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권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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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하 초상은 조선 후기 문신 수암 권상하의 초상화이다. 권상하(1641-1721)는 노론계 송시열과 송준길의 학맥을 이은 제자이다. 초상화는 세로 132㎝, 가로 90.3㎝로 비단 바탕에 채색이다. 오른쪽으로 살짝 돌린 얼굴을 하고 있고, 바닥에 앉은 모습을 그린 전신상이다. 그림에는 권상하가 79세 되던 해에 김진여(1675∼1760)가 초상을 그렸다는 기록이 있다. 유학자가 입던 겉옷인 심의에 흰색 물결 모양의 문양을 새겨넣은 것은 다른 초상화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표현 기법이다. 2024년 국가유산 보물로 승격되었다.
권상하 초상 (權尙夏 肖像)
권상하 초상은 조선 후기 문신 수암 권상하의 초상화이다. 권상하(1641-1721)는 노론계 송시열과 송준길의 학맥을 이은 제자이다. 초상화는 세로 132㎝, 가로 90.3㎝로 비단 바탕에 채색이다. 오른쪽으로 살짝 돌린 얼굴을 하고 있고, 바닥에 앉은 모습을 그린 전신상이다. 그림에는 권상하가 79세 되던 해에 김진여(1675∼1760)가 초상을 그렸다는 기록이 있다. 유학자가 입던 겉옷인 심의에 흰색 물결 모양의 문양을 새겨넣은 것은 다른 초상화에서 볼 수 없는 독특한 표현 기법이다. 2024년 국가유산 보물로 승격되었다.
조선 후기에, 『낙선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김두룡 (金斗龍)
조선 후기에, 『낙선당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후기 풍기군수, 성균관사성, 사간원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김성후 (金聖垕)
조선후기 풍기군수, 성균관사성, 사간원사간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이·김장생·송시열 등의 성리설에 관한 글을 모아 엮은 유학서.
무기록 (戊己錄)
조선시대 문신·학자 이이·김장생·송시열 등의 성리설에 관한 글을 모아 엮은 유학서.
강규환은 조선 후기 경종~영종대 활동한 노론-호론계 출신의 학자이자 영남안무사 종사관, 장릉참봉 등을 지낸 문신이다. 스승 한원진을 통해 송시열, 권상하, 한원진으로 이어지는 노론-호론계의 학문을 체득하였고, 보수적 경세론의 입장에서 소극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강규환 (姜奎煥)
강규환은 조선 후기 경종~영종대 활동한 노론-호론계 출신의 학자이자 영남안무사 종사관, 장릉참봉 등을 지낸 문신이다. 스승 한원진을 통해 송시열, 권상하, 한원진으로 이어지는 노론-호론계의 학문을 체득하였고, 보수적 경세론의 입장에서 소극적인 개혁안을 제시하였다.
조선후기 학자 한홍조가 스승 권상하와 제자들이 당론에 대해 문답한 것을 기록한 문답서.
강상문답 (江上問答)
조선후기 학자 한홍조가 스승 권상하와 제자들이 당론에 대해 문답한 것을 기록한 문답서.
조선후기 성균관좨주, 세자찬선, 원손보양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민우수 (閔遇洙)
조선후기 성균관좨주, 세자찬선, 원손보양관 등을 역임한 문신. 학자.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온천.
수안보온천 (水安堡溫泉)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있는 온천.
조선후기 문신 최규서가 인생의 경력과 사회의 견문에 대하여 1730년에 작성한 수필집.
병후만록 (病後漫錄)
조선후기 문신 최규서가 인생의 경력과 사회의 견문에 대하여 1730년에 작성한 수필집.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우참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서종급 (徐宗伋)
조선 후기에, 형조판서, 우참찬, 충청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호조좌랑, 한성부판관, 영덕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심사주 (沈師周)
조선 후기에, 호조좌랑, 한성부판관, 영덕현령 등을 역임한 문신.
『사례정변』은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조상이 같으며, 충청도 연산에 살았던 18세기 인물인 후촌(後村) 김경유(金景游)가 편찬한 『주자가례(朱子家禮)』의 주석서이다. 『주자가례』를 경(經)으로 인식하여 이를 오래도록 적용될 규범으로 지키고자 했던 경향을 보여 주는 책이다.
사례정변 (四禮正變)
『사례정변』은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과 조상이 같으며, 충청도 연산에 살았던 18세기 인물인 후촌(後村) 김경유(金景游)가 편찬한 『주자가례(朱子家禮)』의 주석서이다. 『주자가례』를 경(經)으로 인식하여 이를 오래도록 적용될 규범으로 지키고자 했던 경향을 보여 주는 책이다.
조선 후기에, 『정좌와집』 등을 저술한 학자.
심조 (沈潮)
조선 후기에, 『정좌와집』 등을 저술한 학자.
『용담집』은 조선 후기 노론 유학자인 강덕부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일상의 수양을 소재로 한 시들이 많고, 편지에서는 권상하, 윤봉구와 인물성동이(人物性同異), 『대학』의 명덕(明德)에 대해 논의한 내용들이다. 산문을 통해서는 집안의 결집을 위한 노력과 지역 선비들과의 교유, 지방 유학의 부흥한 모습들을 살필 수 있다. 저자 사후 손자 강정환(姜鼎煥)이 편집하였으며, 이후 1920년 6대손 강내수(姜乃秀)와 7대손 강대련(姜大鍊) 등이 주도하여 간행하였다.
용재문집 (慵齋文集)
『용담집』은 조선 후기 노론 유학자인 강덕부의 시문을 편집한 문집이다. 시는 일상의 수양을 소재로 한 시들이 많고, 편지에서는 권상하, 윤봉구와 인물성동이(人物性同異), 『대학』의 명덕(明德)에 대해 논의한 내용들이다. 산문을 통해서는 집안의 결집을 위한 노력과 지역 선비들과의 교유, 지방 유학의 부흥한 모습들을 살필 수 있다. 저자 사후 손자 강정환(姜鼎煥)이 편집하였으며, 이후 1920년 6대손 강내수(姜乃秀)와 7대손 강대련(姜大鍊) 등이 주도하여 간행하였다.
조선 후기에, 『추담문집』 등을 저술한 문신.
성만징 (成晩徵)
조선 후기에, 『추담문집』 등을 저술한 문신.
충청도 예산현(현 예산군)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예산현읍지 (禮山縣邑誌)
충청도 예산현(현 예산군)의 연혁·인문·지리·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
조선 후기에, 양성현감, 함흥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임적 (任適)
조선 후기에, 양성현감, 함흥판관 등을 역임한 문신.
조선 후기에, 『경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이해 (李瀣)
조선 후기에, 『경재집』 등을 저술한 학자.
조선 후기에, 학행으로 사헌부지평에 추증된 학자.
정언겸 (鄭彦兼)
조선 후기에, 학행으로 사헌부지평에 추증된 학자.
조선 후기에, 안변부사, 예조참판, 동지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정언섭 (鄭彦燮)
조선 후기에, 안변부사, 예조참판, 동지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