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자 : 황정연"
검색결과 총 20건
조선후기 문인들에게 고동 서화 수집에 대한 가치를 일깨운 수장가.
김광수 (金光遂)
조선후기 문인들에게 고동 서화 수집에 대한 가치를 일깨운 수장가.
이우는 조선후기 『백년록』·『선원록』·『열성어필』 등을 간행한 왕족·서화가·장서가이다. 1637년(인조 15)에 태어나 1693년(숙종 19)에 사망했다. 선조의 손자이며 낭선군에 봉해졌다. 세 차례 사은사로 북경에 다녀왔고, 역대 임금의 필적을 모은 『열성어필』 간행, 어진 제작, 왕실족보 편찬 등 굵직한 왕실 행사를 주관했다. 서예와 금석문에 해박했고, 『관란정석각첩』·『동국명필』·『대동금석서』를 간행하여 우리나라 서예가들의 필적이 전해지는 데 기여했다. 고려~조선 화가들의 그림을 모은 『해동명화첩』을 숙종에게 진상하기도 했다.
이우 (李俁)
이우는 조선후기 『백년록』·『선원록』·『열성어필』 등을 간행한 왕족·서화가·장서가이다. 1637년(인조 15)에 태어나 1693년(숙종 19)에 사망했다. 선조의 손자이며 낭선군에 봉해졌다. 세 차례 사은사로 북경에 다녀왔고, 역대 임금의 필적을 모은 『열성어필』 간행, 어진 제작, 왕실족보 편찬 등 굵직한 왕실 행사를 주관했다. 서예와 금석문에 해박했고, 『관란정석각첩』·『동국명필』·『대동금석서』를 간행하여 우리나라 서예가들의 필적이 전해지는 데 기여했다. 고려~조선 화가들의 그림을 모은 『해동명화첩』을 숙종에게 진상하기도 했다.
김광국은 조선 후기 수의, 가선대부,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의관이자 서화수집가이다. 1727년에 태어나 1797년에 사망했다. 의과에 입격하여 어의 반열 중 으뜸인 수의를 역임했다. 이미 10대 때부터 고서화에 관심을 두고 김광수, 심사정 등 당대 저명한 수장가, 서화가들과 교유하였다. 북경 연행과 서화가들과의 교류, 골동 시장을 통해 우리나라 역대 그림과 글씨, 중국·일본화, 서양 동판화, 지도 등을 다양하게 수집하였다. 평생 모은 서화 작품을 정리하여 『석농화원』, 『화원별집』 등을 만들었다. 조선 후기 서화계 및 후대의 작품 보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김광국 (金光國)
김광국은 조선 후기 수의, 가선대부, 동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의관이자 서화수집가이다. 1727년에 태어나 1797년에 사망했다. 의과에 입격하여 어의 반열 중 으뜸인 수의를 역임했다. 이미 10대 때부터 고서화에 관심을 두고 김광수, 심사정 등 당대 저명한 수장가, 서화가들과 교유하였다. 북경 연행과 서화가들과의 교류, 골동 시장을 통해 우리나라 역대 그림과 글씨, 중국·일본화, 서양 동판화, 지도 등을 다양하게 수집하였다. 평생 모은 서화 작품을 정리하여 『석농화원』, 『화원별집』 등을 만들었다. 조선 후기 서화계 및 후대의 작품 보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화원별집』은 김광국(1727∼1797)이 중국 및 우리나라 역대 그림을 모아 만든 화첩이다. 김광국이 만든 대표적 화첩 『석농화원』의 별집이다. 작품 크기는 다양하지만 최대 가로 세로 폭은 30㎝ 내외이다. 56명의 중국 및 조선 서화가의 작품 총 79점을 수록하였다. 이 중 묵서가 5점, 수묵 담채화가 74점으로, 회화 작품이 월등히 많다. 목록과 작품이 모두 갖추어진 화첩으로, 우리나라 역대 화가들에 대한 품평과 그 화풍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조선시대 회화사의 흐름을 개관해 준다는 점에서 자료적 의의가 있다.
화원별집 (畵苑別集)
『화원별집』은 김광국(1727∼1797)이 중국 및 우리나라 역대 그림을 모아 만든 화첩이다. 김광국이 만든 대표적 화첩 『석농화원』의 별집이다. 작품 크기는 다양하지만 최대 가로 세로 폭은 30㎝ 내외이다. 56명의 중국 및 조선 서화가의 작품 총 79점을 수록하였다. 이 중 묵서가 5점, 수묵 담채화가 74점으로, 회화 작품이 월등히 많다. 목록과 작품이 모두 갖추어진 화첩으로, 우리나라 역대 화가들에 대한 품평과 그 화풍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조선시대 회화사의 흐름을 개관해 준다는 점에서 자료적 의의가 있다.
『석농화원』은 김광국(1727∼1797)이 우리나라 및 중국·일본의 그림을 모아 만든 화첩이다. 조선 후기 수집가인 김광국이 평생 모은 그림을 모은 대규모 화첩이다. 현재 『석농화원』은 모두 낙질되었지만 본래 약 9권으로 방대하게 만들어졌다. 고려·조선, 중국, 일본, 러시아, 네덜란드 등 외국 그림도 10점 가까이 포함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그림을, 왼쪽에는 화평을 실어 그림과 글씨가 마주 보게 구성하였다. 『석농화원』은 유명·무명 화가들의 그림과 비평을 집대성하였다. 화가의 정보도 풍부하여 한국 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석농화원 (石農畵苑)
『석농화원』은 김광국(1727∼1797)이 우리나라 및 중국·일본의 그림을 모아 만든 화첩이다. 조선 후기 수집가인 김광국이 평생 모은 그림을 모은 대규모 화첩이다. 현재 『석농화원』은 모두 낙질되었지만 본래 약 9권으로 방대하게 만들어졌다. 고려·조선, 중국, 일본, 러시아, 네덜란드 등 외국 그림도 10점 가까이 포함되어 있다. 오른쪽에는 그림을, 왼쪽에는 화평을 실어 그림과 글씨가 마주 보게 구성하였다. 『석농화원』은 유명·무명 화가들의 그림과 비평을 집대성하였다. 화가의 정보도 풍부하여 한국 회화사의 중요한 자료이다.
1916년 서예가 오세창이 조선시대 화원과 사자관(寫字官)의 계보를 정리한 관찬서. 계보서.
화사양가보록 (畵寫兩家譜錄)
1916년 서예가 오세창이 조선시대 화원과 사자관(寫字官)의 계보를 정리한 관찬서. 계보서.
조선 후기의 화가 이재관이 그린 강이오의 초상화.
강이오 초상 (姜彛五 肖像)
조선 후기의 화가 이재관이 그린 강이오의 초상화.
조선 중기 문신 남구만의 초상화.
남구만 초상 (南九萬 肖像)
조선 중기 문신 남구만의 초상화.
조선 후기의 문신 심환지(沈煥之, 1730∼1802)의 초상화.
심환지 초상 (沈煥之 肖像)
조선 후기의 문신 심환지(沈煥之, 1730∼1802)의 초상화.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연잉군 시절 초상화.
연잉군 초상 (延礽君 肖像)
조선 제21대 왕 영조의 연잉군 시절 초상화.
조선 중기의 문신 임장(任章, 1568-1619)의 초상화.
임장 초상 (任章 肖像)
조선 중기의 문신 임장(任章, 1568-1619)의 초상화.
조선 중기 무관 박유명(朴惟明, 1582∼1640)의 초상화.
박유명 초상 (朴惟明 肖像)
조선 중기 무관 박유명(朴惟明, 1582∼1640)의 초상화.
조선 중기 문신 유숙(1564년(명종 19)∼1636년(인조 14))의 초상화와 관련 교지.
유숙 초상 및 관련 교지 (柳潚 肖像 및 關聯 敎旨)
조선 중기 문신 유숙(1564년(명종 19)∼1636년(인조 14))의 초상화와 관련 교지.
조선 후기 문신 유언호(兪彦鎬, 1730~1796)의 초상화.
유언호 초상 (兪彦鎬 肖像)
조선 후기 문신 유언호(兪彦鎬, 1730~1796)의 초상화.
조선 후기 문신 윤급(尹汲)의 초상화.
윤급 초상 (尹汲 肖像)
조선 후기 문신 윤급(尹汲)의 초상화.
조선 후기 학자 윤증(尹拯, 1629~1714)의 초상화 일괄.
윤증 초상 일괄 (尹拯 肖像 一括)
조선 후기 학자 윤증(尹拯, 1629~1714)의 초상화 일괄.
조선 중기 문신 이덕성(李德成, 1655-1704)의 초상화 및 그와 관련된 자료.
이덕성 초상 및 관련 자료 일괄 (李德成 肖像 및 關聯 資料 一括)
조선 중기 문신 이덕성(李德成, 1655-1704)의 초상화 및 그와 관련된 자료.
조선 중기 무신 이성윤(李誠胤, 1570~1620)의 초상화.
이성윤 초상 (李誠胤 肖像)
조선 중기 무신 이성윤(李誠胤, 1570~1620)의 초상화.
조선 중기 공신 이시방(李時昉, 1594~1660)의 초상화.
이시방 초상 (李時昉 肖像)
조선 중기 공신 이시방(李時昉, 1594~1660)의 초상화.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초상화 일괄.
이하응 초상 일괄 (李昰應 肖像 一括)
흥선대원군 이하응의 초상화 일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