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은영"
검색결과 총 20건
『벽산문집』은 개항기와 일제강점 초기를 보낸 벽산 김도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의병을 일으키는 한편, 경술국치를 겪은 후 절명시를 남기고 투신한 학자가 남긴 본 문집은 한말 의병 활동의 면모는 물론, 망국의 시점에 연로한 지식인의 애국심과 행동 양식을 함께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4권 2책 구성의 석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전한다.
벽산문집 (碧山文集)
『벽산문집』은 개항기와 일제강점 초기를 보낸 벽산 김도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의병을 일으키는 한편, 경술국치를 겪은 후 절명시를 남기고 투신한 학자가 남긴 본 문집은 한말 의병 활동의 면모는 물론, 망국의 시점에 연로한 지식인의 애국심과 행동 양식을 함께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4권 2책 구성의 석판본으로 간행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전한다.
『사암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사암 이재령의 시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문집이다. 혼란스러운 시대에 대한 관심보다는 역학을 중심으로 경학에 힘쓴 전형적인 유학자의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동생과 주고받은 다수의 편지글에는 학문적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어 당대 학자의 역학에 대한 학문적 수준과 형제간의 우애를 동시에 엿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사암문집 (竢菴文集)
『사암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사암 이재령의 시문을 엮어 1930년에 간행한 문집이다. 혼란스러운 시대에 대한 관심보다는 역학을 중심으로 경학에 힘쓴 전형적인 유학자의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동생과 주고받은 다수의 편지글에는 학문적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어 당대 학자의 역학에 대한 학문적 수준과 형제간의 우애를 동시에 엿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사애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문신 겸 학자 사애 민주현의 시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조선 말기의 정치적·사회적 사정을 살펴보고, 학자 겸 문신의 정치 참여 의식과 함께 전라도 화순 지역의 문화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적당한 문집이다. 8권 2책으로 구성된 목활자본으로,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보관되어 있다.
사애문집 (沙厓文集)
『사애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문신 겸 학자 사애 민주현의 시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조선 말기의 정치적·사회적 사정을 살펴보고, 학자 겸 문신의 정치 참여 의식과 함께 전라도 화순 지역의 문화사를 이해하는 데 있어 적당한 문집이다. 8권 2책으로 구성된 목활자본으로, 현재 국립중앙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등에 보관되어 있다.
『사은문집』은 조선 후기에서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사은 신종호의 시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문집이다. 많지 않은 작품 가운데 전형적인 유학자의 경학·성리학·예설(禮說) 등에 관한 학문적 경향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사은문집 (泗隱文集)
『사은문집』은 조선 후기에서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사은 신종호의 시문을 엮어 1924년에 간행한 문집이다. 많지 않은 작품 가운데 전형적인 유학자의 경학·성리학·예설(禮說) 등에 관한 학문적 경향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상재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상재 장석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성리학자로 이름난 임헌회(任憲晦)의 사승 관계 및 전우(田愚)·김기면(金基勉)·김병섭(金秉燮)·안교익(安敎翼)·한서교(韓序敎) 등과의 교유 관계를 통한 당대의 주요 학문 세계와 함께 성리학적 역학(曆學) 등에 대해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7권 2책의 활자본이다.
상재유고 (常齋遺稿)
『상재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상재 장석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성리학자로 이름난 임헌회(任憲晦)의 사승 관계 및 전우(田愚)·김기면(金基勉)·김병섭(金秉燮)·안교익(安敎翼)·한서교(韓序敎) 등과의 교유 관계를 통한 당대의 주요 학문 세계와 함께 성리학적 역학(曆學) 등에 대해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7권 2책의 활자본이다.
『서계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계 김재찬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당대 경상도 지역에서 전통 유학을 고수한 유학자의 학문적 관심과 함께 온계계곡, 용암정, 남계구곡 등 경상도 지역의 풍경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1915년에 간행된 것으로 총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서계문집 (西谿文集)
『서계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계 김재찬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당대 경상도 지역에서 전통 유학을 고수한 유학자의 학문적 관심과 함께 온계계곡, 용암정, 남계구곡 등 경상도 지역의 풍경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1915년에 간행된 것으로 총 6권 3책의 목판본이다. 현재 한국국학진흥원,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서촌집』은 조선 전기부터 후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촌 이경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문집으로, 1644년에 간행되었다. 천문학 연구 자료 및 태극·삼재·인간 등에 관한 형이상학적인 주역 연구 자료 등이 실려 있기 때문에 조선 중기 때의 천문학과 철학적 수준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불분권 1책의 석인본으로 간행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돼 있다.
서촌집 (西村集)
『서촌집』은 조선 전기부터 후기까지 생존한 학자 서촌 이경창의 시가와 산문을 엮은 문집으로, 1644년에 간행되었다. 천문학 연구 자료 및 태극·삼재·인간 등에 관한 형이상학적인 주역 연구 자료 등이 실려 있기 때문에 조선 중기 때의 천문학과 철학적 수준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불분권 1책의 석인본으로 간행되었으며, 현재 국립중앙도서관에 보관돼 있다.
『석강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 중반까지 생존한 학자 석강 김석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당대 지식인의 망국의 한과 함께 안동 지역에서 이름난 학자 김휘약(金輝鑰)과 김휘준(金輝濬)의 학문적 성향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석강문집 (石矼文集)
『석강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 중반까지 생존한 학자 석강 김석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당대 지식인의 망국의 한과 함께 안동 지역에서 이름난 학자 김휘약(金輝鑰)과 김휘준(金輝濬)의 학문적 성향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소무헌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소무헌 박기용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저자는 나이 50살이 넘어서 섬긴 회당(晦堂) 장석영(張錫英)으로부터 특별히 『소학』에 대한 강습을 받고, 자신이 익힌 『소학』을 바탕으로 자손들에게 유교적인 인간상의 실현을 강조하고 있어, 격변기를 보낸 유학자가 어떤 점을 중점으로 가정 교육을 했는지를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소무헌집 (素無軒集)
『소무헌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소무헌 박기용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저자는 나이 50살이 넘어서 섬긴 회당(晦堂) 장석영(張錫英)으로부터 특별히 『소학』에 대한 강습을 받고, 자신이 익힌 『소학』을 바탕으로 자손들에게 유교적인 인간상의 실현을 강조하고 있어, 격변기를 보낸 유학자가 어떤 점을 중점으로 가정 교육을 했는지를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소산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근대 개항기까지 생존한 소산 장인목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세상 풍속이 점점 나빠지고 젊은이들이 위기지학(爲己之學)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을 향약 등을 통해 극복해 보고자 노력한 근대 개항기의 전형적인 유학자의 면모와 함께 조선 말 격동기의 사회적 문제점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소산유고 (素山遺稿)
『소산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근대 개항기까지 생존한 소산 장인목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세상 풍속이 점점 나빠지고 젊은이들이 위기지학(爲己之學)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을 향약 등을 통해 극복해 보고자 노력한 근대 개항기의 전형적인 유학자의 면모와 함께 조선 말 격동기의 사회적 문제점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송곡유고』는 개항기와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문신 송곡 박주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개항기 춘당대 응제 때의 모습과 대신들이 입시했을 때의 모습, 대한제국기 때 불굴의 절개를 드러낸 문신의 현실 대응 양상 등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송곡유고 (松谷遺稿)
『송곡유고』는 개항기와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문신 송곡 박주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개항기 춘당대 응제 때의 모습과 대신들이 입시했을 때의 모습, 대한제국기 때 불굴의 절개를 드러낸 문신의 현실 대응 양상 등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여헌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여헌 장현광의 시문집으로, 기(氣)를 대표하는 유학자의 학문적 경향 및 정치관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23권 12책의 목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고려대학교 도서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여헌집 (旅軒集)
『여헌집』은 조선 후기 학자인 여헌 장현광의 시문집으로, 기(氣)를 대표하는 유학자의 학문적 경향 및 정치관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23권 12책의 목판본으로, 국립중앙도서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고려대학교 도서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에 소장되어 있다.
『임재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임재 서찬규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위정벽사(衛正闢邪)를 급선무로 삼은 전형적인 유학자가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실용 학문에 전념하는 모습과 함께 당대의 정치적·사회적 문제점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임재문집 (臨齋文集)
『임재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유학자 임재 서찬규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위정벽사(衛正闢邪)를 급선무로 삼은 전형적인 유학자가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실용 학문에 전념하는 모습과 함께 당대의 정치적·사회적 문제점을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모습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자운집』은 조선 후기의 유학자 자운 이의한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와 미수(眉叟) 허목(許穆)을 이어서 내려온 근기실학의 맥을 살펴볼 수 있는 한편, 밀양 주변에 건립되거나 중수된 건물들의 연원 및 밀양 출신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기에 적합한 문집이다.
자운집 (紫雲集)
『자운집』은 조선 후기의 유학자 자운 이의한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와 미수(眉叟) 허목(許穆)을 이어서 내려온 근기실학의 맥을 살펴볼 수 있는 한편, 밀양 주변에 건립되거나 중수된 건물들의 연원 및 밀양 출신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기에 적합한 문집이다.
『태계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인 하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문과에 급제한 관료 출신의 시선에서 파악한 조정과 지방 관료들이 저지르는 부정부패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글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조선 후기 관료들의 부정부패의 실상 등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태계문집 (台溪文集)
『태계문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인 하진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문과에 급제한 관료 출신의 시선에서 파악한 조정과 지방 관료들이 저지르는 부정부패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글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조선 후기 관료들의 부정부패의 실상 등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화강문집』은 일제강점기의 학자인 화강 장상학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저자는 평생 예학에 전념하는 한편 기행을 좋아해 다수의 기행시와 연작시를 남겼기 때문에 일제강점기 때의 예학 관련 연구는 물론 기행시와 연작시를 연구하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화강문집 (華岡文集)
『화강문집』은 일제강점기의 학자인 화강 장상학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저자는 평생 예학에 전념하는 한편 기행을 좋아해 다수의 기행시와 연작시를 남겼기 때문에 일제강점기 때의 예학 관련 연구는 물론 기행시와 연작시를 연구하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화교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근대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화교 조봉묵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전라남도 화순 출신의 저자가 거주지 주변의 천일대(天日臺)와 무등산(無等山) 등을 유람하며 지은 글을 통해 당시 천일대와 무등산의 풍경을 가늠해 보고, 개항기 유학자의 시장 경제 등에 대한 생각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화교유고 (華郊遺稿)
『화교유고』는 조선 후기부터 근대 개항기까지 생존한 학자 화교 조봉묵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전라남도 화순 출신의 저자가 거주지 주변의 천일대(天日臺)와 무등산(無等山) 등을 유람하며 지은 글을 통해 당시 천일대와 무등산의 풍경을 가늠해 보고, 개항기 유학자의 시장 경제 등에 대한 생각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화와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화와 은성집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저자는 급변하던 시기를 보내며 평생 독서와 강학에 힘쓰는 동안 다수의 글을 남기고 있어, 당대 성리학자들의 학문적 관심과 수준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화와문집 (華窩文集)
『화와문집』은 조선 후기부터 대한제국기까지 생존한 학자 화와 은성집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저자는 급변하던 시기를 보내며 평생 독서와 강학에 힘쓰는 동안 다수의 글을 남기고 있어, 당대 성리학자들의 학문적 관심과 수준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확재집』은 개항기부터 대한제국기 경까지 생존한 학자 확재 이범석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1862년(철종 13)부터 각지에서 일어난 민란, 남연군묘 도굴 사건, 고종 시해 시도 사건, 동학란, 청일전쟁 등의 역사와 함께 일제의 침략 정책이 성공한 이유 등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확재집 (確齋集)
『확재집』은 개항기부터 대한제국기 경까지 생존한 학자 확재 이범석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1862년(철종 13)부터 각지에서 일어난 민란, 남연군묘 도굴 사건, 고종 시해 시도 사건, 동학란, 청일전쟁 등의 역사와 함께 일제의 침략 정책이 성공한 이유 등을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황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황암 김진하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저자는 평생 퇴계 이황의 학문을 익힌 문신으로 문집 안에는 퇴계는 물론 퇴계와 관련된 인물 관련 작품들이 다수 있다. 이처럼 본 문집은 저자의 퇴계에 대한 흠모의 깊이는 물론, 퇴계와 관련된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
황암집 (篁巖集)
『황암집』은 조선 후기의 문신 황암 김진하의 시문을 엮은 문집이다. 저자는 평생 퇴계 이황의 학문을 익힌 문신으로 문집 안에는 퇴계는 물론 퇴계와 관련된 인물 관련 작품들이 다수 있다. 이처럼 본 문집은 저자의 퇴계에 대한 흠모의 깊이는 물론, 퇴계와 관련된 인물들의 면모를 살펴보기에 적당한 문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