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임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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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주관계사의 연구』는 역사학자 이인영이 조선의 북방개척 및 만주와의 제반 교류 관계 등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이다. 1954년 을유문화사의 『한국문화총서』 제13집으로 간행되었다. 논문 7편, 부록 2편이 실려 있다. 논문은 초기 조선의 북방개척과 이민정책, 그리고 만주 지역과의 제반 교류 관계, 청나라의 흥기, 폐사군 문제 등을 다루었다. 부록은 「폐사군지리고」와 신충일이 작성한 『건주기정국기』이다. 이 책에 실린 논문들은 오늘날 수정, 재해석되고 있는 상태이나, 광복 이후 처음으로 간행된 국내학자의 저술이라는 점에서 학술사상의 가치가 있다.
한국만주관계사의 연구 (韓國滿洲關係史의 硏究)
『한국만주관계사의 연구』는 역사학자 이인영이 조선의 북방개척 및 만주와의 제반 교류 관계 등에 관하여 저술한 학술서이다. 1954년 을유문화사의 『한국문화총서』 제13집으로 간행되었다. 논문 7편, 부록 2편이 실려 있다. 논문은 초기 조선의 북방개척과 이민정책, 그리고 만주 지역과의 제반 교류 관계, 청나라의 흥기, 폐사군 문제 등을 다루었다. 부록은 「폐사군지리고」와 신충일이 작성한 『건주기정국기』이다. 이 책에 실린 논문들은 오늘날 수정, 재해석되고 있는 상태이나, 광복 이후 처음으로 간행된 국내학자의 저술이라는 점에서 학술사상의 가치가 있다.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3대 문왕 대흠무의 넷째 딸인 공주.
정효공주 (貞孝公主)
남북국시대 발해의 제3대 문왕 대흠무의 넷째 딸인 공주.
남북국시대 발해의 부흥국가인 후발해를 건국한 유민.
최오사 (崔烏斯)
남북국시대 발해의 부흥국가인 후발해를 건국한 유민.
남북국시대 발해의 보국대장군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모시몽 (慕施蒙)
남북국시대 발해의 보국대장군으로 일본에 파견된 관리.
남북국시대 발해의 부사로 청수대부 일만복 일행의 일본 파견을 수행한 관리.
모창록 (慕昌祿)
남북국시대 발해의 부사로 청수대부 일만복 일행의 일본 파견을 수행한 관리.
남북국시대 요나라에서 동정사문하평장사, 충순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발해의 유민.
하행미 (夏行美)
남북국시대 요나라에서 동정사문하평장사, 충순군절도사 등을 역임한 발해의 유민.
남북국시대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에 입조하여 관직을 받은 발해의 유민.
고정사 (高正詞)
남북국시대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에 입조하여 관직을 받은 발해의 유민.
남북국시대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에 입조하여 관직을 받은 발해의 유민.
성문각 (成文角)
남북국시대 후발해의 사신으로 후당에 입조하여 관직을 받은 발해의 유민.
남북국시대 거란의 요주에서 발해부흥운동을 일으키고 스스로 대왕이라 칭한 발해의 유민.
고욕 (古欲)
남북국시대 거란의 요주에서 발해부흥운동을 일으키고 스스로 대왕이라 칭한 발해의 유민.
남북국시대 흥요국의 관리였던 발해의 유민.
대경한 (大慶翰)
남북국시대 흥요국의 관리였던 발해의 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