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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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이야기’ 교재 퇴출운동은 재미 한인들이 미국공립학교에서 벌인 교재 퇴출 캠페인이다. ‘요코이야기’라는 『So Far from the Bamboo Grove』 소설은 일본계 미국인인 요코 가와시마 왓킨스의 자전적 소설이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인 소녀와 가족들이 한국을 떠나는 과정을 그리면서 한국인이 일본 부녀자들에게 강간, 폭력을 일삼았다는 등의 내용이다. 이에 재미한인사회는 역사 왜곡과 한인 비하 논란 등 문제가 있는 책을 교재로 사용하는 것을 폐지하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 결과 캘리포니아, 뉴잉글랜드, 메릴랜드 등지의 학교에서 ‘요코이야기’가 퇴출되었다.
‘요코이야기’ 교재 퇴출운동 (‘Yoko's tale’ 敎材 退出運動)
‘요코이야기’ 교재 퇴출운동은 재미 한인들이 미국공립학교에서 벌인 교재 퇴출 캠페인이다. ‘요코이야기’라는 『So Far from the Bamboo Grove』 소설은 일본계 미국인인 요코 가와시마 왓킨스의 자전적 소설이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일본인 소녀와 가족들이 한국을 떠나는 과정을 그리면서 한국인이 일본 부녀자들에게 강간, 폭력을 일삼았다는 등의 내용이다. 이에 재미한인사회는 역사 왜곡과 한인 비하 논란 등 문제가 있는 책을 교재로 사용하는 것을 폐지하자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 결과 캘리포니아, 뉴잉글랜드, 메릴랜드 등지의 학교에서 ‘요코이야기’가 퇴출되었다.
조선전기 문신 박세무와 민제인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동몽선습 (童蒙先習)
조선전기 문신 박세무와 민제인이 초학 아동들의 학습을 위하여 저술한 교재. 아동학습서.
교과서는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교육서이다. 국가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며, 건전하고 유능한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적 가치 및 윤리관을 함양하게 하는 교수·학습 수단이다. 국가주도성이 강한 국정·검정 교과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높은 인정 교과서로 구분된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민이 추구하는 이념과 이상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므로 그 개발·편찬·채택을 국가가 주도해 왔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더불어 점차 인정 교과서가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과서의 형태도 서책에서 음반·영상 및 전자저작물로 확대되고 있다.
교과서 (敎科書)
교과서는 교수와 학습에 필요로 하는 지식 내용을 교육과정에 따라 제시한 교육서이다. 국가관과 애국심을 배양하며, 건전하고 유능한 시민으로서의 자질과 도덕적 가치 및 윤리관을 함양하게 하는 교수·학습 수단이다. 국가주도성이 강한 국정·검정 교과서, 자율성과 창의성이 높은 인정 교과서로 구분된다. 교과서는 한 나라의 국민이 추구하는 이념과 이상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므로 그 개발·편찬·채택을 국가가 주도해 왔으나 민주화의 진전과 더불어 점차 인정 교과서가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교과서의 형태도 서책에서 음반·영상 및 전자저작물로 확대되고 있다.
조선후기 승려 의첨이 송나라 승려 대혜의 『서장』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서장사기 (書狀私記)
조선후기 승려 의첨이 송나라 승려 대혜의 『서장』을 풀이한 주석서. 불교서.
일제강점기 승려 임기산이 불교 강원의 교재로 1929년에 간행한 불교서. 교재.
불교행상제요 (佛敎行相提要)
일제강점기 승려 임기산이 불교 강원의 교재로 1929년에 간행한 불교서. 교재.
『조선관역어』는 15세기 말경 회동관의 통사들이 사용한 한·한대역 어휘집이다. 외국 사신을 접대하는 중국 관청인 회동관에서 통역관의 교육을 위해 만든 조선어 교재이다. 중국어와 인근 국가 언어의 대역 어휘집인 세 종류 『화이역어』 중 병종(丙種)에 속해 있다. 『화이역어』의 각 항목은 중국어 의미와 음역의 2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시의 한국 한자음을 추가한 3단 구성은 이 어휘집에서만 보이는 특징이다. 이 어휘집의 국어 표기는 고어의 모습을 잘 보여주어 역사 언어학적 가치가 크다. 현재 런던대학본, 하노이본, 아와노쿠니분코본, 이나바 기미야마본, 미토쇼코칸본이 전한다.
조선관역어 (朝鮮館驛語)
『조선관역어』는 15세기 말경 회동관의 통사들이 사용한 한·한대역 어휘집이다. 외국 사신을 접대하는 중국 관청인 회동관에서 통역관의 교육을 위해 만든 조선어 교재이다. 중국어와 인근 국가 언어의 대역 어휘집인 세 종류 『화이역어』 중 병종(丙種)에 속해 있다. 『화이역어』의 각 항목은 중국어 의미와 음역의 2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당시의 한국 한자음을 추가한 3단 구성은 이 어휘집에서만 보이는 특징이다. 이 어휘집의 국어 표기는 고어의 모습을 잘 보여주어 역사 언어학적 가치가 크다. 현재 런던대학본, 하노이본, 아와노쿠니분코본, 이나바 기미야마본, 미토쇼코칸본이 전한다.
고려후기 승려 원효·지눌·야운 등이 출가한 승려를 위하여 간행한 불교경전. 불교입문교재.
초발심자경문 (初發心自警文)
고려후기 승려 원효·지눌·야운 등이 출가한 승려를 위하여 간행한 불교경전. 불교입문교재.
1958년에 설립된 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교문사 (敎文社)
1958년에 설립된 교육서적 전문 출판사.
1970년에 설립된 교육학 전문 출판사.
교육과학사 (敎育科學社)
1970년에 설립된 교육학 전문 출판사.
교과의 교수·학습 행위에 필요하여 편찬·발행된 교육 교재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교과서’ 또는 ‘교과용 도서’라는 말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894년 갑오개혁에 따른 관제 개혁으로부터 현실화되었다. 교과서와 지도서를 아울러 교과용 도서라 하며, 지도서도 교과서와 동일한 매체 범위를 가진다. 2002년 6월 25일 규정이 거듭 개정·공포(대통령령 제17634호)되면서 서책형 교재 이외의 매체 발달 및 적용에 따른 현실적 정황을 반영하여 전자 저작물을 추가되었다. 향후로는 ‘만들어 가는 여러 다양한 수단’들도 큰 몫을 차지하게 되리라고 전망된다.
교과용도서 (敎科用圖書)
교과의 교수·학습 행위에 필요하여 편찬·발행된 교육 교재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교과서’ 또는 ‘교과용 도서’라는 말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1894년 갑오개혁에 따른 관제 개혁으로부터 현실화되었다. 교과서와 지도서를 아울러 교과용 도서라 하며, 지도서도 교과서와 동일한 매체 범위를 가진다. 2002년 6월 25일 규정이 거듭 개정·공포(대통령령 제17634호)되면서 서책형 교재 이외의 매체 발달 및 적용에 따른 현실적 정황을 반영하여 전자 저작물을 추가되었다. 향후로는 ‘만들어 가는 여러 다양한 수단’들도 큰 몫을 차지하게 되리라고 전망된다.
1965년에 설립된 교과서·수험서 전문 출판사.
형설출판사 (螢雪出版社)
1965년에 설립된 교과서·수험서 전문 출판사.
초·중등과정용 및 사범학교용 교재를 번각하여발행한 교과서전문민간출판기업.
조선교학도서주식회사 (朝鮮敎學圖書株式會社)
초·중등과정용 및 사범학교용 교재를 번각하여발행한 교과서전문민간출판기업.
1948년 문교부에서 초등학교 1학년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어교과서.
바둑이와 철수
1948년 문교부에서 초등학교 1학년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초등교과서·국어교과서.
조선어학회에서 중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1946년 9월 ~ 1947년 5월 어간에 발행한 교과서이다. 광복 직후의 중학교 6년 과정(초급중학 3년, 고급중학 3년) 학제에 적용된 바로서, 조선어학회가 저작하고 미군정청 학무국이 발행하였다. 상권은 174쪽에 53개과, 중권은 204쪽에 40개과, 하권은 180쪽에 28개과로 편제되어 있다. 3책 모두 각 단원 끝에 「익힘」을 제시하여 학습 내용을 복습하도록 하였는데, 이와 같은 방식은 광복 후의 교과서들 중에서 처음이다. 저명한 작가와 작품들을 소개하여 한국인으로서의 정서와 지적 개발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중등국어교본 (中等國語敎本)
조선어학회에서 중등학교의 국어 교육을 위하여 1946년 9월 ~ 1947년 5월 어간에 발행한 교과서이다. 광복 직후의 중학교 6년 과정(초급중학 3년, 고급중학 3년) 학제에 적용된 바로서, 조선어학회가 저작하고 미군정청 학무국이 발행하였다. 상권은 174쪽에 53개과, 중권은 204쪽에 40개과, 하권은 180쪽에 28개과로 편제되어 있다. 3책 모두 각 단원 끝에 「익힘」을 제시하여 학습 내용을 복습하도록 하였는데, 이와 같은 방식은 광복 후의 교과서들 중에서 처음이다. 저명한 작가와 작품들을 소개하여 한국인으로서의 정서와 지적 개발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해방 이후 조선어학회가 초·중등학교용 우리말 교재 편찬 방침과 지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하여 1945년에 편찬한 지침서. 교사용지침서.
초등 국어 교본 한글 교수 지침 (初等 國語 敎本 한글 敎授 指針)
해방 이후 조선어학회가 초·중등학교용 우리말 교재 편찬 방침과 지도 방법을 안내하기 위하여 1945년에 편찬한 지침서. 교사용지침서.
1946년 진단학회에서 중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사교과서.
국사교본 (國史敎本)
1946년 진단학회에서 중등학교의 역사 교육을 위하여 편찬한 교과서. 국사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