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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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륜가」·「추풍감별곡」·「사우가」 등 15편의 작품을 수록한 가집.
고금기가 (古今奇歌)
「오륜가」·「추풍감별곡」·「사우가」 등 15편의 작품을 수록한 가집.
조선시대 과거 시험과목 중 표·조·제 등의 변려문 작성방법을 기록한 과문집. 변려문작법서.
과려규식 (科儷規式)
조선시대 과거 시험과목 중 표·조·제 등의 변려문 작성방법을 기록한 과문집. 변려문작법서.
과문은 고려와 조선시대 문과시에서 부과된 고시과목의 문체이다. 과문체, 과장문체, 공령문, 장옥문체라고도 한다. 고시과목은 시, 부, 송, 시무책, 책문, 예경, 논, 경의, 고부, 육경의, 사서의 등이다.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도록 과문의 주종은 시·부·표·책·의(疑)·의(義)로서 흔히 ‘과문육체’라 한다. 과문은 시무와 관계되거나 특정한 형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과거를 보려는 유생들은 과문법을 익혀야만 했다. 과문은 한문학의 보급에 다소 기여한 점은 인정되나 순수문예의 발전에는 역기능적인 작용도 하였다.
과문 (科文)
과문은 고려와 조선시대 문과시에서 부과된 고시과목의 문체이다. 과문체, 과장문체, 공령문, 장옥문체라고도 한다. 고시과목은 시, 부, 송, 시무책, 책문, 예경, 논, 경의, 고부, 육경의, 사서의 등이다. 고려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도록 과문의 주종은 시·부·표·책·의(疑)·의(義)로서 흔히 ‘과문육체’라 한다. 과문은 시무와 관계되거나 특정한 형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과거를 보려는 유생들은 과문법을 익혀야만 했다. 과문은 한문학의 보급에 다소 기여한 점은 인정되나 순수문예의 발전에는 역기능적인 작용도 하였다.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중군동지총제, 경창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곽존중 (郭存中)
조선 전기에, 예조참판, 중군동지총제, 경창부윤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수산(水山)이 지은 『춘항전』 이본.
광한루기 (廣寒樓記)
조선 후기에 수산(水山)이 지은 『춘항전』 이본.
작자·연대 미상의 교훈가사.
권선징악가 (勸善徵惡歌)
작자·연대 미상의 교훈가사.
조선 후기에 이학규(李學逵)가 지은 악부시(樂府詩).
금관죽지사 (金官竹枝詞)
조선 후기에 이학규(李學逵)가 지은 악부시(樂府詩).
1760년(영조 36) 신광수(申光洙)가 지은 악부시(樂府詩).
금마별가 (金馬別歌)
1760년(영조 36) 신광수(申光洙)가 지은 악부시(樂府詩).
조선 후기에, 상서원직장, 사축서별제, 통례원인의 등을 역임한 문신.
길인화 (吉仁和)
조선 후기에, 상서원직장, 사축서별제, 통례원인의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인순부윤,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김돈 (金墩)
조선 전기에, 인순부윤, 도승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경기진휼사, 강원도진휼사, 동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순 (金淳)
조선 전기에, 경기진휼사, 강원도진휼사, 동지중추원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변려체에 재능을 보였으며, 폐비된 인현왕후에게 예를 표하고, 과거에서의 부정을 비판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남인에게 미움을 사 유배된 학자.
김일진 (金日晋)
조선 후기에, 변려체에 재능을 보였으며, 폐비된 인현왕후에게 예를 표하고, 과거에서의 부정을 비판하는 상소를 올렸다가 남인에게 미움을 사 유배된 학자.
조선 전기에, 대사헌, 형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향약제생집성방』, 『우마의방』 등의 의학서적을 저술한 의학자.
김희선 (金希善)
조선 전기에, 대사헌, 형조판서, 호조판서 등을 역임하였으며, 『향약제생집성방』, 『우마의방』 등의 의학서적을 저술한 의학자.
조선후기 문신 송백옥이 조선조 고문가(古文家)들의 명문을 골라 엮은 고문선집이다. 송백옥이 전체 편집에 참여하였으므로 편자로 부른다. 그 밖에 본집은 이유길(李裕吉), 속집은 심노일(沈魯日)·이건창(李建昌)·이계상(李啓相) 등이 선문(選文)·편집·교정을 도왔다. ≪동문집성≫ 편집의도는 조선조 고문가(古文家)들을 한곳에 모아 작가들의 특징을 드러내고, 아울러 중국의 글이 아닌 조선의 글에 담긴 우수성을 발양시켜 보려고 하는 것이다. ‘동문’ 중에서 순수한 고문을 선집한 최초의 저작이자 그 규모나 내용선정 면에서도 상당한 가치를 지닌다.
동문집성 (東文集成)
조선후기 문신 송백옥이 조선조 고문가(古文家)들의 명문을 골라 엮은 고문선집이다. 송백옥이 전체 편집에 참여하였으므로 편자로 부른다. 그 밖에 본집은 이유길(李裕吉), 속집은 심노일(沈魯日)·이건창(李建昌)·이계상(李啓相) 등이 선문(選文)·편집·교정을 도왔다. ≪동문집성≫ 편집의도는 조선조 고문가(古文家)들을 한곳에 모아 작가들의 특징을 드러내고, 아울러 중국의 글이 아닌 조선의 글에 담긴 우수성을 발양시켜 보려고 하는 것이다. ‘동문’ 중에서 순수한 고문을 선집한 최초의 저작이자 그 규모나 내용선정 면에서도 상당한 가치를 지닌다.
조선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하겸진이 종래의 역대 시화를 간명하게 개괄하여 수록한 시화집.
동시화 (東詩話)
조선후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생존한 유학자 하겸진이 종래의 역대 시화를 간명하게 개괄하여 수록한 시화집.
조선 후기의 학자, 최유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몽관집 (夢關集)
조선 후기의 학자, 최유윤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2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에, 군사, 제주목사, 직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문여량 (文汝良)
조선 전기에, 군사, 제주목사, 직제학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정언, 주부,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문여령 (文汝寧)
조선 전기에, 정언, 주부, 헌납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봉상시부정, 평사 등을 역임한 문신.
문윤명 (文允明)
조선 전기에, 봉상시부정, 평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전기에, 사간원사간, 직제학,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민이 (閔頤)
조선 전기에, 사간원사간, 직제학, 대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