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성권"
검색결과 총 77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조선전기 에 중건한 암자.
비봉산 망해암 (飛鳳山 望海庵)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조선전기 에 중건한 암자.
매산리 석조 보살 입상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에 있는 고려 전기의 석조 보살상이다. 불상을 조성한 시기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최근 연구를 통해 고려 전기라는 점이 규명되었다. 일반적으로 보살상의 보관은 화려한 원통형이다. 그런데 보관 위에 면류관형 보개를 올려놓은 경우는 이 보살상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면류관 형태의 보개를 착용한 불상은 처음으로 면류관을 착용한 고려 광종에 의해 창안된 새로운 불상 양식이다. 이 불상은 황즉불(皇卽佛) 사상이 반영된 불상이라는 점에서 역사 ·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작품이다.
매산리 석조 보살 입상 (梅山里 石造 菩薩 立像)
매산리 석조 보살 입상은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 매산리에 있는 고려 전기의 석조 보살상이다. 불상을 조성한 시기에 대한 논란이 있었는데 최근 연구를 통해 고려 전기라는 점이 규명되었다. 일반적으로 보살상의 보관은 화려한 원통형이다. 그런데 보관 위에 면류관형 보개를 올려놓은 경우는 이 보살상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면류관 형태의 보개를 착용한 불상은 처음으로 면류관을 착용한 고려 광종에 의해 창안된 새로운 불상 양식이다. 이 불상은 황즉불(皇卽佛) 사상이 반영된 불상이라는 점에서 역사 ·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작품이다.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병조참의, 판안동대도호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박서생 (朴瑞生)
조선 전기에, 공조참의, 병조참의, 판안동대도호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중국 지린성[吉林省] 둔화현[敦化縣] 정혜공주묘(貞惠公主墓) 앞에 있었던 발해의 석사자.
발해 석사자 (渤海 石獅子)
중국 지린성[吉林省] 둔화현[敦化縣] 정혜공주묘(貞惠公主墓) 앞에 있었던 발해의 석사자.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지광국사 해린의 탑비.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비 (原州 法泉寺址 智光國師塔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지광국사 해린의 탑비.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반석리에 있는 고려 전기의 불상.
보성 반석리 석불 좌상 (寶城 盤石里 石佛 坐像)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반석리에 있는 고려 전기의 불상.
복신미륵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용담동에 있는 조선 전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상이다. 높이 약 2.8m에 이르는 제주도에서 가장 큰 석상들이다. 제주읍성의 동쪽과 서쪽에 위치해 있어 동자복(건입동 소재)과 서자복(용담동 소재)으로 불린다. 복신미륵은 1704년 이형상이 저술한 『남환박물』에 언급된 불상으로, 18세기 이전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15세기에 유행한 원정모형 보개를 착용하고 있다. 대정현성과 정의현성 돌하르방의 조형성을 모방한 점으로 보아 15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복신미륵 (福神彌勒)
복신미륵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건입동·용담동에 있는 조선 전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상이다. 높이 약 2.8m에 이르는 제주도에서 가장 큰 석상들이다. 제주읍성의 동쪽과 서쪽에 위치해 있어 동자복(건입동 소재)과 서자복(용담동 소재)으로 불린다. 복신미륵은 1704년 이형상이 저술한 『남환박물』에 언급된 불상으로, 18세기 이전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15세기에 유행한 원정모형 보개를 착용하고 있다. 대정현성과 정의현성 돌하르방의 조형성을 모방한 점으로 보아 15세기 후반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산(冠岳山) 북쪽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높이 1.6m의 마애불.
봉천동 마애미륵불 (奉天洞 磨崖彌勒佛)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산(冠岳山) 북쪽에 있는 조선후기에 조성된 높이 1.6m의 마애불.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높이 6m의 마애불.
부여 홍산 상천리 마애불 입상 (扶餘 鴻山 上川里 磨崖佛 立像)
충청남도 부여군 홍산면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높이 6m의 마애불.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마옥산(磨玉山) 기슭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높이 4.7m의 마애불.
소고리 마애여래 좌상 (所古里 磨崖如來 坐像)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마옥산(磨玉山) 기슭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높이 4.7m의 마애불.
수원 봉녕사 석조삼존불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봉녕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조삼존불상이다. 1970년 약사보전 불단 아래에서 수습되어 1998년 용화각을 신축한 후 법당에 봉안하였다. 본존불은 하대·중대·상대석이 모두 갖추어진 대좌 위에 안치되었고 좌우에 협시불이 있다. 양쪽 협시불은 불상인지 여래상인지 또는 제자상인지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 또 본존불은 좌상인데 협시불이 입상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고려시대 불교 조각은 몽골 침략기와 원 간섭기를 거치면서 쇠퇴하였는데 이 불상은 이러한 14세기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수원 봉녕사 석조 삼존불 (水原 奉寧寺 石造 三尊佛)
수원 봉녕사 석조삼존불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봉녕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조삼존불상이다. 1970년 약사보전 불단 아래에서 수습되어 1998년 용화각을 신축한 후 법당에 봉안하였다. 본존불은 하대·중대·상대석이 모두 갖추어진 대좌 위에 안치되었고 좌우에 협시불이 있다. 양쪽 협시불은 불상인지 여래상인지 또는 제자상인지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 또 본존불은 좌상인데 협시불이 입상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고려시대 불교 조각은 몽골 침략기와 원 간섭기를 거치면서 쇠퇴하였는데 이 불상은 이러한 14세기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고려후기 예의전서, 경상도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오국화 (吳國華)
고려후기 예의전서, 경상도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불입상.
오수리 석불 (獒樹里 石佛)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불입상.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용화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불입상.
용화사 석불 입상 (龍華寺 石佛 立像)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 용화사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불입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봉산동에 있는 고려 전기의 석조보살입상.
원주 봉산동 석조 보살 입상 (原州 鳳山洞 石造 菩薩 立像)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봉산동에 있는 고려 전기의 석조보살입상.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흥법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공대사 충담의 탑비.
원주 흥법사지 진공대사탑비 (原州 興法寺址 眞空大師塔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흥법사터에 있는 고려전기 에 건립된 승려 진공대사 충담의 탑비.
진천 노원리 마애여래 입상은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높이 5m의 마애불이다. 옥녀봉 동쪽 암반 위에 새겨져 있는데, 구비전승에서는 어느 장수의 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불상의 모습과는 달리 하체가 두껍고 투구를 걸치고 갑옷을 입은 모습으로 장수의 상처럼 보인다. 다리 사이의 돋을 띠와 옷 주름 등으로 보아 안성 매산리 석조보살입상을 모방한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볼 때 뛰어난 기량을 갖고 있는 장인이 조성한 작품은 아니지만, 독특한 형태 등에서 장인의 의도가 담겨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진천 노원리 마애여래 입상 (鎭川 老院里 磨崖如來 立像)
진천 노원리 마애여래 입상은 충청북도 진천군 이월면에 있는 고려시대에 조성된 높이 5m의 마애불이다. 옥녀봉 동쪽 암반 위에 새겨져 있는데, 구비전승에서는 어느 장수의 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불상의 모습과는 달리 하체가 두껍고 투구를 걸치고 갑옷을 입은 모습으로 장수의 상처럼 보인다. 다리 사이의 돋을 띠와 옷 주름 등으로 보아 안성 매산리 석조보살입상을 모방한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볼 때 뛰어난 기량을 갖고 있는 장인이 조성한 작품은 아니지만, 독특한 형태 등에서 장인의 의도가 담겨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신정리의 용화사에 있는 고려시대 불상.
진천 용화사 석불 입상 (鎭川 龍華寺 石佛 立像)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신정리의 용화사에 있는 고려시대 불상.
이천 장암리 마애보살 반가상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있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높이 2.57m의 마애불이다. 981년(경종 6)에 조성되었다. 마애불이 조각된 바위의 뒷면에 조성 연대를 알려주는 확실한 연대가 명문으로 남아 있다. 마애불이 새겨진 바위는 면이 고른 화강암인데 다듬은 후 불상을 조각하였다. 불신과 머리 좌우에 광배가 새겨졌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마모가 심해 확인하기 어렵다. 고려 초기에 조성된 불상으로는 드물게 반가좌라는 독특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 마애불은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행인들의 예불 대상이 되어 왔다.
이천 장암리 마애보살 반가상 (利川 長岩里 磨崖菩薩 半跏像)
이천 장암리 마애보살 반가상은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있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높이 2.57m의 마애불이다. 981년(경종 6)에 조성되었다. 마애불이 조각된 바위의 뒷면에 조성 연대를 알려주는 확실한 연대가 명문으로 남아 있다. 마애불이 새겨진 바위는 면이 고른 화강암인데 다듬은 후 불상을 조각하였다. 불신과 머리 좌우에 광배가 새겨졌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마모가 심해 확인하기 어렵다. 고려 초기에 조성된 불상으로는 드물게 반가좌라는 독특한 자세를 취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 마애불은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행인들의 예불 대상이 되어 왔다.
충주 숭선사지는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에 있는 고려 전기 제4대 광종이 창건한 숭선사의 사찰터이다. 숭선사는 고려 광종이 954년 어머니 충주 유씨 신명순성태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한 사찰인데 현재 절터만 남아 있다. 발굴 조사 결과 금당지, 강당지, 탑지, 회랑지, 남문과 동문지 등이 확인되었고 숭선사의 처음 창건이 『고려사』의 기록에 나오는 954년이었음이 입증되었다. 또한 명문 기와와 유구의 변화를 통해서 이 절이 두 차례에 중창되었다는 점이 밝혀졌는데 그 시기는 1182년(명종 6)과 1579년(선조 12)이다.
충주 숭선사지 (忠州 崇善寺址)
충주 숭선사지는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에 있는 고려 전기 제4대 광종이 창건한 숭선사의 사찰터이다. 숭선사는 고려 광종이 954년 어머니 충주 유씨 신명순성태후의 명복을 빌기 위해 창건한 사찰인데 현재 절터만 남아 있다. 발굴 조사 결과 금당지, 강당지, 탑지, 회랑지, 남문과 동문지 등이 확인되었고 숭선사의 처음 창건이 『고려사』의 기록에 나오는 954년이었음이 입증되었다. 또한 명문 기와와 유구의 변화를 통해서 이 절이 두 차례에 중창되었다는 점이 밝혀졌는데 그 시기는 1182년(명종 6)과 1579년(선조 1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