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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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조선에 교회가 세워진 1784년 이후 1백여 년 동안의 박해를 거쳐 신앙의 자유를 얻었고, 현재 한국의 3대 종교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은 종교단체이다. 조선의 천주교는 중국에서 간행된 한문 서학서에 대한 자발적 학습을 통해 성립되었다. 그러나 천주교는 전파된 직후 정부로부터 박해를 받았지만, 19세기 말엽 종교의 자유를 얻고 꾸준히 발전해 왔다. 천주교는 1950년대 이후 현대사회에서 크게 성장하여 2022년 기준 신자수가 595만 명에 이르렀고, 불교, 개신교와 함께 한국의 3대 종교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천주교 (天主敎)
천주교는 조선에 교회가 세워진 1784년 이후 1백여 년 동안의 박해를 거쳐 신앙의 자유를 얻었고, 현재 한국의 3대 종교 가운데 하나로 자리잡은 종교단체이다. 조선의 천주교는 중국에서 간행된 한문 서학서에 대한 자발적 학습을 통해 성립되었다. 그러나 천주교는 전파된 직후 정부로부터 박해를 받았지만, 19세기 말엽 종교의 자유를 얻고 꾸준히 발전해 왔다. 천주교는 1950년대 이후 현대사회에서 크게 성장하여 2022년 기준 신자수가 595만 명에 이르렀고, 불교, 개신교와 함께 한국의 3대 종교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김익진(金益鎭)은 해방 이후 순심중학교 교장, 성의중학교 교감, 근화여자중학교 교감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문필가이다. 한국가톨릭교회에서 1950~1970년대에 활동했던 대표적 평신도이자 교육자, 문필가로서 가톨릭신앙의 토착화를 추진한 선구자 중 한 명으로 인정된다.
김익진 (金益鎭)
김익진(金益鎭)은 해방 이후 순심중학교 교장, 성의중학교 교감, 근화여자중학교 교감 등을 역임한 교육자이자 문필가이다. 한국가톨릭교회에서 1950~1970년대에 활동했던 대표적 평신도이자 교육자, 문필가로서 가톨릭신앙의 토착화를 추진한 선구자 중 한 명으로 인정된다.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상고에서 조선에 이르기까지 각국의 수도와 강계를 역사지리적 입장에서 서술한 지리서. 역사지리서.
강계고 (疆界考)
조선후기 문신·학자 신경준이 상고에서 조선에 이르기까지 각국의 수도와 강계를 역사지리적 입장에서 서술한 지리서. 역사지리서.
수원 갓등이 성당 등에서 사목한 신부.
김원영 (金元永)
수원 갓등이 성당 등에서 사목한 신부.
해방 이후 서울지방법원 판사, 지방법원장, 대법원 판사 등을 역임한 법조인.
김홍섭 (金洪燮)
해방 이후 서울지방법원 판사, 지방법원장, 대법원 판사 등을 역임한 법조인.
『만기요람』은 조선 후기 문신 서영보·심상규 등이 왕명으로 편찬한 행정서이다. 18세기 후반기부터 19세기 초까지 조선왕조의 재정과 군정에 관한 내용이다. 10여 종의 필사본이 있으며 「재용편」과 「군정편」으로 나뉜다. 「재용편」은 각 궁에 상납하는 물화의 양 및 궁중의 연간 소요 경비를 기술하고 있다. 「군정편」은 군무를 관장하는 주요 기관의 설립 경위 및 기능, 인원 등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군주가 정무를 수행하는 데에 참고할 수 있도록 편찬된 것이다. 조선 후기 경제사 및 군사 제도·정책을 연구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사료이다.
만기요람 (萬機要覽)
『만기요람』은 조선 후기 문신 서영보·심상규 등이 왕명으로 편찬한 행정서이다. 18세기 후반기부터 19세기 초까지 조선왕조의 재정과 군정에 관한 내용이다. 10여 종의 필사본이 있으며 「재용편」과 「군정편」으로 나뉜다. 「재용편」은 각 궁에 상납하는 물화의 양 및 궁중의 연간 소요 경비를 기술하고 있다. 「군정편」은 군무를 관장하는 주요 기관의 설립 경위 및 기능, 인원 등을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군주가 정무를 수행하는 데에 참고할 수 있도록 편찬된 것이다. 조선 후기 경제사 및 군사 제도·정책을 연구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사료이다.
일제강점기 서울 남대문상업학교 교장, 태극계명학교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박준호 (朴準鎬)
일제강점기 서울 남대문상업학교 교장, 태극계명학교 교사 등을 역임한 교육자.
버마 암살폭파사건은 현재의 미얀마인 버마에 있는 아웅산 묘소에서 전두환 대통령을 암살하려는 북한공작원에 의해 일어난 폭파사건이다. 1983년 10월 9일에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대통령 공식 수행원과 수행 보도진 17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비상국무회의에서의 비상경계태세 결정, 북한만행규탄대회, 대북보복론의 대두 등 남북한 관계가 위기를 맞았다. 미얀마 정부는 북한에 대한 외교단절 및 정권승인 취소 조처를 취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북한은 제3세계의 지지기반이 흔들렸고 우리나라는 제3세계와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장악하였다.
버마 암살폭파사건 (Burma 暗殺爆破事件)
버마 암살폭파사건은 현재의 미얀마인 버마에 있는 아웅산 묘소에서 전두환 대통령을 암살하려는 북한공작원에 의해 일어난 폭파사건이다. 1983년 10월 9일에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대통령 공식 수행원과 수행 보도진 17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비상국무회의에서의 비상경계태세 결정, 북한만행규탄대회, 대북보복론의 대두 등 남북한 관계가 위기를 맞았다. 미얀마 정부는 북한에 대한 외교단절 및 정권승인 취소 조처를 취하였다. 이 사건을 계기로 북한은 제3세계의 지지기반이 흔들렸고 우리나라는 제3세계와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장악하였다.
1953년에, 장준하가 민족 통일 문제, 민주사상 함양, 경제 발전 등을 편집의 기본 방향으로 삼아 창간한 월간 잡지.
사상계 (思想界)
1953년에, 장준하가 민족 통일 문제, 민주사상 함양, 경제 발전 등을 편집의 기본 방향으로 삼아 창간한 월간 잡지.
1801년 천주교 박해에 관한 정부측 기록을 수집하여 정리한 천주교서. 박해기.
사학징의 (邪學懲義)
1801년 천주교 박해에 관한 정부측 기록을 수집하여 정리한 천주교서. 박해기.
해방 이후 형무관, 개성형무소장 등을 역임한 관료.
우학종 (禹學鍾)
해방 이후 형무관, 개성형무소장 등을 역임한 관료.
남성중고등학교 교장, 국회의원, 통일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교육자.
윤제술 (尹濟述)
남성중고등학교 교장, 국회의원, 통일당 최고위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교육자.
상업은행장, 재무부장관, 금융통화위원 등을 역임한 관료·경제인.
윤호병 (尹皡炳)
상업은행장, 재무부장관, 금융통화위원 등을 역임한 관료·경제인.
미군정장관 비서장, 서울대학교 부총장, 상공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이교선 (李敎善)
미군정장관 비서장, 서울대학교 부총장, 상공부장관 등을 역임한 정치인.
해방 이후 민주공화당 부녀위원장, 제7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사회사업가.
이매리 (李매리)
해방 이후 민주공화당 부녀위원장, 제7대 국회의원 등을 역임한 정치인. 사회사업가.
해방 이후 『하늘과 땅 사이에』, 『철학개론』 등을 저술한 학자. 정치인.
이종우 (李鍾雨)
해방 이후 『하늘과 땅 사이에』, 『철학개론』 등을 저술한 학자. 정치인.
해방 이후 농림부장관,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총무부장 등을 역임한 관료. 정치인.
이종현 (李宗鉉)
해방 이후 농림부장관, 대한독립촉성국민회 총무부장 등을 역임한 관료. 정치인.
정약용은 조선후기 『경세유표』, 『흠흠신서』, 『목민심서』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실학자이다. 1762년(영조 38)에 태어나 1836년(헌종 2)에 사망했다. 남인 가문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성호 이익의 학문을 접하면서 개혁사상의 세례를 받았다. 정조 재위기에는 관료로 봉사하면서 과학자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이 시기에 천주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장기간의 유배생활을 했다. 유배 중에 당시 사회의 피폐상을 직접 확인하면서 그에 대한 개혁안을 정리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사상을 포괄하는 거대한 학문적 업적을 남겼다.
정약용 (丁若鏞)
정약용은 조선후기 『경세유표』, 『흠흠신서』, 『목민심서』 등을 저술한 유학자이자 실학자이다. 1762년(영조 38)에 태어나 1836년(헌종 2)에 사망했다. 남인 가문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성호 이익의 학문을 접하면서 개혁사상의 세례를 받았다. 정조 재위기에는 관료로 봉사하면서 과학자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이 시기에 천주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장기간의 유배생활을 했다. 유배 중에 당시 사회의 피폐상을 직접 확인하면서 그에 대한 개혁안을 정리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사상을 포괄하는 거대한 학문적 업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