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정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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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하회마을 겸암정사는 1567년(명종 22) 겸암 유운룡이 건립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에 있는 정자이다. 이 정자는 유운룡이 학문 정진과 제자 양성을 목적으로 지었다. 정사는 하회마을 북쪽 화천을 끼고 우뚝 솟은 부용대의 서쪽, 옥연정사 맞은편에 있으며, 정사는 화천 건너 북서측 절벽 위 숲속에 터를 잡고 강물과 강 건너 모래사장, 만송정의 소나무 숲, 하회마을을 보며 동남향을 하였다. 정사는 一자형 정사와 ㄱ자형의 살림채, 一자형 방앗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안동 하회마을 겸암정사 (安東 河回마을 謙菴精舍)
안동 하회마을 겸암정사는 1567년(명종 22) 겸암 유운룡이 건립한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에 있는 정자이다. 이 정자는 유운룡이 학문 정진과 제자 양성을 목적으로 지었다. 정사는 하회마을 북쪽 화천을 끼고 우뚝 솟은 부용대의 서쪽, 옥연정사 맞은편에 있으며, 정사는 화천 건너 북서측 절벽 위 숲속에 터를 잡고 강물과 강 건너 모래사장, 만송정의 소나무 숲, 하회마을을 보며 동남향을 하였다. 정사는 一자형 정사와 ㄱ자형의 살림채, 一자형 방앗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은 1797년(정조 1)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주택이다. 하회마을의 충효당과 함께 하회마을의 남촌 지역을 대표하는 살림집으로 1797년 유기영의 조부인 유치목이 건립한 주택이다. 유치목이 건립할 당시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별당, 사당, 새사랑채, 대문간채, 헛간채, 방앗간채, 장고방, 화장실 2동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양반 가옥이었는데, 1953년 소실되어 사당과 별당과 대문간채만 있던 것을 2011년 정침과 방앗간채만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 (安東 河回마을 念行堂 古宅)
안동 하회마을 염행당 고택은 1797년(정조 1)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주택이다. 하회마을의 충효당과 함께 하회마을의 남촌 지역을 대표하는 살림집으로 1797년 유기영의 조부인 유치목이 건립한 주택이다. 유치목이 건립할 당시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별당, 사당, 새사랑채, 대문간채, 헛간채, 방앗간채, 장고방, 화장실 2동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양반 가옥이었는데, 1953년 소실되어 사당과 별당과 대문간채만 있던 것을 2011년 정침과 방앗간채만을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는 1583년(선조 16)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호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정사로, 조선 전기 겸암 류운룡이 서재로 사용했다. 빈연정자는 1919년 9월 1일에 풍남국민학교 개교로 현 위치인 학교 서측으로 이건되었다. 정사는 사면에 한식 기와를 올린 토담을 쌓아 경계로 삼았고, 북측에 일각문을 세워 북측에서의 출입하도록 하였다. 빈연정사의 담장 내부는 대청과 온돌방으로 구성된 一자형 정사를 중심으로 정면과 서측에 마당이 있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자 한 성리학자의 원림 공간이다.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 (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
안동 하회마을 빈연정사(安東 河回마을 賓淵精舍)는 1583년(선조 16)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호리 하회마을에 건립된 정사로, 조선 전기 겸암 류운룡이 서재로 사용했다. 빈연정자는 1919년 9월 1일에 풍남국민학교 개교로 현 위치인 학교 서측으로 이건되었다. 정사는 사면에 한식 기와를 올린 토담을 쌓아 경계로 삼았고, 북측에 일각문을 세워 북측에서의 출입하도록 하였다. 빈연정사의 담장 내부는 대청과 온돌방으로 구성된 一자형 정사를 중심으로 정면과 서측에 마당이 있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자 한 성리학자의 원림 공간이다.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은 조선 후기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류만하가 세운 주택이다. 이 집은 충효당의 남측에 있는 고택으로 류만하가 충효당에서 분가하여 지은 주택으로 이후 주일재 류후장이 증축했다. 이 집은 ㅁ자형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가 남향을 하고 있고, 좌우에 광채와 협문간채가 있고, 안채 정면에 ㅡ자형 중문간채와 사랑채가 있어 튼ㅁ자형 배치를 하고 있다. 중문간 앞 바깥마당에는 내외벽을 쌓아 외부 시선을 차단케 했다. 사당은 안채 동측에서 동남향을 하고 있고, 화장실은 바깥마당 남동측 담장 앞에 있다.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 (安東 河回마을 養吾堂古宅)
안동 하회마을 양오당고택은 조선 후기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하회마을에 류만하가 세운 주택이다. 이 집은 충효당의 남측에 있는 고택으로 류만하가 충효당에서 분가하여 지은 주택으로 이후 주일재 류후장이 증축했다. 이 집은 ㅁ자형 안마당을 중심으로 안채가 남향을 하고 있고, 좌우에 광채와 협문간채가 있고, 안채 정면에 ㅡ자형 중문간채와 사랑채가 있어 튼ㅁ자형 배치를 하고 있다. 중문간 앞 바깥마당에는 내외벽을 쌓아 외부 시선을 차단케 했다. 사당은 안채 동측에서 동남향을 하고 있고, 화장실은 바깥마당 남동측 담장 앞에 있다.
경주 양동 향단은 조선 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양동마을에 있는 이언적 관련 주택이다. 고택은 현재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행랑채, 사당, 바깥사랑채, 대문채, 부속채, 화장실, 협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방앗간, 마구간, 별묘 등이 있다. 행단은 一자형 행랑채와 일(日)자형 정침이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독특한 평면 구성을 하고 있고, 작은 두 안마당을 중심으로 실을 배치한 정침의 공간 구성, 구조 및 세부 기법, 공간 구성에 따른 지붕 모양은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경주 양동 향단 (慶州 良洞 香壇)
경주 양동 향단은 조선 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 양동마을에 있는 이언적 관련 주택이다. 고택은 현재 안채와 사랑채로 구성된 정침, 행랑채, 사당, 바깥사랑채, 대문채, 부속채, 화장실, 협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 방앗간, 마구간, 별묘 등이 있다. 행단은 一자형 행랑채와 일(日)자형 정침이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독특한 평면 구성을 하고 있고, 작은 두 안마당을 중심으로 실을 배치한 정침의 공간 구성, 구조 및 세부 기법, 공간 구성에 따른 지붕 모양은 일반 상류 주택과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안동 후조당종택은 조선 전기 학자 김부필이 건립한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별당과 주택이다. 광산 김씨 예안파 종택이며, 후조당은 종택에 딸린 별당이다. 후조당은 1972년 안동댐 건립으로 1974년 현재 위치로 옮겨 지었다. 후조당은 ㄱ자형인데, 6간 규모의 대청과 2간 규모의 온돌방 정면에 각 1칸 규모의 마루와 온돌방이 평면을 구성하고 있다.
안동 후조당종택 (安東 後彫堂宗宅)
안동 후조당종택은 조선 전기 학자 김부필이 건립한 경상북도 안동시에 있는 별당과 주택이다. 광산 김씨 예안파 종택이며, 후조당은 종택에 딸린 별당이다. 후조당은 1972년 안동댐 건립으로 1974년 현재 위치로 옮겨 지었다. 후조당은 ㄱ자형인데, 6간 규모의 대청과 2간 규모의 온돌방 정면에 각 1칸 규모의 마루와 온돌방이 평면을 구성하고 있다.
안동 하회마을은 고려 말 풍산류씨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조성한 씨족 마을이다. 고려 말 전서공 류종혜가 입향 이후 임암 류중영과 두 아들 겸암 류운룡, 서애 류성룡에 이르러 번성하게 되었다. 사면이 경사진 곳에 마을 길과 가옥의 자리를 조성했는데, 마을 입구에서 양진당, 충효당으로 통하는 중심 안길에서 사방으로 뻗어 있으며, 마을은 중심 안길을 경계로 북촌 지역과 남촌 지역으로 나뉜다. 이 마을은 주생활 공간, 의식 공간, 생산 활동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민속 신앙 관련 시설이 잘 보존, 전승되고 있다.
안동 하회마을 (安東 河回마을)
안동 하회마을은 고려 말 풍산류씨가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에 조성한 씨족 마을이다. 고려 말 전서공 류종혜가 입향 이후 임암 류중영과 두 아들 겸암 류운룡, 서애 류성룡에 이르러 번성하게 되었다. 사면이 경사진 곳에 마을 길과 가옥의 자리를 조성했는데, 마을 입구에서 양진당, 충효당으로 통하는 중심 안길에서 사방으로 뻗어 있으며, 마을은 중심 안길을 경계로 북촌 지역과 남촌 지역으로 나뉜다. 이 마을은 주생활 공간, 의식 공간, 생산 활동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민속 신앙 관련 시설이 잘 보존, 전승되고 있다.
연곡고택은 1795년(정조 19)에 연곡(延谷) 권성익(權聖翊)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제곡마을에 건립한 주택이다. 이 고택은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뜰집 구조의 정침과 사당,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연결된 ㅁ자형 뜰집을 기본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이다. 정침 지붕은 맞배지붕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안채 배면 모서리에 추녀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의 서산각지붕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고택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연곡고택 (延谷古宅)
연곡고택은 1795년(정조 19)에 연곡(延谷) 권성익(權聖翊)이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제곡마을에 건립한 주택이다. 이 고택은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뜰집 구조의 정침과 사당, 대문채로 구성되어 있다. 정침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연결된 ㅁ자형 뜰집을 기본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이다. 정침 지붕은 맞배지붕을 기본으로 구성하고 안채 배면 모서리에 추녀를 사용하지 않는 방식의 서산각지붕으로 구성된 경상북도 고택의 전형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연안이씨 별좌공종택(延安李氏 別坐公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에 있는 연안이씨 별좌공 관련 주택이다. 연안이씨 선대의 옛 터전에, 조선 후기의 사고 이덕창이 건립한 종택이다. 종택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하나로 연결된 ㅁ자형 뜰집 구조의 정침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인데, 우측보다 좌측 사랑채 공간을 넓게 구획하고, 차별화된 내부 평면을 하고 있다. 종택은 창건 이후 1987년 5월 연안이씨 별좌공종택으로, 2017년 시도지정민속문화재(현, 시도지정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연안이씨 별좌공종택 (延安李氏 別坐公宗宅)
연안이씨 별좌공종택(延安李氏 別坐公宗宅)은 조선 후기에 건립된 경상북도 예천군 호명면 송곡리에 있는 연안이씨 별좌공 관련 주택이다. 연안이씨 선대의 옛 터전에, 조선 후기의 사고 이덕창이 건립한 종택이다. 종택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하나로 연결된 ㅁ자형 뜰집 구조의 정침으로 정면 좌우측으로 실이 돌출한 확장형인데, 우측보다 좌측 사랑채 공간을 넓게 구획하고, 차별화된 내부 평면을 하고 있다. 종택은 창건 이후 1987년 5월 연안이씨 별좌공종택으로, 2017년 시도지정민속문화재(현, 시도지정민속문화유산)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영양남씨 괴시파 종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되어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에 남아 있는 영양남씨 관련 주택이다. 괴시파 종택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로 구성된 정침이 ㅁ자형 뜰집으로 괴시 마을의 중심에 위치하여 서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외에 사당과 화장실 각 1동이 있다. ㅁ자형 뜰집의 정침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데, 사랑채 책방이 남측으로 실을 확장하여 돌출한 실의 구성을 하고 있다.
영양남씨 괴시파 종택 (英陽南氏 槐市派 宗宅)
영양남씨 괴시파 종택은 조선 후기에 건립되어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괴시리에 남아 있는 영양남씨 관련 주택이다. 괴시파 종택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로 구성된 정침이 ㅁ자형 뜰집으로 괴시 마을의 중심에 위치하여 서남쪽을 향하고 있으며, 이외에 사당과 화장실 각 1동이 있다. ㅁ자형 뜰집의 정침은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데, 사랑채 책방이 남측으로 실을 확장하여 돌출한 실의 구성을 하고 있다.
이음맞춤은 두 부재의 끝을 길게 잇거나 직교 또는 경사각으로 접합하는 건축기법이다. 전통목조건축물은 단일 부재로 짜인 것이 아니라 여러 부재가 맞춤·이음으로 연결되어 있다. 맞춤은 서로 직교하거나 경사지게 연결하는 것이다. 통맞춤, 반턱맞춤, 장부맞춤, 주먹장맞춤, 연귀맞춤, 사개맞춤 등이 있다. 이음은 같은 길이 방향으로 연결하므로 목부재의 나이테가 보이는 마구리가 서로 면한다. 맞댄이음, 반턱이음, 장부이음, 주먹장이음, 나비장이음 등이 있다. 맞춤과 이음에는 조영 원리·하중 흐름·응력에 대한 장인의 해석이 숨어 있다.
이음맞춤
이음맞춤은 두 부재의 끝을 길게 잇거나 직교 또는 경사각으로 접합하는 건축기법이다. 전통목조건축물은 단일 부재로 짜인 것이 아니라 여러 부재가 맞춤·이음으로 연결되어 있다. 맞춤은 서로 직교하거나 경사지게 연결하는 것이다. 통맞춤, 반턱맞춤, 장부맞춤, 주먹장맞춤, 연귀맞춤, 사개맞춤 등이 있다. 이음은 같은 길이 방향으로 연결하므로 목부재의 나이테가 보이는 마구리가 서로 면한다. 맞댄이음, 반턱이음, 장부이음, 주먹장이음, 나비장이음 등이 있다. 맞춤과 이음에는 조영 원리·하중 흐름·응력에 대한 장인의 해석이 숨어 있다.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대목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대목장.
배희한 (裵喜漢)
해방 이후 국가무형문화재(현, 국가무형유산) 「대목장」 전승자로 지정된 기능보유자. 대목장.
의성 만취당은 경상북도 의성군에 있는 조선 전기 김사원이 건립한 누정이다. 김사원이 1582년부터 3년 동안 지어 자신의 호를 따서 만취당이라고 불렀다. 그는 퇴계 이황의 제자로 학문을 닦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이 건물을 지었다. 이후 만취당은 안동김씨 종가의 대청 겸 문중 집회 장소로 사용되었다. 만취당은 기와를 올린 토석 담장으로 건물의 평면은 ‘T’자형의 앞면 3칸, 옆면 2칸이다. 1727년에 증축할 때 동쪽 1칸, 서쪽 2칸을 덧달았다. 이 건물은 조선 중기의 건축 수법을 잘 간직하고 있는 누정 건물로 꼽힌다.
의성 만취당 (義城 晩翠堂)
의성 만취당은 경상북도 의성군에 있는 조선 전기 김사원이 건립한 누정이다. 김사원이 1582년부터 3년 동안 지어 자신의 호를 따서 만취당이라고 불렀다. 그는 퇴계 이황의 제자로 학문을 닦고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이 건물을 지었다. 이후 만취당은 안동김씨 종가의 대청 겸 문중 집회 장소로 사용되었다. 만취당은 기와를 올린 토석 담장으로 건물의 평면은 ‘T’자형의 앞면 3칸, 옆면 2칸이다. 1727년에 증축할 때 동쪽 1칸, 서쪽 2칸을 덧달았다. 이 건물은 조선 중기의 건축 수법을 잘 간직하고 있는 누정 건물로 꼽힌다.
광산김씨 긍구당고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는 조선시대 광산김씨 담안공파 관련 주택이다. 광산김씨 담안공파 김언기(1520~1588)가 말년에 이곳에서 제자를 길렀다. 집의 이름은 김언기의 4세손 김세환의 호인 긍구당(肯構堂)에서 따왔다. ‘긍구’는 ‘조상들이 이루어 놓은 훌륭한 업적을 소홀히 하지 말고 길이 이어받으라’는 뜻이다. 원래 이 집은 김언기의 둘째 부인 처가였는데 김언기가 물려받았다. 처음에는 99칸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컸지만 지금은 축소된 상태이다. 이 고택은 비교적 옛 양식이 잘 남아 있어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이다.
광산김씨 긍구당고택 (光山金氏 肯構堂古宅)
광산김씨 긍구당고택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에 있는 조선시대 광산김씨 담안공파 관련 주택이다. 광산김씨 담안공파 김언기(1520~1588)가 말년에 이곳에서 제자를 길렀다. 집의 이름은 김언기의 4세손 김세환의 호인 긍구당(肯構堂)에서 따왔다. ‘긍구’는 ‘조상들이 이루어 놓은 훌륭한 업적을 소홀히 하지 말고 길이 이어받으라’는 뜻이다. 원래 이 집은 김언기의 둘째 부인 처가였는데 김언기가 물려받았다. 처음에는 99칸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컸지만 지금은 축소된 상태이다. 이 고택은 비교적 옛 양식이 잘 남아 있어 전통가옥을 연구하는 데 좋은 자료이다.
조선후기 처사 오연(吳演, 1598∼1669)이 건립이 건립한 누정이다. 누각 형식의 정자로, 1637년~1642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1799년에 묘당(廟堂)과 함께 수리되었고다. 기와를 올린 토석(土石) 담장이 감싸고 있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동쪽 1칸은 온돌방이고, 서쪽 2칸은 마루로 되어 있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처마 끝부분의 수키와는 와구토(瓦口土)로 정리하였고, 합각 부분은 2줄의 기와 조각 위에 수키와로 2개의 원을 만든 뒤 회바름으로 마감하였다. 편액과 여러 개의 시판(詩板)이 걸려 있다.
영양 취수당 (英陽 醉睡堂)
조선후기 처사 오연(吳演, 1598∼1669)이 건립이 건립한 누정이다. 누각 형식의 정자로, 1637년~1642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1799년에 묘당(廟堂)과 함께 수리되었고다. 기와를 올린 토석(土石) 담장이 감싸고 있다. 평면은 앞면 3칸, 옆면 2칸으로, 동쪽 1칸은 온돌방이고, 서쪽 2칸은 마루로 되어 있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처마 끝부분의 수키와는 와구토(瓦口土)로 정리하였고, 합각 부분은 2줄의 기와 조각 위에 수키와로 2개의 원을 만든 뒤 회바름으로 마감하였다. 편액과 여러 개의 시판(詩板)이 걸려 있다.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반충 관련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예천 덕계리 관물당 (醴泉 德溪里 觀物堂)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에 있는 조선전기에 건립된 반충 관련 누정. 누각·조경건축물.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에 있는 조선후기 성균관 진사 출신인 석문 정영방 관련 주택.
예천 석문종택 (醴泉 石門宗宅)
경상북도 예천군 지보면에 있는 조선후기 성균관 진사 출신인 석문 정영방 관련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