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고려 후기, 국존을 역임한 법상종 승려.
#가계 및 인적 사항 자안은 1240년(고종 27)에 태어났다. 원래 법명은 자안(子安)이나 후에 미수(彌授)로 고쳤다. 속성은 김(金)씨, 일선군(一善郡) 출신이며, 아버지는 봉순태부 전객령(奉順太夫 典客令)으로 추봉된 김한제(金漢磾), 어머니 문(文)씨는 문공진(文公進)의 딸로 화주군부인(和義郡夫人)에 추봉되었다. 부와 모는 모두 미수가 출가하여 교단에서 높은 지위를 갖게 되면서 추봉된 것으로 보인다. 1327년(충숙왕 14) 음력 12월 세수 87세, 법랍 75세로 속리산 법주사(法住寺)에서 입적하였다.
주요 활동
학문과 저술
상훈과 추모
참고문헌
원전
- 『朝鮮金石總覽』(朝鮮總督府, 1919)
논문
- 변동명, 「고려후기의 법상종」 (『한국중세사연구』 12, 한국중세사학회, 2002)
- 토니노 푸지오니, 『高麗時代 法相宗敎團의 推移』 (서울대학교 박사학위논문, 199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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