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김취려"
검색결과 총 16건
고려 후기에, 좌우위산원, 첨의시랑찬성사, 첨의중호 등을 역임한 문신.
김문연 (金文衍)
고려 후기에, 좌우위산원, 첨의시랑찬성사, 첨의중호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첨의참리, 집현전대학사, 동수국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변 (金賆)
고려 후기에, 첨의참리, 집현전대학사, 동수국사 등을 역임한 문신.
개평전투는 1216년(고종 3)에 고려군이 거란군과 개평역(開平驛: 현 평안북도 영변)에서 벌인 전투이다. 이때의 거란군은 1216년(고종 3)에 몽골군과 한 싸움에서 패해 새로운 생활 근거지를 찾기 위해 고려로 침입을 감행한 거란 유종(契丹遺種)의 군대였다. 개평역은 북계(北界) 연주(延州: 현 평안북도 영변) 소속의 역이었다. 이 전투에서 크게 활약한 인물이 김취려(金就礪)였고, 이 전투에서 고려군이 승리하면서 거란군의 기세를 크게 꺾었다.
개평전투 (開平戰鬪)
개평전투는 1216년(고종 3)에 고려군이 거란군과 개평역(開平驛: 현 평안북도 영변)에서 벌인 전투이다. 이때의 거란군은 1216년(고종 3)에 몽골군과 한 싸움에서 패해 새로운 생활 근거지를 찾기 위해 고려로 침입을 감행한 거란 유종(契丹遺種)의 군대였다. 개평역은 북계(北界) 연주(延州: 현 평안북도 영변) 소속의 역이었다. 이 전투에서 크게 활약한 인물이 김취려(金就礪)였고, 이 전투에서 고려군이 승리하면서 거란군의 기세를 크게 꺾었다.
동주전투는 1218년(고종 5) 동주(洞州, 현 황해도 서흥)에서 고려군과 거란군 사이에 벌어진 전투이다. 이때의 거란군은 1216년(고종 3) 몽골군과의 싸움에서 패해 새로운 생활 근거지를 찾기 위해 고려로 침입을 감행한, 유종(遺種)의 군대였다. 동주는 고려의 수도인 개경과 가까운 거리였기에 군사 전략에서 중요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동주전투의 승리는 고려군과 거란군 전쟁의 중요한 분수령이라 할 수 있고, 그 결과 거란군은 최후의 보루인 강동성(江東城)까지 퇴각하게 되었다.
동주전투 (洞州戰鬪)
동주전투는 1218년(고종 5) 동주(洞州, 현 황해도 서흥)에서 고려군과 거란군 사이에 벌어진 전투이다. 이때의 거란군은 1216년(고종 3) 몽골군과의 싸움에서 패해 새로운 생활 근거지를 찾기 위해 고려로 침입을 감행한, 유종(遺種)의 군대였다. 동주는 고려의 수도인 개경과 가까운 거리였기에 군사 전략에서 중요한 지역이었다. 따라서 동주전투의 승리는 고려군과 거란군 전쟁의 중요한 분수령이라 할 수 있고, 그 결과 거란군은 최후의 보루인 강동성(江東城)까지 퇴각하게 되었다.
강동성전투는 1218년(고종 5) 8월부터 1219년(고종 6) 정월에 걸쳐 강동성(江東城)에 웅거한 거란유종(契丹遺種)을 섬멸한 전투이다. 거란유종의 침입으로 고려는 북부 지역으로부터 중부 지역까지 피해가 매우 컸다. 하지만 고려의 적극적인 대처와 몽골의 참전으로 이들 잔여 세력들은 퇴각로가 차단된 가운데 강동성으로 집결하게 되었고, 여기서 마침내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 강동성전투에서 고려와 몽골의 첫 접촉이 이루어졌고, ‘형제맹약(兄弟盟約)’이 맺어지기도 하였다.
강동성전투 (江東城戰鬪)
강동성전투는 1218년(고종 5) 8월부터 1219년(고종 6) 정월에 걸쳐 강동성(江東城)에 웅거한 거란유종(契丹遺種)을 섬멸한 전투이다. 거란유종의 침입으로 고려는 북부 지역으로부터 중부 지역까지 피해가 매우 컸다. 하지만 고려의 적극적인 대처와 몽골의 참전으로 이들 잔여 세력들은 퇴각로가 차단된 가운데 강동성으로 집결하게 되었고, 여기서 마침내 최후를 맞이하게 되었다. 이 강동성전투에서 고려와 몽골의 첫 접촉이 이루어졌고, ‘형제맹약(兄弟盟約)’이 맺어지기도 하였다.
1216년(고종 3) 고려군과 거란 유민(遺民)이 묵장에서 벌인 싸움.
묵장전투 (墨匠戰鬪)
1216년(고종 3) 고려군과 거란 유민(遺民)이 묵장에서 벌인 싸움.
고려후기 상장군, 중군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
노원순 (盧元純)
고려후기 상장군, 중군병마사 등을 역임한 무신.
고려 후기에,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김전 (金佺)
고려 후기에, 참지정사, 문하시랑평장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 후기에, 연주에서 김취려와 군사를 이끌고 거란군을 물리쳐 대승을 거둔 무신.
기존정 (奇存靖)
고려 후기에, 연주에서 김취려와 군사를 이끌고 거란군을 물리쳐 대승을 거둔 무신.
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의 왕비.
숙창원비 (淑昌院妃)
고려후기 제25대 충렬왕의 왕비.
고려후기 상장군, 추밀원부사, 공부상서 등을 역임한 무신.
오수기 (吳壽祺)
고려후기 상장군, 추밀원부사, 공부상서 등을 역임한 무신.
1217년(고종 4) 제주(堤州: 지금의 충청북도 제천) 박달현(朴達峴)에서 고려군과 거란 유민군 간에 벌어졌던 전투.
제주대첩 (堤州大捷)
1217년(고종 4) 제주(堤州: 지금의 충청북도 제천) 박달현(朴達峴)에서 고려군과 거란 유민군 간에 벌어졌던 전투.
고려 후기에,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진숙 (陳淑)
고려 후기에, 부사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전군병마사, 중군병마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최원세 (崔元世)
고려후기 전군병마사, 중군병마사 등을 역임한 관리. 무신.
고려 후기에, 추밀원사, 보문각대학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한광연 (韓光衍)
고려 후기에, 추밀원사, 보문각대학사, 지공거 등을 역임한 문신.
고려후기 여, 몽간의 형제맹약체결을 위한 국가 중대사에 참여하여 통역를 담당한 역관.
조중상 (趙仲祥)
고려후기 여, 몽간의 형제맹약체결을 위한 국가 중대사에 참여하여 통역를 담당한 역관.