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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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강천각소하록 (江天閣銷夏錄)
조선후기 문신 심익운이 여러 사람의 글에서 제문·시·서(書)·잡설 등을 모아 엮은 종합서.
『개권희희』는 1912년에 임규가 신문관에서 편찬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책 목차에는 총 100편의 이야기를 수록했다고 했지만, 실제 수록된 이야기는 95편이다. 5편은 제목만 남기고 내용은 삭제하였다.
개권희희 (開卷嬉嬉)
『개권희희』는 1912년에 임규가 신문관에서 편찬한 재담집이다. 전대에 향유되던 패설과 구비 설화를 수록하였는데, 대화체 방식을 통해 줄거리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책 목차에는 총 100편의 이야기를 수록했다고 했지만, 실제 수록된 이야기는 95편이다. 5편은 제목만 남기고 내용은 삭제하였다.
고려 전기에, 광명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관승 (貫乘)
고려 전기에, 광명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거령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 지역의 옛 지명이다. 본래 백제의 거사물현이었으나 통일신라시대인 757년에 청웅현이 되었다. 신라 10정의 하나였던 거사물정이 있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거령현으로 불렸으며, 영성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의 오수면, 삼계면, 지사면 일대가 해당한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장수군·남원시·순창군과 행정구역을 접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남원시를 연결하는 순천완주고속도로가 지나간다.
거령 (居寧)
거령은 전북특별자치도 임실 지역의 옛 지명이다. 본래 백제의 거사물현이었으나 통일신라시대인 757년에 청웅현이 되었다. 신라 10정의 하나였던 거사물정이 있었다.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거령현으로 불렸으며, 영성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의 오수면, 삼계면, 지사면 일대가 해당한다. 전북특별자치도의 장수군·남원시·순창군과 행정구역을 접하며,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남원시를 연결하는 순천완주고속도로가 지나간다.
박전지는 고려 후기에 전중윤지제교, 원나라 정동성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며, 충선왕 개혁을 보좌한 인물이다. 어릴 때 이장용에게 교육을 받아 과거에 합격한 이후 문한직 등을 거쳐 원에 가서 벼슬을 하였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치면서 충선왕의 세자 시절에 교육을 맡아 이후 측근이 되었다. 충선왕이 사림원을 중심으로 개혁을 할 때 참여하였으며, 이후 정승까지 올랐다. 불교에도 조예가 깊다.
박전지 (朴全之)
박전지는 고려 후기에 전중윤지제교, 원나라 정동성도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며, 충선왕 개혁을 보좌한 인물이다. 어릴 때 이장용에게 교육을 받아 과거에 합격한 이후 문한직 등을 거쳐 원에 가서 벼슬을 하였다. 이후 여러 관직을 거치면서 충선왕의 세자 시절에 교육을 맡아 이후 측근이 되었다. 충선왕이 사림원을 중심으로 개혁을 할 때 참여하였으며, 이후 정승까지 올랐다. 불교에도 조예가 깊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부설거사가 창건한 암자. 대승사.
사불산 묘적암 (四佛山 妙寂庵)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사불산(四佛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부설거사가 창건한 암자. 대승사.
고려 후기에, 용만좌장, 한림 등을 역임한 문신.
김극기 (金克己)
고려 후기에, 용만좌장, 한림 등을 역임한 문신.
1933년 홍승륜이 봉안거사의 풍수지리설을 편집한 지리서. 풍수지리서.
봉안결 (鳳眼訣)
1933년 홍승륜이 봉안거사의 풍수지리설을 편집한 지리서. 풍수지리서.
『사재집』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김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판본으로 그 손자 요립이 영유현감으로 있으면서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도움을 받아 초간본을 간행하였고, 이후 1603년에 윤효선 등이 원판을 보완하여 중간하였다. 현재 중간본이 규장각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사재집 (思齋集)
『사재집』은 조선 전기 문신·학자 김정국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4권 2책, 목판본으로 그 손자 요립이 영유현감으로 있으면서 평안도관찰사 윤두수의 도움을 받아 초간본을 간행하였고, 이후 1603년에 윤효선 등이 원판을 보완하여 중간하였다. 현재 중간본이 규장각과 국립중앙도서관 등에 있다.
불교의 종합수도원(綜合修道院)인 총림(叢林)의 최고 책임자.
방장 (方丈)
불교의 종합수도원(綜合修道院)인 총림(叢林)의 최고 책임자.
조선시대 「동자견려도」, 「한림제설도」, 「황우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김시 (金禔)
조선시대 「동자견려도」, 「한림제설도」, 「황우도」 등의 작품을 그린 화가.
안치민은 고려 후기 「취수선생진영」을 저술한 경주의 문인이다. 뛰어난 문장가이며, 글씨와 그림에도 조예가 있었다. 문학에 있어 뜻을 중요시하면서 풍자·권선·교화의 기능을 가진 문장, 즉 시대와 사회의 교화에 도움이 되고, 도(道)를 실현할 수 있는 시문을 써야 한다는 고문 정신(古文情神)을 구현하였다. 무신 정권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하고, 경주에서 처사로서 자유로운 삶을 살면서도, 당시의 정치적 환경에 몸담고 있는 중앙 지식인과 깊은 교분을 이어 갔던 인물이다.
안치민 (安置民)
안치민은 고려 후기 「취수선생진영」을 저술한 경주의 문인이다. 뛰어난 문장가이며, 글씨와 그림에도 조예가 있었다. 문학에 있어 뜻을 중요시하면서 풍자·권선·교화의 기능을 가진 문장, 즉 시대와 사회의 교화에 도움이 되고, 도(道)를 실현할 수 있는 시문을 써야 한다는 고문 정신(古文情神)을 구현하였다. 무신 정권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하고, 경주에서 처사로서 자유로운 삶을 살면서도, 당시의 정치적 환경에 몸담고 있는 중앙 지식인과 깊은 교분을 이어 갔던 인물이다.
성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선덕왕 대에 병든 노모에게 자신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봉양한 효자이다. 명예와 벼슬을 멀리하며 스스로를 거사라고 칭하였다고 한다. 평민 신분이기보다는 형식상 관직 진출은 할 수 있었던 하급 두품 신분의 인물로 추정된다.
성각 (聖覺)
성각은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선덕왕 대에 병든 노모에게 자신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봉양한 효자이다. 명예와 벼슬을 멀리하며 스스로를 거사라고 칭하였다고 한다. 평민 신분이기보다는 형식상 관직 진출은 할 수 있었던 하급 두품 신분의 인물로 추정된다.
조선후기 수월거사가 『묘법연화경』에 대하여 설명한 해설서. 불경해설서·언해서.
실상묘법연화경 (實相妙法蓮華經)
조선후기 수월거사가 『묘법연화경』에 대하여 설명한 해설서. 불경해설서·언해서.
이규보는 고려시대 동지공거, 수태보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168년(의종 22)에 태어나 1241년(고종 28)에 사망했다. 문재에 뛰어났으나 형식적인 과거시험 글을 멸시하여 국자시에 낙방하다가 네 번째 응시에서 수석합격을 했다. 급제 후에도 관직을 받지 못하고 사회 혼란 속에서 『동명왕편』을 지었다. 무신집권자인 최충헌을 국가 대공로자로 칭송하는 시를 짓고서야 관직에 진출했고, 이후 최씨 정권에서 문필가로서 무인정권을 보좌하며 승승장구했다. 무인정권에 봉사한 입신출세주의자이자 보신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규보 (李奎報)
이규보는 고려시대 동지공거, 수태보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이자 학자이다. 1168년(의종 22)에 태어나 1241년(고종 28)에 사망했다. 문재에 뛰어났으나 형식적인 과거시험 글을 멸시하여 국자시에 낙방하다가 네 번째 응시에서 수석합격을 했다. 급제 후에도 관직을 받지 못하고 사회 혼란 속에서 『동명왕편』을 지었다. 무신집권자인 최충헌을 국가 대공로자로 칭송하는 시를 짓고서야 관직에 진출했고, 이후 최씨 정권에서 문필가로서 무인정권을 보좌하며 승승장구했다. 무인정권에 봉사한 입신출세주의자이자 보신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북한 강원도 김화군 근북면 오성산(五聖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오성산 수태사 (五聖山 水泰寺)
북한 강원도 김화군 근북면 오성산(五聖山)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사찰.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도장산(道藏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도장산 심원사 (道藏山 深源寺)
경상북도 문경시 농암면 도장산(道藏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월정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상. 보살상. 국보.
평창 월정사 석조 보살 좌상 (平昌 月精寺 石造 菩薩 坐像)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 월정사에 있는 고려시대 에 조성된 석조 불상. 보살상. 국보.
『술몽쇄언(述夢瑣言)』은 조선 후기 월창거사(月窓居士) 김대현(金大鉉)이 ‘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행과 깨달음 등 불교의 정수를 단편의 글로 풀어낸 불교 지침서이다. 본문 구성이 87장(章)으로 된 것과 100장으로 된 것 두 계통이 있다. 김대현의 아들인 김제도(金濟道)가 부친의 문생인 유운(劉雲)에게 발문을 받아 1884년에 간행한 활자본은 87장본이다. 100장본은 필사본으로 전해진다.
술몽쇄언 (述夢瑣言)
『술몽쇄언(述夢瑣言)』은 조선 후기 월창거사(月窓居士) 김대현(金大鉉)이 ‘꿈’이라는 비유를 통해 수행과 깨달음 등 불교의 정수를 단편의 글로 풀어낸 불교 지침서이다. 본문 구성이 87장(章)으로 된 것과 100장으로 된 것 두 계통이 있다. 김대현의 아들인 김제도(金濟道)가 부친의 문생인 유운(劉雲)에게 발문을 받아 1884년에 간행한 활자본은 87장본이다. 100장본은 필사본으로 전해진다.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집(東學歌辭集).
어부사 (漁父辭)
작자·연대 미상의 동학가사집(東學歌辭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