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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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 백련암에서 경운화상이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금니 법화경 (金泥 法華經)
1880년 백련암에서 경운화상이 금분(金粉)으로 필사한 불교경전.
일제강점기 선암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병연 (秉演)
일제강점기 선암사 주지를 역임한 승려.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백련산(白蓮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백련산 백련사 (白蓮山 白蓮寺)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백련산(白蓮山)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승려 진표가 창건한 사찰.
「운향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한문 장편 소설로, 당나라 현종 연간을 배경으로 부친 권 처사로부터 도술을 배운 운향(雲香)이 관음보살의 계시로 남편 경운(慶雲)을 대신하여 중원을 침범한 북쪽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여성 영웅소설의 면모를 보이는 작품이다.
운향전 (雲香傳)
「운향전」은 작자 미상의 고전 소설이다. 한문 장편 소설로, 당나라 현종 연간을 배경으로 부친 권 처사로부터 도술을 배운 운향(雲香)이 관음보살의 계시로 남편 경운(慶雲)을 대신하여 중원을 침범한 북쪽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여성 영웅소설의 면모를 보이는 작품이다.
신라 헌덕왕 때 반란자 김헌창(金憲昌)이 세운 나라.
장안국 (長安國)
신라 헌덕왕 때 반란자 김헌창(金憲昌)이 세운 나라.
해방 이후 선암사 주지, 불교통신대학 학장 등을 역임한 승려. 시조시인.
종현 (宗玄)
해방 이후 선암사 주지, 불교통신대학 학장 등을 역임한 승려. 시조시인.
선암사 소장 가사 · 탁의는 전라남도 순천시 선암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가사 2점과 탁의 1점이다. 가사는 불교 승려의 법복인데, 삼보명자수가사는 25조 대가사, 쌍룡문직은가사는 9조 가사이다. 자수 등 제작 기법으로 보아 18세기 유물로 추정된다. 탁의는 사찰 안의 법상을 덮던 천이며, 자수 양식으로 보아 명나라와 교류의 일면을 보여준다.
선암사 소장 가사·탁의 (仙巖寺 所藏 袈裟·卓衣)
선암사 소장 가사 · 탁의는 전라남도 순천시 선암사 성보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가사 2점과 탁의 1점이다. 가사는 불교 승려의 법복인데, 삼보명자수가사는 25조 대가사, 쌍룡문직은가사는 9조 가사이다. 자수 등 제작 기법으로 보아 18세기 유물로 추정된다. 탁의는 사찰 안의 법상을 덮던 천이며, 자수 양식으로 보아 명나라와 교류의 일면을 보여준다.
이해상 내외 상복은 1970년 5월 이해상 내외가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착용했던 상복 일습이다. 굴건(屈巾), 건(巾), 수질(首絰), 최의(衰衣), 상(裳), 요질(腰紩), 중단(中單), 대수장군(大袖長裙), 행전(行纏)의 총 9점이다. 이해상은 고종의 사촌인 완순군 이재완의 아들인 이달용의 3남으로, 영왕과는 재종질 관계이다.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기증한 것으로 현재 남아있는 전통 상복 중 착용자가 명확한 남녀 상복 일습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이해상 내외 상복 (이해상 內外 喪服)
이해상 내외 상복은 1970년 5월 이해상 내외가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착용했던 상복 일습이다. 굴건(屈巾), 건(巾), 수질(首絰), 최의(衰衣), 상(裳), 요질(腰紩), 중단(中單), 대수장군(大袖長裙), 행전(行纏)의 총 9점이다. 이해상은 고종의 사촌인 완순군 이재완의 아들인 이달용의 3남으로, 영왕과는 재종질 관계이다.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기증한 것으로 현재 남아있는 전통 상복 중 착용자가 명확한 남녀 상복 일습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
최의는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입었던 전통 상복의 윗옷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착용했던 최의가 가장 대표적이다.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이해상 내외의 상복 일습을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최의가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최의 (衰衣)
최의는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입었던 전통 상복의 윗옷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착용했던 최의가 가장 대표적이다.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이해상 내외의 상복 일습을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최의가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최상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입었던 전통 상복의 아래옷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착용했던 최상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해상은 고종 황제의 사촌인 완순군 이재완의 아들인 이달용의 3남으로, 영친왕과는 재종질 관계의 인물이다.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 여자 고등학교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이해상 내외 상복 일습을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최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최상 (衰裳)
최상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입었던 전통 상복의 아래옷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착용했던 최상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해상은 고종 황제의 사촌인 완순군 이재완의 아들인 이달용의 3남으로, 영친왕과는 재종질 관계의 인물이다.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 여자 고등학교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이해상 내외 상복 일습을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최상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수질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사용하였던 굴건 위에 두른 띠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굴건 위에 둘렀던 수질이 가장 대표적이다. 삼끈 두 가닥을 꼬아서 제작하여 만드는 것으로 참최는 저마(苴麻), 재최 이하는 무마(牡麻), 소공 · 시마는 조마(澡麻)를 사용하며 이는 요질(腰絰)의 제도와 동일하다. 영친왕의 재종질(再從姪)인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고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에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수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의 유물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수질 (首絰)
수질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사용하였던 굴건 위에 두른 띠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굴건 위에 둘렀던 수질이 가장 대표적이다. 삼끈 두 가닥을 꼬아서 제작하여 만드는 것으로 참최는 저마(苴麻), 재최 이하는 무마(牡麻), 소공 · 시마는 조마(澡麻)를 사용하며 이는 요질(腰絰)의 제도와 동일하다. 영친왕의 재종질(再從姪)인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고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에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수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의 유물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요질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허리에 두르는 띠이다. 1970년 5월 이해상 내외가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허리에 둘렀던 요질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것은 삼끈 두 가닥을 꼬아서 만드는 것으로 참최는 저마(苴麻), 재최 이하는 무마(牡麻), 소공 · 시마는 조마(澡麻)를 사용하며 이는 수질의 제도와 동일하다. 영친왕의 재종질인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고 졸업생인 이남주가 이해상 내외의 상복을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에 기증하였고, 여기에 요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요질 (腰絰)
요질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허리에 두르는 띠이다. 1970년 5월 이해상 내외가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허리에 둘렀던 요질이 가장 대표적이다. 이것은 삼끈 두 가닥을 꼬아서 만드는 것으로 참최는 저마(苴麻), 재최 이하는 무마(牡麻), 소공 · 시마는 조마(澡麻)를 사용하며 이는 수질의 제도와 동일하다. 영친왕의 재종질인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고 졸업생인 이남주가 이해상 내외의 상복을 경기여고 경운박물관에 기증하였고, 여기에 요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굴건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사용하였던 쓰개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썼던 굴건이 가장 대표적이다. 상주가 착용할 때는 굴건 안에 두건을 받쳐 쓰고 그 위에 수질을 이마에 둘러 고정한다. 영친왕의 재종질(再從姪)인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굴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의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굴건 (屈巾)
굴건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사용하였던 쓰개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썼던 굴건이 가장 대표적이다. 상주가 착용할 때는 굴건 안에 두건을 받쳐 쓰고 그 위에 수질을 이마에 둘러 고정한다. 영친왕의 재종질(再從姪)인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굴건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의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대수장군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저고리와 치마를 하나로 연결하여 만든 여성 상복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의 부인인 신계완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착용했던 대수장군이 대표적이다. 큰소매의 웃옷[大袖]과 긴치마[長裙]를 하나로 연결한 여성 상복이다. 영친왕의 재종질(再從姪)인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대수장군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대수장군 (大袖長裙)
대수장군은 조선시대 이래 상례 때 저고리와 치마를 하나로 연결하여 만든 여성 상복이다. 1970년 5월 이해상의 부인인 신계완이 영친왕 이은의 장례 때 착용했던 대수장군이 대표적이다. 큰소매의 웃옷[大袖]과 긴치마[長裙]를 하나로 연결한 여성 상복이다. 영친왕의 재종질(再從姪)인 이해상과 신계완의 딸이자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생인 이남주가 경기여자고등학교 경운박물관에 기증하였는데, 여기에 대수장군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희귀한 전통 상복 유물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