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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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사에서 이성교의 시 「춘궁기Ⅰ」·「가을 운동회」·「계곡에서」등을 수록하여 1974년에 간행한 시집.
보리 필 무렵
창원사에서 이성교의 시 「춘궁기Ⅰ」·「가을 운동회」·「계곡에서」등을 수록하여 1974년에 간행한 시집.
중외출판사에서 이기철의 시 「형용사8」·「낱말추적5」·「반역」등을 수록하여 1974년에 간행한 시집.
낱말추적 (낱말追跡)
중외출판사에서 이기철의 시 「형용사8」·「낱말추적5」·「반역」등을 수록하여 1974년에 간행한 시집.
문학세계사에서 이근배의 시 「수사」·「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등을 수록하여 1981년에 간행한 시집.
노래여 노래여
문학세계사에서 이근배의 시 「수사」·「그곳이 참하 꿈엔들 잊힐리야」등을 수록하여 1981년에 간행한 시집.
시인사에서 이기형의 시 「기억이전」·「청상과수」·「어머님 목소리」등을 수록하여 1982년에 간행한 시집.
망향 (望鄕)
시인사에서 이기형의 시 「기억이전」·「청상과수」·「어머님 목소리」등을 수록하여 1982년에 간행한 시집.
정민문화사에서 이영순의 시 「서시」·「출진부」·「세기의 비극」등을 수록하여 1951년에 간행한 시집.
연희고지 (延禧高地)
정민문화사에서 이영순의 시 「서시」·「출진부」·「세기의 비극」등을 수록하여 1951년에 간행한 시집.
문학예술사에서 강우식의 시 「해당화」·「진달래」·「모란」등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
꽃을 꺾기 시작하면서
문학예술사에서 강우식의 시 「해당화」·「진달래」·「모란」등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
창원사에서 이형기의 시 「랑겔한스섬의 가문 날의 꿈」·「장마」등을 수록하여 1976년에 간행한 시집.
꿈꾸는 한발 (꿈꾸는 旱魃)
창원사에서 이형기의 시 「랑겔한스섬의 가문 날의 꿈」·「장마」등을 수록하여 1976년에 간행한 시집.
청사에서 이재무의 시 「재식이」·「포장집에서」·「김씨 아저씨」등을 수록하여 1987년에 간행한 시집.
섣달그믐
청사에서 이재무의 시 「재식이」·「포장집에서」·「김씨 아저씨」등을 수록하여 1987년에 간행한 시집.
인문사에서 장만영의 시 「향수」·「바다로 가는 여인」·「호수로 가는 길」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시집.
축제 (祝祭)
인문사에서 장만영의 시 「향수」·「바다로 가는 여인」·「호수로 가는 길」등을 수록하여 1939년에 간행한 시집.
창작사에서 정일근의 시 「북」·「김주열」·「여름산」등을 수록하여 1987년에 간행한 시집.
바다가 보이는 교실 (바다가 보이는 敎室)
창작사에서 정일근의 시 「북」·「김주열」·「여름산」등을 수록하여 1987년에 간행한 시집.
민음사에서 김명수의 시 「무지개」·「월식」·「세우」등을 수록하여 1980년에 간행한 시집.
월식 (月蝕)
민음사에서 김명수의 시 「무지개」·「월식」·「세우」등을 수록하여 1980년에 간행한 시집.
실천문학사에서 김해화의 시 「인부수첩8」·「소작농의 노래」·「금남로에서」등을 수록하여 1986년에 간행한 시집.
인부수첩 (人夫手帖)
실천문학사에서 김해화의 시 「인부수첩8」·「소작농의 노래」·「금남로에서」등을 수록하여 1986년에 간행한 시집.
심상사에서 최원규의 시 「여름 까마귀」·「부여행」·「원왕생가」등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
불타는 달
심상사에서 최원규의 시 「여름 까마귀」·「부여행」·「원왕생가」등을 수록하여 1979년에 간행한 시집.
형설출판사에서 최원규의 시 「봉곡사행」·「자음송」·「겨울 강화행」등을 수록하여 1973년에 간행한 시집.
자음송 (子音頌)
형설출판사에서 최원규의 시 「봉곡사행」·「자음송」·「겨울 강화행」등을 수록하여 1973년에 간행한 시집.
문학사상사에서 송수권의 시 「산문에 기대어」·「자서전」·「부럼까기」등을 수록하여 1980년에 간행한 시집.
산문에 기대어 (山門에 기대어)
문학사상사에서 송수권의 시 「산문에 기대어」·「자서전」·「부럼까기」등을 수록하여 1980년에 간행한 시집.
황군위문작가단은 중일전쟁 중인 1939년 일본군(일명 황군)을 위문할 목적으로 파견된 조선 문인 작가단이다. 김동인이 조선총독부를 찾아가 '문단사절'을 조직해 황군을 위문할 것을 제안했고, 이에 황군위문작가단이 출범했다. 북중국 전선에 파견된 조선의 문인은 소설가 김동인, 비평가 박영희, 시인 임학수이다. 이들의 전선 방문 내용은 『삼천리』 1939년 7월호에 특집으로 다루어졌다. 황군위문작가단의 활동은 그 결과를 출판, 보고함으로써 종료되었으나, 이후 조선총독부 유도로 친일적 문인단체인 '조선문인협회'가 결성되는 계기가 되었다.
황군위문작가단 (皇軍慰問作家團)
황군위문작가단은 중일전쟁 중인 1939년 일본군(일명 황군)을 위문할 목적으로 파견된 조선 문인 작가단이다. 김동인이 조선총독부를 찾아가 '문단사절'을 조직해 황군을 위문할 것을 제안했고, 이에 황군위문작가단이 출범했다. 북중국 전선에 파견된 조선의 문인은 소설가 김동인, 비평가 박영희, 시인 임학수이다. 이들의 전선 방문 내용은 『삼천리』 1939년 7월호에 특집으로 다루어졌다. 황군위문작가단의 활동은 그 결과를 출판, 보고함으로써 종료되었으나, 이후 조선총독부 유도로 친일적 문인단체인 '조선문인협회'가 결성되는 계기가 되었다.
월간문학사에서 문정희의 시 「노래」·「불면」·「눈」등을 수록하여 1973년에 간행한 시집.
문정희 시집 (文貞姬 詩集)
월간문학사에서 문정희의 시 「노래」·「불면」·「눈」등을 수록하여 1973년에 간행한 시집.
창작과비평사에서 하종오의 시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화장」·「비노래」등을 수록하여 1981년에 간행한 시집.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
창작과비평사에서 하종오의 시 「벼는 벼끼리 피는 피끼리」·「화장」·「비노래」등을 수록하여 1981년에 간행한 시집.
문덕수의 시 「네 개의 막대기」·「새벽 바다」 · 「계단」등을 수록하여 1975년에 성문각에서 간행한 시집이다. 총53편의 작품, 이정기(李廷基)의 ‘후기’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덕수의 네 번째 시집이다. 시라는 문학의 형식이 본질적으로 향유하고 있는 시간성과 음악성의 의미를 공간성과 조형성으로 바꾸어 놓은 실험적 작업을 시도했다. 그것은 일종의 모더니즘의 변주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시집에서는 현실 상황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내면세계의 미학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새벽 바다
문덕수의 시 「네 개의 막대기」·「새벽 바다」 · 「계단」등을 수록하여 1975년에 성문각에서 간행한 시집이다. 총53편의 작품, 이정기(李廷基)의 ‘후기’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덕수의 네 번째 시집이다. 시라는 문학의 형식이 본질적으로 향유하고 있는 시간성과 음악성의 의미를 공간성과 조형성으로 바꾸어 놓은 실험적 작업을 시도했다. 그것은 일종의 모더니즘의 변주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이 시집에서는 현실 상황을 상징적으로 반영한 내면세계의 미학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중앙출판공사에서 조병화의 시 「해마다 봄이 되면」·「이름하여 편운재」등을 수록하여 1973년에 간행한 시집.
어머니
중앙출판공사에서 조병화의 시 「해마다 봄이 되면」·「이름하여 편운재」등을 수록하여 1973년에 간행한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