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금관가야"
검색결과 총 18건
가야연맹체(加耶聯盟體)의 한 나라로서 후기 가야연맹체의 맹주국.
대가야 (大加耶)
가야연맹체(加耶聯盟體)의 한 나라로서 후기 가야연맹체의 맹주국.
남북국시대 때, 파진찬, 이찬 관등에 임명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김삼광 (金三光)
남북국시대 때, 파진찬, 이찬 관등에 임명된 통일신라의 귀족·관리.
금관가야의 제4대(재위: 291년~346년) 왕.
거질미왕 (居叱彌王)
금관가야의 제4대(재위: 291년~346년) 왕.
신라 초기에 복속된 가야(加耶)의 소국(小國).
거칠산국 (居漆山國)
신라 초기에 복속된 가야(加耶)의 소국(小國).
금관가야의 제9대(재위: 492년~521년) 왕.
겸지왕 (鉗知王)
금관가야의 제9대(재위: 492년~521년) 왕.
삼국시대 금관가야 제10대 구형왕의 첫째 아들인 왕자.
노종 (奴宗)
삼국시대 금관가야 제10대 구형왕의 첫째 아들인 왕자.
삼한시대 변한(弁韓)의 한 소국(小國).
구야국 (狗邪國)
삼한시대 변한(弁韓)의 한 소국(小國).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구산동 고분군 (金海 龜山洞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굴식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대성동 고분군 (金海 大成洞 古墳群)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널무덤·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
김해 칠산동 고분군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 ·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명법동 고분군이라고도 하며, 1990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분들은 칠산의 명법 1구 구릉 뒤쪽 해발 100m 전후의 산정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다. 조사 결과, 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 119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다. 이 고분군은 4세기대에 김해를 중심으로 금관가야 지배세력이 존재하였음을 알려준다. 칠산동 고분군의 무덤들은 좁은 범위에 서로 중복 조성되어 있어 묘제의 변화과정 및 유물의 편년에 많은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
김해 칠산동 고분군 (金海 七山洞 古墳群)
김해 칠산동 고분군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가야의 덧널무덤 · 구덩식돌덧널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명법동 고분군이라고도 하며, 1990년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고분들은 칠산의 명법 1구 구릉 뒤쪽 해발 100m 전후의 산정을 중심으로 분포되어 있다. 조사 결과, 덧널무덤·구덩식돌방무덤 등 119기의 무덤이 확인되었다. 이 고분군은 4세기대에 김해를 중심으로 금관가야 지배세력이 존재하였음을 알려준다. 칠산동 고분군의 무덤들은 좁은 범위에 서로 중복 조성되어 있어 묘제의 변화과정 및 유물의 편년에 많은 자료를 제공해주고 있다.
생몰년 미상. 금관가야 건국기의 씨족장.
신귀간 (神鬼干)
생몰년 미상. 금관가야 건국기의 씨족장.
금관가야의 제1대(재위: 42년~199년) 왕.
수로왕 (首露王)
금관가야의 제1대(재위: 42년~199년) 왕.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능. 왕릉.
김해 수로왕릉 (金海 首露王陵)
경상남도 김해시에 있는 삼국시대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능. 왕릉.
임나란 가야 혹은 금관가야를 달리 부르는 이름이다. 특히, 김해의 금관가야를 칭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역사 기록에서는 3곳에서 '임나'라는 표현이 확인된다. 「광개토왕릉비문」에서는 '임나가라', 「봉림사진경대사보월능공탑비문」에는 '임나왕족', 『삼국사기』 열전 강수열전에서는 '임나가량'이라는 표현이 쓰였다. 임나는 중국과 일본의 문헌에서도 확인되며, 『일본서기』에서는 임나와 함께 '임나일본부'라는 표현도 다수 쓰였다.
임나 (任那)
임나란 가야 혹은 금관가야를 달리 부르는 이름이다. 특히, 김해의 금관가야를 칭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 역사 기록에서는 3곳에서 '임나'라는 표현이 확인된다. 「광개토왕릉비문」에서는 '임나가라', 「봉림사진경대사보월능공탑비문」에는 '임나왕족', 『삼국사기』 열전 강수열전에서는 '임나가량'이라는 표현이 쓰였다. 임나는 중국과 일본의 문헌에서도 확인되며, 『일본서기』에서는 임나와 함께 '임나일본부'라는 표현도 다수 쓰였다.
하가야는 하가라(下加羅), 남가라(南加羅)와 함께 고령의 대가야에 대비하여 후기의 금관가야를 부르는 국명이다. 하가야란 표현은 역사 기록에는 나오지 않으며, 『삼국사기』 잡지(雜誌) 악조(樂條)에 기록된 하가라라는 표현에서 가라(加羅) 대신 가야(加耶)를 넣어 조어(造語)한 것이다. 하가라를 금관가야로 보는 견해가 많지만, 고령의 상가라(上加羅)와 함께 대가야를 구성한 핵심 세력 가운데 하나로 보기도 한다.
하가야 (下加耶)
하가야는 하가라(下加羅), 남가라(南加羅)와 함께 고령의 대가야에 대비하여 후기의 금관가야를 부르는 국명이다. 하가야란 표현은 역사 기록에는 나오지 않으며, 『삼국사기』 잡지(雜誌) 악조(樂條)에 기록된 하가라라는 표현에서 가라(加羅) 대신 가야(加耶)를 넣어 조어(造語)한 것이다. 하가라를 금관가야로 보는 견해가 많지만, 고령의 상가라(上加羅)와 함께 대가야를 구성한 핵심 세력 가운데 하나로 보기도 한다.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대연동)에 있는 경성대학교 부속박물관.
경성대학교 박물관 (慶星大學校 博物館)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대연동)에 있는 경성대학교 부속박물관.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에 있는 시립 박물관.
대성동고분박물관 (大成洞古墳博物館)
경상남도 김해시 대성동에 있는 시립 박물관.
신라시대에 일시적으로 설정된 명예직 성격의 관직.
상등 (上等)
신라시대에 일시적으로 설정된 명예직 성격의 관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