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방경"
검색결과 총 31건
고려후기 삼별초 토벌, 여몽연합군 일본 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김복대 (金福大)
고려후기 삼별초 토벌, 여몽연합군 일본 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고려 후기에,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사렴 (金士廉)
고려 후기에, 안렴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사안 (金士安)
고려 후기에, 동지밀직사사, 전라도관찰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동지밀직사사, 지밀직사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
박구 (朴球)
고려후기 동지밀직사사, 지밀직사사, 찬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부지밀직사사, 동판밀직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공유 (孔愉)
고려 후기에, 부지밀직사사, 동판밀직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순 (金恂)
고려 후기에, 좌승지, 밀직부사, 판삼사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내부령, 밀직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승용 (金承用)
고려 후기에, 내부령, 밀직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서연관, 찬성사, 중서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승택 (金承澤)
고려 후기에, 서연관, 찬성사, 중서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상장군, 추밀원부사, 좌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신 (金侁)
고려후기 상장군, 추밀원부사, 좌군사 등을 역임한 무신.
김신은 고려 후기 상장군과 추밀원부사를 역임한 무신이다. 원 세조 쿠빌라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사신으로 원에 파견되었으며, 여몽연합군의 일원으로 김방경과 함께 일본원정에 참전하였다가 폭풍우에 익사하였다. 김신의 죽음은 고려와 원 사이에 외교적 현안으로 떠오르기도 하였다.
김신 (金侁)
김신은 고려 후기 상장군과 추밀원부사를 역임한 무신이다. 원 세조 쿠빌라이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사신으로 원에 파견되었으며, 여몽연합군의 일원으로 김방경과 함께 일본원정에 참전하였다가 폭풍우에 익사하였다. 김신의 죽음은 고려와 원 사이에 외교적 현안으로 떠오르기도 하였다.
고려 후기에, 강릉부녹사, 지공거, 정치도감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영돈 (金永旽)
고려 후기에, 강릉부녹사, 지공거, 정치도감판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좌정승, 우정승, 상락후 등을 역임한 문신.
김영후 (金永煦)
고려 후기에, 좌정승, 우정승, 상락후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박지량 (朴之亮)
고려후기 경상전라도도순문사, 성절사, 좌군만호 등을 역임한 장수.
박항은 고려 후기 밀직부사, 찬성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53년(고종 40) 몽골군이 춘주성(春州城)을 함락하였을 때 부모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원 간섭기(元干涉期)에는 여려 차례 원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맡은 외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일본 원정 준비 때 김방경(金方慶)을 정동도원수(征東都元帥)에 임명하게 해 몽골군 장수 흔도(忻都), 홍다구(洪茶丘)의 횡포를 막았다. 문장을 잘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업무에 충실했던 인물이라는 평을 얻었다.
박항 (朴恒)
박항은 고려 후기 밀직부사, 찬성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이다. 1253년(고종 40) 몽골군이 춘주성(春州城)을 함락하였을 때 부모가 모두 피해를 입었다. 원 간섭기(元干涉期)에는 여려 차례 원에 사신으로 파견되어 맡은 외교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고, 일본 원정 준비 때 김방경(金方慶)을 정동도원수(征東都元帥)에 임명하게 해 몽골군 장수 흔도(忻都), 홍다구(洪茶丘)의 횡포를 막았다. 문장을 잘하고 대인 관계가 원만하며 업무에 충실했던 인물이라는 평을 얻었다.
고려후기 낭장, 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노진의 (盧進義)
고려후기 낭장, 장군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후기 교위, 낭장 등을 역임한 역관.
김저 (金貯)
고려후기 교위, 낭장 등을 역임한 역관.
고려 후기에, 군부좌랑, 내서사인, 전교부령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제안 (金齊顔)
고려 후기에, 군부좌랑, 내서사인, 전교부령 등을 역임한 문신.
배중손은 고려 무신정권기의 장군으로 삼별초의 항쟁을 주도한 무신이다. 1270년 고려 원종은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개경으로 환도하였는데 삼별초는 개경 환도를 거부하며 독자적 정부를 수립하였다. 삼별초는 고려와 몽골의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본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장기 항전의 태세를 굳혔다. 연합군이 여러 차례 진도를 공략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271년 홍다구가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진도가 함락되었고, 배중손도 이때 남도석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잔여세력은 김통정(金通精)의 지휘 하에 제주도로 본거지를 옮겨 계속 항전하였다.
배중손 (裵仲孫)
배중손은 고려 무신정권기의 장군으로 삼별초의 항쟁을 주도한 무신이다. 1270년 고려 원종은 강화도에서 철수하여 개경으로 환도하였는데 삼별초는 개경 환도를 거부하며 독자적 정부를 수립하였다. 삼별초는 고려와 몽골의 연합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본거지를 진도로 옮기고 장기 항전의 태세를 굳혔다. 연합군이 여러 차례 진도를 공략하였으나 실패하였다. 1271년 홍다구가 이끄는 몽골군에 의해 진도가 함락되었고, 배중손도 이때 남도석성에서 전사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잔여세력은 김통정(金通精)의 지휘 하에 제주도로 본거지를 옮겨 계속 항전하였다.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 여몽연합군 일본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김천록 (金天祿)
고려후기 삼별초의 난, 여몽연합군 일본정벌 등과 관련된 무신.
고려후기 추밀원부사, 판추밀원사, 지문하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
변윤 (邊胤)
고려후기 추밀원부사, 판추밀원사, 지문하성사 등을 역임한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