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괘불"
검색결과 총 68건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지리산 화엄사 (智異山 華嚴寺)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지리산(智異山) 남쪽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승려 연기가 창건한 것으로 전하는 사찰.
야외에서 개최되는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불화. 괘불·괘불탱.
괘불화 (掛佛畵)
야외에서 개최되는 불교 의식에 사용하는 대형 불화. 괘불·괘불탱.
도림사(道林寺)는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동악산(動樂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華嚴寺)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도림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후기 괘불탱과 아미타여래설법도를 비롯하여 당시의 기록들을 통해 조선 후기 전라남도 지역의 불교 문화를 알 수 있다.
동악산 도림사 (動樂山 道林寺)
도림사(道林寺)는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동악산(動樂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화엄사(華嚴寺)의 말사이다. 삼국시대 원효가 창건했다고 전하는데 확실하지는 않다. 도림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조선 후기 괘불탱과 아미타여래설법도를 비롯하여 당시의 기록들을 통해 조선 후기 전라남도 지역의 불교 문화를 알 수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화악산(華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화악산 적천사 (華岳山 磧川寺)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화악산(華岳山)에 있는 삼국시대 신라의 승려 원효가 창건한 사찰.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의겸 (義謙)
의겸은 조선 후기 「청곡사괘불」, 「운흥사괘불」, 「다보사괘불」 등을 그린 승려이다. 숙종조부터 영조조까지 지리산 지역을 중심으로 전라도와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천은사 등 많은 사찰에 영산회상도·팔상도·나한도·감로왕도 등 다양한 주제의 불화를 그렸다. 특히 경상남도 고성 운흥사에 머물면서 그의 집단을 형성하였다. 그의 초본이 여러 사찰의 불화 조성에 사용되었다. 문하생으로 긍척·비현·쾌윤·사신 등의 화사들이 배출되어 그의 화풍을 이어나갔다. 현재 남아 있는 의겸의 작품은 약 25여 점으로 「개암사괘불도」 등이 유명하다.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문경 김용사 대웅전 (聞慶 金龍寺 大雄殿)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에 있는 조선후기 에 중건된 사찰건물. 불전.
법주사 괘불탱은 충청북도 보은군 법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3미터가 넘는 거대한 화면에 보살 형태의 본존을 단독으로 그린 독존도 형식의 괘불도이다. 1766년에 두훈을 비롯한 13명의 화승이 제작하였다. 화면에 가득 찬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화려한 장식의 보관을 쓰고 원형의 두광과 신광을 배경으로 서 있다. 몸에는 꽃무늬가 시문된 흰색의 군의를 입고 두 손으로 꽃가지를 받들고 있다. 이 작품은 17, 18세기에 유행하던 보관형 석가모니괘불도로서 조선 후기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법주사 괘불탱 (法住寺 掛佛幀▽)
법주사 괘불탱은 충청북도 보은군 법주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3미터가 넘는 거대한 화면에 보살 형태의 본존을 단독으로 그린 독존도 형식의 괘불도이다. 1766년에 두훈을 비롯한 13명의 화승이 제작하였다. 화면에 가득 찬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화려한 장식의 보관을 쓰고 원형의 두광과 신광을 배경으로 서 있다. 몸에는 꽃무늬가 시문된 흰색의 군의를 입고 두 손으로 꽃가지를 받들고 있다. 이 작품은 17, 18세기에 유행하던 보관형 석가모니괘불도로서 조선 후기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 준다.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서정리 미황사에 봉안되어 있는 괘불.
미황사 괘불탱 (美黃寺 掛佛幀▽)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서정리 미황사에 봉안되어 있는 괘불.
안국사 영산회 괘불탱은 전라북도특별자치도 무주 안국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0.75m, 가로 7.2m로 거대한 크기이다. 화폭 중앙에 화면을 거의 꽉 채울 정도로 큼직하게 석가모니불을 배치하고 다보여래와 문수보살, 보현보살, 아미타불과 관음보살, 대세지보살 등 7존을 작게 배치하였다. 녹색과 주황색의 은은한 분위기와 구름, 연꽃, 단청문양으로 화려하고 환상적인 느낌이다. 이 괘불도는 18세기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화승 의겸이 그린 영산재 괘불 중 하나로 『오종범음집』(1661년)의 거불(擧佛)을 도상화하였다.
안국사 영산회 괘불탱 (安國寺 靈山會 掛佛幀▽)
안국사 영산회 괘불탱은 전라북도특별자치도 무주 안국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1997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세로 10.75m, 가로 7.2m로 거대한 크기이다. 화폭 중앙에 화면을 거의 꽉 채울 정도로 큼직하게 석가모니불을 배치하고 다보여래와 문수보살, 보현보살, 아미타불과 관음보살, 대세지보살 등 7존을 작게 배치하였다. 녹색과 주황색의 은은한 분위기와 구름, 연꽃, 단청문양으로 화려하고 환상적인 느낌이다. 이 괘불도는 18세기 호남지역의 대표적인 화승 의겸이 그린 영산재 괘불 중 하나로 『오종범음집』(1661년)의 거불(擧佛)을 도상화하였다.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비로자나삼신 괘불도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1735년 상궁 이성애가 숙종의 후궁 영빈 김 씨의 명복을 빌며 제작했다. 본존인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석가모니불과 노사나불이 협시한 삼신불 형식을 취하고 있다. 본존이 양 협시불보다 뒤로 물러나 있는 구도로 19세기 서울·경기 지역 괘불도의 구도로 계승되었다.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은 여래형, 노사나불은 장엄형으로, 18세기 경기도 지역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 (南楊州 奉先寺 毘盧遮▽那三身 掛佛圖)
남양주 봉선사 비로자나삼신 괘불도는 경기도 남양주 봉선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비로자나삼신 괘불도이다. 야외 의식에 거는 불화인 괘불도로, 1735년 상궁 이성애가 숙종의 후궁 영빈 김 씨의 명복을 빌며 제작했다. 본존인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석가모니불과 노사나불이 협시한 삼신불 형식을 취하고 있다. 본존이 양 협시불보다 뒤로 물러나 있는 구도로 19세기 서울·경기 지역 괘불도의 구도로 계승되었다. 비로자나불과 석가모니불은 여래형, 노사나불은 장엄형으로, 18세기 경기도 지역 괘불도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부여 무량사 미륵불 괘불도 (扶餘 無量寺 彌勒佛 掛佛圖)
충청남도 부여군 외산면 무량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북장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영산회 괘불탱.
북장사 영산회 괘불탱 (北長寺 靈山會 掛佛幀▽)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북장리 북장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영산회 괘불탱.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863㎝, 가로 486㎝이다. 1657년(효종8)에 제작된 야외 의식용 괘불도로, 인도 영취산에서 있었던 석가모니불의 설법회를 도해하였다. 화면 전체가 삼각형 구도를 이루며, 인물의 크기와 비중은 조화를 이룬다. 화기에는 신겸을 수화승으로 응상, 응열, 덕회 등 10명의 승려가 조성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다수의 괘불도를 그린 신겸의 양식적 특성과 변모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 (全義 碑岩寺 靈山會 掛佛幀▽畫)
전의 비암사 영산회 괘불탱화는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비암사에 봉안되어 있는 조선 후기 괘불도이다. 2012년 세종특별자치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삼베 바탕에 채색으로 세로 863㎝, 가로 486㎝이다. 1657년(효종8)에 제작된 야외 의식용 괘불도로, 인도 영취산에서 있었던 석가모니불의 설법회를 도해하였다. 화면 전체가 삼각형 구도를 이루며, 인물의 크기와 비중은 조화를 이룬다. 화기에는 신겸을 수화승으로 응상, 응열, 덕회 등 10명의 승려가 조성하였다고 기록되어 있다. 다수의 괘불도를 그린 신겸의 양식적 특성과 변모 양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개심사 영산회 괘불탱 (開心寺 靈山會 掛佛幀▽)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개심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인천광역시 지역 사찰에서 바다와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인천 수륙재 (仁川 水陸齋)
인천광역시 지역 사찰에서 바다와 육지를 떠도는 영혼과 아귀를 달래기 위해 행하는 종교의례. 불교의식.
포항 보경사 괘불탱은 경상북도 포항 보경사에 소장된 조선시대 괘불도이다. 200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708년에 조성되었으며, 1725년에 중수되었다. 이 괘불도는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보관을 쓴 석가모니가 두 손으로 연꽃을 받쳐 들고, 다리를 약간 벌린 채 정면을 향해 연화좌 위에 서 있는 모습이다. 10m에 이르는 대형의 화면에 단독 존상만을 그린 구성으로 의균의 작품 중에서 최대의 역작이다. 보경사 괘불탱은 조선 후기 경상도지역에서 유행한 괘불형식으로 괘불 도상의 계승을 연구하는 데 의미있는 작품이다.
포항 보경사 괘불탱 (浦項 寶鏡寺 掛佛幀▽)
포항 보경사 괘불탱은 경상북도 포항 보경사에 소장된 조선시대 괘불도이다. 2009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1708년에 조성되었으며, 1725년에 중수되었다. 이 괘불도는 석가모니가 영축산에서 법화경을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보관을 쓴 석가모니가 두 손으로 연꽃을 받쳐 들고, 다리를 약간 벌린 채 정면을 향해 연화좌 위에 서 있는 모습이다. 10m에 이르는 대형의 화면에 단독 존상만을 그린 구성으로 의균의 작품 중에서 최대의 역작이다. 보경사 괘불탱은 조선 후기 경상도지역에서 유행한 괘불형식으로 괘불 도상의 계승을 연구하는 데 의미있는 작품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사동리 안심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안심사 영산회 괘불탱 (安心寺 靈山會 掛佛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사동리 안심사에 있는 조선 후기의 불화.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일제강점기 아미타괘불도.
서울 안양암 아미타괘불도 (서울 安養庵 阿彌陀掛佛圖)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양암에 소장되어 있는 일제강점기 아미타괘불도.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소재 봉정사에 소장된 조선후기의 영산회상 괘불도.
안동 봉정사 영산회 괘불도 (安東 鳳停寺 靈山會 掛佛圖)
경상북도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소재 봉정사에 소장된 조선후기의 영산회상 괘불도.
하동 쌍계사 괘불도는 경상남도 하동 쌍계사에 소장된 조선시대의 괘불도이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35∼37cm 정도의 삼베 19매를 이어 제작하여 세로 길이가 1,302cm에 이른다. 거대한 화면에 보관을 쓴 석가모나가 두 손으로 연꽃으로 받쳐들고, 다리를 약간 벌린 채 정면을 향해 연화좌 위에 서 있는 모습을 그렸다. 신체는 건장하면서도 장대한 편으로, 붉은 색의 대의를 걸쳤다. 중수기에는 1799년에 조성되었다고 적혀있지만, 18세기 전반기의 괘불도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조성연대는 좀 더 올라갈 것으로 추정된다.
하동 쌍계사 괘불도 (河東 雙磎寺 掛佛圖)
하동 쌍계사 괘불도는 경상남도 하동 쌍계사에 소장된 조선시대의 괘불도이다. 201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35∼37cm 정도의 삼베 19매를 이어 제작하여 세로 길이가 1,302cm에 이른다. 거대한 화면에 보관을 쓴 석가모나가 두 손으로 연꽃으로 받쳐들고, 다리를 약간 벌린 채 정면을 향해 연화좌 위에 서 있는 모습을 그렸다. 신체는 건장하면서도 장대한 편으로, 붉은 색의 대의를 걸쳤다. 중수기에는 1799년에 조성되었다고 적혀있지만, 18세기 전반기의 괘불도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것으로 보아 조성연대는 좀 더 올라갈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