 문집을 편집하였다.
만륙일고 (晩六逸稿)
『만륙일고』는 고려 후기 문신 최양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에서 주로 충군애국을 드러내고 있으며, 상소와 계사에서 당시 폐단이 되었던 전제(田制)·노비·친명배원(親明背元)에 대한 그의 견해를 살필 수 있다. 또한 그의 사후에 조선의 임금들과 문인들이 그의 절의를 찬양한 시문들도 아울러 싣고 있어, 고려 말기와 조선 초기의 충신이 조선에 이르러 어떻게 형상화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저자 사후 후손 최영석 등이 문집을 편집하였다.
『무은일고』는 조선 후기 학자인 임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임확이 남긴 시문보다 그의 문인들과 후인들이 그를 기리기 위해 지은 내용이 훨씬 많다. 그가 영남에 뿌리내려 문인들을 가르친 공은 그의 사후 이현일, 권두경 등이 만사를 남길 만큼 깊은 영향력을 끼쳤다. 그의 문집은 직계가 끊어져서 문인의 후손인 성종진이 유고를 수습하여 간행하였다.
무은일고 (霧隱逸稿)
『무은일고』는 조선 후기 학자인 임확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89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임확이 남긴 시문보다 그의 문인들과 후인들이 그를 기리기 위해 지은 내용이 훨씬 많다. 그가 영남에 뿌리내려 문인들을 가르친 공은 그의 사후 이현일, 권두경 등이 만사를 남길 만큼 깊은 영향력을 끼쳤다. 그의 문집은 직계가 끊어져서 문인의 후손인 성종진이 유고를 수습하여 간행하였다.
『무이재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오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오강표는 간재 전우의 제자로, 그의 문집에는 일상의 모습을 읊은 시, 여행한 감흥을 읊은 시들도 있지만 상소와 고문에는 모두 일제의 국권 강탈을 막아내지 못한 뼈저린 반성과 우국충정이 담겨있다. 그의 사후 간재 전우, 백범 김구 등 많은 인사들이 그의 절의를 칭송하였고, 1970년 간행되었다.
무이재집 (無貳齋集)
『무이재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오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오강표는 간재 전우의 제자로, 그의 문집에는 일상의 모습을 읊은 시, 여행한 감흥을 읊은 시들도 있지만 상소와 고문에는 모두 일제의 국권 강탈을 막아내지 못한 뼈저린 반성과 우국충정이 담겨있다. 그의 사후 간재 전우, 백범 김구 등 많은 인사들이 그의 절의를 칭송하였고, 1970년 간행되었다.
『무첨당문집』은 조선시대 학자 이의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고종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의윤은 회재 이언적의 손자로서 조부의 학문을 사숙하며 자기 수양을 주제로 삼은 저작들을 주로 남겼다. 또한 ‘기축일록’은 한강 정구에게서 『심경』을 배운 과정과 문답을 담고 있어 그의 경학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그의 사후 방손 이종상의 편집을 거쳐, 고종 연간에 후손들이 간행하였다.
무첨당문집 (無忝堂文集)
『무첨당문집』은 조선시대 학자 이의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고종 연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이의윤은 회재 이언적의 손자로서 조부의 학문을 사숙하며 자기 수양을 주제로 삼은 저작들을 주로 남겼다. 또한 ‘기축일록’은 한강 정구에게서 『심경』을 배운 과정과 문답을 담고 있어 그의 경학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그의 사후 방손 이종상의 편집을 거쳐, 고종 연간에 후손들이 간행하였다.
『백담문집』은 조선 중기 문인이자 학자인 구봉령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퇴계학파에서 학문적으로 한 축을 담당한 유학자로서 시들은 그가 외직을 지내면서 지방의 풍경을 보고 읊은 내용이 대부분이고, 상소는 주로 임금의 수신과 기강의 진작을 장려하는 내용이다. 편지는 조정 상황과 당론 타파부터 학문의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그의 사후 손자 사위 위준이 편집하고, 이후 풍기 군수 김계광이 원집을 안동 유생 이유수 등이 속집을 각각 간행하였다.
백담문집 (栢潭文集)
『백담문집』은 조선 중기 문인이자 학자인 구봉령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퇴계학파에서 학문적으로 한 축을 담당한 유학자로서 시들은 그가 외직을 지내면서 지방의 풍경을 보고 읊은 내용이 대부분이고, 상소는 주로 임금의 수신과 기강의 진작을 장려하는 내용이다. 편지는 조정 상황과 당론 타파부터 학문의 방법까지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그의 사후 손자 사위 위준이 편집하고, 이후 풍기 군수 김계광이 원집을 안동 유생 이유수 등이 속집을 각각 간행하였다.
『백담유집』은 조우신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유학자이다. 시는 적벽 선유를 즐긴 내용, 병자호란 시절 태백산에서 지낸 내용, 소현세자와 관련된 내용 등이 있다. 상소에는 광해군의 난정(亂政)과 이이첨의 죄를 바로잡는 내용과 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진 농촌의 실상과 당시 토지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한 내용이 있다. 저자 사후 후손 조주가 간행하였다.
백담유집 (白潭遺集)
『백담유집』은 조우신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유학자이다. 시는 적벽 선유를 즐긴 내용, 병자호란 시절 태백산에서 지낸 내용, 소현세자와 관련된 내용 등이 있다. 상소에는 광해군의 난정(亂政)과 이이첨의 죄를 바로잡는 내용과 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진 농촌의 실상과 당시 토지제도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한 내용이 있다. 저자 사후 후손 조주가 간행하였다.
『백락유고』는 조선 후기 문인인 정동환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일상을 소재로 하거나 명승지를 유람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서문은 주로 초야에 은거한 선비들의 한적한 정취를 칭송한 내용이다. 책문에서는 당면 정치 과제, 논(論)은 당시 선비들이 부귀를 추구하는 모습과 관리들의 탐학과 부패한 현실 등을 주제로 삼았다. 저자의 사후 현손 등이 편집, 간행하면서 정동환의 아들과 증손의 문집까지 합쳐서 한데 엮었다.
백락유고 (白洛遺稿)
『백락유고』는 조선 후기 문인인 정동환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일상을 소재로 하거나 명승지를 유람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서문은 주로 초야에 은거한 선비들의 한적한 정취를 칭송한 내용이다. 책문에서는 당면 정치 과제, 논(論)은 당시 선비들이 부귀를 추구하는 모습과 관리들의 탐학과 부패한 현실 등을 주제로 삼았다. 저자의 사후 현손 등이 편집, 간행하면서 정동환의 아들과 증손의 문집까지 합쳐서 한데 엮었다.
『백원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 내 노론 학자인 신석번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증시, 차운시, 송시가 대부분이다. 상소에서는 송시열의 기년복설을 지지하는 내용, 황구첨정 등의 폐단을 극언하는 내용이 있다. 편지는 시사와 당면한 정치 문제를 논한 내용이 많다. 갑술환국 이후 영남 노론의 추향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저자 사후 후손 신덕규가 간행하였다.
백원문집 (百源文集)
『백원문집』은 조선 후기 영남 내 노론 학자인 신석번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증시, 차운시, 송시가 대부분이다. 상소에서는 송시열의 기년복설을 지지하는 내용, 황구첨정 등의 폐단을 극언하는 내용이 있다. 편지는 시사와 당면한 정치 문제를 논한 내용이 많다. 갑술환국 이후 영남 노론의 추향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저자 사후 후손 신덕규가 간행하였다.
『백일헌유집』은 조선 후기 무신 이삼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소론 윤증 문하에서 수학한 무인으로서 이인좌의 난 때 도성을 지킨 공을 세운 이력을 지녔다. 저자의 시는 유실되어 30여 수인 반면 상소는 59편이나 되는데 대체로 사직소와 변무소이다. 조선시대 무인의 문집은 드문 만큼 그 몇 되지 않는 무관의 문집으로 가치가 있다. 저자 사후 7세손 이달헌이 원고를 수습하여 1949년에 간행하였다.
백일헌유집 (白日軒遺集)
『백일헌유집』은 조선 후기 무신 이삼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그는 소론 윤증 문하에서 수학한 무인으로서 이인좌의 난 때 도성을 지킨 공을 세운 이력을 지녔다. 저자의 시는 유실되어 30여 수인 반면 상소는 59편이나 되는데 대체로 사직소와 변무소이다. 조선시대 무인의 문집은 드문 만큼 그 몇 되지 않는 무관의 문집으로 가치가 있다. 저자 사후 7세손 이달헌이 원고를 수습하여 1949년에 간행하였다.
『용담집』은 조선 중기 영남 유학자인 임흘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대체로 충담소산(沖澹蕭散)한 풍격이 체현된 작품들이 많다. 정구, 조호익과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임흘의 경학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자설요의(字說要義)」라는 자전을 남겼는데, 자학(字學)을 연구하는 이들이 주목할 만한 자료이다. 1920년 후손 임시호가 석인본으로 출간했다가 1976년 『가례부해(家禮附解)』가 발견되어, 1993년 구본과 합집하여 중간(重刊)하였다. 이 책은 『주자가례』에 퇴계와 한강의 예설(禮說)을 첨부한 책이다.
용담문집 (龍潭文集)
『용담집』은 조선 중기 영남 유학자인 임흘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대체로 충담소산(沖澹蕭散)한 풍격이 체현된 작품들이 많다. 정구, 조호익과 주고받은 편지를 통해 임흘의 경학가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자설요의(字說要義)」라는 자전을 남겼는데, 자학(字學)을 연구하는 이들이 주목할 만한 자료이다. 1920년 후손 임시호가 석인본으로 출간했다가 1976년 『가례부해(家禮附解)』가 발견되어, 1993년 구본과 합집하여 중간(重刊)하였다. 이 책은 『주자가례』에 퇴계와 한강의 예설(禮說)을 첨부한 책이다.
『용와집』은 조선 후기 재야 문인 하진현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생애 전반에 걸쳐 시를 지었고, 산문 또한 편지, 찬, 발문, 등을 보면, 친족과 사우들의 속에서 이루어졌다. 저자 사후 1964년 6세손 하병선(河炳璇)이 편집, 간행하였다.
용와집 (容窩集)
『용와집』은 조선 후기 재야 문인 하진현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생애 전반에 걸쳐 시를 지었고, 산문 또한 편지, 찬, 발문, 등을 보면, 친족과 사우들의 속에서 이루어졌다. 저자 사후 1964년 6세손 하병선(河炳璇)이 편집, 간행하였다.
『용담집』은 조선 후기 노론 유학자인 강덕부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일상의 수양을 소재로 한 시들이 많고, 편지에서는 권상하, 윤봉구와 인물성동이(人物性同異), 『대학』의 명덕(明德)에 대해 논의한 내용들이다. 산문을 통해서는 집안의 결집을 위한 노력과 지역 선비들과의 교유, 지방 유학의 부흥한 모습들을 살필 수 있다. 저자 사후 손자 강정환(姜鼎煥)이 편집하였으며, 이후 1920년 6대손 강내수(姜乃秀)와 7대손 강대련(姜大鍊) 등이 주도하여 간행하였다.
용재문집 (慵齋文集)
『용담집』은 조선 후기 노론 유학자인 강덕부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일상의 수양을 소재로 한 시들이 많고, 편지에서는 권상하, 윤봉구와 인물성동이(人物性同異), 『대학』의 명덕(明德)에 대해 논의한 내용들이다. 산문을 통해서는 집안의 결집을 위한 노력과 지역 선비들과의 교유, 지방 유학의 부흥한 모습들을 살필 수 있다. 저자 사후 손자 강정환(姜鼎煥)이 편집하였으며, 이후 1920년 6대손 강내수(姜乃秀)와 7대손 강대련(姜大鍊) 등이 주도하여 간행하였다.
『우산유고』는 구한말 유학자인 우산 이현오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노사학의 주리론을 계승하였다. 그의 시와 편지들을 살펴보면 그의 교유와 학문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저자 사후 성진섭(成晉燮)과 전갑수(田甲秀) 두 사람이 간행하였다.
우산유고 (愚山遺稿)
『우산유고』는 구한말 유학자인 우산 이현오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노사학의 주리론을 계승하였다. 그의 시와 편지들을 살펴보면 그의 교유와 학문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저자 사후 성진섭(成晉燮)과 전갑수(田甲秀) 두 사람이 간행하였다.
『우송집』은 조선 시대 학자 김세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우송집』은 그의 학문에 관한 비중이 높다. 시에서는 학문을 밭갈이에 비유한 「독우교경행시아배(犢牛敎耕行試兒輩)」가 대표적이다. 권2의 잡저에는 그의 학문적 성과를 집약하여 논학(論學), 논리(論理), 석의(釋義), 설교(設敎)의 4부분으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그중 논학(論學)은 유학의 공부 방법에 대해 송유(宋儒)의 격언들을 수록하였고 논리(論理)에는 그의 경학가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저자 사후 후손 김용환(金容煥)·김태현(金泰鉉) 등이 간행하였다.
우송집 (友松集)
『우송집』은 조선 시대 학자 김세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18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우송집』은 그의 학문에 관한 비중이 높다. 시에서는 학문을 밭갈이에 비유한 「독우교경행시아배(犢牛敎耕行試兒輩)」가 대표적이다. 권2의 잡저에는 그의 학문적 성과를 집약하여 논학(論學), 논리(論理), 석의(釋義), 설교(設敎)의 4부분으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그중 논학(論學)은 유학의 공부 방법에 대해 송유(宋儒)의 격언들을 수록하였고 논리(論理)에는 그의 경학가적 면모를 살펴볼 수 있다. 저자 사후 후손 김용환(金容煥)·김태현(金泰鉉) 등이 간행하였다.
『우재집』은 구한말 유학자인 우재 이관후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사미헌 장복추와 만구 이종기에게서 수학하였다. 그의 시문을 보면 주로 의령 지역 유림들과 문중 사람들과 교유를 지냈으며, 때로는 동학란에 대한 견해라든가, 자신의 불우함과 망국의 한을 표출한 작품들도 눈에 띈다. 저자 사후 손자 이해두(李海斗)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우재집 (偶齋集)
『우재집』은 구한말 유학자인 우재 이관후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사미헌 장복추와 만구 이종기에게서 수학하였다. 그의 시문을 보면 주로 의령 지역 유림들과 문중 사람들과 교유를 지냈으며, 때로는 동학란에 대한 견해라든가, 자신의 불우함과 망국의 한을 표출한 작품들도 눈에 띈다. 저자 사후 손자 이해두(李海斗)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소장의 『유당집』은 조선 후기 김노경의 시문집이다. 은진송씨 가문에 소장되었던 책이다. 이 책에는 추사 김정희의 부친 김노경의 글과 그와 같은 집안의 증손 김태제의 행장이 실려 있다. 뿐만 아니라 3책에는 숙종 연간 소북계 문인인 남태계와 그의 종조 남치훈의 시문이 실렸고, 6책에는 임응준의 일기가 실렸다.
유당집 (酉堂集)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소장의 『유당집』은 조선 후기 김노경의 시문집이다. 은진송씨 가문에 소장되었던 책이다. 이 책에는 추사 김정희의 부친 김노경의 글과 그와 같은 집안의 증손 김태제의 행장이 실려 있다. 뿐만 아니라 3책에는 숙종 연간 소북계 문인인 남태계와 그의 종조 남치훈의 시문이 실렸고, 6책에는 임응준의 일기가 실렸다.
『이암유고』는 조선 중기 문인인 송인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중종의 부마로서 예학과 문학과 서예에 이름이 높았다. 그의 만년 저택의 화재로 시문들이 소실되었지만 그의 교유와 예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남아 있어 16세기 문인들의 동향과 예학의 흐름을 살피는 데 중요하다. 저자 사후 후손 송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이암유고 (頤菴遺稿)
『이암유고』는 조선 중기 문인인 송인의 시문을 편찬한 문집이다. 그는 중종의 부마로서 예학과 문학과 서예에 이름이 높았다. 그의 만년 저택의 화재로 시문들이 소실되었지만 그의 교유와 예학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남아 있어 16세기 문인들의 동향과 예학의 흐름을 살피는 데 중요하다. 저자 사후 후손 송기 등이 편집, 간행하였다.
일제감점기의 동물학자 석주명이 제주도 방언 자료를 수록하여 1947년에 발간한 자료집. 제주도방언자료집.
제주도방언집 (濟州島方言集)
일제감점기의 동물학자 석주명이 제주도 방언 자료를 수록하여 1947년에 발간한 자료집. 제주도방언자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