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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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국장화첩』은 1919년 경성일보사가 고종의 국장 과정을 찍은 사진 등을 엮어 발행한 사진첩이다. 조선 제26대 왕으로 1919년 정월에 사망한 고종의 장례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첩에는 총 49장의 사진이 수록되었으며 고종의 생전 모습과 국장 의전의 전체 과정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고종 황제의 붕어 소식을 보도한 1919년 1월 22일 자 『매일신보』의 호외를 수록하고 있다.
덕수궁국장화첩 (德壽宮國葬畵帖)
『덕수궁국장화첩』은 1919년 경성일보사가 고종의 국장 과정을 찍은 사진 등을 엮어 발행한 사진첩이다. 조선 제26대 왕으로 1919년 정월에 사망한 고종의 장례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첩에는 총 49장의 사진이 수록되었으며 고종의 생전 모습과 국장 의전의 전체 과정이 담겨 있다. 이외에도 고종 황제의 붕어 소식을 보도한 1919년 1월 22일 자 『매일신보』의 호외를 수록하고 있다.
『이태왕국장의사진첩 부 조선장렬』은 1919년 고종의 국장 과정을 담고 있는 사진첩이다. 1919년 1월 22일 승하한 고종의 3월 3일 국장 과정을 담고 있다. 일본 정부 산하의 궁내청 ‘서릉부 도서료문고 궁내공문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2009년 한미사진미술관이 일본인 개인 소장가에게서 입수, 공개하였다. 사진첩 뒷면 서지 정보에 조선 정무총감 야마가타 이사부로에게 헌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태왕국장의사진첩 부 조선장열 (李太王國葬儀寫眞帖 附 朝鮮葬列)
『이태왕국장의사진첩 부 조선장렬』은 1919년 고종의 국장 과정을 담고 있는 사진첩이다. 1919년 1월 22일 승하한 고종의 3월 3일 국장 과정을 담고 있다. 일본 정부 산하의 궁내청 ‘서릉부 도서료문고 궁내공문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2009년 한미사진미술관이 일본인 개인 소장가에게서 입수, 공개하였다. 사진첩 뒷면 서지 정보에 조선 정무총감 야마가타 이사부로에게 헌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순종국장기념사진첩』은 1926년 순종의 국장을 촬영하여 경성사진통신사에서 발행한 사진첩이다. 국장의 준비 과정부터 영결식까지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첩에는 속표지 및 목차에 순종 일대기, 선원도, 국장일기가 부기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이조선보, 순종어연보, 순종어일대기, 궁중일화, 인산일기 등이 실려 있다. 한국 근대사와 식민지 시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순종국장기념사진첩 (純宗國葬紀念寫眞帖)
『순종국장기념사진첩』은 1926년 순종의 국장을 촬영하여 경성사진통신사에서 발행한 사진첩이다. 국장의 준비 과정부터 영결식까지의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사진첩에는 속표지 및 목차에 순종 일대기, 선원도, 국장일기가 부기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이조선보, 순종어연보, 순종어일대기, 궁중일화, 인산일기 등이 실려 있다. 한국 근대사와 식민지 시기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어사진은 기존 왕의 초상화를 말하는 명칭인 '어진'에서 비롯해 사진으로 촬영한 왕의 초상화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고종은 많은 초상사진을 남겼으나 현전하는 대부분의 사진들은 일본인이나 서양인들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한국인으로는 1884년 지운영이 처음 고종의 사진을 촬영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정확히 입증할 자료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해강 김규진이 1905년 경운궁[덕수궁]에서 촬영한 황제복식 차림의 고종황제 초상 사진은 제작자와 시기가 명확하게 기록된 최초의 어사진이다.
어사진 (御寫眞)
어사진은 기존 왕의 초상화를 말하는 명칭인 '어진'에서 비롯해 사진으로 촬영한 왕의 초상화를 의미하는 용어이다. 고종은 많은 초상사진을 남겼으나 현전하는 대부분의 사진들은 일본인이나 서양인들에 의해 제작된 것이다. 한국인으로는 1884년 지운영이 처음 고종의 사진을 촬영했다는 기록이 있으나 정확히 입증할 자료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해강 김규진이 1905년 경운궁[덕수궁]에서 촬영한 황제복식 차림의 고종황제 초상 사진은 제작자와 시기가 명확하게 기록된 최초의 어사진이다.
암전사진관은1900년경 일본인 사진사 이와타 카나에가 운영한 경성의 사진관이다. 이와타[岩田]사진관이라고도 불린다. 1907년에는 조선을 방문한 일본 황태자 요시히토의 기념사진첩을 제작했다. 1909년 4월 5일 순종 친경식을 기록한 사진첩과 함께 순종, 순종효황후 공식초상사진과 고종태황제의 초상사진을 제작하였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의 초상사진엽서를 인쇄해서 팔다가 치안방해죄로 걸리기도 했다.
암전사진관 (岩田寫眞館)
암전사진관은1900년경 일본인 사진사 이와타 카나에가 운영한 경성의 사진관이다. 이와타[岩田]사진관이라고도 불린다. 1907년에는 조선을 방문한 일본 황태자 요시히토의 기념사진첩을 제작했다. 1909년 4월 5일 순종 친경식을 기록한 사진첩과 함께 순종, 순종효황후 공식초상사진과 고종태황제의 초상사진을 제작하였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의 초상사진엽서를 인쇄해서 팔다가 치안방해죄로 걸리기도 했다.
천진당은 1897년 무라카미 텐신이 서울에서 개업한 사진관이다. 1894년 청일전쟁 당시 일본신문 종군사진가로 조선에 왔던 무라카미 텐신은 천진당을 경영하며, 서울의 주요 지형과 건축물, 기념물 사진과, 주요 지방의 원거리 풍경사진, 그리고 조선의 풍속사진을 찍어 판매했다. 1905년 을사조약 이후 황실 촉탁 사진사로 일하며 고종, 순종, 영친왕, 순종 순행 등 황실의 초상사진을 촬영하였다.
천진당 (天眞堂)
천진당은 1897년 무라카미 텐신이 서울에서 개업한 사진관이다. 1894년 청일전쟁 당시 일본신문 종군사진가로 조선에 왔던 무라카미 텐신은 천진당을 경영하며, 서울의 주요 지형과 건축물, 기념물 사진과, 주요 지방의 원거리 풍경사진, 그리고 조선의 풍속사진을 찍어 판매했다. 1905년 을사조약 이후 황실 촉탁 사진사로 일하며 고종, 순종, 영친왕, 순종 순행 등 황실의 초상사진을 촬영하였다.
『사진·새 시좌』전은 구본창 기획으로 1988년 5월 18일에서 6월 17일까지 워커힐미술관에서 개최되어 한국 현대사진과 새로운 사진문화의 분수령이 된 단체전이다. 해외유학을 마친 구본창 등 8명이 참여했으며, 메이킹 포토, 즉 만드는 사진을 알린 최초의 기획전이었다. 기존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전통을 벗어나고자 한 이 전시의 영문명은 ‘New Wave of the Photography’로 포스트모더니즘 사진, 전시기획, 현대성 등이 사진계에서 담론화되며 한국 현대사진의 새로운 길을 연 계기가 되었다.
사진·새 시좌전 (寫眞―視座展)
『사진·새 시좌』전은 구본창 기획으로 1988년 5월 18일에서 6월 17일까지 워커힐미술관에서 개최되어 한국 현대사진과 새로운 사진문화의 분수령이 된 단체전이다. 해외유학을 마친 구본창 등 8명이 참여했으며, 메이킹 포토, 즉 만드는 사진을 알린 최초의 기획전이었다. 기존 한국 사진의 리얼리즘 전통을 벗어나고자 한 이 전시의 영문명은 ‘New Wave of the Photography’로 포스트모더니즘 사진, 전시기획, 현대성 등이 사진계에서 담론화되며 한국 현대사진의 새로운 길을 연 계기가 되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리건판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조선고적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촬영한 유리로 만든 음화이다. 총 38,000여장으로, 조선총독부박물관이 보관하던 것을 광복 후 인수한 것이다. 유리건판은 사진 발명 후 초창기에 사용된 사진 감광판으로, 유리판 위에 감광 유제를 바른 형태의 사진 필름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리건판은 대체로 1909년부터 1945년경까지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한 목적으로 우리나라 전역과 만주 등지에 있는 각종 유적과 유물, 민속, 자연환경 등을 촬영한 것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리건판 (國立中央博物館 所藏 琉璃乾板)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리건판은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조선고적조사사업의 일환으로 촬영한 유리로 만든 음화이다. 총 38,000여장으로, 조선총독부박물관이 보관하던 것을 광복 후 인수한 것이다. 유리건판은 사진 발명 후 초창기에 사용된 사진 감광판으로, 유리판 위에 감광 유제를 바른 형태의 사진 필름이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유리건판은 대체로 1909년부터 1945년경까지 일제가 식민 지배를 위한 목적으로 우리나라 전역과 만주 등지에 있는 각종 유적과 유물, 민속, 자연환경 등을 촬영한 것이다.
「고종황제 어사진」은 1905년 대한제국 황실사진가 김규진이 촬영한 고종황제의 사진이다.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사진 크기는 35.0×42.8㎝이다. 제작자와 시기가 명확하게 기록된 최초의 고종황제 초상 사진으로, 현재 남아있는 고종의 어사진 중에는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고종황제 어사진 (高宗皇帝 御寫眞)
「고종황제 어사진」은 1905년 대한제국 황실사진가 김규진이 촬영한 고종황제의 사진이다.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사진 크기는 35.0×42.8㎝이다. 제작자와 시기가 명확하게 기록된 최초의 고종황제 초상 사진으로, 현재 남아있는 고종의 어사진 중에는 가장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의 핵분열 연쇄반응을 통해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순간적으로 방출되게 하면 원자폭탄에 이용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서서히 방출되게 하면 원자력발전소나 핵잠수함에 이용할 수 있다. 원자력발전소에서는 핵분열 연쇄반응을 통해서 발생한 에너지로 물을 끓여서 수증기를 만든 후 수증기로 증기 터빈과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를 생산한다. 그러나 핵분열시 많은 양의 방사성 물질이 생성되고 이들 물질이 붕괴할 때 다량의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대형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서유럽의 많은 나라는 원자력발전을 하지 않거나 줄여가는 정책을 취하게 되었다.
원자력 (原子力)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의 핵분열 연쇄반응을 통해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말한다. 순간적으로 방출되게 하면 원자폭탄에 이용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서서히 방출되게 하면 원자력발전소나 핵잠수함에 이용할 수 있다. 원자력발전소에서는 핵분열 연쇄반응을 통해서 발생한 에너지로 물을 끓여서 수증기를 만든 후 수증기로 증기 터빈과 발전기를 돌려서 전기를 생산한다. 그러나 핵분열시 많은 양의 방사성 물질이 생성되고 이들 물질이 붕괴할 때 다량의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대형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 서유럽의 많은 나라는 원자력발전을 하지 않거나 줄여가는 정책을 취하게 되었다.
핵분열 연쇄반응을 통해서 발생한 에너지로 만든 수증기로 터빈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방식.
원자력발전 (原子力發電)
핵분열 연쇄반응을 통해서 발생한 에너지로 만든 수증기로 터빈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방식.
태양열 장치로 온수를 생산해서 난방용이나 급탕용으로 사용하는 주택.
태양열 주택 (太陽熱 住宅)
태양열 장치로 온수를 생산해서 난방용이나 급탕용으로 사용하는 주택.
연료 속의 화학적 에너지를 산소 또는 산화제를 이용해서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전지(電池).
연료전지 (燃料電池)
연료 속의 화학적 에너지를 산소 또는 산화제를 이용해서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전지(電池).
화석연료 등을 태울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남는 열도 이용하는 발전방법.
열 병합 발전 (熱 倂合 發電)
화석연료 등을 태울 때 나오는 열을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고 남는 열도 이용하는 발전방법.
핵에너지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생긴 방사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폐기물.
방사성폐기물 (放射性廢棄物)
핵에너지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생긴 방사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폐기물.
화석연료나 우라늄과 달리 고갈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 재생가능에너지.
재생에너지 (再生energy)
화석연료나 우라늄과 달리 고갈되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에너지. 재생가능에너지.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에너지를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방법.
태양광 발전 (太陽光 發電)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에너지를 이용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방법.
천연우라늄의 우라늄-235 비율을 인위적인 방법으로 높인 우라늄.
농축우라늄 (濃築uranium)
천연우라늄의 우라늄-235 비율을 인위적인 방법으로 높인 우라늄.
우라늄 등의 핵분열 연쇄반응이 제어가능한 상태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
원자로 (原子爐)
우라늄 등의 핵분열 연쇄반응이 제어가능한 상태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
특정한 지역의 사정에 알맞은 기술적 해법을 제시해주는 과학기술.
적정기술 (適正技術)
특정한 지역의 사정에 알맞은 기술적 해법을 제시해주는 과학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