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요약
정의
조선 말기, 궁궐 및 도성을 방어하던 군영의 하나.
제정 목적
총어영의 조직과 구성은 이전의 친군 별영 체제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였다. 총어사에는 별영사로 있던 이종건을 임명하였다. 3영 체제 아래 도성 방위는 이전 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이 분장하였던 체제와 비슷하였다.
내용
변천사항
참고문헌
원전
-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일성록(日省錄)』
단행본
- 육군군사연구소 편, 『한국군사사 9』-근현대 I(경인문화사, 2012)
- 배항섭, 『19세기 조선의 군사제도 연구』(국학자료원, 2002)
- 최병옥, 『개화기의 군사정책연구』(경인문화사, 200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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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따로 설치한 군영.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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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조선 시대에 둔 친군영의 하나. 고종 20년(1883)에 두었다가 25년(1888)에 후영, 해방영과 합하여 통위영으로 고쳤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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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조선 고종 21년(1884)에 둔 친군영. 뒤에 우영, 해방영과 합하여 통위영이 되었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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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4
: 조선 시대 친군영의 하나. 경기ㆍ황해ㆍ충청 3도의 수군을 통할하던 군영으로, 고종 21년(1884)에 설치하였으며 뒤에 친군영에 속한 우영ㆍ후영과 합하여 통위영으로 고쳤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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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
: 조선 후기에, 서울 지방의 군대를 통솔하던 친군영의 하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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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6
: 조선 시대에 둔 친군영의 하나. 고종 20년(1883)에 두었다가 25년(1888)에 전영(前營)과 합하여 장위영(壯衛營)으로 고쳤다.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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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7
: 조선 고종(高宗) 때 총어영(總禦營)의 군대를 지휘하던 으뜸 무관 벼슬. 또는 그 벼슬아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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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8
: 한 군영에 딸린 군대를 지휘하는 주장(主將).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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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9
: 군대가 주둔할 때, 적을 경계하기 위하여 가장 앞쪽에 배치한 초소나 초병. 또는 그 해당 임무.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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