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권상하"
검색결과 총 40건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한원진 (韓元震)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자의, 종부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이간 (李柬)
조선 후기에, 세자시강원자의, 종부시정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좌부빈객, 대사성,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이진유 (李眞儒)
조선 후기에, 좌부빈객, 대사성, 이조참판 등을 역임한 문신.
『육사신기』는 18세기 말~19세기에 강원도 영월에 있는 육신사(六臣祠)의 처마 밑에 걸려 있던 현판을 탁본하여 합철(合綴)한 첩(帖)이다. 양선생 임명시(兩先生臨命詩), 육신사기(六臣祠記), 제육신사기후(題六臣祠記後), 육신사우기기(六臣祠宇記), 육신보우상량문(六臣輔宇上粱文) 등 5점을 탁본하여 합철하였다.
육신사기첩 (六臣祠記帖)
『육사신기』는 18세기 말~19세기에 강원도 영월에 있는 육신사(六臣祠)의 처마 밑에 걸려 있던 현판을 탁본하여 합철(合綴)한 첩(帖)이다. 양선생 임명시(兩先生臨命詩), 육신사기(六臣祠記), 제육신사기후(題六臣祠記後), 육신사우기기(六臣祠宇記), 육신보우상량문(六臣輔宇上粱文) 등 5점을 탁본하여 합철하였다.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에 있는 아홉 개의 골짜기.
괴산 화양구곡 (槐山 華陽九曲)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 화양리에 있는 아홉 개의 골짜기.
조선후기 성균관좨주, 세자찬선, 원손보양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민우수 (閔遇洙)
조선후기 성균관좨주, 세자찬선, 원손보양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 후기에, 『세심요결』, 『독서전보』, 『천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채지홍 (蔡之洪)
조선 후기에, 『세심요결』, 『독서전보』, 『천문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강문팔학사는 조선시대 학자 수암 권상하 문하에 있던 8인의 충청도 제자이다. 호중팔학사라고도 불렀다. 권상하는 송시열의 수제자로 청풍의 황강 옆에 살면서 제자를 가르쳤다. 그가 가르친 제자 가운데 충청도 출신의 저명한 8명의 제자, 즉 한원진, 이간, 윤봉구, 채지홍, 한홍조, 현상벽, 윤혼 등인데 윤봉구, 한홍조, 운혼을 빼고 성징후, 이이근, 최징후를 넣기도 한다. 정통 기호학파의 학설과 정치적 입장을 계승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사람과 다른 사물이 본성이 같은지 다른지를 토론한 ‘인물성동이론’을 제기하여 조선 성리학의 심성설을 심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강문팔학사 (江門八學士)
강문팔학사는 조선시대 학자 수암 권상하 문하에 있던 8인의 충청도 제자이다. 호중팔학사라고도 불렀다. 권상하는 송시열의 수제자로 청풍의 황강 옆에 살면서 제자를 가르쳤다. 그가 가르친 제자 가운데 충청도 출신의 저명한 8명의 제자, 즉 한원진, 이간, 윤봉구, 채지홍, 한홍조, 현상벽, 윤혼 등인데 윤봉구, 한홍조, 운혼을 빼고 성징후, 이이근, 최징후를 넣기도 한다. 정통 기호학파의 학설과 정치적 입장을 계승하고 전파하는 데 기여하였다. 특히 사람과 다른 사물이 본성이 같은지 다른지를 토론한 ‘인물성동이론’을 제기하여 조선 성리학의 심성설을 심화하는 데 기여하였다.
조선 후기에, 『정좌와집』 등을 저술한 학자.
심조 (沈潮)
조선 후기에, 『정좌와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양성현감, 함흥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임적 (任適)
조선 후기에, 양성현감, 함흥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온천.
수안보온천 (水安堡溫泉)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온천.
조선 후기에, 안변부사, 예조참판, 동지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언섭 (鄭彦燮)
조선 후기에, 안변부사, 예조참판, 동지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우참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종급 (徐宗伋)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우참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왕자사부, 진안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현익 (李顯益)
조선 후기에, 왕자사부, 진안현감 등을 역임하였으며, 『정암집』 등을 저술한 학자.
강규환은 조선 후기 경종~영종대 활동한 노론-호론계 출신의 학자이자 영남안무사 종사관, 장릉참봉 등을 지낸 문신이다. 스승 한원진을 통해 송시열, 권상하, 한원진으로 이어지는 노론-호론계의 학문을 체득하였고, 보수적 경세론의 입장에서 소극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강규환 (姜奎煥)
강규환은 조선 후기 경종~영종대 활동한 노론-호론계 출신의 학자이자 영남안무사 종사관, 장릉참봉 등을 지낸 문신이다. 스승 한원진을 통해 송시열, 권상하, 한원진으로 이어지는 노론-호론계의 학문을 체득하였고, 보수적 경세론의 입장에서 소극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조선 후기에, 『추담문집』 등을 저술한 문신.
성만징 (成晩徵)
조선 후기에, 『추담문집』 등을 저술한 문신.
조선후기 강문팔학사'라 칭하여진 학자.
이이근 (李頤根)
조선후기 강문팔학사'라 칭하여진 학자.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장가 함월 최응성 관련 주택.
충주 최응성 고가 (忠州 崔應聖 古家)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에 있는 조선후기 문장가 함월 최응성 관련 주택.
조선 후기에, 『경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해 (李瀣)
조선 후기에, 『경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시직 등을 역임한 문신.
조태만 (趙泰萬)
조선 후기에, 세자익위사시직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