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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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경주김씨의 시조 김알지 관련 탄생지.
경주 계림 (慶州 鷄林)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경주김씨의 시조 김알지 관련 탄생지.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경주고등학교 (慶州高等學校)
경상북도 경주시 황오동에 있는 사립 고등학교.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동에 있는 공립 전문계 고등학교.
경주공업고등학교 (慶州工業高等學校)
경상북도 경주시 사정동에 있는 공립 전문계 고등학교.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도질토기·화로형토기 등이 출토된 무덤군.
경주 구정동 고분군 (慶州 九政洞 古墳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도질토기·화로형토기 등이 출토된 무덤군.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주 구황동 금제 여래 좌상 (慶州 九黃洞 金製 如來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구황동에서 출토된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주 남산 불곡 마애여래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마애불이다. 바위 면에 깊이 1m, 높이 1.42m로 새겨져 있는데 마애불의 일반적인 특징과 같이 윗부분이 아랫부분보다 입체적으로 조각되어 있다. 참선 수행의 손 자세를 한 채 가부좌를 하고 있으며 머리는 약간 앞으로 숙이고 두 손은 소맷자락 속에 넣은 모습이다. 우리나라 불상 중에서 유일하게 바위를 깍아 불감을 만들고 마애 기법으로 처리하여 불상을 봉안하였다. 이 마애불은 석굴사원 형식을 본떠 조성한 석굴형 감실의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경주 남산 불곡 마애여래 좌상 (慶州 南山 佛谷 磨崖如來 坐像)
경주 남산 불곡 마애여래좌상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마애불이다. 바위 면에 깊이 1m, 높이 1.42m로 새겨져 있는데 마애불의 일반적인 특징과 같이 윗부분이 아랫부분보다 입체적으로 조각되어 있다. 참선 수행의 손 자세를 한 채 가부좌를 하고 있으며 머리는 약간 앞으로 숙이고 두 손은 소맷자락 속에 넣은 모습이다. 우리나라 불상 중에서 유일하게 바위를 깍아 불감을 만들고 마애 기법으로 처리하여 불상을 봉안하였다. 이 마애불은 석굴사원 형식을 본떠 조성한 석굴형 감실의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경주 율동 마애여래삼존 입상 (慶州 栗洞 磨崖如來三尊 立像)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마애불.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경주노동리고분군에 속한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경주 봉황대 고분 (慶州 鳳凰臺 古墳)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경주노동리고분군에 속한 돌무지덧널무덤. 적석목곽분.
경주 부산성(慶州 富山城)은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산195-2 일대에 있는 포곡식 석축 산성으로 둘레는 약 9㎞이고 남은 성벽의 높이는 2m이다. 신라 진평왕 대에 초축되었다는 설과 문무왕 대에 축성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조선시대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다. 성 내부에서는 경주 남산신성(南山新城)의 서창지와 비슷한 규모의 대형 건물지가 확인되었다. 신라시대에 초축된 경주 부산성은 왕경의 외곽을 방어하는 기능을 하였으며, 조선시대까지 경주와 영천, 포항 지역을 관할하는 군창의 역할을 담당한 중요한 관방시설이었다.
경주 부산성 (慶州 富山城)
경주 부산성(慶州 富山城)은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송선리 산195-2 일대에 있는 포곡식 석축 산성으로 둘레는 약 9㎞이고 남은 성벽의 높이는 2m이다. 신라 진평왕 대에 초축되었다는 설과 문무왕 대에 축성되었다는 설이 있으며, 조선시대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되었다. 성 내부에서는 경주 남산신성(南山新城)의 서창지와 비슷한 규모의 대형 건물지가 확인되었다. 신라시대에 초축된 경주 부산성은 왕경의 외곽을 방어하는 기능을 하였으며, 조선시대까지 경주와 영천, 포항 지역을 관할하는 군창의 역할을 담당한 중요한 관방시설이었다.
경주 분지는 경상북도 경주 시가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분지이다. 경주평야와 그 주변에 있는 내동평야, 외동평야, 내남평야, 서면평야, 안강평야를 아우르는 곳이다. 경주 분지는 동쪽의 토함산과 서쪽의 구미산, 남쪽의 남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에 평야가 있다. 동쪽과 서쪽의 산지가 구조선의 방향으로 높고 험준하며, 구조곡이 지나는 중심부는 낮다. 풍화와 침식이 집중되어 형성된 구조분지이다. 이곳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방어에 용이하다. 한편 내륙과 해안 지방으로 낮은 통로가 있어서 외부와의 소통에 유리하였다. 이런 지형적 특색으로 신라 천년의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다.
경주 분지 (慶州 盆地)
경주 분지는 경상북도 경주 시가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분지이다. 경주평야와 그 주변에 있는 내동평야, 외동평야, 내남평야, 서면평야, 안강평야를 아우르는 곳이다. 경주 분지는 동쪽의 토함산과 서쪽의 구미산, 남쪽의 남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북쪽에 평야가 있다. 동쪽과 서쪽의 산지가 구조선의 방향으로 높고 험준하며, 구조곡이 지나는 중심부는 낮다. 풍화와 침식이 집중되어 형성된 구조분지이다. 이곳은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서 방어에 용이하다. 한편 내륙과 해안 지방으로 낮은 통로가 있어서 외부와의 소통에 유리하였다. 이런 지형적 특색으로 신라 천년의 문화가 성장할 수 있었다.
경주읍성은 신라 왕경의 북쪽에 해당하는 경주시 동부동과 북부동 일대에 위치하는 둘레 2,412m의 석축 평지성이다. 고려시대에 초축되고 조선시대에 개축되어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었다. 발굴 조사를 통하여 경주읍성의 현황 자료가 확보됨과 동시에 연차적으로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다. 경주읍성은 신라의 왕경에 위치하면서 이후 고려시대의 동경, 조선시대의 경주부의 중심지로 중세 경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경주읍성 (慶州邑城)
경주읍성은 신라 왕경의 북쪽에 해당하는 경주시 동부동과 북부동 일대에 위치하는 둘레 2,412m의 석축 평지성이다. 고려시대에 초축되고 조선시대에 개축되어 사용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었다. 발굴 조사를 통하여 경주읍성의 현황 자료가 확보됨과 동시에 연차적으로 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다. 경주읍성은 신라의 왕경에 위치하면서 이후 고려시대의 동경, 조선시대의 경주부의 중심지로 중세 경주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
경주 천군동 동·서 삼층석탑 (慶州 千軍洞 東·西 三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조성된 2기의 석조 불탑.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토기류와 초기 철기시대의 구덩식돌덧널무덤. 수혈식석곽묘.
경주 평동 유적 (慶州 坪洞 遺蹟)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석기시대 신석기의 토기류와 초기 철기시대의 구덩식돌덧널무덤. 수혈식석곽묘.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
경주 효현동 삼층석탑 (慶州 孝峴洞 三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석조 불탑.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경주 기림사 대적광전 (慶州 祇林寺 大寂光殿)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제26대 진평왕 당시 창건한 사찰.
경주 삼랑사 (慶州 三郎寺)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었던 삼국시대 신라의 제26대 진평왕 당시 창건한 사찰.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불국사 비로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주 불국사 금동 비로자나불 좌상 (慶州 佛國寺 金銅 毘盧遮▽那佛 坐像)
경상북도 경주시 진현동 불국사 비로전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
경주 나원리 오층석탑 (慶州 羅原里 五層石塔)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
경주 양동마을은 조선시대부터 월성손씨와 여강이씨가 세거한 경주 강동면의 씨족 마을이다. 손씨 가문과 이씨 가문이 혼인을 계기로 처가 쪽으로 이주하면서 차례로 입향했고 이곳에서 초기부터 뛰어난 인물을 배출하면서 번창하여 마을 내에 우수한 건축물을 다수 조성하였다. 마을은 물(勿)자형의 형국으로 네 갈래의 능선과 안산인 성주봉 기슭, 이들 사이의 골짜기에 형성된 작은 동네들로 공간이 나뉘며 능선에는 대종가, 파종가 등의 주요 건물들, 그 아래의 골짜기와 주변 지역에 그 밖의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경주 양동마을 (慶州 良洞마을)
경주 양동마을은 조선시대부터 월성손씨와 여강이씨가 세거한 경주 강동면의 씨족 마을이다. 손씨 가문과 이씨 가문이 혼인을 계기로 처가 쪽으로 이주하면서 차례로 입향했고 이곳에서 초기부터 뛰어난 인물을 배출하면서 번창하여 마을 내에 우수한 건축물을 다수 조성하였다. 마을은 물(勿)자형의 형국으로 네 갈래의 능선과 안산인 성주봉 기슭, 이들 사이의 골짜기에 형성된 작은 동네들로 공간이 나뉘며 능선에는 대종가, 파종가 등의 주요 건물들, 그 아래의 골짜기와 주변 지역에 그 밖의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이다. 198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이 위치한 절터의 이름과 연혁에 대해서는 남아 있는 자료가 없다. 1932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 야외전시장에 몇 번의 복원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탑의 상륜부는 노반을 제외하고 모두 결실된 상태이다. 이 탑은 전형적인 신라 석탑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5층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초층탑신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불교 조각사 및 도상해석학 연구에 가치를 지닌다.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 (慶州 獐項里 西 五層石塔)
경주 장항리 서 오층석탑은 경상북도 경주시 문무대왕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에 화강암으로 건조한 5층 불탑이다. 1987년 국보로 지정되었다. 탑이 위치한 절터의 이름과 연혁에 대해서는 남아 있는 자료가 없다. 1932년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고 국립경주박물관 야외전시장에 몇 번의 복원 수리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탑의 상륜부는 노반을 제외하고 모두 결실된 상태이다. 이 탑은 전형적인 신라 석탑의 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5층을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초층탑신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불교 조각사 및 도상해석학 연구에 가치를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