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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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어린이를 위하여 어린이다운 심리와 정서로 표현한 시.
동시 (童詩)
어른이 어린이를 위하여 어린이다운 심리와 정서로 표현한 시.
아동문학가 마해송의 「어머님의 선물」·「바위나리와 아기별」·「호랑이 곶감」 등을 수록한 동화집.
떡배단배
아동문학가 마해송의 「어머님의 선물」·「바위나리와 아기별」·「호랑이 곶감」 등을 수록한 동화집.
일제강점기 때, 「길가에 얼음판」, 「얼굴 모르는 동무에게」, 「호박꽃과 반딧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강소천 (姜小泉)
일제강점기 때, 「길가에 얼음판」, 「얼굴 모르는 동무에게」, 「호박꽃과 반딧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해방 이후 「멍멍 나그네」, 『모래알 고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수필가.
마해송 (馬海松)
해방 이후 「멍멍 나그네」, 『모래알 고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수필가.
해방 이후 「나비의 집」, 「누나를 찾아서」, 「손목잡고」 등을 저술한 작가. 소설가.
방기환 (方基煥)
해방 이후 「나비의 집」, 「누나를 찾아서」, 「손목잡고」 등을 저술한 작가. 소설가.
방정환은 일제강점기 어린이의 날을 제정하고, 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한 아동문학가이다. 1899년에 태어나 1931년에 사망했다. 3·1운동시 독립선언문을 배포하다 일경에 체포되어 고문을 받았다. 1920년 일본 도요대학 철학과에 입학하여 아동예술과 아동심리학을 연구했고, 1921년 천도교소년회를 조직하여 본격적으로 소년운동을 전개했다. 1922년 5월 1일 처음으로 ‘어린이의 날’을 제정하고, 1923년에는 최초의 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했다. 유교도덕에 얽매여 있던 어린이들을 어린이다운 감성으로 해방시키고자 노력한 인물이다.
방정환 (方定煥)
방정환은 일제강점기 어린이의 날을 제정하고, 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한 아동문학가이다. 1899년에 태어나 1931년에 사망했다. 3·1운동시 독립선언문을 배포하다 일경에 체포되어 고문을 받았다. 1920년 일본 도요대학 철학과에 입학하여 아동예술과 아동심리학을 연구했고, 1921년 천도교소년회를 조직하여 본격적으로 소년운동을 전개했다. 1922년 5월 1일 처음으로 ‘어린이의 날’을 제정하고, 1923년에는 최초의 아동잡지 『어린이』를 창간했다. 유교도덕에 얽매여 있던 어린이들을 어린이다운 감성으로 해방시키고자 노력한 인물이다.
1923년에, 신소년사에서 신명균이 색동회의 어린이 문화 운동에 자극을 받아 창간한 아동 잡지.
신소년 (新少年)
1923년에, 신소년사에서 신명균이 색동회의 어린이 문화 운동에 자극을 받아 창간한 아동 잡지.
해방 이후 『가난한 시인의 기도』, 『겨울 명동』, 『눈물 같은 시』 등을 저술한 시인. 아동문학가.
석용원 (石庸源)
해방 이후 『가난한 시인의 기도』, 『겨울 명동』, 『눈물 같은 시』 등을 저술한 시인. 아동문학가.
1923년 소년운동과 아동문학을 위하여 설립된 동인 단체.
색동회 (色동會)
1923년 소년운동과 아동문학을 위하여 설립된 동인 단체.
1923년에, 방정환이 동요·동화의 창작품을 수록한 아동 잡지.
어린이
1923년에, 방정환이 동요·동화의 창작품을 수록한 아동 잡지.
어린이와 동심적 성인을 위하여 창작되는 문학.
아동문학 (兒童文學)
어린이와 동심적 성인을 위하여 창작되는 문학.
일제강점기 「제비 남매」, 「우산 셋이 나란히」, 「고기잡이」 등을 만든 작곡가. 동요작가, 동요작곡가, 아동문화운동가.
윤극영 (尹克榮)
일제강점기 「제비 남매」, 「우산 셋이 나란히」, 「고기잡이」 등을 만든 작곡가. 동요작가, 동요작곡가, 아동문화운동가.
1932년 윤석중이 「도리도리 짝짝궁」·「낮에 나온 반달」·「휘파람」 등 35곡을 수록하여 간행한 동요집.
윤석중 동요집 (尹石重 童謠集)
1932년 윤석중이 「도리도리 짝짝궁」·「낮에 나온 반달」·「휘파람」 등 35곡을 수록하여 간행한 동요집.
조선 후기에, 함경도사, 부령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임석헌 (林錫憲)
조선 후기에, 함경도사, 부령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후기 어영대장, 훈련대장,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임성고 (任聖皐)
조선후기 어영대장, 훈련대장, 형조판서 등을 역임한 무신.
조선 중기에, 홍문관부수찬, 이조좌랑,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임수정 (任守正)
조선 중기에, 홍문관부수찬, 이조좌랑, 홍문관교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병조참지, 동지중추부사, 특진관 등을 역임한 문신.
임수창 (林壽昌)
조선 전기에, 병조참지, 동지중추부사, 특진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박사, 부수찬,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임숙영 (任叔英)
조선 후기에, 박사, 부수찬, 지평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동지부사, 형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임순원 (任舜元)
조선 후기에, 강원도관찰사, 동지부사, 형조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일제강점기 「고향의 봄」, 「찔레꽃」, 「어머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
이원수 (李元壽)
일제강점기 「고향의 봄」, 「찔레꽃」, 「어머니」 등을 저술한 아동문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