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현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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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은 일년 중의 시령을 날짜에 따라 기록하여 놓은 시간 범주이다. 시령은 월·일·24절기·요일·행사일, 해의 출몰, 달이 차는 일과 이지러지는 일, 일식·월식을 가리키는 말이다. 달력은 시령을 일상생활의 편이를 위하여 만든 상용력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양력과 음력이 병용되고 있다. 양력은 태양이 같은 자리에 돌아오는 주기로 계절의 순환주기이다. 음력은 달의 궤도운동의 주기를 바탕으로 함으로써 계절과 직접 관련이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1895년(고종 32)에 내린 고종의 조칙으로 양력이 널리 쓰이게 되었다.
달력 (달曆)
달력은 일년 중의 시령을 날짜에 따라 기록하여 놓은 시간 범주이다. 시령은 월·일·24절기·요일·행사일, 해의 출몰, 달이 차는 일과 이지러지는 일, 일식·월식을 가리키는 말이다. 달력은 시령을 일상생활의 편이를 위하여 만든 상용력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세계 공통으로 쓰이는 양력과 음력이 병용되고 있다. 양력은 태양이 같은 자리에 돌아오는 주기로 계절의 순환주기이다. 음력은 달의 궤도운동의 주기를 바탕으로 함으로써 계절과 직접 관련이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1895년(고종 32)에 내린 고종의 조칙으로 양력이 널리 쓰이게 되었다.
태양으로부터 다섯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으로,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
목성 (木星)
태양으로부터 다섯번째 궤도를 도는 행성으로,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
사신의 하나로 서쪽을 관장하는 신령.
백호 (白虎)
사신의 하나로 서쪽을 관장하는 신령.
태양으로부터 두번째 궤도를 공전하며 지구에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
금성 (金星)
태양으로부터 두번째 궤도를 공전하며 지구에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석제가 일식과 월식의 시각과 상황을 추산·예보하는 방법을 수록하여 1459년에 간행한 천문서.
교식추보법 (交食推步法)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석제가 일식과 월식의 시각과 상황을 추산·예보하는 방법을 수록하여 1459년에 간행한 천문서.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담이 명나라의 『대통력통궤』를 우리 실정에 맞게 교정하여 편찬한 역법서.
교식통궤 (交食通軌)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담이 명나라의 『대통력통궤』를 우리 실정에 맞게 교정하여 편찬한 역법서.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석제가 왕명으로 사여(四餘)의 운행을 추산하는 방법을 해설하여 1444년에 간행한 천문서.
사여전도통궤 (四餘纏度通軌)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석제가 왕명으로 사여(四餘)의 운행을 추산하는 방법을 해설하여 1444년에 간행한 천문서.
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서 가려지는 천체현상이다. 달이 태양과 반대쪽 하늘에 있는 보름달일 때 일어난다. 보름달이라고 해서 매달 일어나지는 않고, 달의 궤도와 태양의 궤도가 만나는 교점에 가까운 위치에 달이 있을 때에만 일어난다. 달의 일부가 지구의 본그림자에 걸렸을 때를 부분월식, 본그림자에 전부 들어갔을 때를 개기월식이라고 한다. 세종 때 간행된 『칠정산외편』에는 월식을 예보하는 데 필요한 계산법이 기록되어 있으나, 월식이 관측된 기록은 매우 적다. 이는 일식과 달리 월식은 예사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월식 (月蝕)
월식은 달이 지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서 가려지는 천체현상이다. 달이 태양과 반대쪽 하늘에 있는 보름달일 때 일어난다. 보름달이라고 해서 매달 일어나지는 않고, 달의 궤도와 태양의 궤도가 만나는 교점에 가까운 위치에 달이 있을 때에만 일어난다. 달의 일부가 지구의 본그림자에 걸렸을 때를 부분월식, 본그림자에 전부 들어갔을 때를 개기월식이라고 한다. 세종 때 간행된 『칠정산외편』에는 월식을 예보하는 데 필요한 계산법이 기록되어 있으나, 월식이 관측된 기록은 매우 적다. 이는 일식과 달리 월식은 예사로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태양계에서 가장 작은 행성으로 태양에 가장 가까운 궤도를 도는 행성.
수성 (水星)
태양계에서 가장 작은 행성으로 태양에 가장 가까운 궤도를 도는 행성.
사신의 하나로 남쪽을 관장하는 신령. 주조(朱鳥).
주작 (朱雀)
사신의 하나로 남쪽을 관장하는 신령. 주조(朱鳥).
절기는 태양년을 태양의 황경에 따라 24등분한 기후의 표준점이다. 시령·절후라고도 한다. 황경이란 태양이 춘분에 지나는 점을 기점으로 하여 황도에 따라 움직인 각도를 말하며, 황경이 0°일 때를 춘분으로 하여 매 15°마다 새로운 절기로 구분한다. 계절을 세분하여 대략 15일 간격으로 나타낸 달력이라 할 수 있다. 24절기는 다시 홀수 번째 절기를 절로, 짝수 번째 절기를 중으로 구분한다. 중이 되는 절기는 음력 열두 달의 이름을 정하는 절기인데 음력의 달에서 24절기의 중기가 빠진 달이 생기면 이 달을 윤달로 쳐서 양력과 음력의 차이를 보완한다.
절기 (節氣)
절기는 태양년을 태양의 황경에 따라 24등분한 기후의 표준점이다. 시령·절후라고도 한다. 황경이란 태양이 춘분에 지나는 점을 기점으로 하여 황도에 따라 움직인 각도를 말하며, 황경이 0°일 때를 춘분으로 하여 매 15°마다 새로운 절기로 구분한다. 계절을 세분하여 대략 15일 간격으로 나타낸 달력이라 할 수 있다. 24절기는 다시 홀수 번째 절기를 절로, 짝수 번째 절기를 중으로 구분한다. 중이 되는 절기는 음력 열두 달의 이름을 정하는 절기인데 음력의 달에서 24절기의 중기가 빠진 달이 생기면 이 달을 윤달로 쳐서 양력과 음력의 차이를 보완한다.
24절기의 각 기(氣)의 일시를 정하기 위하여 태양의 황경(黃經)에 따라 1년을 24등분해 24절기로 나눈 역법(曆法).
평기 (平氣)
24절기의 각 기(氣)의 일시를 정하기 위하여 태양의 황경(黃經)에 따라 1년을 24등분해 24절기로 나눈 역법(曆法).
『칠정산내편』은 원나라의 수시력의 원리와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여 편찬한 역법서이다. 조선 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담 등이 세종의 명으로 1442년(세종 24)에 편찬하였다. 3책의 활자본이다. 칠정이란 일·월과 목·화·토·금·수의 5개 행성을 가리킨다. 이 책에서는 칠정에 관한 자료를 다루고 있다. 내용은 권두에 천체의 여러 상수가 실렸다. 다음 역일·태양·태음·중성·교식·오성·사여성 7개의 대목이 있다. 권말에는 동지와 하지 후 일출몰 시각과 밤낮의 길이를 나타낸 표가 실려 있다. 이 역서는 오늘날의 천체력 구실을 하고 있다.
칠정산내편 (七政算內篇)
『칠정산내편』은 원나라의 수시력의 원리와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해설하여 편찬한 역법서이다. 조선 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담 등이 세종의 명으로 1442년(세종 24)에 편찬하였다. 3책의 활자본이다. 칠정이란 일·월과 목·화·토·금·수의 5개 행성을 가리킨다. 이 책에서는 칠정에 관한 자료를 다루고 있다. 내용은 권두에 천체의 여러 상수가 실렸다. 다음 역일·태양·태음·중성·교식·오성·사여성 7개의 대목이 있다. 권말에는 동지와 하지 후 일출몰 시각과 밤낮의 길이를 나타낸 표가 실려 있다. 이 역서는 오늘날의 천체력 구실을 하고 있다.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담이 왕명으로 서역의 회회력을 연구하여 1444년에 편찬한 역법서.
칠정산외편 (七政算外篇)
조선전기 문신·천문학자 이순지와 김담이 왕명으로 서역의 회회력을 연구하여 1444년에 편찬한 역법서.
해는 태양계의 중심인 고온의 기체로서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이다. 한자로는 태양이라 한다. 태양의 표면은 약 5,800K의 온도를 가지고 있으며, 흑점은 강한 자기장으로 인해 온도가 낮고 어둡게 보인다. 동양의 고대 문헌인 ≪주역≫과 ≪한서≫에는 흑점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고려 시대에도 흑점 관측 기록이 존재해 1609년 갈릴레이의 망원경 관측보다 앞선다. 조선 시대에는 태양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달력을 작성했고, 세종 때에는 원나라의 일구를 개량해 양부일구를 만들었다. 일식은 천변으로 여겨져 중요한 천문 관측 대상이었으며 정밀한 관측 기록과 계산법이 발달하였다.
해
해는 태양계의 중심인 고온의 기체로서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이다. 한자로는 태양이라 한다. 태양의 표면은 약 5,800K의 온도를 가지고 있으며, 흑점은 강한 자기장으로 인해 온도가 낮고 어둡게 보인다. 동양의 고대 문헌인 ≪주역≫과 ≪한서≫에는 흑점에 대한 기록이 있으며, 고려 시대에도 흑점 관측 기록이 존재해 1609년 갈릴레이의 망원경 관측보다 앞선다. 조선 시대에는 태양의 움직임을 기반으로 달력을 작성했고, 세종 때에는 원나라의 일구를 개량해 양부일구를 만들었다. 일식은 천변으로 여겨져 중요한 천문 관측 대상이었으며 정밀한 관측 기록과 계산법이 발달하였다.
태양으로부터 여섯 번째 궤도를 돌며 원반형의 고리를 가진 행성.
토성 (土星)
태양으로부터 여섯 번째 궤도를 돌며 원반형의 고리를 가진 행성.
사신의 하나로 북쪽을 관장하는 신령.
현무 (玄武)
사신의 하나로 북쪽을 관장하는 신령.
푸른 용으로 상징되는 사신(四神) 또는 사수(四獸)의 하나.
청룡 (靑龍)
푸른 용으로 상징되는 사신(四神) 또는 사수(四獸)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