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최근덕"
검색결과 총 27건
조선 전기의 학자, 서기의 시·행장·제문·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고청유고 (孤靑遺稿)
조선 전기의 학자, 서기의 시·행장·제문·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이야순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광뢰집 (廣瀨集)
조선 후기의 학자, 이야순의 시·서(書)·제문·잡저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5년에 편집한 시문집.
구촌유고 (龜村遺稿)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이명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65년에 편집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소시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5년에 간행한 시문집.
국헌집 (菊軒集)
조선 후기의 학자, 소시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35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송인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규암집 (圭庵集)
조선 전기의 문신·학자, 송인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0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장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7년에 간행한 시문집.
금강집 (錦江集)
조선 후기의 학자, 장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17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박준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6년에 간행한 시문집.
금석집 (錦石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박준원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81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시대 때의 학자, 송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6년에 간행한 시문집.
금암집 (琴岩集)
조선시대 때의 학자, 송몽인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16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 어유구의 소차·박고·일기·만록 등을 수록한 문집.
긍재편록 (兢齋編錄)
조선 후기의 문신, 어유구의 소차·박고·일기·만록 등을 수록한 문집.
조선 후기의 학자, 남정중의 시·소차·교서·치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기봉집 (碁峰集)
조선 후기의 학자, 남정중의 시·소차·교서·치제문 등을 수록한 시문집.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남한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2년에 간행한 시문집.
기옹집 (寄翁集)
조선 후기의 문신·학자, 남한기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52년에 간행한 시문집.
『논어』는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을 기록한 유교경전이다. 공자 사후 스승과 제자 사이에 오갔던 문답을 중심으로 ‘학이편’부터 ‘요왈편’까지 2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논어』·『노논어』·『고문논어』 등 여러 종류의 논어가 있었다고 하나 현재 전해지는 것은 전한 말 장우가 편집한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중국과의 접촉이 활발해지고 통치질서와 정치윤리에 대한 요구가 드높아가던 삼국시대에 유교의 전래와 함께 전해졌다. 오경보다 사서를 중시하는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시골 벽촌의 어린 학동들까지 배웠을 정도로 중요한 경전으로 자리잡았다.
논어 (論語)
『논어』는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공자와 그 제자들의 언행을 기록한 유교경전이다. 공자 사후 스승과 제자 사이에 오갔던 문답을 중심으로 ‘학이편’부터 ‘요왈편’까지 2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논어』·『노논어』·『고문논어』 등 여러 종류의 논어가 있었다고 하나 현재 전해지는 것은 전한 말 장우가 편집한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중국과의 접촉이 활발해지고 통치질서와 정치윤리에 대한 요구가 드높아가던 삼국시대에 유교의 전래와 함께 전해졌다. 오경보다 사서를 중시하는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시골 벽촌의 어린 학동들까지 배웠을 정도로 중요한 경전으로 자리잡았다.
『대학』은 유가의 근본이념을 명확하고도 일관된 체계로 정립한 유교 경전이다. 송나라 때 주희가 새로운 유학의 체계를 세우면서 『예기』에서 『중용』과 『대학』의 두 편을 독립시켜 사서 중심의 체재를 확립하였다. 주희는 『대학』에 장구를 짓고 자세한 해설을 붙여 경문 1장, 전문 10장으로 나누었다. 『대학』의 내용은 삼강령과 팔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강령은 명명덕, 신민, 지어지선이고, 팔조목은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이다. 『대학』의 저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가 지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대학 (大學)
『대학』은 유가의 근본이념을 명확하고도 일관된 체계로 정립한 유교 경전이다. 송나라 때 주희가 새로운 유학의 체계를 세우면서 『예기』에서 『중용』과 『대학』의 두 편을 독립시켜 사서 중심의 체재를 확립하였다. 주희는 『대학』에 장구를 짓고 자세한 해설을 붙여 경문 1장, 전문 10장으로 나누었다. 『대학』의 내용은 삼강령과 팔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삼강령은 명명덕, 신민, 지어지선이고, 팔조목은 격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이다. 『대학』의 저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공자의 손자인 자사(子思)가 지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 조종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87년에 간행한 시문집.
독암유고 (獨庵遺槁)
조선 전기의 문신, 조종경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587년에 간행한 시문집.
서경은 오경의 하나로, 고대 중국의 정치를 기록한 유교 경전이다. 고대에 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치적 상황이나 사회 변동, 문물 제도 등을 사관이 낱낱이 기록한 책을 서(書)라고 하였다. 때로는 왕조의 이름을 붙여 우서, 하서라고도 하였다. 공자는 이 서를 대단히 중히 여겨 번잡한 것을 정리해 다시 편찬하고, 시경과 함께 교육의 핵심적인 과목으로 삼았다고 한다. 『서경』은 주로 정치 상황을 담고 있지만, 천문, 지리, 윤리, 민생 문제도 담고 있다. 이에 정치서로는 으뜸으로 꼽았으며 삼경 또는 오경에 넣어 존중해 왔다.
서경 (書經)
서경은 오경의 하나로, 고대 중국의 정치를 기록한 유교 경전이다. 고대에 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치적 상황이나 사회 변동, 문물 제도 등을 사관이 낱낱이 기록한 책을 서(書)라고 하였다. 때로는 왕조의 이름을 붙여 우서, 하서라고도 하였다. 공자는 이 서를 대단히 중히 여겨 번잡한 것을 정리해 다시 편찬하고, 시경과 함께 교육의 핵심적인 과목으로 삼았다고 한다. 『서경』은 주로 정치 상황을 담고 있지만, 천문, 지리, 윤리, 민생 문제도 담고 있다. 이에 정치서로는 으뜸으로 꼽았으며 삼경 또는 오경에 넣어 존중해 왔다.
전통 사회에서 산천·묘사에 올리던 제사 또는 학교에서 선성선사(先聖先師)를 추모하기 위하여 지내던 유교의례.
석전 (釋奠)
전통 사회에서 산천·묘사에 올리던 제사 또는 학교에서 선성선사(先聖先師)를 추모하기 위하여 지내던 유교의례.
조선 후기의 문신, 남구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3년에 간행한 시문집.
약천집 (藥泉集)
조선 후기의 문신, 남구만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23년에 간행한 시문집.
고려후기 영해사록, 감찰규정, 성균좨주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우탁 (禹倬)
고려후기 영해사록, 감찰규정, 성균좨주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시대 때의 문신, 윤근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
월정집 (月汀集)
조선시대 때의 문신, 윤근수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648년에 간행한 시문집.
조선전기 의성현령, 공조좌랑, 검토관 등을 역임한 문신. 문장가.
유호인 (兪好仁)
조선전기 의성현령, 공조좌랑, 검토관 등을 역임한 문신. 문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